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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단백질, 블레스 유!
형광단백질, 블레스 유!형광단백질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 수 있을까?“형광단백질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 수 있을까?《맛깔나는 먹방과 진솔한 고민 상담으로 장안의 화제인 언니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파티를 준비하기로 했다.》퐈정: 크리스마스에 뭘 할까? 트리 꾸미기. 연말연초에 알록달록한 트리, 반짝반짝한 전구를 보면 마음이 다 설레~. 그치, 영쟈야?영쟈: 맛있는 것도 을매나 많아. 파티 음식들이 맛도 있지만 영양가도 풍~부하다니까? 다이어트 한다고 굶을 게 아니라 야무지게 챙겨먹어야 새해에도 건강하지. 으니야, 나 피자 한 조각만 덜어주라.으니: 언니들, 우리한테 온 사연 좀 들어봐요.결혼 후 첫 크리스마스를 맞아 트리를 함께 만들기로 한 저희 부부.그런데 어제 부부싸움...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4 2018.12.12
빛을 자유자재로 조종한 세 명의 과학자들
빛을 자유자재로 조종한 세 명의 과학자들2018 노벨 물리학상 다시보기'고출력 레이저 시대의 개막’올해 노벨물리학상은 고출력 레이저 시대를 연 세 명의 물리학자에게 돌아갔다. 제라르 무루 프랑스 에콜 폴리테크니크 명예교수, 도나 스트리클런드 캐나다 워털루대 교수는 새로운 레이저 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아서 애슈킨 전(前) 미국 벨연구소 연구원은 레이저의 새로운 활용을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 노벨물리학상에는 '최고령 수상자', '55년 만의 여성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등 화제성도 함께했다. 이들의 업적을 파헤쳐봤다.▲ 2018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왼쪽부터 아서 애슈킨 전(前) 미국 벨연구소 연구원, 제라르 무루 프랑스 에콜폴리테크니크 교수, 도나 스트리클런...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56 2018.11.20
'나노'가 네 팔다리를 움직이게 하리라
'나노'가 네 팔다리를 움직이게 하리라"이건 나노야"마블의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은 몸에 철갑 슈트 하나만 두르고 제트기보다 빨리 대기권을 벗어난다. 총탄을 막아내는 방탄은 기본이고, 하늘 높이 비행해도 얼어붙지 않는다. 미사일을 발사하고 탱크 정도는 거뜬히 들어올린다. 공학자를 슈퍼히어로로 만든 비결은 뭘까.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토니 스타크는 한 마디로 정리한다. "이건 나노야(It’s Nano)"▲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처음 선보인 아이언맨의 나노슈트는 토니 스타크의 가슴에 있는 '아크리액터'가 나노입자를 저장하고 있다가 위기의 순간, 그의 몸을 감싸며 슈트를 완성시킨다. 정해진 슈트의 형태가 없고, 타격을 입은 순간 순간적으로 슈트가 복원되...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37 2018.10.29
절대로 풀리지 않는 신발 끈의 비밀
기하학이 설명하는 '철벽 매듭' 공식단단히 묶어도 어느 순간 ‘툭’ 풀려버리는 신발 끈. 루프, 이중매듭 등 사람들은 저마다의 신발 끈 묶는 공식을 만들곤 한다. 하지만 이리저리 궁리해도 스르륵 풀려버리는 탓에 신발 끈을 고정하는 ‘슈클립’이 등장하기도 했다. 누가 잡아당기는 것도 아닌데, 왜 내 신발 끈은 자꾸 풀릴까.“초당 900번, 끈 풀리는 과정 촬영해 보니2016년 신발 끈을 푸는 범인이 마침내 검거됐다. 올리버 오레일리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UC버클리) 교수팀은 제 아무리 단단하게 맨 신발 끈도 끝내 풀어버리는 ‘보이지 않는 손’을 발견한 것이다.연구팀은 끈이 달린 운동화를 신고 트레드밀(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사람의 모습을 초당 900번 씩 촬영했다. 이후...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462 2018.10.04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mRNA의 꼬리를 찾아서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mRNA의 꼬리를 찾아서단백질과 세포의 운명 결정자, 전령RNA(mRNA)고혈압 환자와 마라톤 선수의 공통점이 있다. 심장이 일반 사람보다 크다는 것. 두 사람 모두 커다란 심장을 가졌다는 조건은 같다. 하지만 건강 측면에서 결과는 다르다. 고혈압 환자는 심장마비를 앓을 가능성이 크지만 마라톤 선수는 대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산다. 이유가 무엇일까. 심장만 들여다봐서는 정확하게 답하기 어렵다. 유전정보가 답을 쥐고 있기 때문이다. 생명현상에서 DNA는 유전정보를 갖고 있는 창고와 같다. DNA는 유전정보를 바탕으로 각 세포가 기능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단백질을 합성한다. 이 과정에서 등장하는 것이 메신저, '전령RNA(messengerRNA, 이하...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598 2018.09.06
감정을 인지하는 나침반, 뇌 - '우리는 희로애락을 어떻게 인지할까?'
감정을 인지하는 나침반, 뇌 - '우리는 희로애락을 어떻게 인지할까?'우리는 희로애락을 어떻게 인지할까?우리는 하루에 몇 번의 감정 변화를 느낄까.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늦은 밤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할 때까지, 아니 어쩌면 잠을 자는 동안에도 수많은 감정이 떠올랐다가 가라앉는다. 우리는 그 속에서 슬픔과 좌절을 경험하기도 하고 기쁨과 행복을 맛보기도 한다. 감정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 걸까? 흔히 감정을 인지하는 나침반을 뇌라고들 한다. 뇌 연구자들은 아직 수수께끼인 감정과 뇌의 인지 관계를 파악하고자 뇌 연구에 파고들고 있다. 과연 뇌 연구는 감정의 작동원리를 알려주는 안내자가 될 수 있을까?▲ 흔히 마음이 아프다고 하면 심장을 생각하지만 실제 감정은 뇌에서 만들어낸...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293 2018.08.16
해리포터 투명망토 현실화될까?
해리포터 투명망토 현실화될까?'물질 성질' 알면 성능이 보인다영화 ‘해리포터’에서 주인공 해리는 투명망토를 이용해 몸을 숨긴 채 마법학교 호그와트 곳곳을 누비며 비밀 단서를 찾기도 하고, 수차례 위기에서 벗어나기도 한다. 영화처럼 우리도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는 자유를 누리고 향유하고 싶어 한다. 누구나 한번쯤 꿈꿔 봤을 마법의 투명망토,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영화 해리포터의 주인공 해리가 이용하는 투명망토는 자신의 몸을 투명하게 감추는 마법의 망토다. 판타지 영화 속에만 등장할 법한 투명망토, 과연 과학기술로 구현할 수 있을까?(출처: 네이버 영화)“투명망토의 첫걸음, 빛을 모두 투과시켜라!우리가 사물을 볼 수 있는 건 빛이 있기에 가능하다. 어떤 물체를 보기 위...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724 2018.07.09
식물이 감행하는 이별, 낙화(落花)와 낙엽(落葉)
식물이 감행하는 이별, 낙화(落花)와 낙엽(落葉)“점점 빨리 떨어지고 있어. 사흘 전에는 그래도 백 개나 달려 있었는데.세고 있으면 머리가 아플 정도로 많았는데. 하지만 지금은 간단해. 봐, 또 하나. 이제 다섯 개밖에 안 남았어.”“다섯이라니, 도대체 뭐가? 뭔지 말을 해봐.”“잎새... 담쟁이덩굴의 저 잎새 말이야.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면 나도 가야겠지.”미국 작가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김성 옮김)는 아마도 단편소설 가운데 가장 유명한 작품일 것이다. 위 장면은 폐렴으로 회복 가능성이 희박해진 존시와 룸메이트인 수의 대화다. 수는 아래층의 화가 버먼에게 이 얘기를 전한다. 버먼은 나이 60이 넘도록 이렇다 할 작품을 그리지 못한 실패한 화가다.다음 날 아침 수는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988 2018.06.20
손님을 제대로 모실 줄 아는 분자가 있다?
손님을 제대로 모실 줄 아는 분자가 있다?분자 위의 분자, 초분자 화학의 모든 것“100년도 더 전에 라이트 형제는 ‘하늘을 나는 기계가 무슨 필요가 있느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보잉 747과 에어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노 기계를 만드는 과학자들의 심정이 처음 하늘을 날았던 라이트 형제와 아주 비슷할 것입니다.”2016년 노벨 화학상을 공동 수상한 네덜란드 흐로닝언대 베르나르트 페링하(Bernard Feringa) 교수가 기자들에게 한 말이다. 그는 2011년 4 개의 분자 모터를 바퀴처럼 굴리며 앞으로 가는 ‘나노 자동차’를 만들었다. 크기는 겨우 머리카락 굵기의 1000분의 1에 불과하여 원자 현미경으로나 보인다. 나노 자동차는 얼마나 굴러갔을까...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464 2018.05.11
빙하에서 티라노사우루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이유
빙하에서 티라노사우루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이유태곳적 기후가 현재 우리에게 중요한 이유1836년 알프스를 찾은 스위스의 지질학자 장 루이 아가시(Jean Louis Agassiz)는 당황한 기색을 감출 수 없었다. 그는 2년 전 박물학자인 장 드 샤르팡티에(Jean de Charpentier)의 어처구니없는 주장에 반박할 증거를 보여주기 위해 산을 찾은 참이었다. 샤르팡티에는 빙하 가장자리에서나 볼 수 있는 빙퇴석(moraine)1)이 빙하와 멀리 떨어진 엉뚱한 곳에서 발견되거나, 특정 지층의 암석(표석erratic)이 해당 지층으로부터 매우 멀리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는 현상을 빙하에 의한 운반작용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당시는 그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노아의 방주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838 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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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11-10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