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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똑똑한 컴퓨터는 무슨 일을 할까
가장 똑똑한 컴퓨터는 무슨 일을 할까IBS 슈퍼컴퓨터 '알레프'야~ ​지구를 부탁해!일반 자동차보다 더 빠르고 잘 달리는 차를 스포츠카라고 부릅니다. 엔진 출력이 좋고, 저항이 적도록 역학적으로 외형을 설계합니다. 스포츠카 중에서도 아주 특별한, 초고스펙 스포츠카는 '슈퍼카'로 분류됩니다. 짐승이 그르렁거리는 것 같은 엔진 소리와 100m 밖에서도 특별한 외관은 '슈퍼'라는 별칭이 붙는 이유를 짐작케 합니다. 그렇죠, '슈퍼'는 말 그대로 탈 일반급을 일컫는 단어입니다.▲ 2019년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 전시된 페라리 F8 트리뷰토.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속력을 올리는 데 고작 2.9초 밖에 걸리지 않는 슈퍼카. (출처: Alexander Migl, 위키미디어...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28 2019.05.02
자석인 듯, 자석 같은, 자석 아닌 너~
자석인 듯, 자석 같은, 자석 아닌 너~자석에 대한 A to Z: 납작한 자석과 센 자석어릴 적 자석을 가지고 놀았던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다. 자석을 다른 자석에 가까이 하면, 닿지도 않았는데 서로 잡아당기거나 밀치는 것을 보며 신기해했다. 자석은 왜 자석이 되는지, 자석을 둘로 나누고 또 나누고 또 나누면 결국 N극과 S극을 따로 떼어 분리할 수는 없는 것일까도 궁금했다. 그 자체로는 자석이 아닌 쇠못을 금속 도선으로 빙빙 감고 도선을 건전지에 연결하면, 마치 자석처럼 쇠못이 금속 종이 클립을 잡아끄는 전자석 실험도 생각난다. 그렇다면 전류가 흐르는 것도 아닌데, 도대체 막대자석은 자성을 어떻게 계속 유지하는 걸까.▲ 유년시절 자석은 우리의 흥미로운 장난감이었다. 하지만...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353 2019.03.28
"당신의 나쁜 기억을 지워 드립니다"
"당신의 나쁜 기억을 지워 드립니다"나쁜 기억만 쏙쏙 골라 없애는 '지우개' 있을까"네가 없는 곳은 기억나지 않아."- 영화 이터널 선샤인 中 -은 기억의 일부를 지우려는 조엘(짐 캐리扮)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출처: 포커스 피처스)">▲ 2005년 개봉한 영화 이터널 선샤인은 기억의 일부를 지우려는 조엘(짐 캐리扮)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출처: 포커스 피처스)영화 이터널 선샤인은 주인공 조엘이 이별의 아픔을 이겨내기 위해 헤어진 연인의 기억을 지워준다는 곳에 찾아가며 시작한다. 하지만 영화는 그와는 반대로 기억이 사라져 갈수록 거꾸로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과 가슴 속에 각인된 추억들이 더 강하게 떠오르며 오히려 깊어지는 사랑을 느끼게 하는 멜로 영화 스토리로 접어든다....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301 2019.02.27
동안 비결, 이것만 알면 '돼지~'
동안 비결, 이것만 알면 '돼지~'[황금돼지 기해년 맞이 기획]수명↑ 기억력↑, 뇌·몸 동안 만드는 연구'운동을 꾸준히 해서 동안이 될 것''술은 줄이고 다이어트를···.'선조들은 (대부분) 옳다. 마음먹고 3일간만 열심히 한다고 작심삼일(作心三日)이랬던가. 호적상 나이는 한 살 더 먹을지언정 몸과 마음의 시간이 거꾸로 간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던 것이 분명 엊그제인데…. 수십 년 동안 몸에 밴 습관은 언제 그랬냐는 듯 원래대로 돌아왔다.그러나 포기하기엔 이르다. 우리에겐 새로이 새해 다짐을 시작할 날이 남아있다. 새해를 알리는 민족대명절 '설'이다. 원래 십이간지는 음력으로 세는 거랬다. 마침 복을 불러온다는 '황금돼지'의 해가 시작되니(이 글, 과학 칼럼 맞다)​ 다시...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81 2019.01.25
형광단백질, 블레스 유!
형광단백질, 블레스 유!형광단백질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 수 있을까?“형광단백질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 수 있을까?《맛깔나는 먹방과 진솔한 고민 상담으로 장안의 화제인 언니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파티를 준비하기로 했다.》퐈정: 크리스마스에 뭘 할까? 트리 꾸미기. 연말연초에 알록달록한 트리, 반짝반짝한 전구를 보면 마음이 다 설레~. 그치, 영쟈야?영쟈: 맛있는 것도 을매나 많아. 파티 음식들이 맛도 있지만 영양가도 풍~부하다니까? 다이어트 한다고 굶을 게 아니라 야무지게 챙겨먹어야 새해에도 건강하지. 으니야, 나 피자 한 조각만 덜어주라.으니: 언니들, 우리한테 온 사연 좀 들어봐요.결혼 후 첫 크리스마스를 맞아 트리를 함께 만들기로 한 저희 부부.그런데 어제 부부싸움...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828 2018.12.12
빛을 자유자재로 조종한 세 명의 과학자들
빛을 자유자재로 조종한 세 명의 과학자들2018 노벨 물리학상 다시보기'고출력 레이저 시대의 개막’올해 노벨물리학상은 고출력 레이저 시대를 연 세 명의 물리학자에게 돌아갔다. 제라르 무루 프랑스 에콜 폴리테크니크 명예교수, 도나 스트리클런드 캐나다 워털루대 교수는 새로운 레이저 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아서 애슈킨 전(前) 미국 벨연구소 연구원은 레이저의 새로운 활용을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 노벨물리학상에는 '최고령 수상자', '55년 만의 여성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등 화제성도 함께했다. 이들의 업적을 파헤쳐봤다.▲ 2018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왼쪽부터 아서 애슈킨 전(前) 미국 벨연구소 연구원, 제라르 무루 프랑스 에콜폴리테크니크 교수, 도나 스트리클런...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860 2018.11.20
'나노'가 네 팔다리를 움직이게 하리라
'나노'가 네 팔다리를 움직이게 하리라"이건 나노야"마블의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은 몸에 철갑 슈트 하나만 두르고 제트기보다 빨리 대기권을 벗어난다. 총탄을 막아내는 방탄은 기본이고, 하늘 높이 비행해도 얼어붙지 않는다. 미사일을 발사하고 탱크 정도는 거뜬히 들어올린다. 공학자를 슈퍼히어로로 만든 비결은 뭘까.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토니 스타크는 한 마디로 정리한다. "이건 나노야(It’s Nano)"▲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처음 선보인 아이언맨의 나노슈트는 토니 스타크의 가슴에 있는 '아크리액터'가 나노입자를 저장하고 있다가 위기의 순간, 그의 몸을 감싸며 슈트를 완성시킨다. 정해진 슈트의 형태가 없고, 타격을 입은 순간 순간적으로 슈트가 복원되...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841 2018.10.29
절대로 풀리지 않는 신발 끈의 비밀
기하학이 설명하는 '철벽 매듭' 공식단단히 묶어도 어느 순간 ‘툭’ 풀려버리는 신발 끈. 루프, 이중매듭 등 사람들은 저마다의 신발 끈 묶는 공식을 만들곤 한다. 하지만 이리저리 궁리해도 스르륵 풀려버리는 탓에 신발 끈을 고정하는 ‘슈클립’이 등장하기도 했다. 누가 잡아당기는 것도 아닌데, 왜 내 신발 끈은 자꾸 풀릴까.“초당 900번, 끈 풀리는 과정 촬영해 보니2016년 신발 끈을 푸는 범인이 마침내 검거됐다. 올리버 오레일리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UC버클리) 교수팀은 제 아무리 단단하게 맨 신발 끈도 끝내 풀어버리는 ‘보이지 않는 손’을 발견한 것이다.연구팀은 끈이 달린 운동화를 신고 트레드밀(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사람의 모습을 초당 900번 씩 촬영했다. 이후...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313 2018.10.04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mRNA의 꼬리를 찾아서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mRNA의 꼬리를 찾아서단백질과 세포의 운명 결정자, 전령RNA(mRNA)고혈압 환자와 마라톤 선수의 공통점이 있다. 심장이 일반 사람보다 크다는 것. 두 사람 모두 커다란 심장을 가졌다는 조건은 같다. 하지만 건강 측면에서 결과는 다르다. 고혈압 환자는 심장마비를 앓을 가능성이 크지만 마라톤 선수는 대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산다. 이유가 무엇일까. 심장만 들여다봐서는 정확하게 답하기 어렵다. 유전정보가 답을 쥐고 있기 때문이다. 생명현상에서 DNA는 유전정보를 갖고 있는 창고와 같다. DNA는 유전정보를 바탕으로 각 세포가 기능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단백질을 합성한다. 이 과정에서 등장하는 것이 메신저, '전령RNA(messengerRNA, 이하...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210 2018.09.06
감정을 인지하는 나침반, 뇌 - '우리는 희로애락을 어떻게 인지할까?'
감정을 인지하는 나침반, 뇌 - '우리는 희로애락을 어떻게 인지할까?'우리는 희로애락을 어떻게 인지할까?우리는 하루에 몇 번의 감정 변화를 느낄까.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늦은 밤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할 때까지, 아니 어쩌면 잠을 자는 동안에도 수많은 감정이 떠올랐다가 가라앉는다. 우리는 그 속에서 슬픔과 좌절을 경험하기도 하고 기쁨과 행복을 맛보기도 한다. 감정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 걸까? 흔히 감정을 인지하는 나침반을 뇌라고들 한다. 뇌 연구자들은 아직 수수께끼인 감정과 뇌의 인지 관계를 파악하고자 뇌 연구에 파고들고 있다. 과연 뇌 연구는 감정의 작동원리를 알려주는 안내자가 될 수 있을까?▲ 흔히 마음이 아프다고 하면 심장을 생각하지만 실제 감정은 뇌에서 만들어낸...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1820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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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9-01-30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