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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  전 세계와 경쟁하기 위해 새로운 길을 찾다
1+1+1+1+1=∞전 세계와 경쟁하기 위해 새로운 길을 찾다전 세계의 인기를 휩쓴 히어로 영화 시리즈 ‘어벤져스’에는 다양한 능력을 가진 히어로들이 등장한다. 각기 다른 이들은 힘을 합쳐 범우주적인 문제를 해결한다. 현대 과학 연구도 그렇다.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다른 사람과 협력을 하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김성기 뇌과학 이미징 연구단장을 찾아 그가 꾸린 ‘ 어벤져스’ 팀에 대해 들어봤다.김성기 뇌과학 이미징 연구단장이 MRI 기기는 뇌과학 이미징 연구단의 핵심 연구기기다. 현재 사람용 3T, 7T급 장비를 비롯해 동물용 9.4T, 15.2T급 장비를 운용 중이다.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성균관대 N센터. 2015년 완공된 이 건물의 지하부터 3층까지는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49 2021.12.21
뛰어난 연구 성과 위해 발맞춰 달린다
뛰어난 연구 성과 위해 발맞춰 달린다리서치 솔루션 센터 3인 3색 인터뷰주연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주인공이 눈에 띌 수 있도록 받쳐주는 조연이 있어야 작품이 생동감있게 살아난다. 단번에 눈에 띄진 않아도 결코 빼놓고 작품을 말할 수 없기에 각종 영화제에서‘주연상’이나 작품을 총괄하는‘감독상’말고도‘조연상’을 지정해 뛰어난 조연을 치하하곤 한다. 현대 과학 연구도 그렇다. 연구자 혼자서는 진행할 수 없는 초대형 프로젝트가 대부분이다. IBS에서는 고가의 연구 장비를 잘 관리하고, 연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리서치 솔루션 센터’를 만들어 연구자를 지원한다.▲ 리서치 솔루션 센터의 F3, 왼쪽부터 김환 선임기술원, 류범한 선임기술원, 허무영 책임기술원리서치 솔루션 센터...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62 2021.12.21
인류를 돕는 촉매를 찾아서
인류를 돕는 촉매를 찾아서이효영 나노구조물리 연구단 부연구단장불가능해 보일 만큼 위험성과 비용이 큰 혁신 프로젝트를 ‘문 샷(moon shot)’이라고 한다. 1960년대 미국 정부가 주도했던 달 탐사 사업에 빗대어 붙은 이름이다. 이러한 사업은 성공 여부나 개발 기간을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에, 민간에서 뛰어들기 어렵다. 환경을 위한 연구도 마찬가지다. 이산화탄소 농도를 줄이거나 해양에서 바다쓰레기를 건져 올리는 일은 큰 비용이 들지만 그 이익은 한 국가나 회사로 돌아가지 않는다.어려운 도전이지만, IBS 나노구조물리 연구단에서 만난 이효영 부연구단장은 그래서 더더욱 과학자들이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작년 1월, 이산화탄소를 유용물질로 바꾸는 고효율 촉매를 내놨다. ... 작성자 : 커뮤니케이션팀 조회 : 1333 2021.03.24
데이터는 당신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데이터는 당신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IBS People_박성규 데이터 사이언스 그룹 선임연구원 편“아침에 일어나서 활동하고 잠이 들 때까지. 우리의 하루는 수많은 데이터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데이터 속에 은닉된 정보를 분석하여, 우리 삶의 질을 높일 유익한 조언을 뽑아내는 것이 데이터 사이언스라는 학문입니다.”박성규 기초과학연구원(IBS) 수리 및 계산과학 연구단 데이터 사이언스 그룹 선임연구원(만 38세)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면 장애나 우울증 개선 등 사람들의 삶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구축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그는 학부를 졸업한 뒤 전자회사에서 ‘고객의 소리(VOC)’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일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박 선임연구원은 “좋아하는 ... 작성자 : 커뮤니케이션팀 조회 : 898 2021.03.09
IBS x UNIST 시너지로 연구에 날개를 달다_두번째 이야기
IBS x UNIST 시너지로연구에 날개를 달다기초과학연구원(IBS)은 대전 본원뿐만 아니라 전국의 5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과 기타 대학들에 캠퍼스 연구단을 운영하고 있다. 연구자들이 창의적인 연구주제를 선택하고 자유롭게 협력해 연구기간 제한 없이 원하는 연구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현재 3개의 각기 다른 분야의 연구단을 유치해 세계적인 수준의 기초과학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IBS와 UNIST의 교집합이 된 사람들을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내고 있는지 들어봤다.두번째 이야기“유럽, 미국을 거쳐 IBS에 온 이유, 안정적인 연구 환경과 연구자들의 열정“올란도 쉐러 IBS 유전체 항상성 연구단 부연구단장은 2017년부터 IBS 유전체 항상성 ... 작성자 : 커뮤니케이션팀 조회 : 806 2021.03.03
IBS x UNIST 시너지로 연구에 날개를 달다_첫번째 이야기
IBS x UNIST 시너지로 연구에 날개를 달다기초과학연구원(IBS)은 대전 본원뿐만 아니라 전국의 5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과 기타 대학들에 캠퍼스 연구단을 운영하고 있다. 연구자들이 창의적인 연구주제를 선택하고 자유롭게 협력해 연구기간 제한 없이 원하는 연구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현재 3개의 각기 다른 분야의 연구단을 유치해 세계적인 수준의 기초과학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IBS와 UNIST의 교집합이 된 사람들을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내고 있는지 들어봤다.첫번째 이야기“공동의 목표 세우고 함께 달리는 개방된 연구 협력”“미국에서부터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과 끊임없이 공동연구를 진행해왔지만 IBS에 소속돼 연구한다는 건 그와는 또 다... 작성자 : 커뮤니케이션팀 조회 : 1218 2021.02.03
입자물리학의 보물을 찾아서
입자물리학의 보물을 찾아서이수형 액시온 및 극한상호작용 연구단 연구위원문학에는 존재하는지도 모를 전설의 보물이나 인물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가 많다. 만화 원피스 주인공 루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보물 원피스를 찾아 모험을 떠난다. 영화 모아나에서 모아나는 전설 속 바다의 신, 마우이를 찾아 바다로 나간다. 입자물리학계에도 모아나와 루피처럼 존재가 불분명한 보물을 찾는 모험가들이 있다. 암흑물질 후보 ‘액시온’을 찾는 연구자들도 그 중 하나다. 액시온 탐색 실험을 수행하는 액시온 및 극한상호작용 연구단에서 이수형 연구위원을 만났다.액시온은 현재 우주에서 설명되지 않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과학자들이 추측한 입자다.“우리 우주가 처음 생성되었을 때 물질과 반물질이 동등... 작성자 : 커뮤니케이션팀 조회 : 840 2021.01.12
선후배에서 동료 연구자로 함께 뇌의 비밀을 어루만지다
선후배에서 동료 연구자로 함께 뇌의 비밀을 어루만지다글 박영경 기자2018년 기초과학연구원(IBS)은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의 공동 단장으로 이창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신경교세포연구단장을 선임했다. 그간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을 이끌던 신희섭 단장은 사회성 뇌과학 그룹을, 이창준 단장은 인지 교세포과학 그룹을 각각 맡아 연구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로 했다.사실 두 사람은 신 단장이 2012년 IBS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장으로 자리를 옮기기 전까지 KIST에서 함께 연구했다. 미국에서 자리를 잡고 있던 이 단장을 한국으로 불러온 사람도 신 단장이었다. 선후배에서 동료 연구자가 된 두 과학자를 만났다.2003년 학회에서 운명 같은 첫 만남두 사람의 첫 만남은 2003... 작성자 : 커뮤니케이션팀 조회 : 1756 2020.09.15
나노 소재가 만드는 미래의 의학, ‘바이오 일렉트로닉스’
나노 소재가 만드는 미래의 의학, ‘바이오 일렉트로닉스’IBS People_박장웅 나노의학 연구단 연구위원“미래에는 수술이 필요하지 않아질 수도 있습니다. 몸 속 나노로봇이 실시간으로 몸 상태를 감시하고, 질환이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인 치료를 취할 테니까요. 이를 위해서는 우선 모든 전자기기를 신축성 있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박장웅 나노의학 연구단 연구위원(연세대 신소재공학과 교수)은 나노디바이스로 사람의 질병을 감지하고 치료할 수 있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그는 “반도체의 성능 향상과 함께 소형화되고, 자유롭게 구부러지는 등 형태 또한 자유로워지며 디바이스(전자기기)의 의학적 활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나노의학은 전통적인 생명의학 분야와 어우러져 인간을 이롭... 작성자 : 커뮤니케이션팀 조회 : 3188 2020.08.13
미시세계를 어루만지는 기술을 향해
미시세계를 어루만지는 기술을 향해필립 윌케 양자나노과학 연구단 연구위원2019년, 원자 1개를 볼 수 있는 MRI 기술이 세상에 공개됐다. IBS 양자나노과학 연구단은 개별 원자의 양자 상태를 보는 기술을 꾸준히 개척해오고 있는데, 이번 성과로 인류는 엄청나게 작은 원자의 스핀까지 볼 수 있게 됐다. ‘세상에서 가장 세밀한 MRI’ 연구의 주역인 필립 윌케 연구위원을 만났다.세상을 이루는 블록을 찾아서“원자는 1mm를 천만 개로 쪼갠 크기에요. 지구를 오렌지만하게 줄이면 지구에 있던 오렌지가 원자 크기가 될 겁니다. 이런 원자를 보고, 움직이고, 쌓을 수 있는 기술은 말할 수 없이 매혹적이죠. 제가 주사터널링현미경(STM) 기술을 연구하기 시작한 이유입니다.”필립 윌케 연...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984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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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 박종우   042-878-8212
최종수정일 2021-04-14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