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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Con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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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연구, 같은 목표, 함께하기에 더 완벽한 그들
다른 연구, 같은 목표, 함께하기에 더 완벽한 그들- 식물 노화·수명 연구단 3인 연구위원 대담 -한때 노화는 세월을 거스를 수 없듯이, 피할 수 없는 과정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1990년대에 예쁜꼬마선충 (Caenorhabditis elegans)의 유진자 일부를 바꾸면 수명이 변화한다는 사실이 발견된 이후, 노화는 조절할수 있는 극복의 대상이 됐다. 현재 노화 연구는 전 세계 과학자들이 연구하는 인기 분야다. 국내 기초과학 분야에서도 노화 연구가 한창인데, 대표적인 국내 연구팀 중 하나가 IBS 식물 노화 · 수명 연구단이다. 서로 다른 생몰을 연구하지만 노화의 메커니즘을 밝히고 노화를 조절할 방법을 모색 중인 세 명의 연구위원을 찾았다.▲ (좌로부터) 식물 노화·수명... 작성자 : 커뮤니케이션팀 조회 : 131 2018.02.06
우리 스스로 당당하게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어야
우리 스스로 당당하게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어야- 염한웅 원자제어 저차원 전자계 연구단 연구단장(포스텍 교수) -2017년 8월 31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으로 임명된 염한웅 IBS 원자제어 저차원 전자계 연구단 연구단장. 2017년 3월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시절 대선 캠프에서 과학기술정책 특별 자문 역할을 했던 염 단장은 대통령에게 과학기술정책에 대해 자문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그는 IBS 원자제어 저차원 전자계 연구단을 이끌며 나노 규모의 원자선(Atomic Wire) 연구분야에서 세계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가대표급 기초과학자인 그를 포스텍 연구실에서 만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으로서의 포부와 연구 이력, 미래 계획을 들어봤다.국가과학기술자문희의 부... 작성자 : 커뮤니케이션팀 조회 : 138 2018.02.06
암 연구도 하고, 일러스트도 그리는 팔방미인 연구자
암 연구도 하고, 일러스트도 그리는 팔방미인 연구자- 혈관 연구단 이충근 연구원 -지난 8월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에 특별한 리뷰 논문이 실렸다. 모세혈관이 가진 팔색조의 매력을 소개하는 논문이었다. IBS 혈관 연구단 고규영 단장은 지난 10년간 세계 각국의 과학자들이 쓴 500여 편의 논문을 집대성해 장기별로 달라지는 모세혈관의 특징을 정리해 발표했다. 리뷰 논문에는 화려한 색채의 사진과 다양한 일러스트들이 함께 실려 눈길을 끌었다. 특별한 재주를 가진 모세혈관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건 단연 일러스트였다. 모세혈관의 5가지 형태부터 장기별 모세혈관의 구조까지. 이해가 쏙쏙 되는 일러스트가 없었다면 한 눈에 모세혈관의 특징을 파악하는 일은 어려웠... 작성자 : 대외협력실 조회 : 847 2017.12.13
과학의 즐거움을 알리는 현장에서, Ciao!
과학의 즐거움을 알리는 현장에서, Ciao!- 레티지아 디아만테(Letizia Diamante) IBS 대외협력실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 -IBS의 대외협력실에는 조금 특별한 커뮤니케이터가 일하고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생화학 박사학위를 받고 사이언스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뛰어든 이탈리아인, 갓 배우기 시작한 한국어까지 포함하면 8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의 마술사, 과학을 쉽게 보여주겠다며 연구에 대한 영상과 이미지를 뚝딱 만들어내는 홍보 전문가. 바로 모두 IBS의 레티지아 디아만테(Letizia Diamante)를 설명하는 수식어다. 특별함은 열정에서 만들어지는 것임을 몸소 보여주는 커뮤니케이터, 레티지아 디아만테를 소개한다.▲ 레티지아 디아만테(Letizia D... 작성자 : 대외협력실 조회 : 1029 2017.11.10
물질 기본 단위 원자로 여는 무한의 가능성
물질 기본 단위 원자로 여는 무한의 가능성- 최태영 연구위원(이화여대 물리학과 교수) -▲ IBS 양자나노과학 연구단에 구축된 전자터널현미경 앞에선 최태영 연구위원(이화여대 물리학과 교수)지난 1월 국제학술지 '네이처'와 '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에는 원자 1개로 1비트를 구현하는 획기적인 연구결과가 실렸다. 이 기술이 실현되면 현재까지 전 세계 영화관에서 상영한 영화를 USB 메모리칩 한 개에 넣고도 남을 만큼 충분한 저장 매체를 구현할 수 있다. 해당 연구에는 한국인 연구자로는 유일하게 공동저자, 제1저자로 최태영 박사가 참여했다.▲ 최태영 연구위원(왼쪽 상단 3번째)이 안드레아스 하인리히 IBS 양자나노과학 연구단 연구단장(가운데)을 비롯한 연구단 일원들과 함께 연구단... 작성자 : 대외협력실 조회 : 1019 2017.10.13
인간을 이해하려는 인간의 노력, 수면과 뇌파 연구
뇌파가 알려주는 당신의 모든 것-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의 샤를 프랑소와 랏츄만 연구위원 -지난 7월, 뉴런(Neuron) 저널에 수면 중 생쥐의 기억력을 2배 가까이 높일 수 있음을 증명한 연구가 실렸다. 자는 동안 생쥐의 뇌파를 조정하면, 자기 전 배웠던 기억들을 더 잘 기억할 수 있다는 결과는 가히 놀랄만한 결과였다. 인간의 뇌파도 조절할 수 있다면, 우리 모두가 기억을 더 잘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걸게 했던 연구. 제 1 저자는IBS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의 샤를 프랑소와 랏츄만(Charles-Francois V. Latchoumane) 박사다.기억과 수면의 연결고리뇌의 해마(Hippocampus) 부위에서 담당하는 장기 기억은 수면과 상관관계가 있다. 시험... 작성자 : 대외협력실 조회 : 1360 2017.08.31
수학, 이성으로 쓰는 시
수학,이성으로 쓰는 시- 기하학 수리물리 연구단 박지훈 부연구단장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고 푹푹 찌는 여름날, 포스텍에 위치한 기하학 수리물리 연구단을 찾았다. 무더위를 뒤로 하고 들어선 박지훈 부연구단장의 연구실은 서늘하고 단출했다. 세계 각국에서 온 비행기 티켓, 엽서들로 화려하게 장식된 문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하나, 둘 학회나 여행을 다녀오며 붙이다보니 문이 기록장이 되었다. 한 쪽 벽은 숫자와 수식이 가득한 칠판이었고 나머지 한 쪽 벽에는 수학책과 논문이 가득했다. 그 사이에 놓인 소파와 작은 협탁. 자유로움이 묻어나는 그의 공간에서 박지훈 부연구단장과 마주 앉아 수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10년 간 미해결이던 3차원 파노 다양체 초곡면 문제를 해결... 작성자 : 대외협력실 조회 : 1245 2017.07.31
우리 자신을 탐험하는 사람들, 뇌 과학자
우리 자신을 탐험하는 사람들, 뇌 과학자- 뇌과학 이미징 연구단 심원목, 우충완 연구위원 -"고대 이집트에서는 미라를 만들 때, 심장을 따로 보관했다고 해요. 심장을 인간의 정신 활동이 존재하는 곳으로 여긴 거죠. 하지만 현대에서 미라가 부활한다고 해도 미라는 아무것도 못할 거예요. 미라에겐 인간의 사고와 감정이 시작되는 뇌가 없기 때문이죠."IBS 뇌과학 이미징 연구단 심원목 연구위원(성균관대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교수)은 고대 미라 이야기를 곁들여 '뇌'란 우리 자신이라고 설명했다. 뇌 연구는 곧 우리 자신에 대한 연구라는 얘기다. 감각을 통한 인식의 종착역이 뇌라는 이해가 존재하기 전 인류는 마음이 심장에서 비롯된다고 믿었다. 마음이 아프다는 표현이 심장이 저릿하다... 작성자 : 대외협력실 조회 : 1787 2017.06.26
'영 사이언티스트 펠로' 디딤돌 삼아 독창적 연구 펼칠 것
'영사이언티스트 펠로' 디딤돌 삼아 독창적 연구 펼칠 것- 영 사이언티스트 펠로(YSF) 김튼튼, 박정우 연구위원 -인터뷰 미리보기Q: IBS 영 사이언티스트 펠로십(Young Scientist Fellowship)에 선정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영 사이언티스트 펠로십에 도전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박정우 연구위원: IBS 영 사이언티스트 펠로십 선정 공고를접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지원 조건(박사학위 취득 후 5년 이내 또는 만 40세 미만의 박사학위 취득자)과 지원 내용(최초 3년간 임용, 연구비 1.5억 원에서 3억 원 등)이 국내 최고 수준이라 생각되었어요. 무엇보다 잠재력 있는 연구자가 기초과학 분야의 핵심 연구인력으로 발전하는 데 소중한 디딤돌 역할을 할 수 ... 작성자 : 대외협력실 조회 : 3727 2017.04.28
'랩온어디스크'로 질병 진단의 기초 세운다
'랩온어디스크'로 질병 진단의 기초 세운다- IBS 첨단연성물질 연구단 그룹리더 조윤경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 -인터뷰 미리보기Q: IBS 첨단연성물질 연구단 스티브 그래닉(Steve Granick) 단장과의 인연이 각별한 것 같습니다.A: 그래닉 교수님과의 인연은 미국 유학시절 시작되었습니다. 일리노이대 어바나 샴페인 캠퍼스 재료공학과 박사 시절, 학위과정의 지도를 받았습니다. 당시 가둬진 고분자 물성에 대한 연구에 집중했어요. 연성물질(액체 상태의 고분자)을 두 판 사이에 두고 간격을 좁히며 분자크기의 작은 층을 만드는 경우, 간격을 줄일수록 액체를 움직이는데 많은 힘이 듭니다. 이때 고분자의 종류와 크기에 따른 분자 간 반발력, 막의 두께에 따른 점성 등을 ... 작성자 : 대외협력실 조회 : 1741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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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 김정규   042-878-8172
최종수정일 2018-02-05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