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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눈물’ 이용해 손쉽게 고성능 나노소재 제조
‘와인의 눈물’ 이용해 손쉽게 고성능 나노소재 제조나노입자 연구단, 머리카락 1/300 두께, 10배까지 늘어나는 전도성 소재 … Science誌 게재‘와인의 눈물’로도 불리는 마랑고니 효과(서로 다른 표면장력을 가진 액체들이 만날 때 생기는 흐름)을 이용해 손쉽게 고성능 나노소재를 제조하는 공정이 개발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 연구단은 ‘수상 정렬 방법(Float assembly method)’이라는 새로운 나노 합성법을 세계 최초로 제시하고, 이를 통해 피부부착용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사용할 수 있는 나노박막 전극을 합성했다.피부부착형 전자기기는 사용자의 편안함과 안정적인 구동을 위해 피부와 비슷한 물성을 가져야 한다. 특히, 핵심 부품인 신축성 전극은 높은...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22 2021.09.06
가장 완벽한 그래핀의 탄생
가장 완벽한 그래핀의 탄생IBS 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 접힘 없는 ‘무결점 그래핀’ 대면적 제작 성공‘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은 얇고 투명하지만 강철보다 강하고, 우수한 열 및 전기전도성을 지니는 등 탁월한 물성으로 주목받았다. 그래핀이 세상에 등장한지 17년이 지났지만, 항상 부분적으로는여러 층의 그래핀이 겹친 ‘적층 구역’이나 군데군데 주름진 ‘접힘 구역’이 존재했다. 2차원 물질로 분류되지만, 역설적이게도 전 면적에 걸쳐 순수하게 원자 한 층으로 이뤄진 그래핀은 아직까지탄생한 적 없다는 의미다.▲ 연구진이 합성한 무결점 그래핀의 모습. 접힘이나 적층 없이 소재 전체가 원자 한 층으로 균일하며, 각 원자의 배열도 규칙적인 단결정형태임을 알 수 있다.기초과학연구원...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13 2021.09.03
자폐 환자의 사회성 저하 원인 밝혔다
자폐 환자의 사회성 저하 원인 밝혔다- 뇌 전전두엽의 ‘억제성 뉴런’ 이상 시 사회성 저하 -- 빛 쪼여 뇌 자극해 사회성 회복 성공᠃ 자폐 치료에 새길 열어 -기초과학연구원 시냅스 뇌질환 연구단 김은준 단장 연구팀이 동물 실험을 통해 자폐 환자의 사회성이 떨어지는 매커니즘을 규명했다. 자폐로 인한 사회성 저하 이해 및 치료에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은준 단장(KAIST 석좌교수)은 2012년 시냅스 뇌질환 연구단장으로 부임하여 시냅스 단백질 이상으로 일어나는자폐 연구에 천착하고 있다. 여성의 자폐 발병률이 남성보다 약 4배 낮은 원인을 규명하였으며(Nature Neuroscience, 2018), 자폐의 새로운 원인을 발견(NatureCommunications, 2...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30 2021.09.03
엘니뇨·라니냐, 미래에는 사라질 수도 있다
엘니뇨·라니냐, 미래에는 사라질 수도 있다IBS 기후물리 연구단, 초고해상도 지구온난화 기후 시뮬레이션 수행‘엘니뇨-남방진동(ENSO)’은 적도 동태평양의 해수 온도가 평균보다 높은 상태인 엘니뇨와 낮은 상태인 라니냐 사이의 순환을 말한다. 지난 1만1000년 동안 중단 없이 지속된 강력한 자연 기후 변동 현상이다.지구온난화가 지속되면 엘니뇨-남방진동이 종료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기후물리 연구단은 독일 막스플랑크기상연구소, 미국 하와이대와 함께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에 따른 미래 엘니뇨-남방진동의 변동성을 예측했다.▲ IBS 기후물리 연구단은 슈퍼컴퓨터 ‘알레프’를 이용해 지구온난화에 따른 엘니뇨-남방진동의 변동성을 시뮬레이션했다....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32 2021.08.27
월등히 크고 정교한 ‘미니 뇌’ 탄생
월등히 크고 정교한 ‘미니 뇌’ 탄생- 뇌 환경과 유사한 뇌 오가노이드 배양 플랫폼 개발 -- 기존보다 2배 이상 크고 신생아 뇌만큼 성숙한 인조 뇌 제작 성공 -오가노이드(organoid)줄기세포를 시험관에서 키워 사람의 장기 구조와 같은 조직을 구현한 장기유사체. 미니 장기라고도 불린다. 네덜란드 후브레히트연구소의 한스 클레버 교수팀이 2009년 성체 줄기세포로 장관 오가노이드를 최초로 만든 이후,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이 뇌 오가노이드 제작에 성공했다.기초과학연구원 나노의학 연구단이 실제 인간 뇌와 유사한 환경을 구현한 ‘뇌 오가노이드 배양 플랫폼’을 개발하여‘미니 뇌’제작에 성공했다. 이는 신생아의 뇌 수준에 가깝게 성숙한 데다, 기존보다 2배 이상 크...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394 2021.08.10
포스트 그래핀의 대표 주자, ‘흑린’으로 만드는 초극미세 반도체
포스트 그래핀의 대표 주자, ‘흑린’으로 만드는 초극미세 반도체IBS 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 선폭 0.43nm 전도성 채널 및 1nm 반도체 채널 구현반도체는 회로의 선폭을 가늘게 만들수록 성능 향상에 유리하다. 단위 면적당 더 많은 소자를 집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산업계에서는 선폭이 5nm 정도인 ‘5나노 반도체’가 최근 상용화에 들어섰다.▲ IBS 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의 연구가 게재된 국제학술지 ‘Nano Letters’ 표지의 모습.기초과학연구원(IBS) 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 이종훈 그룹리더(UNIST 교수)와 펑딩 그룹리더(UNIST 교수) 연구팀은 2차원 흑린을 이용해 선폭 4.3Å(0.43nm)의 전도성 채널을 구현했다. 이는 나노미터 한계를 뛰어넘어 옹...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630 2021.08.02
코로나바이러스, 코 안‘섬모세포’에서 증식 시작된다
코로나바이러스, 코 안‘섬모세포’에서 증식 시작된다- 과학자·임상의 공동연구진, 코로나바이러스 초기 감염기전 규명 -- 코로나19 예방·치료를 위한 비강 내 점막면역 형성 전략 제시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1억 9천만 명을 돌파했다(2021.07.23. 기준). 코로나바이러스는 주로 감염 초기의 무증상·경증 감염자를 통해 전파된다. 때문에 초기 감염기전의 이해는 코로나19의 효과적 예방 및 치료법 개발과 방역대책 수립에 필수적이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가 인체로 전염되는 기전은 여전히 불분명하다.발병 후 1년 6개월 이상 지났지만 코로나바이러스의 인체 감염 기전은 여전히 불분명하다. 상기도 조직(호흡계의 상부: 비강, 인두, 후두, 기관지)을 통해 감염된다고 알려졌...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94 2021.07.23
엽록체 유전자 교정으로 고품질 농작물 얻는다
엽록체 유전자 교정으로 고품질 농작물 얻는다- IBS 유전체 교정 연구단, 세계 최초 엽록체 DNA 및 미토콘드리아 DNA 맞춤 교정 식물 제작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노도영) 유전체 교정 연구단(단장 김진수)이 시토신 염기교정효소(DdCBE)(DdCBE(DddA-derived cytosine base editor): DNA 특정 염기서열에결합하도록 맞춤 제작된 TALE 단백질에 세균의 독소에서 유래된 DddA 탈아미노 효소를 연결하여 만든 시토신 염기교정효소. 2020년 7월, 데이비드 리우 브로드 연구소 교수팀이 이를 이용해 동물배양세포미토콘드리아 염기교정에 최초로 성공한 사실을 학계에 보고하였다. 2021년 2월, IBS 유전체 교정 연구단은 DdCBE를 이용...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468 2021.07.19
난청 일으키는 새로운 유전자 발견했다
난청 일으키는 새로운 유전자 발견했다- TMEM43 돌연변이가 달팽이관 내 세포들 간 이온 전달 저해하여 난청 유발 -- 연구 기반의 실제 수술 결과 정상 청력 회복 성공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노도영)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 이창준 단장 연구팀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최병윤 교수 연구팀, 목포대학교, 중국 센트럴 사우스대학(Central South University), 미국 마이애미 대학(University of Miami)과 공동연구로 새로운 난청 유전자 TMEM43 돌연변이가 청각신경병증을 유발하는 매커니즘을규명했다. 난청 진단 및 치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청각신경병증(ANSD, Auditory Neuropathy Spectrum Disorde...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332 2021.07.19
코로나바이러스 증식 제어하는 단백질 찾았다
코로나바이러스 증식 제어하는 단백질 찾았다- 사스코로나바이러스-2 고해상도 단백질체 지도 완성…치료제 개발 기여 -기초과학연구원(IBS) RNA 연구단 김빛내리 단장(서울대 생명과학부 석좌교수)연구팀이 코로나바이러스 RNA에 직접 결합하여 증식을 제어하는 단백질들을 발견했다. 이번 연구로 작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원인인 사스코로나바이러스-2(SARS-CoV-2)의 고해상도 유전자 지도에 이어 고해상도 단백질체 지도를 완성했다. 이로써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IBS RNA 연구단 김빛내리 단장김 단장은 2012년 IBS RNA 연구단장으로 부임하여 RNA와 유전자 조절을 연구하고 있다. 전령RNA의 분해를 막는 '혼합 꼬...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707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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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1-04-14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