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얇기로 인체에 완벽 밀착하는 초박막 소자 나왔다- 형상 변형되는 나노막, 장기간 안정적·고감도 생체신호 계측 가능성 제시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얇고, 생체조직에 스스로 달라붙는 초박막 나노전자소자가 탄생했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직무대행 김영덕) 뇌과학 이미징 연구단(단장 김성기, 하콴 라우) 손동희 교수(성균관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과 부교수)와 김봉수 교수(울산과학기술원 화학과 부교수) 공동연구팀은 두께 350 나노미터의 초박막 하이드로젤-엘라스토머 기반의 이온-전자 복합 나노막1)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해 유기전기화학 트랜지스터(OECT, 두께 400 나노미터)2)를 구현했다. 이 소자는 심장·근육·뇌조직 위에 스스로 밀착하고 견고히 접착되어 정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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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