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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ED TV 성능 낮추는 새 원인 찾았다
QLED TV 성능 낮추는 새 원인 찾았다1조 분의 1초 만에 전자와 정공이 재결합하는 새로운 현상 발견양자점 디스플레이(QLED) TV 등 양자점 반도체의 성능을 낮추는 새로운 원인이 발견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분자 분광학 및 동력학 연구단은 1000조 분의 1초 단위로 시료를 분석할 수 있는 ‘펨토 초 시분해 분광법’을 이용해 기존 기술로는 관측이 어려웠던 새로운 효율 저하 원인을 찾았다.▲ 양자점 반도체는 지름이 2~10nm 수준에 불과한 양자점(Quantum Dot)의 전기적‧광학적 성질을 이용하는 기술이다. 출처: Flickr양자점(Quantum Dot)은 지름이 2~10nm(나노미터‧10억 분의 1m) 수준에 불과한 반도체 입자다. 크기에 따라 다른 주파...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85 2021.04.05
가장 얇고 넓은 반도체, 단결정으로 만든다
가장 얇고 넓은 반도체, 단결정으로 만든다IBS 연구진이 2차원 반도체를 단결정으로 합성하는 핵심 원리를 규명하고, 장비와 기판 크기에 따라 대면적으로 합성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성과로 고품질 2차원 반도체를 첨단소자 분야에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IBS 나노구조물리 연구단 이영희 단장과 김기강 연구위원, 최수호 박사후연구원은 숙명여대, 동국대와 공동으로 2차원 반도체 소재를 단결정으로 대면적 합성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하단결정 2차원 반도체 합성 모식도보통의 결정 소재는 수많은 결정들이 합쳐진 다결정 고체다. 결정들 사이에 존재하는 경계 결함은 소재 특성 저하의 원인이 된다. 단결정 합성은 이러한 저하를 방지할 수 있는 중요한 기술...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76 2021.04.02
양자나노과학 연구단, 원자 조작을 기반으로 양자 다체계 연구한다
양자나노과학 연구단, 원자 조작을 기반으로 양자 다체계 연구한다기초과학연구원(IBS) 양자나노과학 연구단은 미국 IBM 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통해 주사터널현미경-전자스핀공명 분광법(ESR-STM)을 이용, 양자역학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인공적인 원자 스핀 배열 구조를 만들고, 여러개의 원자를 서술하는 양자다체계(quantum many body system) 상태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ESR-STM 분광법을 이용한 인공 원자 스핀 배열의 양자상태측정 모식도 (왼쪽). 상호작용하는 2개 (오른쪽 위), 4개 (오른쪽 아래) 원자 스핀의 양자상태에 대한 개념도.나노 기술 분야에서는 전통적으로 벌크에서 나노 구조로 축소해 나가는 하향식 (top-down) 접근 방식으로 소...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53 2021.02.26
나노입자의 ‘표정’까지 분석하는 알고리즘 개발
나노입자의 ‘표정’까지 분석하는 알고리즘 개발0.1nm 수준 세밀한 눈으로 입자 관찰…신종 바이러스 3차원 구조 분석 등에 활용 기대단체 사진을 촬영해도 저마다 표정이 다르듯, 같은 나노입자라도 원자 배열에서 미세한 차이가 존재한다. 개별 나노입자 하나하나의 구조를 면밀히 파악하여 이 차이를 구분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가 개발됐다.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 연구단은 호주 모나쉬대, 미국 로렌스버클리국립연구소(LBNL)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나노입자의 3차원 구조를 원자 수준에서 분석할 수 있는 알고리즘 ‘3D 싱글(3D SINGLE)’을 개발했다.▲ 3D 싱글 알고리즘을 활용해 얻은 백금 나노입자의 3차원 구조소재의 물성은 재료를 구성하는 미세한 원자 위치 변화에도 민...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34 2021.02.25
맞춤형 인공 근육 제작한다
맞춤형 인공 근육 제작한다- 골격근 손상 부위 맞춤형 인공 근육 개발…혈관·신경 재생까지 유도 -면역거부 반응 없는 환자 맞춤형 인공 근육이 나왔다.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노도영) 나노의학 연구단(단장 천진우) 조승우 연구위원(연세대 생명시스템대학 생명공학과 교수) 연구팀은 매사추세스 공과대학교(MIT) RLE(Research Laboratory of Electronics) 공동 연구진과 함께 근육 손상 질환 치료를 위한 맞춤형 인공 근육 제작 플랫폼을 개발하였다.▲ 골격근의 분포골격근은 뼈에 붙어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대부분의 근육을 말한다. 골격근은 뛰어난 자가 재생 능력이 있지만 교통사고, 수술 등으로 심각한 외상이 생기면 영구적인 조직손상으로 이어져 치료가 매우...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48 2021.02.19
미토콘드리아 DNA 고친다…첫 동물실험 성공
미토콘드리아 DNA 고친다…첫 동물실험 성공- 동물 미토콘드리아 DNA 교정 성공해 미토콘드리아 질환 치료에 돌파구 마련 -▲ 미토콘드리아의 구조(출처 : Wikipedia, httpsen.wikipedia.orgwikiCytohet)우리 몸 속 세포에는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공장,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란 소기관이 있다. 미토콘드리아 DNA에 변이가 일어날 경우 시력·청력 뿐 아니라 특히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중추신경계·근육·심장 등에 치명적인 결함을 야기한다. 미토콘드리아 DNA는 모계 유전되기 때문에 어머니의 미토콘드리아 DNA에 결함이 있을 경우 다음 세대로 고스란히 전달된다.미토콘드리아 질환은 5,000명 중 한 명 꼴로 발생하는 비교적 흔한 유전...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78 2021.02.19
원자가 모여 핵 이루는 순간 세계 최초 관찰
원자가 모여 핵 이루는 순간 세계 최초 관찰IBS 나노입자 연구단, 물질이 생성되는 출발점 관측하늘에서 내린 눈과 바다로부터 얻은 소금에는 공통점이 있다. 아주 작은 입자로부터 시작되어 큰 덩어리를 이룬다는 점이다. 가령, 대기 중의 수증기는 얼며 ‘눈핵’이라는 아주 작은 입자를 만들고 이후 주변 수증기들이 달라붙으며 우리 눈에 보일 정도로 결정이 커진다. 이처럼 원자가 모여 물질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핵생성(nucleation)’이라는 과정이 필수적이지만, 아직까지 핵생성의 메커니즘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하늘의 눈과 바다의 소금은 ‘핵생성’이라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이처럼 핵생성은 물질이 생성되는 출발점이다.(출처: Pixabay)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488 2021.02.03
자기장으로 뇌기능 원격·정밀 제어한다
자기장으로 뇌기능 원격·정밀 제어한다시리즈의 ‘매그니토(Magneto)’의 이름은 자력, 자기, 자성이란 의미의 ‘Magnet’에서 따왔다. (출처 : 영화 스틸컷)" width="90%">▲ 영화 엑스맨 시리즈의 ‘매그니토(Magneto)’의 이름은 자력, 자기, 자성이란 의미의 ‘Magnet’에서 따왔다. (출처 : 영화엑스맨 스틸컷)영화 엑스맨 시리즈의 ‘매그니토(Magneto)’는 자기장을 이용해 주변 금속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능력이 있다. 집채만 한 트럭을 내던지고, 거대한 댐을 무너뜨리는 등 가공할만한 위력을 자랑한다. 이처럼 자기장을 이용하면 무선, 원격으로 금속을 조종할 수 있다.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의학 연구단 이재현 연구위원(연세대 고등과학원 교...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97 2021.01.29
골칫덩이 이산화탄소,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반도체’로 잡는다
골칫덩이 이산화탄소,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반도체’로 잡는다IBS 나노입자 연구단, 반도체 클러스터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유용 원료로 전환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 연구단은 원자 26개로 이뤄진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반도체를 만들고, 이를 촉매로 활용해 이산화탄소를 플라스틱 원료로 바꾸는 기술을 개발했다.우선, 연구진은 원자 26개를 뭉쳐 ‘반도체 클러스터’를 제작했다. 반도체 클러스터는 여러 원자를 뭉쳐 하나의 원자와 유사한 성질을 보이게 만든 것이다. 기존 나노입자보다 크기는 작지만, 원하는 물성을 정확하게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연구진이 합성한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반도체’의 현미경 이미지(출처: Nature Materials)지금까지는 클러스터가 상온...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412 2021.01.20
지구온난화가 강력한 태풍을 50% 증가시킨다
지구온난화가 강력한 태풍을 50% 증가시킨다IBS, 슈퍼컴퓨터 알레프(Aleph)로 이산화탄소 증가에 따른 열대저기압 변화 분석지구온난화가 강력한 태풍을 증가시킬 것이라는 예측결과가 나왔다. 기초과학연구원(IBS) 기후물리 연구단 악셀 팀머만 단장 연구팀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현재 기후 대비 2배 증가하면 태풍의 총 발생 수는 줄지만, 한번 발생하면 3등급 이상의 강력한 태풍으로 발생할 확률이 50%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열대저기압에 동반괸 강한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해수 냉각효과.태풍과 허리케인을 포함한 열대저기압은 지구상에서 가장 치명적이고 경제적으로도 피해가 큰 기상재해다. 매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만, 지구 온난화가 열대저기압의 발생...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574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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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9-12-17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