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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렸다가 빨랐다가 빛의 속도 조절하는 메타물질 구현
느렸다가 빨랐다가 빛의 속도 조절하는 메타물질 구현그래핀과 결합한 메타물질로 빛의 속도 능동적 제어 성공세상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가진 물질은 빛이다. 정보를 전달하는데 빛보다 더 유용한 물질은 없다. 빛은 전자보다 빠르면서도 서로 간섭을 일으키지 않아 정보 전달에 이상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 문제는 빛의 속도 제어다. 현재 빛을 정보로 처리하려면 빛을 전기신호로 전환하는 과정이 동반되어야 한다. 이 때 신호를 처리하는 전자소자의 한계와 발열 문제 때문에 정보 처리 속도가 느려지고 병목 현상이 나타난다. 전력비용도 많이 발생한다.만약 빛의 속도를 우리가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면 어떨까? 빛을 연구하는 광학자들은 전자 대신 빛만을 이용해 신호를 처리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14 2018.05.15
그래핀의 변신, 엠보싱 장착으로 반응성 Up
그래핀의 변신, 엠보싱 장착으로 반응성 Up‘꿈의 나노물질’이라 불리며 높은 전기·열 전도성을 가진 그래핀.반응성까지 업그레이드 된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이다.그래핀은 탄소 원자들이 육각형의 격자를 이루는 형태로 벌집 모양을 연상시키는 2차원 평면 구조다. 두께가 약 0.2 나노미터(nm, 1nm=10억 분의 1미터)에 불과하지만 기계적 강도가 강철의 200배에 달해 여간해선 부러지지 않고 잘 휘어진다. 구리보다 10배 더 전기가 잘 통하고 실리콘보다 전자 이동 속도가 100배 빠르다. 하지만 그래핀 활용 분야는 주로 육각형 격자 구조 그대로의 평면 그래핀이 가진 고유의 성질을 활용하는 것에 국한되어왔다.IBS 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 로드니 루오프 단장(UNI...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82 2018.05.11
레이저 빛이 진동하는 모양 측정 성공
레이저 빛이 진동하는 모양 측정 성공- 극초단 레이저 펄스의 파형 측정법 팁토(TIPTOE) 개발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 초강력 레이저과학 연구단(단장 남창희, GIST 물리광과학과 교수)의 아토과학그룹(그룹리더 김경택, GIST 물리광과학과 교수)은 빛 입자의 전기장에 의해 원자가 이온화되는 현상을 이용, 레이저 빛의 모양을 관찰하는 데 성공했다. 공기를 매질로 이용하기 때문에 빛의 모양을 공기 중에서 측정할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인 측정 방법이며, 기존의 레이저 측정법으로는 관찰할 수 없었던 매우 짧은 진동 폭의 레이저까지도 확인했다.레이저는 전자기파의 일종으로, 전기장과 자기장이 서로 통합돼 너울거리는 모양을 띠고 있다. 전자기파가 너울거리는 진동 모양...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52 2018.05.10
꽃잎이 떨어지는 비밀, 식물에게는 아름다운 엔딩
꽃잎이 떨어지는 비밀, 식물에게는 아름다운 엔딩- IBS·DGIST 연구진, 식물의 탈리 현상 조절하는 리그닌 역할 규명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형기의 낙화라는 시의 시작부분이다. 시인은 분명 꽃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떠올렸을 것이다. 시의 후반부에는 이별을 통해 영혼이 성숙할 수 있다고 까지 말한다. 그러나 인간사의 이별이 아니라 꽃잎이 떨어지는 식물의 입장에서 이 시를 다시 쓴다면 어떨까. 아마도 ‘떨어져야 할 곳이 어디인지를 분명히 알고 떨어지는 꽃잎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일 것이다. 그래야만 영혼은 아닐지라도 식물의 몸이 건강하고 성숙할 수 있기 때문이다.식물은 가만히 있는...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352 2018.05.04
아데닌 염기교정 가위로 돌연변이 염기 교정 성공
아데닌 염기교정 가위로 돌연변이 염기 교정 성공멜라닌 색소 유전자 교체해 돌연변이 유도, 망가졌던 근육 생성에 관여하는 유전자도 정상으로IBS 유전체 교정 연구단 연구진이 DNA 염기 중 아데닌(A)을 구아닌(G)으로 바꾸는 아데닌 염기교정 가위(Adenine Base Editor, ABEs)로 동물 개체에 적용하는데 처음으로 성공했다. 연구진은 생쥐의 DNA 중 원하는 염기 하나만을 콕 집어 바꾸었다. 생쥐 유전체인 28억 쌍의 염기 중 단 하나의 염기만을 교체한 것이다. 또한, 다 자란 생쥐의 성체에 염기교정 가위를 적용해 돌연변이 유전자를 정상 유전자로 되돌리는데 성공했다. 난치성 유전질환의 치료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다.생명체에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DNA. DNA...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59 2018.04.28
공감 능력 조절하는 유전자와 신경회로 따로 있다!
공감 능력 조절하는 유전자와 신경회로 따로 있다!- 생쥐 모델 통해 공포 공감 능력 조절 메커니즘 밝혀 -친구의 슬픈 사연을 듣고 눈물을 흘리거나 공포 영화를 보면서 겁에 질린 적이 있는가? 사실 따지고 보면 나 자신이 슬픈 일을 직접 당했거나 귀신을 맞닥뜨린 상황에 놓인 것이 아님에도 우리는 상대의 감정에 ‘공감’하기 때문에 그 감정을 상상해서 느낄 수 있는 것이다. 타인의 기쁨이나 우울함, 공포감과 같은 정서적인 상태를 공유하고 이해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이러한 공감 능력이 결핍되거나 비정상적으로 높다면 사회생활이 어려울 것이다. 공감 능력의 장애는 심하게는 자폐, 사이코패스, 정신 분열증과 같은 정신 질환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때문에 공감 연구는 매우 중요하지만...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521 2018.04.20
빛 에너지 모아 피부 속 꿰뚫어본다
빛 에너지 모아 피부 속 꿰뚫어본다- 시분해 다중산란파를 이용해 기존보다 10배 이상 빛 모으는 데 성공 -빛을 이용해 질병을 진단하거나 치료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광열이나 광 역학 치료 분야를 말하는 것이다. 광역학 치료는 빛을 흡수하는 광과민제를 투여한 뒤 레이저 광선을 쏘아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암 치료법이며, 광열 치료는 암 조직에 나노입자를 전달한 후 근적외선 레이저를 비춰 열을 이용해 암 세포를 괴사시키는 치료 방법이다. 우리 몸의 조직 내부 깊은 곳에 심긴 어떤 물체에 충분한 빛 에너지를 모아서 비춘 뒤, 반사된 빛의 신호를 읽는 원리다.빛을 잘 반사하는 물체로는 금속 물질이 있고, 생체 조직 중에서는 지방이 속한다. 체내 조직 속에 이식된 의료...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712 2018.03.28
누르는 힘만으로도 강유전체 분극 자유롭게 제어
누르는 힘만으로도 강유전체 분극 자유롭게 제어- 변전효과로 인한 분극 제어 범위 수직방향에서 수평방향으로 확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 내부엔 다양한 소자들이 들어 있다. 이 중 많은 소자들은 압전효과로 전기장을 유도한다. 말 그대로 어떤 물질에 한 쪽 방향으로 균일한 힘을 가하면 전하들의 분포가 바뀌며 전기장이 생기는 것이다. 압전체1)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한 해 수십조 원 규모에 이를 정도로 산업계 핵심 물질이다. 하지만 압전효과에 대항할 새로운 전기역학적 효과가 최근 주목 받고 있다. 바로 ‘변전효과’다.변전효과란 물질이 휘어졌을 때, 내부에 분극이 발생하며 유도되는 현상이다. 이 때 유도되는 전기장이 변전장이다. 변전효과는 1960년대에 이론적으로 정립되었으...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438 2018.03.22
수명 길고 저렴한 이온 전지용 음극 소재 개발
수명 길고 저렴한 이온 전지용 음극 소재 개발- 기존 이차전지 음극재료 대비 1.5배 수명 길고 약 40% 저렴한 나트륨 이온 활용 -우리원 김성주 연구위원(나노물질 및 화학반응 연구단, 단장 유룡)이 참여한 연구진이 저렴하면서도 수명이 긴 이온 전지용 음극 소재를 개발했다. 연구진이 개발한 나트륨 이온 전지 음극 소재는 기존의 이차전지 음극재료에 비해 40% 저렴하고 1.5배 수명이 길다.리튬 이온 전지는 휴대폰, 전기차 등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하고 다양한 곳에 사용되고 있다. 리튬은 상대적으로 희귀한 원료다. 지구 지표면에 0.005%만 존재하며 매장 지역도 한정되어 있다. 리튬 이온 전지가 다방면에 활용되면서 수요가 급등하고 있지만 공급량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528 2018.03.12
근적외선 레이저로 항암제 전달 조절하는 나노 소포체 개발
근적외선 레이저로 항암제 전달 조절하는 나노 소포체 개발- 쿠커비투릴 유도체로 만든 전달체, 레이저로 항암제 방출 조절 성공 -항암제가 강력한 항암 효과도 있지만,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는 사실을 흔히 알고 있을 것이다. 항암제 투여 시 암 세포뿐만 아니라 정상 세포에도 약물이 유입되기 때문이다. 정상 세포에는 유입되더라도 항암제를 머금고 있다가 암 세포에서만 항암제를 ‘대방출’ 하는 마법같은 주머니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속이 빈 호박 모양의 분자 쿠커비투릴이라면 항암제를 암세포에 전달하는 좋은 주머니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 연구팀이 있다. 바로 IBS 복잡계 자기조립 연구단의 김기문 단장, 박경민 연구위원 연구팀이다. 이들은 쿠커비투릴 유도체(Mono-allyloxylat...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566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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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5-18 0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