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요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IBS Conferences

Total : 304

게시물검색
베베 꼬인 2차원 이중나선모양의 신소재 개발
베베 꼬인 2차원 이중나선모양의 신소재 개발약점을 기회로 활용…지금껏 보고된 적 없는 새로운 구조 탄생▲ 연구가 게재된 ‘나노 레터스’ 7월호 표지사과 맛과 딸기 맛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유명 아이스크림처럼, 베베 꼬인 형태의 새로운 소재가 개발됐다.이종훈 기초과학연구원(IBS) 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 그룹리더(UNIST 신소재공학부 교수) 팀은 2차원 육방정계 질화붕소(h-BN, hexagonal Boron Nitride)를 이중나선 구조로 성장시키는 데 성공했다.육방정계 질화붕소는 그래핀과 유사한 육각형 구조를 가지면서도 하얀색을 띄어 ‘화이트 그래핀’으로도 불린다. 전기가 통하지 않는 대표적인 2차원 부도체 물질이다. 열에 강하고, 방사능도 막을 수 있어 전자기기는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35 2019.07.19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그래핀 키우는 기술 개발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그래핀 키우는 기술 개발분당 12㎜씩 초고속 성장…그래핀 성장속도 최고기록 갱신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그래핀을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펑딩 IBS 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 그룹리더 팀은 불소(F)를 주입해 기존보다 3배 빠른 속도로 그래핀을 성장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는 지금까지 학계에 보고된 최고속도다.▲ 불소의 국소적 활용을 통한 초고속 그래핀 성장 원리.원자 두께의 2차원 소재는 얇고 잘 휘면서도 단단한 특성을 지녀 차세대 반도체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전자기기 제조 공정에 적용할 정도로 크게 만드는 것이 어려울뿐더러, 제조시간이 오래 걸리는 점이 상용화의 걸림돌이 됐다.연구진은 불소를 활용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 연구진은 불소를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79 2019.07.16
파리기후협약 지켜도 여름철 북극빙하 사라질 수 있다
파리기후협약 지켜도 여름철 북극빙하 사라질 수 있다예측 정확도 높인 새 통계기법 개발 … 기온 2도 상승 시 북극빙하 사라질 확률 28%파리기후협약이 지켜져도 여름철 북극빙하가 모두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기초과학연구원(IBS) 기후물리 연구단은 안순일 연세대 교수 및 국제공동연구진과 함께, 수십 개 기후 모형 결과를 고려해 확률 예측이 가능한 새로운 통계 기법을 개발했다. 이를 적용하면 산업혁명 이전 대비 기온이 2도 상승했을 때 '9월 북극빙하'가 완전히 녹을 가능성은 28%로 예측된다.미래 기후는 과거 기후에 대한 물리적 이해를 토대로 예측된다. 이때 쓰이는 전(全)지구 기후 모형은 대기, 해양, 빙하 등 주요 요소들이 변화하는 과정을 설명하는 방대한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06 2019.07.11
지금까지 없었던 완전한 ‘원자 한 층’ 그래핀 등장
지금까지 없었던 완전한 ‘원자 한 층’ 그래핀 등장기존 그래핀의 부분적 적층 원인 규명… 저전력‧고성능 소자 개발 기대소재 전체의 두께가 원자 한 층으로 균일한 대면적 그래핀이 개발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은 UNIST, 성균관대, 홍콩과기대 등과의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순수하게 한 층으로 이뤄진 대면적 그래핀을 합성하는데 성공했다.그래핀은 탄소 원자들이 벌집처럼 육각형으로 나열된 2차원 물질이다. 얇고 투명하지만 강철보다 강하고, 우수한 열‧전기전도성을 지니는 등 탁월한 물성으로 주목받았다. 고성능 그래핀 합성에는 일반적으로 화학기상증착법(CVD)이 쓰인다. 구리와 같은 얇은 금속 호일(박막) 위에서 그래핀을 성장시키는 방식이다.지금까지 CVD를...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34 2019.07.03
원자 한 개 MRI 촬영 가능해졌다
원자 한 개 MRI 촬영 가능해졌다자기공명영상으로 원자 스핀 자기장 시각화... 기존 대비 100배 높은 해상도 달성원자 한 개의 자기장을 관찰할 수 있는 자기공명영상(MRI) 기술이 개발됐다. 세상에서 가장 세밀한 MRI인 셈이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양자나노과학 연구단 안드레아스 하인리히 단장이 이끄는 연구진과 미국 IBM이 공동 연구한 이 결과는 기존의 분자 수준 자기공명영상보다 100배 이상 해상도를 높였다.▲ 서로 다른 에너지 기준으로 측정한 티타늄 원자들의 자기공명영상 이미지 4개를 합친 사진. 설정한 에너지와 원자의 자기장이 동일한 부분이 밝게 나타난다.자기공명영상은 병원에서 병을 진단할 때 주로 쓰인다. 고주파 자기장을 발생시키면 몸을 이루는 원자들의 수...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66 2019.07.03
암세포가 흘린 단서, 혈소판으로 잡는다
암세포가 흘린 단서, 혈소판으로 잡는다‘혈소판 칩’으로 암 유래 나노소포체 검출… 다양한 암 진단에 적용 기대체내 암세포 거동 원리를 이용해 여러가지 암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첨단연성물질 연구단의 조윤경 그룹리더 팀은 혈장에서 세포 정보가 담긴 나노소포체를 포획해 암을 진단하는 ‘혈소판 칩’을 개발했다.▲ 실험에 사용된 혈소판 칩.나노소포체는 핵산, 단백질 및 지질과 같은 중요한 생체분자가 포함된 나노 크기의 막 주머니로, 순환종양세포, 순환DNA 등과 함께 혈액에서 발견할 수 있는 암 표지 중 하나다.우리 몸속 수많은 세포들은 나노소포체를 주고받으며 서로 소통한다. 세포에겐 나노소포체가 자신의 소식을 전하는 일종의 편지인 셈이다. 이...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14 2019.06.21
천연 흑연보다 60배 강한 ‘100겹 그래핀’
천연 흑연보다 60배 강한 ‘100겹 그래핀’IBS 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 그래핀 100층 쌓아올린 인공 흑연 개발속담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이 있다. 서로 힘을 합하면 일이 더 수월하게 해결된다는 의미다. 기초과학연구원(IBS) 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이 그래핀을 맞들어 더 강력해진 신소재를 개발했다.▲ 흑연은 철강, 반도체, 태양광, 에너지 등 여러 산업 분야에 널리 쓰이는 원료다. IBS 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은 그래핀을 100겹 쌓아 천연 흑연보다 60배 강한 인공 흑연을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 (출처: 위키미디아)로드니 루오프 IBS 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장 팀은 그래핀 박막 100장을 쌓아올려 기존 흑연보다 60배 이상 강한 인공 흑연을 합성했다고 국제학술...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368 2019.06.19
DNA와 단백질의 '이별 공식' 밝히다
DNA와 단백질의 '이별 공식' 밝히다염색체 복제 및 손상 복구의 종료에 중요한 단백질의 작동원리 규명염색체 복제 및 손상 복구 과정의 종료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핵심 작동원리가 밝혀졌다. 강석현 기초과학연구원(IBS) 유전체 항상성 연구단 연구위원 팀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공동 연구를 통해 염색체 복제가 종료되면 DNA와 결합했던 PCNA(증식성세포핵항원)가 ATAD5-RLC 단백질에 의해 분리되는 메커니즘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했다.▲ 염색체는 세포 분열 시 핵 안에 나타나는 막대 모양의 구조물이다. 염색체는 DNA(유전 물질)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출처 : Kelsey Group)염색체 복제는 생명체의 유지와 유전정보 전달을 위한 필수 대사과정이며, DN...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319 2019.06.11
2차원 '화이트 그래핀', 크기 1만 배 키웠다
2차원 '화이트 그래핀', 크기 1만 배 키웠다2차원 단결정 대면적화를 위한 ‘합성공식’ 발견물과 얼음의 차이처럼 물질은 차원에 따라 서로 다른 성질을 나타낸다. 흑연 덩어리(3차원)에서 탄소원자 한 층을 떼어 만든 2차원 그래핀이 대표적인 사례다. 그래핀은 흑연과 달리 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해 '꿈의 신소재'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래핀(사진)은 탄소 원자들이 육각형 격자를 이룬 형태인 2차원 물질이다. 이번 연구에서 제작된 육방정계 질화붕소는 붕소(B)와 질소(N) 원자가 육각형을 이룬 물질로, 그 분자구조가 그래핀과 유사하지만 하얀색을 띄어 '화이트 그래핀'으로도 불린다. (출처: Flickr)2004년 그래핀의 등장 이후,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408 2019.05.27
'뇌 속 청소부' 쫓아 치매 잡는다
'뇌 속 청소부' 쫓아 치매 잡는다IBS, 미세아교세포만 선택적 염색하는 새로운 형광물질 발견뇌에는 침투한 병원체나 뇌세포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처리하는 '청소부'가 있다. 바로 미세아교세포(microglia)다. 미세아교세포는 뇌 회로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역할을 하지만 오작동할 경우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퇴행성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미세아교세포의 모습. (출처: Wikipedia)장영태 기초과학연구원(IBS) 복잡계 자기조립 연구단 부연구단장 팀이 이 미세아교세포의 활동을 실시간 추적‧관찰하는 기술을 개발하며, 신경퇴행성질환 치료의 길이 열렸다. 국제학술지 독일응용화학회지(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4월 30일자 온라인 판에...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654 2019.05.07
처음이전12345다음마지막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콘텐츠담당자
커뮤니케이션팀 : 백서윤   042-878-8238
최종수정일 2019-01-30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