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요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IBS Conferences

Total : 381

게시물검색
지구온난화가 강력한 태풍을 50% 증가시킨다
지구온난화가 강력한 태풍을 50% 증가시킨다IBS, 슈퍼컴퓨터 알레프(Aleph)로 이산화탄소 증가에 따른 열대저기압 변화 분석지구온난화가 강력한 태풍을 증가시킬 것이라는 예측결과가 나왔다. 기초과학연구원(IBS) 기후물리 연구단 악셀 팀머만 단장 연구팀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현재 기후 대비 2배 증가하면 태풍의 총 발생 수는 줄지만, 한번 발생하면 3등급 이상의 강력한 태풍으로 발생할 확률이 50%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열대저기압에 동반괸 강한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해수 냉각효과.태풍과 허리케인을 포함한 열대저기압은 지구상에서 가장 치명적이고 경제적으로도 피해가 큰 기상재해다. 매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만, 지구 온난화가 열대저기압의 발생...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88 2020.12.17
코로나19, 나노기술로 현장에서 17분내 진단한다
코로나19, 나노기술로 현장에서 17분내 진단한다- 나노물질 활용하여 초고속 유전자증폭-검출하는 ‘나노 PCR’ 기술 개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 이하 코로나19)를 검사현장에서 17분 내에 손쉽고 정확히 진단하는 ‘나노 PCR’기술이 개발됐다. 이제 마음 졸이며 검사 결과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영상보기코로나 진단을 위한 초고속 나노유전자증폭기술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노도영) 나노의학 연구단 천진우 단장(연세대 교수), 이재현 연구위원(연세대 고등과학원 교수) 연구팀은 하버드 의과대학 이학호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나노물질을 이용해 코로나 바이러스를 17분 내에 정확히 검출하는 현장진단(Point-of-care, POC) 기술을 개발했다...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408 2020.12.04
혈액세포의 근간, 조혈줄기세포 생성 원리 밝혔다
혈액세포의 근간, 조혈줄기세포 생성 원리 밝혔다- 백혈병·혈액암 등 혈액질환 및 줄기세포 이용 치료에 새 길 열어 -▲ [과학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제브라피쉬(Zebrafish)]얼룩말(Zebra)처럼 검은 줄무늬가 있는 최대 5cm크기의 열대어다. 유전체 구조가 인간과 85%이상 유사하며 다양한 유전자 조작과 형광이미징이 가능한데다 생명력이 강해 실험모델로 각광받고 있다.(그림 출처 : 한국유전자협회)어여쁜 줄무늬를 가진 열대어, ‘제브라피쉬’ 덕분에 백혈병·혈액암과 같은 난치 혈액질환 치료길이 열렸다.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노도영) 유전체 항상성 연구단(단장 명경재) 이윤성 연구위원이 이끄는 분자유전학팀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샌디에이고 캠퍼스(UCSD)와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44 2020.12.02
치매의 근본 원인 밝혔다
치매의 근본 원인 밝혔다- 중증 반응성 별세포에서 과생성된 과산화수소에 의한 산화스트레스가 치매 유도 -치매의 원인과 신경세포 사멸의 세포와 분자수준의 기전이 밝혀졌다.▲ 영상보기중증 반응성 별세포에 의한 신경세포 사멸 및 치매 병증 유도 기전 규명 (Credir : IBS)기초과학연구원(원장 노도영)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 이창준 단장과 전희정 선임연구원 연구팀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원장 윤석진) 뇌과학연구소 류훈 단장 연구팀과 함께 치매 초기에 나타나는 반응성 별세포*에 의한 신경세포 사멸과 치매병증 유도 기전을 처음으로 밝혀냈다.* 비신경세포인 별세포가 뇌질환으로 인해 크기와 기능이 변한 상태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기초과학연구원 및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이번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471 2020.11.17
IBS 등 국내 연구진, 사람 3D 폐포 배양 기술로 코로나19 감염 기전을 규명하는데 성공
IBS 등 국내 연구진, 사람 3D 폐포 배양 기술로 코로나19 감염 기전을 규명하는데 성공- 기초과학연구원·KAIST·케임브리지대·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서울대 병원·(주)지놈인사이트 공동연구팀 개발 -- 3차원 미니 폐포(肺胞) 배양 기술 및 코로나19 감염 모델 확립 성공 -- 코로나바이러스의 폐 세포 파괴 과정을 정밀하게 규명, 치료제 개발에도 큰 도움 -국내 연구진이 실험실에서 3차원으로 키운 사람의 폐포(허파꽈리)에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배양해 감염 기전과 치료제 개발에 적용이 가능한 기술개발에 성공했다.국제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전 세계 누적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5일 기준 4,331만 8,941명으로 지난 1...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52 2020.10.30
분자 성질 바꾸는 ‘만능열쇠’ 개발
분자 성질 바꾸는 ‘만능열쇠’ 개발금 전극으로 만든 ‘만능 작용기’로 분자의 반응성 자유자재 조절 성공분자의 성질을 필요에 따라 바꿔 화학반응을 조절할 수 있는 ‘만능열쇠’가 개발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분자활성 촉매반응 연구단은 KAIST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전압을 가하는 것만으로 분자의 반응성을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IBS 분자활성 촉매반응 연구단이 개발한 만능 작용기의 모식도. 분자를 전극에 부착하고 전압을 가하는 것만으로 분자의 반응성을 조절할 수 있다.화학물질을 합성하기 위해서는 원료들을 서로 반응 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반응성도 조절해야 한다. 이 반응성을 조절하는 부분을 ‘작용기’라 한다. 서로 다른 원자들로 구성된 물질이라도 같은 작...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609 2020.10.09
용기 하나에서 복잡한 화학 합성 뚝딱! 회전력 이용한 새 화학 플랫폼 개발
용기 하나에서 복잡한 화학 합성 뚝딱! 회전력 이용한 새 화학 플랫폼 개발진통제 등 의약 화합물 합성으로 입증 … 네이처誌 표지 논문 게재모든 화합물 합성 과정은 석유공장처럼 특정 물질에 맞춰진 대형 공정이 아닌 이상, 실험실에서 플라스크를 옮기며 한 단계씩 진행해야 한다. 이는 생산 시간과 양에 한계가 있어, 화합물과 개발 결과물의 가격을 높이는 원인으로 작용했다.학계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합성 과정을 자동화하는 데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괄 처리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 시스템으로, 복수의 플라스크와 밸브들을 연동하는 방법과, 연속된 액체 흐름을 제어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자동화 장치를 제작하고 반응물의 흐름을 조절하는 데 고도의 공학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593 2020.10.08
신규 유전자가위, 표적에 정확히 작동하는지 규명했다
신규 유전자가위, 표적에 정확히 작동하는지 규명했다- ‘염기교정 유전자가위’정확성 분석으로, 기존 ‘염기교정 유전자가위’성능 향상시킨 유전자 가위 개발 -- 향후 염기교정 유전자가위를 활용한 유전질환 및 세포치료제 개발에 활용 기대 -국내연구진이 DNA 염기 하나만을 바꾸는 유전체 교정 도구 ‘Cpf1 기반 염기교정 유전자 가위(Cpf1-linked base editors, 이하 염기교정 유전자 가위)’의 정확성을 최초로 입증하는데 성공했다. 염기교정 유전자 가위의 성능과 정확성이 확인됨에 따라 이를 이용한 유전자 교정기법이 유전자치료 등에 널리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김장성, 이하 생명연) 유전체교정연구센터 김대식 박사팀(교신저자 겸 제1저자: 김...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894 2020.09.10
뇌 속 별세포가 촉감의 민감도를 조절한다
뇌 속 별세포가 촉감의 민감도를 조절한다- 촉감을 구분해 반응하는 ‘촉감 지각 능력’ 조절 원리 규명 -에서 오로라 공주는 마녀의 계략에 빠져 물레바늘에 찔리면 영원히 잠드는 저주에 걸리고 만다. 무시무시한 저주에서 살아남은 비결에는, 그녀의 월등한 촉감 지각 능력이 한 몫 한 것 같다. 만약 촉감을 정확히 감지해 번개처럼 손을 떼지 않았다면 왕자를 만나기 전 과다출혈로 먼저 세상을 떠났을지도 모른다. [이미지 출처 : 영화 ]">▲ 1973년 개봉한 디즈니 영화 [잠자는 숲속의 공주]에서 오로라 공주는 마녀의 계략에 빠져 물레바늘에 찔리면 영원히 잠드는 저주에 걸리고 만다. 무시무시한 저주에서 살아남은 비결에는, 그녀의 월등한 촉감 지각 능력이 한 몫 한 것 같다. 만약...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894 2020.09.10
강력했던 2020년 한반도 장마: 지구온난화가 주요 원인일까?
강력했던 2020년 한반도 장마: 지구온난화가 주요 원인일까?동아시아 여름 몬순의 일부인 한반도 장마는 올해 강력했고1973년 이래 가장 길었다. 기록적인 폭우는 전국적인 산사태, 홍수, 인명 피해로 이어져 큰 피해를 낳았다. 이번 장마가 이례적으로 강했던 것이 지구온난화 때문일까?간단하게 답하자면 ‘아니다.’지난 100년 동안 지구 평균 온도는 약 1oC올랐고, 전 지구 해수면은 약 20cm 상승했으며, 많은 지역에서 여름철 폭염이 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화석연료 사용을 포함하는 인간 활동이 이러한 기후 변화의 주요 원인이다. 그런데 지구가 평균적으로 온난화 된다고 해서, 모든 지역의 극한 강수 현상이 지구온난화 때문에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한반도 강수량의 장기 변...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498 2020.08.25
처음이전12345다음마지막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콘텐츠담당자
커뮤니케이션팀 : 최지원   042-878-8088
최종수정일 2019-12-17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