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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특성 띤 새로운 2차원 탄소 동소체 개발
반도체 특성 띤 새로운 2차원 탄소 동소체 개발- IBS 나노구조물리 연구단, 그래핀 단점 보완한 ‘홀리그래파인’ 합성 -- 광전자공학, 촉매, 센서 등에 활용 기대 -기초과학연구원 나노구조물리 연구단 이효영 부연구단장(성균관대학교 교수) 연구팀은 반도체 특성을 띠는 새로운 2차원 탄소 동소체인 ‘홀리그래파인’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반도체 구현이 어려운 그래핀의 단점을 보완하는 물질을 합성함으로써 광전자공학, 촉매, 센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표적인 탄소 동소체1)는 다이아몬드와 흑연이다. 그래핀, 풀러렌, 탄소 나노튜브 등 현대에 발견된 다양한 탄소 동소체는 나노물질 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그래핀의 전자 이동 속도는 실리...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434 2022.05.19
피 한 방울로 암 진단 가능한 바이오센서 개발
피 한 방울로 암 진단 가능한 바이오센서 개발- 혈액·소변 등 생체시료 전처리 없이 현장진단기기로 직접 분석 -- 암·감염병 등 다양한 질병 조기 발견 가능 -기초과학연구원 첨단연성물질 연구단 조윤경 그룹리더(UNIST 바이오메디컬 공학과 교수) 연구진은 혈액·소변을 이용해 암과 같은 질병을 현장에서 바로 진단할 수 있는 다공성 금 나노전극 기반 바이오센서를 개발했다. 연구진은 이번에 개발한 바이오센서로 전립선암 진단에 성공했고 이 기술은 앞으로 병원체 및 기타 질병진단 분야에서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사진1]이번에 개발한 다공성 금 나노전극 기반 바이오센서 실물.소변·혈액 생체시료에는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바이오마커가 포함되어 있어 이를 분석하면 질병 여부를 알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503 2022.05.18
백신이 만든 기억 T세포, 오미크론에 강한 면역반응
백신이 만든 기억 T세포, 오미크론에 강한 면역반응- IBS바이러스硏, 항바이러스 효과 뛰어난 다기능성 T세포 작용 확인 -코로나19 백신접종 뒤에도 돌파감염 사례가 잇따르면서(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차 접종 후 돌파감염 추정사례는 4명중 1명 수준이다) 백신 효과에 대한 의심도 생긴다. 하지만 백신 접종으로 생성된 기억 T세포 기억T세포1)가 코로나19 초기형 바이러스(초기 유행한 코로나19 우한주)는 물론 오미크론 변이주에 대해 강한 면역반응을 보인다는 실험결과가 나왔다. 백신 접종 후 돌파감염이 되더라도 중증으로 진행되지 않는 면역 원리를 체계적 분석으로 규명한 것이다.기초과학연구원 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 바이러스 면역 연구센터 신의철 센터장(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465 2022.05.18
소리로 효소반응을 조절하다
소리로 효소반응을 조절하다- IBS 복잡계 자기조립 연구단, 소리로 다단계 효소반응 조절 -- 생체 시스템 모방 연구, 신물질 합성 등 다양한 응용 기대 -효소는 생체 내 화학반응을 매개하는 촉매로서 물질의 대사나 신호 전달 등과 같은 신체 내 주요 활동에 관여한다. 이러한 효소를 활용한 반응 및 생체 시스템 모방 연구에서는 세포와 같이 지질 막으로둘러싸인 작은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국내 연구진은 이러한 막 구성 물질 없이 소리만을 이용하여 효소반응을 조절할 수 있음을 보였다.복잡계 자기조립 연구단 김기문 단장(POSTECH 화학과 교수) 연구팀은 기존 통념과 달리 지질 막이 없이 소리만으로 용액 내에 분리된 공간을 생성하고 이를 활용하여 효소반응을 시...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23 2022.05.03
‘합-주파수 생성 분광법’기술을 이용한이차원 기능성 물질 표면의 습윤성 측정
‘합-주파수 생성 분광법’기술을 이용한 이차원 기능성 물질 표면의 습윤성 측정- 그래핀 계면 특성의 미시적 이해 -(합-주파수 생성 분광법을 이용하여 얻은 그래핀 층수에 따른 그래핀-물 계면에서 물 분자의 수소결합 구조*)* 하나의 물 분자는 최대 4개 다른 물 분자와 수소결합을 할 수 있다. 수소결합의 갯수에 따라 각기 다른 진동 주파수를 가지기 때문에 물 분자의 주변 환경에 대한 분광학적 분석 연구가 가능하다. 본 연구에서는 그래핀의 층 갯수가 증가하면서 표면 위에 존재하는 물 분자들의 수소결합 양상이 달라짐을 직접적으로 관찰할 수 있었다. 즉 종래의 거시적인 측정법으로는 볼 수 없는 분자수준에서의 습윤성 측정이 합-주파수 생성 분광기를 이용할 경우 가능하다는 것을 실...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42 2022.04.27
섬유화 메커니즘 연구에 새로운 방향 제시
섬유화 메커니즘 연구에 새로운 방향 제시- IBS 분자 분광학 및 동력학 연구단 ‧‧‧ 물에서의 아밀로이드단백질의 섬유화 메커니즘 분자 수준에서 규명 -(2차 적외선 분광법을 이용한 물에서의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섬유화 관찰*)* 2차 적외선 분광법을 통해 기존의 적외선 분광법에서 불가능했던 물에서의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섬유화 과정, 특히 초기 구조에 집중해 추적하는 것을 보여준다.분자 분광학 및 동력학 연구단 조민행 연구단장(고려대 화학과 교수) 연구팀은 물에서의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구체적인 섬유화 메커니즘 연구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자가 응집으로 형성되는 매우 정렬된 베타 시트 형태의 섬유는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아밀로이드증을 일으키는 주요 독...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40 2022.04.26
인간 미토콘드리아 DNA의 아데닌 염기교정 기술 최초 개발
인간 미토콘드리아 DNA의 아데닌 염기교정 기술 최초 개발- 미토콘드리아 유전질환 연구와 치료에 활용 기대 -기초과학연구원 유전체 교정 연구단은 세계 최초로 미토콘드리아 DNA의 아데닌(A) 염기 교정 도구인 ‘TALED(Transcription Activator-Like Effector-linkedDeaminase)’를 개발하여 Cell에 발표하였다. 미토콘드리아 유전질환 연구와 치료제 개발에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미토콘드리아는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세포 내 소기관이다. 미토콘드리아 DNA에 변이가 일어나면 5,000명 중 한 명 꼴로 발생하는 심각한 유전질환 뿐 아니라 암·당뇨병·노화 관련 질환을 일으킬 수있다. 병원성 미토콘드리아 DNA의 돌연변이 95개 중 9...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94 2022.04.26
기후모델과 고고학자료로 인간진화의 수수께끼 해결
기후모델과 고고학자료로 인간진화의 수수께끼 해결- 슈퍼컴퓨터 알레프(Aleph)로 200만년전 기후 분석, 네이처誌 게재 -기초과학연구원 기후물리연구단 연구팀이 독일, 스위스 연구진과 함께 기후 변화와 인류 진화 사이의 연관성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기초과학연구원이 보유한 슈퍼컴퓨터‘알레프(Aleph)를 활용하여 창출되었으며,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네이처(Nature)에 4월 14일 게재되었다.기후 변화가 인류 진화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화석과 고고학적 증거들을 통해 제시되어 왔으나, 인류화석 유적지 근처의 기후와 관련된 자료가 부족하여 기후 변화의 영향을 명확히 규명하는 것은 오랜난제로 남아있었다. 이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단은 기후모델링, 인류...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41 2022.04.14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치료 기전 최초 규명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치료 기전 최초 규명- NMDA 수용체 조절로 공포기억 억제, PTSD 치료제 개발 청신호 -기초과학연구원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 이보영 연구위원 연구팀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이하 PTSD) 치료제의 과학적 원리를 동물실험을 통해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뇌과학 학술지인 분자정신의학지(Molecular Psychiatry)에 4월 14일 게재되었으며, 마땅한 치료법이 없었던 PTSD치료제 개발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기대된다.PTSD*는 치료를 위해 인지행동치료 등 정신과적 치료와 우울증 약물치료가 병행되고 있으나 호전율은 50% 정도에 불과하다. 이...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93 2022.04.14
부작용 없고 모든 암에 적용 가능한 ‘만능 암 치료법’ 나왔다
부작용 없고 모든 암에 적용 가능한‘만능 암 치료법’나왔다- IBS 유전체 항상성 연구단, 유전자 가위로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환자 맞춤형 암 치료법‘신델라(CINDELA)’개발 -영상 바로가기정상세포 손상 없이 암세포만 쏙쏙 골라 죽이는 환자 맞춤형 항암치료의 길이 열렸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노도영) 유전체 항상성 연구단(단장 명경재(UNIST 바이오메디컬공학과 특훈교수))이 부작용 없이 모든 종류의 암에 적용할 수 있는 암 치료법 ‘신델라(CINDELA,Cancer specific INDEL Attacker)’를 개발했다.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는 한국인이 기대수명(83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을 무려 37.9%로 추정했다(2019년 국가암등록통...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463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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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2-01-10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