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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줄기세포만 노리는 형광물질 개발
암 줄기세포만 노리는 형광물질 개발생체 환경에서 암 줄기세포와 결합 … 항암효능도 갖춰암 줄기세포만 선택적으로 추적하는 형광물질이 개발됐다. 장영태 기초과학연구원(IBS) 복잡계 자기조립 연구단 부연구단장 팀은 암 줄기세포를 표적하는 형광물질을 개발하고, 동물실험을 통해 항암 치료 가능성을 확인했다.▲IBS 복잡계 자기조립 연구단은 암 줄기세포를 표적하는 형광물질을 개발하고, 이를 통한 항암 효과까지 확인했다. 사진은 암세포의 모습. (출처: Pixabay)종양근원세포로도 불리는 암 줄기세포는 종양을 생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세포다. 수술이나 항암치료로 눈에 보이는 암을 제거하더라도 암 줄기세포가 살아남으면 재발 확률이 높아진다. 게다가 암 줄기세포는 손상된 암세포를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91 2019.09.05
‘장애물달리기 선수처럼’ DNA 손상 찾는 단백질 이동원리 밝히다
‘장애물달리기 선수처럼’ DNA 손상 찾는 단백질 이동원리 밝히다폴짝폴짝 뛰어넘는 움직임을 이용하여 유전질환 치료 도움 기대장애물달리기 선수처럼 DNA 위를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손상을 찾는 단백질의 이동원리가 밝혀졌다. 올란도 쉐러 IBS 유전체 항상성 연구단 부연구단장 연구팀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공동으로 ‘XPC-RAD23B’단백질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데 성공했다.유전정보를 담고 있는 DNA는 자외선이나 유독물질에 의해 쉽게 손상된다. 손상된 DNA는 ‘뉴클레오타이드 절제 복구(Nucleotide Excision Repair, NER)’에 의해 빠르고 정확하게 원상 복구된다. 이 복구 과정은 다양한 단백질들의 상호작용과 함께 여러 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이 중...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42 2019.08.29
트로이 목마처럼 종양 중심까지 약물 나른다
트로이 목마처럼 종양 중심까지 약물 나른다IBS 연구진, 면역세포 이용한 약물 전달체 개발트로이의 목마처럼 약물을 숨겨 암세포 중심으로 이동하여 약물을 방출하는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됐다. 현택환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 연구단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국민대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종양의 중심까지 약물을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기술을 개발했다.암을 치료할 때는 암 전체를 치료해 없애야 암이 재발하지 않는다. 그런데 암 조직은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이 일부에만 형성돼 있다. 이 때문에 혈관을 통해 약물을 주입하는 항암치료를 진행해도 혈관 주변에만 약물이 전달될 뿐 종양 중심부까지는 약물이 거의 전달되지 않는 한계가 있었다. 이는 암 치료 실패나 재발을 야기한다.▲ 면...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41 2019.08.29
4월 發 북미 토네이도, 해수면 온도로 예측한다
4월 發 북미 토네이도, 해수면 온도로 예측한다북미 토네이도 생성 과정 최초 규명… 수개월 전 예측 가능예측이 불가능했던 북미지역 토네이도 발생을 인근 해수면 온도 패턴으로 수개월 전 예측할 수 있게 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기후물리 연구단 악셀 팀머만 단장 연구팀은 4월에 발생하는 북미 지역 토네이도 발생 횟수가 해수면 온도와 대규모 기압 패턴에 의해 조절됨을 밝혀냈다.토네이도는 최소 시속 100 km로 빠르게 회전하는 바람으로 전 세계 토네이도의 75%인 평균 1000여 개가 북미지역에서 발생한다. 그러나 해마다 발생 횟수는 크게 달라진다. 예를 들어 2011년에는 평년의 2배 가까운 1898개 토네이도가 발생해 500명 이상의 사상자를 냈다. 특히 4, 5월은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44 2019.08.22
3D 프린팅으로 만드는 유연하고 세밀한 전극
3D 프린팅으로 만드는 유연하고 세밀한 전극자유자재로 늘어나는 금속 복합체로 차세대 웨어러블 기기 구현 기대차세대 웨어러블 전자 기기에 적용할 수 있는 3차원 전극 배선 기술이 개발됐다. 많은 전기 회로 부품들은 하나의 판 위에 분리할 수 없는 형태로 결합되어 기능을 한다. 이 부품들은 전극이라는 전선 구조물을 통해 전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전기 회로 내에서 전극 및 부품들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연결하는 기술을 ‘배선 기술’이라고 한다.▲ 3D 프린팅을 통해 상온에서 세밀하게 3차원 전극 배선이 가능해졌다.박장웅 IBS 나노의학 연구단 연구위원 연구팀은 자유자재로 늘어나는 금속 복합체를 제조하고, 3D 프린팅을 통해 금속 복함체를 상온에서 세밀하게 3차원 전극으로 배선하...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57 2019.08.15
행복했던 추억이 담긴 공간을 선호하는 이유 밝혀졌다
행복했던 추억이 담긴 공간을 선호하는 이유 밝혀졌다뇌 해마 별세포 연구로‘뮤-오피오이드수용체’의 장소 선호 기억 형성 규명행복한 경험을 했던 장소를 선호하는 뇌의 메커니즘이 밝혀졌다. 이창준 IBS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 공동단장연구팀은 행복감을 유발하는 화합물인 오피오이드가 뇌의 별세포와 결합해 장소에 대한 선호 기억을 형성함을 규명했다.▲ 별세포(파란색)는 뇌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며, 별을 닮았다고 해서 이름 붙었다.오피오이드(Opioid)는 아편(Opium)에서 유래한 말로, 몸 안의 오피오이드수용체에 결합하는 화합물이다. 행복감을 유발하는 신경호르몬 엔돌핀,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 모르핀 등이 대표적인 오피오이드다. 별세포는 신경세포의 기능이 잘 유지되도록 도와...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445 2019.08.13
순식간에 사라지는 ‘핫전자’ 잡아 태양전지 효율 높였다
순식간에 사라지는 ‘핫전자’ 잡아 태양전지 효율 높였다페로브스카이트와 나노다이오드 결합한 태양전지 개발▲ 찰나의 순간에 흩어져 버리는 태양전지를 22배 길게 붙잡아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 개발됐다. (출처: Maxpixel)태양전지의 효율을 한층 끌어올릴 기술이 개발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물질 및 화학반응 연구단의 박정영, 이효철 부연구단장 연구팀은 1조 분의 1초 만에 사라지는 핫전자(hot electron)를 붙잡아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데 성공했다.1954년 미국 벨연구소에서 최초의 태양전지가 개발된 이후 태양전지의 효율은 꾸준히 성장했다. 하지만 이론적 최대 효율인 33.7%에 다다름에 따라 과학자들은 태양전지를 이를 극복할 묘수를 찾기 시작했...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74 2019.08.12
살아있는 동물 뇌 속까지 꿰뚫어보는 현미경 개발
살아있는 동물 뇌 속까지 꿰뚫어보는 현미경 개발광학정보 획득속도 100배↑…해부 없이 신경세포 관찰살아있는 동물의 뇌 속 세포까지도 선명하게 관찰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최원식 기초과학연구원(IBS) 분자 분광학 및 동력학 연구단 부연구단장 팀은 초고속 시분해 홀로그램 현미경을 개발해 살아있는 제브라피시의 뇌 속 신경망을 관찰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진이 개발한 초고속 홀로그램 현미경의 모습. 기존보다 영상획득 속도를 수십 배 이상 높여 살아있는 동물의 신경망까지 관찰할 수 있다.홀로그램 현미경은 레이저광 2개가 만날 때 생기는 간섭효과를 이용해 빛의 세기와 위상을 측정해 이미지를 만든다. 여기에 시간을 분해한다는 개념이 더해진 시분해 홀로그램 현미경은 간섭의 길이가...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350 2019.08.01
치매 원인 물질 배출하는‘뇌 하수도’규명
치매 원인 물질 배출하는‘뇌 하수도’규명뇌 하부 림프관이 뇌 속 노폐물 배출 주요경로 … 노화에 따른 기능 저하도 확인치매 등 퇴행성 뇌질환을 유발하는 뇌 속 노폐물을 뇌 밖으로 배출하는‘뇌 하수도’가 세계 최초로 규명됐다. 고규영 IBS 혈관연구단 연구팀은 뇌의 노폐물을 담은 뇌척수액을 밖으로 배출하는 주요경로(hotspot)가 뇌 하부 뇌막 림프관임을 밝혔다. 나이가 들수록 뇌 하부 뇌막 림프관의 배수기능이 떨어짐도 확인했다.생물체의 신경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뇌는 활발한 대사활동을 한다. 뇌 대사활동의 부산물로 생성된 상당한 양의 노폐물은 뇌척수액을 통해 뇌 밖으로 배출된다. 이 때 베타-아밀로이드, 타우 단백질과 같은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고 뇌에 축적되면 기억...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988 2019.07.31
원자 두께 ‘멤브레인 반도체’ 세계 최초로 3차원 구현
원자 두께 ‘멤브레인 반도체’ 세계 최초로 3차원 구현원자층 반도체에 거북선 지붕처럼 균일한 돌기... 양자컴퓨터 ‘큐빗’ 소자 가능성 모색거북선의 지붕처럼 오돌토돌 정교한 가시가 돋친 새로운 구조의 반도체 소자가 개발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자제어 저차원 전자계 연구단 조문호 부연구단장 연구팀은 원자 두께 반도체 표면에 돌기가 돋은 형태의 신소재를 개발했다. 향후 양자컴퓨터의 메모리소자로 활용될 가능성이 기대된다.▲ 3차원 멤브레인 반도체의 전자현미경 이미지.두께가 거의 없는 2차원 반도체는 원자층에서 여러 물리적 특성이 나타나 차세대 초소형/저전력 전자기술의 후보로 꼽힌다. 더욱이 2차원 반도체를 접거나 구부려 입체감을 부여할 경우 기존과는 다른 독특한 성질이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353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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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9-01-30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