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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제16차 연구단장 협의회 개최 게시판 상세보기
제목 IBS, 제16차 연구단장 협의회 개최
작성자 전체관리자 등록일 2019-09-09 조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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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제16차 연구단장 협의회 개최

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 운영사업 등 주요 이슈 논의

제 16차 연구단장 협의회 개최
▲ 지난 8월 23일 열린 ‘제16차 연구단장 협의회’에서는 기관의 주요 이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은 8월 23일 대전 본원 과학문화센터에서 제16차 연구단장 협의회(Directors Council Meeting)를 개최했다. 연구단장 협의회는 기관 운영 및 연구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운영에 관한 주요사항을 논의하고, 각 연구단의 주요 이슈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날 협의회는 지난 5년간 IBS의 운영현황을 총괄하며 출발했다. 본원시대의 개막, 본격 연구착수 7년 만에 네이처 인덱스(Nature Index) 200위 권 진입 등 주요 성과가 공유됐다. 네이처 인덱스는 연구의 질적 우수성을 측정하는 지표로, 네이처출판그룹(NPG)이 자연과학 분야 82개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성과를 분석해 전 세계 대학, 연구기관 및 국가에 점수를 주고 순위를 매긴 지표다. IBS는 ‘2019 네이처 인덱스’에서 세계 17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협의회는 김두철 IBS 원장을 비롯해 연구단장, 부연구단장, 관련 부서장 및 주요 실무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 이용료수입 운영사업 추진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제도 개편 방안 ▲2019년 연구단 영년직 심사 현황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 운영사업은 일반 대학이 보유하기 어려운 최첨단, 고가의 장비를 본원에 구축해 공동연구의 거점으로 삼기 위한 사업이다. 국내에서는 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이 대표적으로 서울, 부산 등 분원 근처의 대학에게 고가의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남창희 IBS 초강력 레이저과학 연구단장은 “초강력 레이저과학 연구단 전체 시설의 약 20%는 공동으로 장비를 활용하지만 이용료를 따로 받지는 않는다”며 “학문적 목적의 사용자에겐 이용료를 요구하지 않고, 산업계엔 부과하는 등 운영사업 도입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방식에 대한 충분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냈다.

김두철 원장은 “처음 IBS 원장으로 부임했을 때 21개였던 연구단의 수가 지금은 30개까지 증가했다”며 “임기 중에 아쉬운 점도 있지만 지난 5년간 IBS의 성장을 보니 뿌듯하고, 차기 원장과 함께 IBS가 다음 단계 발전을 위해 나아가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IBS 커뮤니케이션팀
권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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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9-01-30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