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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IBS 연구진 참여 ‘뮤온 g-2’ 국제공동연구팀, 브레이크스루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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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26-04-29 | 조회 |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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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연구진 참여 ‘뮤온 g-2’ 국제공동연구팀, 브레이크스루상 수상기초과학연구원(IBS) 연구진이 참여한 국제 공동연구팀이 2026년 ‘브레이크스루상(Breakthrough Prize)’ 기초물리학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 브룩헤이븐 국립연구소, 페르미 국립가속기연구소 등이 참여한 ‘뮤온 g-2(Muon g-2)’ 국제 공동연구팀에 수여된 것으로, IBS는 한국 유일의 참여 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뮤온은 전자보다 무겁고 불안정한 기본입자로, 그 자기적 성질을 정밀하게 측정하면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새로운 입자나 물리 법칙의 존재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다. 해당 연구는 60여 년에 걸친 실험과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뮤온의 비정상 자기모멘트를 세계 최고 수준의 정밀도로 측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에는 현재는 종료된 IBS 액시온 및 극한상호작용 연구단의 야니스 세메르치디스 전 연구단장을 비롯해 이명재, 박성태, 최지훈, 김영임, 이수형, 김온, 장승표, Selcuk Haciomeroglu, Zhanibek Omarov 등이 이름을 올렸다. 브레이크스루상은 기초과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 중 하나로, 이번 수상은 IBS 연구진이 국제 대형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 창출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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