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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IBS, 제1회 라온 활용자문위원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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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13-10-19 | 조회 | 24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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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제1회 라온 활용자문위원회 개최IBS 중이온가속기구축사업단은 17-18일 양일간 대전에서 '제1회 중이온가속기 '라온' 활용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활용자문위원회는 중이온가속기 '라온(RAON)'의 구축 단계부터 세계적 가속기 활용 권위자들로부터 자문을 청취하여 국제적 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됐다. 자문위에서는 라온의 활용과 관련한 상세설계의 평가·자문은 물론, 저에너지·고에너지 실험용 분광장치와 재료, 질량분석, 의생명 등의 활용 연구장치의 개발에 대한 자문이 진행됐다.
활용자문위는 8개국 13개 기관 소속 연구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유럽입자물리연구소의 마리아 볼지(Maria Borge) 박사, 캐나다 국립입자핵물리연구소의 젠스 딜링(Jens Dilling) 박사,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 산하 핵·분자물리연구소의 네길 오어(Nigel Orr) 박사 등 가속기 활용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13명이 참석했다. 니겔 오어(Nigel Orr) 위원장은 18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중이온 가속기 라온의 경쟁력으로 '선택과 집중'을 꼽았다. 라온에 대한 기대감에 다양한 아이디어와 구상이 이뤄지고 있지만 이는 라온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되지 못한다며 라온의 가속방식 특성에 맞춘 활용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문위는 향후 5~6년간 활동을 진행하며 1년에 1~2번 정도 위원회를 구성해 자문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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