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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대덕의 위기' 주제로 25일 상상력포럼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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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외협력실 | 등록일 | 2013-09-26 | 조회 | 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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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의 위기' 주제로 25일 상상력포럼 개최- "위기의 대덕, 열린토론으로 창의성 깨워라" - '대덕의 위기'를 주제로 시즌2 상상력포럼D의 첫번째 막이 올랐다. 25일 오후 3시 한국화학연구원에 열린 이번 포럼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의 전도사 손욱 교수와 강성모 KAIST 총장이 대덕의 위기를 타개할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며 어느때보다 뜨거운 관심과 호응속에 진행됐다. 혁신의 전도사 손욱 교수 "열린 토론의 장을 만들어라"손욱 교수는 대덕의 현재에 상황에 대해 ▲대덕의 과제 어떤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있는가 ▲과학적인 연구방법론은 있는지, VIP 센터기능을 하는 곳은 있는지 ▲조직문화는 어떠한가 ▲열린토론의 장이 있는가. 대덕의 토론 문화는? 등 네가지로 질문하고 삼성의 사례를 들어 해법을 제시했다. 손 교수는 "사실 처음에는 위기의식을 느끼는 못했는데 같이 조직내에서 이를 공유하면서 위기를 실감하고 세계 제일이 아니면 안된다는 목표아래 역사적인 기록을 세우게 됐다"면서 "대덕은 그런 목표가 많이 사라진것 같다"고 진단했다.
대덕의 새바람 주인공 강성모 총장 "위기감 갖고 토론하며 소명의식 가져야"강성모 총장은 "친절하고 따뜻하게 해주는 문화가 중요하다. 그런 문화가 확산되면 캠퍼스가 행복해지고 사회가 행복해진다"고 말하며 "연구기관도 문제를 지적하기보다 연구자와 같이 뛰며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단계별로 지원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자의 자세도 지적했다. 강 총장은 자신의 일에 자긍심을 가지고 VIP가 되기 위한 꿈을 가지고 차별화된 이노베이션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강 총장은 "인더스트리에서 성공하려면 랩에서 성공한 것으로는 안된다. 사업화가 돼야 성공하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대덕은 기초연구를 많이 하지만 앞으로 다른 나라와 경쟁을 해야한다. 위기감을 가지고 나라를 위하고 국민소득 2만달러에서 4만, 5만달러로 올라가야 한다는 위기감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창의성은 무엇인가' '대덕의 역할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등의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다. 다음 상상력포럼D는 10월 셋째주 수요일인 16일에 있을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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