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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상상력포럼D' 네번째 마당 17일 UST서 열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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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외협력실 | 등록일 | 2013-07-22 | 조회 | 3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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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포럼D' 네번째 마당 17일 UST서 열려- "융합형 인재인 '브리꼴레르' 창조경제 시대와도 일맥상통" - 네번째 '상상력포럼D'가 장맛비속에서도 빈자리를 찾아보기 어려울정도로 참석자들의 후끈한 열기와 관심속에 시즌1의 대미를 장식했다. 중부지방까지 내려온 장마전선으로 오전내내 비가 오락가락 했으나 포럼이 시작될 무렵부터 오던 비도 그치고 햇살이 고개를 내밀며 참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IBS(원장 오세정)와 대덕넷이 공동주최한 네번째 '상상력포럼D'가 17일 오후 3시 UST 사이언스홀에서 '브리꼴레르-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과학자상'을 주제로 초청강연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의 주제인 브리꼴레르는 창조경제의 의미와 맞닿는다. '브리꼴레르인'은 우리말로 번역하면 '손재주꾼'으로 예전에 인기리에 방영된 미국드라마 '맥가이버'의 주인공과 같은 사람을 이른다. 즉 융합형 인재를 말한다. 유 교수는 '브리꼴레르인'을 세상의 모든 지식을 편집·합작해 새로운 지식으로 탄생시키는 사람이라고 해석하며 자신의 경험과 사례를 들어 브리꼴레르가 왜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브레꼴레르가 될 수 있는지 소개했다. 유 교수는 창의적인 대가의 특징으로 겸손과 야망, 전통과 보수, 열정과 냉정 등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고 들었다. 또 창작은 혼돈의 가장자리에 이르고 사물의 극에 달했을때 위대한 창조가 시작된다고 주장했다. 또 "훌륭한 브리꼴레르는 현실 문제 상황에서 주어진 도구를 비교하고 변형하면서 목적의식으로 위기상황을 탈출하고 끝에서 다시 시작해 끊임없이 이어가는 전문가"라고 덧붙였다. 강연후 브리꼴레르가 되기위한 과학적 방법론은 무엇인가, 영향력을 준 책은 무엇인가 등의 질문이 이어졌다. 네번째를 맞는 이번 상상력포럼D는 시즌1의 마무리로 4회 연속 빠지지 않고 참석한 장인순 대덕원자력포럼 회장, 박성동 쎄트렉아이 대표 등 4명에게는 개근상으로 유영만 교수의 저서가 선물로 제공됐다. 또 3회째에 이어 '대덕주민줌인(Zoomin)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시즌2 하반기 상상력포럼D는 9월25일 첫회를 시작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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