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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인터뷰] 피터그루스 막스플랑크재단 총재, "기초과학에 대한 투자가 제대로 이뤄져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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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외협력실 | 등록일 | 2013-06-19 | 조회 | 2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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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터그루스 막스플랑크재단 총재, "기초과학에 대한 투자가 제대로 이뤄져야"24일 IBS-막스플랑크재단 간담회 개최 피터 그루스(Peter Gruss·64) 독일 막스플랑크재단(Max Planck Gesellschaft·MPG) 총재는 기초과학연구원(IBS) 간담회와 포스텍 막스플랑크연구센터 방문을 위해 방한(訪韓)했다. 독일 물리학자의 이름을 딴 막스플랑크재단은 80개 연구소의 연합체로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기초과학 연구기관으로 꼽힌다. 지난 10년간 인용 횟수 상위 1% 논문을 미 하버드대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많이 발표했다. 1948년 설립 후 17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전신인 카이저 빌헬름연구소 시절까지 합하면 32명이나 된다. 한 해 예산은 3조원이 넘는다. 2011년 출범한 기초과학연구원은 막스플랑크재단을 모델로 삼았다. 2017년쯤 기초과학연구원은 매년 100억원의 연구비를 받는 연구단 50개를 거느린 국내 최고의 연구기관이 될 전망이다. 그루스 총재는 "기초과학연구원이 발전하려면 연구원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국은 특허 출원 수는 세계 5위이지만 질(質)에서는 유럽연합(EU)에 크게 뒤진다.기초과학에 대한 투자를 더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25/2013062503578.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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