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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중이온가속기 국제워크숍 열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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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외협력실 | 등록일 | 2013-05-29 | 조회 | 1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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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온가속기 국제워크숍 열려국제공동연구·개발 등 구체적 협력 모색 중이온가속기 국제워크숍이 국내외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19일 오전 10시 DCC에서 개막, 오는 21까지 3일간 가속장치 개발에 관한 각국의 최신정보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중이온가속기 국제워크숍은 오는 6월로 예정된 중이온가속기 '라온'의 상세설계 완성을 앞두고 한국형 중이온가속기가 명실상부한 국제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해외전문가의 자문을 받기 위해 마련됐다. 랙스탈 박사가 캐나다에의 초전도관 및 저온유지모듈 개발 현황을 소개하자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도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관심을 표하기도 했다. 캐나다는 세계에서 6번째로 초전도 가속관을 개발한 곳으로 우리나라가 '라온'을 개발하면 세계 7번째 초전도 가속관 개발국이 된다. 이번 워크숍에는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일본 등 가속장치 국제자문위(TAC) 위원들을 비롯해 가속기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20일과 21일에는 프랑스 국립대형가속기연구소(GANIL)의 패트릭 버트랜드(Patrick Bertrand) 박사를 비롯해 가속기 이온원 분야에서 권위자로 손꼽히는 나카가와(Nakagawa) 일본 리켄연구소 박사와 핵 과학 연구의 권위자인 미야다케(Hiroari Miyatake) 고물리연구소 박사 등이 일본의 초전도 이온원(SC-ECRIS) 연구와 희귀동위원소 빔 이용 분야의 연구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22일에는 제2회 가속장치 국제자문위원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는 3일간 국제워크숍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토론한 내용을 바탕으로 중이온가속기 '라온'의 가속장치 구축내용 전반과 향후 추진계획(1단계 3차년도)에 대한 자문과 검증·평가가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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