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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최초의 외국인 연구단장(야니스 세메르치디스) 연구착수 게시판 상세보기
제목 IBS 최초의 외국인 연구단장(야니스 세메르치디스) 연구착수
작성자 홍보문화팀 등록일 2013-10-16 조회 3662
첨부 pdf 파일명 : 131015_[보도자료]_IBS_세메르치디스_연구단장_연구착수.pdf 131015_[보도자료]_IBS_세메르치디스_연구단장_연구착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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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최초의 외국인 연구단장 연구착수
- 야니스 세메르치디스 박사, KAIST 캠퍼스연구단에 둥지 -

□ IBS(원장 오세정, 기초과학연구원)는 2차 연구단장에 선정된 야니스 세메르치디스 박사(Yannis K. Semertzidis·52세)가 IBS 연구단장으로서 연구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 이로써 세메르치디스 단장은 IBS 연구단장에 선정된 외국인 연구자 가운데 계약을 마치고 연구에 착수하는 첫 번째 인물이 됐다.
○ 미국 브룩헤이븐 국립연구소(Brookhaven Nat’l Lab.)의 종신연구원으로 재직해 온 세메르치디스 박사는 정밀입자물리 연구에 대한 우수성 및 그가 수행할 액시온 암흑물질(Axion Dark Matter) 연구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10월 IBS의 제2차 연구단장으로 선정됐다.
○ 이후 약 1년 간 계약협상 끝에 IBS KAIST 캠퍼스연구단을 설립하는 것으로 최근 거취가 결정됐다.

□ 세메르치디스 단장은 IBS KAIST 캠퍼스에 “액시온 및 극한상호작용 연구단(Center for Axion and Precision Physics Research)”을 설립하고 소립자물리학 분야 실험 연구를 진행한다.
○ 연구분야는 우주의 탄생과 구조를 규명하기 위한 액시온 연구로 ▲우주를 구성하는 액시온 연구 ▲액시온의 탐색 ▲양성자의 전기쌍극자모멘트 규명 ▲저 자속 노이즈 초전도양자간섭장치(SQUIDS)를 이용한 액시온 검출기 연구개발 등이다.

□ 세메르치디스 단장은 정밀입자물리 측정 발전에 과학적·기술적 공헌을 인정받고 있는 세계적 석학이다.
○ 그가 제안한 액시온 암흑물질 탐색 등의 실험 방식은 입자물리학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IBS 연구단선정평가위원회의 만장일치 결정으로 IBS 연구단장에 추천됐다.
○ 1961년 9월 28일 그리스에서 태어난 세메르치디스 단장은 테살로니키 아리스토텔레스 대학교 학사, 로체스터 대학교 석사(1987), 로체스터 대학교 박사(1989) 학위를 취득했다.
○ 주요 경력으로는 1992년부터 최근까지 미국 브룩헤이븐 국립연구소에서 연구원, 선임연구원을 거쳐 종신연구원으로 재직해왔으며, 1993~1995년 CERN 입자물리실험부문 선임연구원, 2003년 브룩헤이븐 국립연구소 과학기술상 수상, 2005년에는 미국물리학회 석학회원으로 선임돼 현재까지 활동해오고 있다.

[별 첨 : 야니스 세메르치디스 단장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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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3-11-28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