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제2회 IBS 심포지엄 개최
- 30여명의 해외 석학 참석, 기초과학 정보 교류의 장 -
□ IBS(원장 오세정, 기초과학연구원)은 7월 1일 ~ 8월 8일 ‘2013년 제2회 IBS 심포지엄’을 서울, 대전 등 2곳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심포지엄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에서 초청된 해외 석학 36명 등 총 47명의 연사가 각 분야별 최신 동향과 연구내용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기초과학 학술 정보 교류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본 심포지엄은 ‘탄소동소체의 현재와 미래: 탄소재료의 미래에 대한 꿈(Present status and future perspective of carbon allotrope : Dream for the future of carbon materials)’, ‘뇌기능 연구를 위한 시스템적 접근(Systems Approaches to Brain Function)’, ‘순환 조절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Novel Paradigm for Circulation Control)’등 모두 9개 심포지엄으로 진행된다.
○ 첫 번째 심포지엄은 7월 1일(월) 더케이(The-K)서울호텔에서 오후 2시 ~ 오후 5시 20분까지 진행되며, ‘탄소동소체의 현재와 미래: 탄소재료의 미래에 대한 꿈(Present status and future perspective of carbon allotrope : Dream for the future of carbon materials)’를 주제로 4명의 연사가 발표를 한다.
○ 7월 17일(수)에는 ‘광학적 영상법 및 광-생체물질 상호작용(Optical imaging and light-biological matter interactions)’이라는 주제로 5명의 연사가 발표를 하며, 마찬가지로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오후 2시 ~ 오후 5시 20분까지 진행된다.
○ 7월 19일(금) 리츠칼튼서울(The Ritz-Carlton Seoul) 호텔에서 오후 2시 ~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뇌기능 연구를 위한 시스템적 접근(Systems Approaches to Brain Function)’을 주제로 4명의 연사가 발표를 한다.
○ 7월 26일(금)에는 ‘수학적 모델링과 계산(Mathematical Modeling and Computation)’이라는 주제로 4명의 연사가 발표를 하며,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오후 2시 ~ 오후 5시 4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8월 1일(목)에는 오전 10시 ~ 오후 2시 45분까지 ‘복잡계에서 비선형역학의 이론적 설명을 향하여(Towards a theoretical description of non linear dynamics in complex systems)’라는 주제로 4명의 연사가 발표를 하며,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열린다.
○ 8월 5일(월)에는 ‘전지구적 및 지역적 환경 변화(Global and Regional Environment Changes)’를 주제로 총 11명의 연사가 발표를 하며,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8월 7일(수)에는 오후 2시 ~ 오후 6시 25분까지 ‘표현론과 대수적 구조(Representation Theory and Algebraic Structures)’를 주제로 5명의 연사가 발표를 하며,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개최된다.
○ 마지막 날인 8월 8일(목)에는 ‘화학과 생명과학 분야의 핵산 연구(Nucleic Acids in Chemistry and Life Sciences)’를 주제로 4명의 연사가 오전 9시 ~ 오후 12시 30분까지 발표를 진행하며, 오후 2시 ~ 오후 5시55분까지는 ‘순환 조절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Novel Paradigm for Circulation Control)’이라는 주제로 총 6명의 연사가 대전에 위치한 IBS 본원 강당에서 주제발표를 진행하여 심포지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 한편 이번 심포지엄의 참가 등록 및 자세한 안내는 IBS 심포지엄 홈페이지(http://symposium.ibs.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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