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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IBS 무독성 고해상 생체광학영상 구현 성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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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일 | 2013-02-18 00:00 | 조회 | 4930 |
| 보도자료 |
IBS무독성고해상광학기술개발.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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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S(기초과학연구원, 원장 오세정) 나노입자 연구단(단장 현택환,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중견석좌교수)은 무독성 반도체 나노입자를 활용한 고해상 삼광자(三光子)-인광 생체 광학영상 구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오렌지색으로 발광하는 황화아연 나노입자를 이용해 고해상도 생체 광학 영상을 얻기 위해 노력하던 도중, 현 단장 연구진은 이 나노입자가 매우 높은 효율의 ‘삼(三)광자 현상’이라는 특이한 양자역학적 성질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 이번 연구성과는 반도체 나노입자의 독성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임상 등 의료분야 적용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기존 영상보다 고해상도의 광학영상을 도출해 의료 등 다양한 분야로의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연구책임자인 현택환 단장은 “나노입자의 삼광자 생체광학영상 기술을 통해 MRI, CT 등 기존 영상의학 기술에 비해 높은 해상도의 조직 영상을 얻을 수 있다”며 “조직을 세포수준으로 관찰해 질병 악성·전이 정도 등의 정밀 진단, 정상조직과 질병조직의 명확한 경계 제시 등, 기존 영상 진단 기술과 상호보완적으로 더 많은 병리학적 정보를 제공해 더욱 정확한 질병진단 및 치료를 가능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붙임] 보도자료, 관련 이미지, 연구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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