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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IBS 종양 진단·치료 동시 가능한 ‘나노 수류탄’ 세계 최초 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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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일 | 2014-04-07 00:00 | 조회 | 7966 | |
| 보도자료 |
140407_[보도자료] IBS 현택환 단장 종양 진단 치료 동시 가능한 나노 수류탄 개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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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 진단·치료 동시 가능한 ‘나노 수류탄’ 세계 최초 개발
□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핵심 기관인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직무대행 신희섭)은 나노입자 연구단 현택환 단장(서울대 중견석좌교수; 화학생물공학부)과 가톨릭대학교 나건 교수(생명공학과) 공동 연구팀이 종양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 할 수 있는 ‘나노 수류탄’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지금까지 나노입자를 이용한 다양한 종양 치료방법이 제시되어 왔지만 종양조직은 종양세포 이질성(Tumor heterogeneity)*에 기인한 약물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표적화가 어렵고 효과적인 치료가 어려웠다. □ 이번 연구성과는 나노소재를 이용하여 종양을 조기에 진단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기존의 치료법으로는 치료하기 힘들었던 이질성 종양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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