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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금 나노 촉매의 성능, 계면에 달렸다
합금 나노 촉매의 성능, 계면에 달렸다실제 촉매 환경에서 핫전자 촉매센서로 핫전자 정밀 관측 성공합금 나노입자는 높은 효율의 촉매 활성도를 가졌다. 석유화학 공정뿐만 아니라 수소 연료 전지, 물분해 등 친환경 촉매로도 주목받는 이유다. 합금 나노입자는 화학적 조성에 따라 촉매 표면의 전자 구조와 결합 에너지를 제어할 수 있어 활용성이 크다. 하지만 실제 촉매 환경에서는 반응물과 조건에 따라 나노 입자 표면 구조가 쉽게 달라진다. 이런 우수한 특성에도 불구하고 합금 나노 촉매의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는데 어려웠던 이유다.우리원 나노물질 및 화학반응 연구단(단장 유룡) 박정영 부연구단장 연구팀이 그동안 접근하기 어려웠던 합금 나노입자의 촉매 반응 현상에 대한 메커니즘을 밝혔다...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96 2018.06.08
그래핀의 기계적 특성을 측정하다
그래핀의 기계적 특성을 측정하다- 캠퍼를 이용한 인장시험 방법으로, 최초로 단층 그래핀의 기계적 특성 측정 성공 -연필심에 사용되어 우리에게 친숙한 흑연은 탄소들이 벌집 모양의 육각형 그물처럼 배열된 평면들이 층으로 쌓여 있는 구조인데, 이 흑연의 한 층을 그래핀(Graphene)이라 부른다. 그래핀은 0.2㎚의 두께로 물리적, 화학적 안정성이 매우 높다. 2004년 영국의 가임(Andre Geim)과 노보셀로프(Konstantin Novoselov) 연구팀이 상온에서 투명테이프를 이용하여 흑연에서 그래핀을 떼어 내는 데 성공하였고, 그 공로로 이들은 2010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그래핀은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하고, 반도체로 주로 쓰이는 실리콘보다 10...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95 2018.06.08
단백질은 돌연변이가 만든 경첩운동으로 진화했다?
단백질은 돌연변이가 만든 경첩운동으로 진화했다?IBS, 해외 공동 연구진과 단백질의 구조, 기능 진화를 모두 설명하는 이론 모형 제시지구 최초의 생명체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지구 초창기 단백질은 지금과 같은 형태가 아니었다. 인간을 포함해 식물과 동물, 우리 주변의 복잡한 생명체는 수십억 년의 진화를 거쳐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생명체의 복잡한 작동이 단백질의 진화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설명한다. 단백질의 기능 진화가 생명체 출현의 비밀을 풀 열쇠인 셈이다.▲ 모든 단백질은 기능하려면 구조적인 움직임인 경첩운동이 동반되어야 한다. 위 단백질 모식도의푸른 색 부분은 무극성 아미노산으로 이뤄져 단단한 결합을, 붉은 색 부분은 극성 아미노산들이 약한 결합을 한다. 때문에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390 2018.05.29
정상적인 심장의 심방 발달에 중요한 인자, Angpt1 역할 밝혀
정상적인 심장의 심방 발달에 중요한 인자, Angpt1 역할 밝혀Angpt1 인자 발현 억제되면 심방 형성 시 심장교양질의 과도한 축적으로 이어져흔히 본인이 갖는 담대함의 크기를 알려면 주먹을 쥐어 보라고들 한다. 우리 심장은 가슴 왼쪽 전방에 위치해 있는데 그 크기가 주먹만 하다. 생각보다작다 생각이 들겠지만 심장은 우리 몸에서 가장 바쁘고 역동적인 장기다. 끊임없는 근육 수축과 이완을 통해 혈액을 전신에 실어 나르기 때문이다. 생명 유지의 첨병이자 전신 조직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무한동력 펌프와 같다.포유류의 심장은 2개의 심방과 2개의 심실로 구성되어 있다. 심방은 심장으로 들어온 혈액을 받아 심실로 전달하고 심실은 심장 밖으로 혈액을 내보낸다. 심장의 구조는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88 2018.05.28
식물의 노화 속도 조절하는 유전자 네트워크 밝혔다
식물의 노화 속도 조절하는 유전자 네트워크 밝혔다- 시스템 생물학 기법 활용해 식물 노화 핵심 유전자 ‘NAC 트로이카’ 찾아 -식물은 잎이 시들거나 색이 노랗게 변하는 등 노화를 겪는다. 노화 현상은 하나의 유전자나 단백질이 아닌 여러 인자들이 복잡하게 상호작용해 일어나게 된다. 시간에 따라 수많은 종류의 노화 유전자들이 상호작용하며 얼마나 발현하는가에 따라 노화의 정도와 겉보기 형태는 달라지는 것이다. 이렇게 식물을 ‘늙게 만드는’ 유전자들의 상호작용이 어떠한지 총체적으로 관찰할 수 있다면, 노화 현상 자체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그러나 노화라는 현상 특성상 노화 유전자와 단백질들의 상호작용은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거나 새롭게 구성되는 등 매우 역동적이다. 기존의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318 2018.05.25
2차원 물질의 도체-부도체 상전이 현상 특징 규명
2차원 물질의 도체-부도체 상전이 현상 특징 규명도체-부도체 상전이 현상 양자 성전이로 설명 가능, 두께에 따라 달라지기도 해물리계에서는 이론적으로 2차원 이하의 물질에서는 부도체에서 도체로 양자 상전이가 불가능하다고 예측했다. 양자 상전이(Quantum phase transition)란 열적인 요동 외 다른 요인들로 양자 요동이 일어나 상전이가 되는 현상을 말한다. 1979년 이론이 제안된 후 물리계는 오랜 기간 예측을 믿었다. 그러다 1994년실리콘에서의 2차원 전자 체계에서 도체-부도체 상전이 현상(metal-insulator transition, MIT)이 실험으로 발견되자 물리계가 들썩였다. 과연 2차원 물질에서의 도체-부도체 상전이 현상은 왜 발생하는 것인가? ...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10 2018.05.25
느렸다가 빨랐다가 빛의 속도 조절하는 메타물질 구현
느렸다가 빨랐다가 빛의 속도 조절하는 메타물질 구현그래핀과 결합한 메타물질로 빛의 속도 능동적 제어 성공세상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가진 물질은 빛이다. 정보를 전달하는데 빛보다 더 유용한 물질은 없다. 빛은 전자보다 빠르면서도 서로 간섭을 일으키지 않아 정보 전달에 이상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 문제는 빛의 속도 제어다. 현재 빛을 정보로 처리하려면 빛을 전기신호로 전환하는 과정이 동반되어야 한다. 이 때 신호를 처리하는 전자소자의 한계와 발열 문제 때문에 정보 처리 속도가 느려지고 병목 현상이 나타난다. 전력비용도 많이 발생한다.만약 빛의 속도를 우리가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면 어떨까? 빛을 연구하는 광학자들은 전자 대신 빛만을 이용해 신호를 처리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510 2018.05.15
그래핀의 변신, 엠보싱 장착으로 반응성 Up
그래핀의 변신, 엠보싱 장착으로 반응성 Up‘꿈의 나노물질’이라 불리며 높은 전기·열 전도성을 가진 그래핀.반응성까지 업그레이드 된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이다.그래핀은 탄소 원자들이 육각형의 격자를 이루는 형태로 벌집 모양을 연상시키는 2차원 평면 구조다. 두께가 약 0.2 나노미터(nm, 1nm=10억 분의 1미터)에 불과하지만 기계적 강도가 강철의 200배에 달해 여간해선 부러지지 않고 잘 휘어진다. 구리보다 10배 더 전기가 잘 통하고 실리콘보다 전자 이동 속도가 100배 빠르다. 하지만 그래핀 활용 분야는 주로 육각형 격자 구조 그대로의 평면 그래핀이 가진 고유의 성질을 활용하는 것에 국한되어왔다.IBS 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 로드니 루오프 단장(UNI...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507 2018.05.11
레이저 빛이 진동하는 모양 측정 성공
레이저 빛이 진동하는 모양 측정 성공- 극초단 레이저 펄스의 파형 측정법 팁토(TIPTOE) 개발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 초강력 레이저과학 연구단(단장 남창희, GIST 물리광과학과 교수)의 아토과학그룹(그룹리더 김경택, GIST 물리광과학과 교수)은 빛 입자의 전기장에 의해 원자가 이온화되는 현상을 이용, 레이저 빛의 모양을 관찰하는 데 성공했다. 공기를 매질로 이용하기 때문에 빛의 모양을 공기 중에서 측정할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인 측정 방법이며, 기존의 레이저 측정법으로는 관찰할 수 없었던 매우 짧은 진동 폭의 레이저까지도 확인했다.레이저는 전자기파의 일종으로, 전기장과 자기장이 서로 통합돼 너울거리는 모양을 띠고 있다. 전자기파가 너울거리는 진동 모양...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350 2018.05.10
꽃잎이 떨어지는 비밀, 식물에게는 아름다운 엔딩
꽃잎이 떨어지는 비밀, 식물에게는 아름다운 엔딩- IBS·DGIST 연구진, 식물의 탈리 현상 조절하는 리그닌 역할 규명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형기의 낙화라는 시의 시작부분이다. 시인은 분명 꽃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떠올렸을 것이다. 시의 후반부에는 이별을 통해 영혼이 성숙할 수 있다고 까지 말한다. 그러나 인간사의 이별이 아니라 꽃잎이 떨어지는 식물의 입장에서 이 시를 다시 쓴다면 어떨까. 아마도 ‘떨어져야 할 곳이 어디인지를 분명히 알고 떨어지는 꽃잎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일 것이다. 그래야만 영혼은 아닐지라도 식물의 몸이 건강하고 성숙할 수 있기 때문이다.식물은 가만히 있는...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569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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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6-14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