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요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IBS Conferences

Total : 195

게시물검색
인간 세포에서 정확한 마이크로RNA 정보 읽어
인간 세포에서 정확한 마이크로RNA 정보 읽어- IBS, 드로셔 단백질의 기능 규명과 마이크로RNA 절단 위치 대량 분석 성공 -20여 년 전부터 마이크로RNA에 대한 연구가 주목받고 있다. 마이크로RNA(이하 miRNA)는 21~23개 염기로 구성된 아주 작은 RNA로,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한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miRNA는 세포 활동에 질서를 부여하는 세포내 '경찰' 과 같다. 경찰이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우리 사회가 위험에 빠지듯이, 마이크로RNA 생성과 작동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에는 암과 같은 질병이 발생한다.지난 2003년, IBS RNA 연구단의 김빛내리 단장 연구팀은 miRNA 생성에 필수적인 효소로 드로셔(DROSHA) 단백질을 발견한...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52 2017.04.21
노화 막는 세포 다이어트, DNA 복구 단백질(SHPRH)이 열쇠
노화 막는 세포 다이어트, DNA 복구 단백질(SHPRH)이 열쇠- IBS, SHPRH단백질이 리보솜의 단백질 생산 조절하는 과정 밝혀 -절식요법, 간헐적 단식 등이 주는 건강 효과는 익히 알려져 있다. 체중 감량을 위해 과도하게 단식하는 것은 몸을 해치겠지만, 적절한 단식이나 소식은 오히려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들이 알려지면서 건강 다이어트의 열풍이 불었다.그런데, 왜 단식하거나 적게 먹으면 건강해지는 걸까? 그 비밀은 세포의 엠토(mTOR) 메커니즘에 있다. 기존 연구에서 세포는 영양분이 부족한 경우, 엠토라는 인산화 효소를 이용해 단백질 생산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한다고 알려져 있다. 세포의 다이어트로, 우리 몸은 노화나 암과 같은 질병이 진행되지 않도록 대사를 조절...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171 2017.04.11
단일 염기 바꾸는 '염기교정 유전자가위' 정확성 밝혀
단일 염기 바꾸는 '염기교정 유전자가위' 정확성 밝혀- 절단 유전체 시퀀싱 기법 적용해 전체 유전체 수준에서 규명 -지난해 학계에 보고된 '크리스퍼 염기교정 유전자가위(Base Editor, 이하 염기교정 유전자가위)'1)는 DNA 염기 하나만 바꿀 수 있는 유전체 교정 도구로 큰 주목을 받았다. 염기교정 유전자가위의 단일 염기 교체 작동원리는 선천적 유전질환 발병 기전을 밝히고 치료법을 개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2) 하지만 염기교정 유전자가위가 표적 위치에서 정확하게 작동하는지, 비표적 위치에서 오작동하지 않는지 등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었다. 유전자 교정 기법으로 널리 활용되기 위해서는 정확성에 대한 연구가 이뤄져야 하는 실정이었다.IBS 유전체...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78 2017.04.11
터널링 효과 보이는 1nm 강유전체 초박막 구현
터널링 효과 보이는 1nm 강유전체 초박막 구현- 강유전체 물질의 이론적 한계 극복… 차세대 메모리 개발 기대 -3가 가장 대표적인 재료이다. 강유전체 물질은 상시적 자성 분극을 가져 +/- 전하를 상시적으로 각각 반대의 표면에 띈다. 두께가 얇아질수록 점차 고유의 강유전성을 잃는다.">강유전체1) 메모리(Ferroelectric Random Access Memory, FeRAM)는 실리콘 기반의 플래시 메모리 보다 전력소모가 적고, 읽고 쓰는 속도가 빨라 2000년 초반까지 상용화 메모리로 활발하게 연구됐다.하지만 강유전체 물질은 130nm 이상의 두께에서만 강유전성이 뚜렷해 고집적·고성능 메모리 제작이 힘들다. 두께를 유지한 채 성능을 끌어올리려면 생산단가가 올라간다....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57 2017.04.02
이중층 그래핀 물성전환으로 다이아몬드 박막 합성 가능성 높여
이중층 그래핀 물성전환으로 다이아몬드 박막 합성 가능성 높여- 이중층 그래핀의 낮은 화학적 반응성 극복하고 박막 소재의 반응기작 규명 -흑연과 다이아몬드는 둘 다 탄소로 이루어진 동소체1)이다. 흑연으로 다이아몬드를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 현대판 연금술이나 다름없어 보이는 이 이야기는 현실이 될 지도 모른다. 얇지만 강도가 강하고 전도도도 높아 꿈의 나노물질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2차원 물질인 그래핀2)은 흑연의 기본 구성단위이다. 그래핀을 다른 방식으로 잘 쌓으면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다. 아주 얇은 다이아몬드 박막(Diamane)은 우수한 열 전도도와 제어가능한 반도체성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분야에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지만 현재까지는 인공적인 합성이 어려운 상태다...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300 2017.03.29
리튬이온 이차전지 전해질 內 동역학 규명
리튬이온 이차전지 전해질 內 동역학 규명- 기존 확산이론 뒤엎는 관측 결과, 차세대 이차전지 개발 청신호 -해마다 전기자동차 및 휴대용 전자기기 보급량이 늘면서 이차전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연구자들은 전기에너지를 더 빠르고, 더 많이 저장할 수 있는 차세대 이차전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지기술 고도화는 충·방전 시 일어나는 다양한 화학 반응의 이해에서 비롯된다.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산하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 분자 분광학 및 동력학 연구단(단장 조민행 교수, 연구위원 곽경원 교수)과 군산대 화학과(이경구 교수) 공동연구진은 리튬이온 이차전지1) 전해질2)내에서의 리튬이온 이동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측해냈다. 이차원 적외선 분광기3)의 펨토초...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03 2017.03.28
암흑세계로 연결되는 새로운 포털
암흑세계로 연결되는 새로운 포털- 액시온과 암흑광자 연결하는 포털, 이론적 토대 처음으로 제시 -광활한 우주에서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물질은 불과 4.5%에 불과하다. 눈에 보이는 자연계는 전자, 광자 등 서로 다른 17개의 기본 입자들로 이뤄져 있다. 이 기본 입자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론이 바로 표준모형(standard model)1)이다. 한편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들도 우주를 구성하고 있다. 표준모형이 설명할 수 없는 나머지 영역을 암흑세계 혹은 숨겨진 영역(hidden sector)라고 부른다.물리학자들은 '포털(portal)'의 개념을 빌어 암흑세계를 엿본다. 공상 과학영화에서 등장할 법한 포털은 암흑세계의 입자들을 표준모형 속 입자와 연결하는 일종...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251 2017.03.23
암흑물질 후보 '제 4의 중성미자', 검출 범위 좁혔다
암흑물질 후보 '제 4의 중성미자', 검출 범위 좁혔다- 비활성 중성미자의 진동 변환 새 영역 제시 -우주를 이루고 있는 거대한 미지의 보이지 않는 물질, 암흑물질을 찾기 위한 과학자들의 노력은 계속돼 왔다. 암흑물질의 유력한 후보로는 윔프(WIMP)와 액시온(axion)이 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암흑물질의 새로운 후보로 제 3의 입자가 떠올랐다. 바로 비활성 중성미자(sterile neutrino)이다.중성미자(neutrino)는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 입자 가운데 가장 가벼운 입자로 한 때 암흑물질 후보 물질로 꼽혔다. 중성미자는 빛의 속도에 가깝게 움직이면서 전하를 띠지 않고, 다른 물질과도 약한 상호작용1)만 하기 때문에 관측이 힘들어 '유령 입자'로 불린다. 그...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382 2017.03.21
나노 안테나로 CPU 속도 획기적 개선 기대
나노 안테나로 CPU 속도 획기적 개선 기대- 40배 빠른 CPU… 표면 플라즈몬 이용한 광통신 컴퓨터 눈앞 -컴퓨터와 같은 연산기기는 중앙처리장치(Central Process Unit, 이하 CPU)1)의 집적률을 높여 정보처리 속도를 향상 시킨다. 집적률이 높아질수록 발열 등 장치 성능을 저해하는 요소들도 늘어난다.최근 전기신호보다 수 백 배 빠른 광신호로 전자소자의 속도를 올리는 연구가 대안으로 떠올랐다.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광-전기 정보전환시 생기는 신호 전달의 병목현상 해결이 선행돼야 한다.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 분자 분광학 및 동력학 연구단(단장 조민행) 최원식 부연구단장 연구팀은 얇은 금속 박막에 나노 안테나들을...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598 2017.03.16
혈당 따라 투약 조절가능한 신형 당뇨패치 개발
혈당 따라 투약 조절가능한 신형 당뇨패치 개발- 소량의 땀으로 혈당 측정가능한 센서와 6단계 약물전달시스템 통합 -대표적인 성인병인 당뇨병은 완치가 어려워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되는 만성질환이다. 매일 여러 차례 채혈을 통해 혈당을 확인하고 인슐린 주사로 혈당을 조절하는 과정이 고통스럽고 번거롭다. 채혈없이 혈당을 측정할 수는 없을까?국내 연구진이 소량의 땀으로 혈당을 측정하고 혈당 수치에 따라 단계별로 적정량의 약물전달이 가능한 피부부착형 당뇨패치를 개발했다. 이번 성과는 연구진이 지난 해 개발한 당뇨패치(16.03, 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보다 진일보한 것이다.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 나노입자연구단(단장 현택환) 김대형 연구위원 연구팀은 기존의 당뇨패치보다 적... 작성자 : 전체관리자 조회 : 336 2017.03.12
처음이전12345다음마지막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콘텐츠담당자
대외협력실 : 김한섭   042-878-8186
최종수정일 2017-04-11 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