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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슈퍼커패시터 전극은 낮은 비표면적, 전기 전도도, 자기조립 어려움 등으로 에너지 및 파워 밀도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래핀 산화물 층 사이에 탄소나노튜브를 기둥 형태로 삽입하고, 활성화제를 통해 그래핀 층에 마이크로/메조 공극을 형성하여 비표면적을 극대화한 3차원 활성화된 탄소나노튜브-그래핀 구조체를 제안합니다. 음전하를 띠는 그래핀 산화물 용액과 양이온성 계면활성제로 분산된 탄소나노튜브 용액을 혼합한 후 활성화제 첨가, 건조, 열처리, 세척 과정을 거쳐 자기조립 방식으로 구현됩니다. 이 구조체는 집전체가 필요 없는 프리 스탠딩 전극 재료로, 유연하고 높은 전기 전도도를 가지며, 슈퍼커패시터, 배터리, 연료전지, 가스/바이오 센서 등 다양한 에너지 및 센서 분야에서 높은 에너지 및 파워 밀도, 뛰어난 촉매 효율 및 감도를 제공하여 차세대 고성능 소자 개발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 기술 분야 |
| 나노 복합소재 전극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3차원 탄소나노튜브를 기둥으로 하는 그래핀 구조체 및 그 제조방법 | |
| 기관명 | |
| 성균관대학교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이영희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50053696 | 101728720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5.04.16 |
| 중요 키워드 | |
고성능 전극친환경 에너지연료전지 응용유연 전자소자나노 복합재료3차원 그래핀 | |
기존 슈퍼커패시터 전극 재료(활성탄, 활성 그래핀 등)는 대부분 분말 형태로, 자기 조립(self-assembly)이 어렵습니다.
기존 재료는 낮은 전기 전도도와 낮은 유효 표면적을 가져, 커패시터 전극으로 사용 시 에너지 및 파워 밀도가 낮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전극의 표면적을 넓혀 정전용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지만, 기존 다공성 구조 제작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집전체가 필요 없는 프리 스탠딩(free-standing) 전극 재료의 개발이 필요합니다.
이온의 출입이 용이하도록 마이크로 공극 및 메조 공극이 잘 발달된 3차원적 구조가 요구됩니다.
유연하고 전기 전도성이 높으며, 3차원적으로 자기 조립이 가능한 새로운 탄소 소재 구조체가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슈퍼커패시터, 배터리, 센서 등에서 높은 에너지/파워 밀도, 높은 촉매 효율, 높은 감도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의 3차원 탄소나노튜브-그래핀 구조체는 정전기적 인력을 이용한 자기 조립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음전하를 띤 그래핀 산화물(GO) 시트와 양이온성 계면활성제로 처리되어 측면은 양전하, 양 끝단은 음전하를 띠는 탄소나노튜브(CNT)를 혼합하여 3차원 구조를 형성합니다.
1단계 (수평 결합): 그래핀 산화물 표면의 음전하와 제1 탄소나노튜브 측면의 양전하 사이의 정전기력으로 인해, 제1 탄소나노튜브가 그래핀 산화물 표면에 수평으로 결합합니다.
2단계 (수직 결합): 제2 탄소나노튜브 양 끝단의 음전하가 서로 다른 그래핀 층에 결합된 제1 탄소나노튜브 측면의 양전하와 결합하면서, 그래핀 층들을 수직으로 연결하는 기둥(Pillar) 역할을 수행하여 3차원 구조를 완성합니다.
활성화 및 기공 형성: 활성화제(KOH 등) 처리를 통해 그래핀 산화물 층에 다수의 기공(hole)을 형성하여 이온 이동 통로를 확보하고 표면적을 극대화합니다.

그래핀 산화물(GO) 용액 준비: 음전하 작용기(COOH-, OH- 등)를 포함하는 그래핀 산화물 용액을 준비합니다.
혼합 용액 제조: 그래핀 산화물 용액에 탄소나노튜브(CNT)와 양이온성 계면활성제(CTAB 등)를 포함한 용액을 혼합합니다.
활성화제 첨가: 혼합 용액에 활성화제(KOH, NaOH 등)를 첨가하여 휘젓습니다.
여과: 활성화제가 첨가된 혼합 용액을 진공 여과하여 필름 형태로 만듭니다.
1차 건조 및 열처리: 필름을 50-100℃에서 건조 후, 불활성 기체 분위기에서 400-1000℃로 열처리(어닐링)하여 활성화합니다.
세척 및 2차 건조: 산 세척 후 중성(pH 7)이 될 때까지 세척하고, 80-200℃에서 최종 건조하여 3차원 구조체를 완성합니다.
프리 스탠딩(Free-standing): 별도의 집전체가 필요 없는 독립적인 전극 재료로 사용 가능합니다.
계층적 다공성 구조: 이온의 출입이 용이한 마이크로 및 메조 공극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우수한 기계적/전기적 특성: 유연성이 뛰어나고 전기 전도도가 높습니다.
자기 조립 가능: 복잡한 공정 없이 3차원 구조를 자발적으로 형성합니다.
고성능 구현: 높은 에너지 및 파워 밀도, 높은 촉매 효율, 높은 감도를 제공합니다.
본 실험은 제안된 제조 방법을 통해 실제로 3차원 탄소나노튜브-그래핀(a_Gr/SWCNT) 필름을 제작하고, 그 구조적 특성과 전기화학적 성능을 평가하여 슈퍼커패시터 전극으로서의 유효성을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래핀 산화물 용액(0.5mg/ml)과 SWCNT-CTAB 용액(0.3mg/ml)을 혼합하여 1시간 동안 교반하여 GO/SWCNT-CTAB 서스펜션을 준비합니다.
제어 가능한 농도의 KOH 용액을 첨가하고 10분간 교반한 후, 여과하여 GO/SWCNT-CTAB/KOH 필름을 얻습니다.
KOH 활성화를 위해 80℃에서 12시간 건조 후, N2 분위기에서 800℃로 1시간 동안 어닐링합니다.
10% 아세트산과 증류수(DI water)로 pH 7이 될 때까지 세척합니다.
120℃에서 12시간 동안 최종 건조하여 활성화된 Gr/SWCNT 필름을 얻습니다.
실험에 사용된 그래핀 산화물(GO) 용액과 단일벽 탄소나노튜브(SWCNT-CTAB) 용액의 특성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샘플 | pH | Zeta Potential(mV) | Concentration(mg/ml) |
|---|---|---|---|
GO solution | 4 | -51.4 | 0.5 |
SWCNT-CTAB | 7 | 55.9 | 0.3 |
제조된 활성화 Gr/SWCNT 필름은 유연한 박막 특성을 보였으며, SEM 이미지 분석 결과 그래핀 층 사이에 수직으로 배열된 탄소나노튜브 기둥 구조가 형성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슈퍼커패시터 성능 평가에서 효과적인 이중층 형성을 의미하는 직사각형 형태의 사이클릭 볼타메트리 커브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사이클 안정성 테스트에서 20A/g의 전류 밀도에서 10,000 사이클 이후에도 98.7%의 매우 뛰어난 커패시턴스 유지율을 보였습니다.
고성능 슈퍼커패시터 전극
차세대 배터리(리튬이온 등) 전극 소재
연료전지 전극 및 수소 저장 소재
고효율 촉매 지지체
고감도 가스 센서 및 바이오 센서
에너지 저장 장치의 에너지 밀도 및 파워 밀도 향상
센서 및 촉매의 반응 효율 및 감도 극대화
전극 재료의 경량화 및 유연성 확보를 통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적용 가능성 확대
본 기술과 관련된 그래핀 및 슈퍼커패시터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그래핀 시장은 2025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38.6%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며, 슈퍼커패시터 시장 역시 2025년부터 2034년까지 연평균 18.2%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래핀 시장: 2024년 1억 5,500만 달러에서 2033년 36억 9,145만 달러 규모로 성장 전망 (출처: Global Growth Insights)
슈퍼커패시터 시장: 2024년 29억 달러에서 2034년 153억 달러 규모로 성장 전망 (출처: GMI)
관련 시장에서는 이미 탄소나노소재를 활용한 상용화 사례가 등장하고 있으며, 국내외 기업들이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주요 플레이어 | 핵심 기술 또는 상용화 사례 |
|---|---|
VINATECH | MEA, 촉매, 지지체, 분리판, 슈퍼커패시터 상용화 (TRL 9 수준) |
LG전자 | 2017년 노트북 '그램(Gram)' 전지에 탄소나노튜브 적용 |
삼성테크윈/성균관대학교 | 롤-투-롤 방식의 그래핀 기반 플렉시블 터치스크린 시연 |
전기차(EV) 시장 확대: 빠른 충전/방전이 가능한 슈퍼커패시터는 회생 제동, 급가속 등에서 성능 향상을 위해 배터리와 함께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활발히 개발되고 있습니다. (출처: Fortune Business Insights)
재생에너지 시스템 통합: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의 잉여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전력 공급을 안정화하는 데 슈퍼커패시터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출처: Kings Research)
첨단소재(그래핀, CNT) 연구개발 투자 증가: 에너지 밀도, 전력 밀도 등 슈퍼커패시터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그래핀, 탄소나노튜브와 같은 첨단소재에 대한 R&D 투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출처: Extrapo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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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슈퍼커패시터 전극은 낮은 비표면적, 전기 전도도, 자기조립 어려움 등으로 에너지 및 파워 밀도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래핀 산화물 층 사이에 탄소나노튜브를 기둥 형태로 삽입하고, 활성화제를 통해 그래핀 층에 마이크로/메조 공극을 형성하여 비표면적을 극대화한 3차원 활성화된 탄소나노튜브-그래핀 구조체를 제안합니다. 음전하를 띠는 그래핀 산화물 용액과 양이온성 계면활성제로 분산된 탄소나노튜브 용액을 혼합한 후 활성화제 첨가, 건조, 열처리, 세척 과정을 거쳐 자기조립 방식으로 구현됩니다. 이 구조체는 집전체가 필요 없는 프리 스탠딩 전극 재료로, 유연하고 높은 전기 전도도를 가지며, 슈퍼커패시터, 배터리, 연료전지, 가스/바이오 센서 등 다양한 에너지 및 센서 분야에서 높은 에너지 및 파워 밀도, 뛰어난 촉매 효율 및 감도를 제공하여 차세대 고성능 소자 개발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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