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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광통신 기술의 높은 비용, 저온 동작 한계 및 광회절 제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파장 다중화 장치 기술입니다. 본 기술은 금속 나노구조물에서 발생하는 표면 플라즈몬 폴라리톤(SPPs)과 엑시톤을 여기할 수 있는 2차원 반도체 물질층을 결합하여, 두 요소의 커플링을 통해 다양한 파장의 광을 효과적으로 다중화합니다. 특히, 2차원 물질층에 인가되는 전압을 통해 엑시톤의 발생량을 조절하여 파장 다중화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광통신 부품의 초소형화와 고속 데이터 처리가 가능해지며, 재구성이 가능한 차세대 광통신 시스템 설계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 기술 분야 | 나노포토닉스 광소자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파장 다중화 장치 | |
| 기관명 | |
| 성균관대학교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이영희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60029780 | 101835202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6.03.11 |
| 중요 키워드 | |
고속 데이터 전송광전자공학밴드갭 조절반도체 물질다중 파장 생성파장 다중화엑시톤나노포토닉스금속 나노구조물표면 플라즈몬 폴라리톤2차원 물질광학 다중화엑시톤 커플링광통신초소형 광소자전자부품통신네트워크통신장비반도체제조반도체소자광학기기나노구조나노응용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2016888970 | 2020.06.01 |
| 종류코드 | |
| B2 | |
| 외부 링크 | |
기존 광통신에 사용되던 양자점(Quantum Dots) 및 양자우물(Quantum Wells) 기술은 제작 방식이 복잡하여 비용이 많이 들고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기존 시스템에서 활용되는 단수명 엑시톤은 저온에서만 동작이 제한되는 한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광학 부품을 나노미터 크기로 줄이는 데 있어 빛의 물리적 특성인 광회절 한계는 근본적인 기술적 장벽으로 작용했습니다.
고속 데이터 처리에 대한 기술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포토닉스(Photonics) 기술이 필요합니다.
광회절 한계를 극복하여 나노미터 수준의 초소형 광학 부품을 구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접근법이 요구됩니다.
단일 광원을 사용하여 여러 파장의 빛을 동시에 생성하고 제어할 수 있는 효율적인 파장 변환 및 다중화 기술 개발이 시급합니다.
금속 나노구조물 표면에서 발생하는 표면 플라즈몬 폴라리톤(SPPs) 현상을 핵심 원리로 사용합니다. 이는 빛과 금속 표면의 자유 전자가 상호작용하여 생기는 특수한 전자기파입니다.
SPPs는 빛 에너지를 파장보다 훨씬 작은 나노미터 영역에 응집시켜 전파할 수 있으므로, 기존 광학계의 물리적 한계인 광회절 한계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금속 나노구조물을 따라 전파되던 SPPs가 근접한 2차원 반도체 물질과 만나 엑시톤(Exciton)을 여기(excite)시키고, 이 둘이 커플링(coupling)되면서 새로운 파장의 빛이 생성됩니다.
광원(레이저)을 금속 나노구조물(예: 은 나노와이어)의 한쪽 끝에 조사하여 초기 표면 플라즈몬 폴라리톤(SPPs)을 발생시킵니다.
발생된 SPPs는 나노와이어를 따라 전파하다가, 그 위에 배치된 2차원 물질층(예: 이황화텅스텐)으로부터 엑시톤을 여기시킵니다.
SPPs와 엑시톤이 커플링되어, 초기 광원의 파장과 다른 새로운 파장을 포함하는 다중화된 SPPs가 생성됩니다.
다중화된 SPPs는 나노와이어의 반대쪽 끝에 도달하여 디커플링(decoupling) 과정을 거치며, 여러 파장의 빛으로 분리되어 방출됩니다.
반도체 기판에 전압을 인가하여 엑시톤의 발생량을 조절함으로써, 방출되는 빛의 강도를 제어하거나 특정 파장 신호를 켜고 끄는 스위칭 동작이 가능합니다.

광회절 한계를 극복하여 장치를 나노 크기로 소형화할 수 있어, 광학 부품의 집적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단일 광원을 이용해 여러 파장의 빛을 생성하므로 시스템 구성이 간단하고 효율적입니다.
2차원 물질의 종류를 바꾸거나 여러 물질을 조합하여 원하는 파장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전기적 신호를 통해 빛의 출력을 제어하는 능동형(active) 소자로 구현할 수 있어, 차세대 광통신 및 광컴퓨팅에 응용 잠재력이 매우 큽니다.
본 실험의 목적은 제안된 파장 다중화 장치의 실제 구현 가능성과 동작 원리를 검증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단일 광원을 사용하여 금속 나노와이어와 2차원 물질의 상호작용을 통해 의도한 대로 새로운 파장이 생성되고, 이것이 나노와이어를 따라 전파되어 말단에서 검출되는지를 실험적으로 확인하는 데 있습니다.
기상반응법을 이용해 이황화몰리브덴(MoS2), 이황화텅스텐(WS2) 등 다양한 2차원 전이금속 디칼코게나이드(TMD) 단분자층 조각을 합성합니다.
합성된 단분자층 조각들을 300nm 두께의 산화실리콘(SiO2)이 형성된 실리콘 웨이퍼 기판 위에 전사(transfer)합니다.
200nm 이하 직경의 은(Ag) 나노와이어를 준비된 단분자층들 위에 전사한 후 대기 중에서 건조시킵니다.
전자빔 리소그래피와 금속 증발법을 이용해 소자에 전기적 연결을 형성하고, 실리콘 웨이퍼에 백 게이트 전압을 인가할 수 있도록 제작합니다.
특정 파장(예: 514nm)의 레이저를 나노와이어의 한쪽 끝 영역에 조사하고, 다른 쪽 끝에서 방출되는 빛의 광발광(PL) 스펙트럼을 측정하여 파장 변화를 분석합니다.
실험 결과, 은 나노와이어의 말단부에서 초기 레이저 파장 외에 2차원 물질(MoS2, WSe2) 고유의 엑시톤 에너지에 해당하는 새로운 파장의 광발광(PL) 신호가 뚜렷하게 관찰되었습니다. 이는 SPP-엑시톤 커플링을 통해 새로운 파장이 성공적으로 생성되고, 이 신호가 나노와이어를 통해 손실 없이 전파되었음을 명확하게 입증합니다. 이러한 결과는 본 발명의 파장 다중화 원리가 실제로 동작함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초고속·초소형 광통신 시스템의 핵심 광원 및 변조기
데이터 센터 내부 서버 간 통신을 위한 광 인터커넥션 모듈
하나의 칩에 다양한 광학 기능을 집적하는 광자 집적 회로(PICs)
특정 분자나 단백질을 검출하는 고감도 바이오 및 화학 센서
양자 컴퓨팅 및 양자 통신에 필요한 양자 광원
기존 광통신 기술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여 장비의 소형화 및 집적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단일 광원으로 다중 파장을 생성함으로써 시스템 구성 비용을 절감하고 전력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전기적 제어를 통한 빠른 광 신호 스위칭으로 고성능 데이터 처리 및 연산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광통신 부품 시장에서 핵심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관련 산업의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초고속 광트랜시버 시장은 5G 네트워크,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세계 광트랜시버 시장은 2021년 70억 달러에서 연평균 15.2% 성장하여 2026년에는 14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출처)
세계 광통신 부품 시장: 2020년 335억 달러에서 2026년 608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연평균 10.47% 성장).(출처)
국내 광트랜시버 시장: 2021년 1억 5,360만 달러에서 2026년 3억 1,300만 달러로 연평균 15.3% 성장이 예상됩니다.(출처)
지역별 성장성: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클라우드 컴퓨팅, 5G 인프라 구축 등에 힘입어 가장 높은 연평균 성장률(17.3%)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출처)
광통신 부품 시장은 기술 장벽이 높아 브로드컴, II-VI 등 소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M&A를 통한 수직계열화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구글, 메타와 같은 대규모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효율화를 위해 직접 부품 개발에 참여하며 경쟁 구도에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주요 기업 | 주요 특징 및 전략 |
|---|---|
브로드컴(Broadcom), II-VI, Lumentum, 스미토모 전기공업, Accelink 등 | M&A를 통한 수직계열화,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시장 주도 |
구글(Google), 메타(Met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 | 대규모 데이터 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직접 광통신 부품 개발에 참여 |
데이터 트래픽의 폭발적 증가: 스마트 기기, 클라우드, AI 서비스 확산으로 고속 데이터 처리를 위한 고성능 광 부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5G 및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 5G/6G 통신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대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는 광통신 모듈 수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발전: 반도체 공정을 이용한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서 광 부품의 가격 경쟁력 확보와 시장 확대의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WDM(파장 분할 다중화) 기술의 중요성 증대: 단일 광섬유로 더 많은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한 WDM 기술이 성장하면서, 본 특허와 같은 효율적인 파장 다중화 장치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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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광통신 기술의 높은 비용, 저온 동작 한계 및 광회절 제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파장 다중화 장치 기술입니다. 본 기술은 금속 나노구조물에서 발생하는 표면 플라즈몬 폴라리톤(SPPs)과 엑시톤을 여기할 수 있는 2차원 반도체 물질층을 결합하여, 두 요소의 커플링을 통해 다양한 파장의 광을 효과적으로 다중화합니다. 특히, 2차원 물질층에 인가되는 전압을 통해 엑시톤의 발생량을 조절하여 파장 다중화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광통신 부품의 초소형화와 고속 데이터 처리가 가능해지며, 재구성이 가능한 차세대 광통신 시스템 설계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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