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전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중증 A형 혈우병의 주요 원인인 혈액 응고인자 Ⅷ(F8) 유전자의 염색체 역위는 기존 치료법으로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RNA-유도 엔도뉴클레아제(RGEN, 즉 CRISPR-Cas9 시스템)를 활용하여 F8 유전자의 인트론 1 및 22 역위 발생 부위를 정밀하게 타겟팅하고 절단합니다. 절단된 유전자 부위는 재역위(교정) 과정을 통해 정상 유전자형으로 복구되며, 이를 환자 유래 유도만능줄기세포(iPSC)에 적용하여 역위가 교정된 iPSC를 생산합니다. 이 역위-교정된 iPSC는 야생형과 동일한 유전자형을 가져 A형 혈우병에 대한 효율적이고 근원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발병 기작 연구 및 치료제 스크리닝을 위한 유용한 연구 도구로도 활용될 수 있으며, 비표적 돌연변이 없이 안전하게 적용 가능함이 확인되었습니다.
| 기술 분야 |
| 유전자 치료제 개발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혈액 응고인자 ⅷ 유전자를 타겟으로 하는 엔도뉴클레아제 및 이의 용도 | |
| 기관명 | |
|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김진수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50001391 | 101658135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5.01.06 |
| 중요 키워드 | |
CRISPRF8 유전자줄기세포유도만능줄기세포RNA 유도 엔도뉴클레아제유전자 변이 | |
A형 혈우병은 혈액 응고인자 VIII(F8) 유전자의 변이로 발생하는 흔한 유전 질환으로, 전 세계적으로 남성 5,000명 당 1명꼴로 발생합니다.
특히 중증 A형 혈우병의 약 45%는 점 돌연변이가 아닌, F8 유전자의 인트론 1 또는 인트론 22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염색체 역위(inversion) 때문에 발생합니다.
기존의 ZFN, TALEN과 같은 유전자 가위 기술로는 이러한 크고 복잡한 역위를 교정하기 어려웠으며, 통상적인 PCR 분석으로 유전자형을 진단하는 것조차 매우 까다로웠습니다.
기존의 단백질 제제 투여 방식은 평생 주기적인 주사가 필요한 대증요법에 불과하여 환자의 삶의 질을 저하시킵니다.
따라서 유전자 변이 자체를 정상으로 되돌려 질병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근원적인 치료 기술 개발이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본 발명은 CRISPR 유전자 가위 기술을 이용해 A형 혈우병의 주요 원인인 F8 유전자 역위를 성공적으로 교정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영구적인 치료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본 기술은 RNA 유도 엔도뉴클레아제(RGEN), 즉 CRISPR/Cas9 시스템을 핵심 원리로 사용합니다.
특정 DNA 서열을 인식하는 가이드 RNA(gRNA)가 역위가 발생한 F8 유전자 부위를 찾아 결합합니다.
가이드 RNA에 의해 유도된 Cas9 단백질이 해당 부위를 정교하게 절단하여 이중나선 절단(DSB)을 일으킵니다.
절단된 유전자는 세포 내 자연적인 복구 과정을 통해 재배열되면서, 비정상적인 역위가 정상적인 배열로 교정(correction)됩니다.
A형 혈우병 환자의 체세포(예: 소변 유래 세포)를 채취하여 유도만능줄기세포(iPSC)로 역분화시킵니다.
F8 유전자의 역위 부위(인트론 1 또는 인트론 22)를 특이적으로 타겟하는 한 쌍의 가이드 RNA(gRNA)를 설계하고, Cas9 단백질과 함께 RGEN 복합체를 준비합니다.
전기천공법 등의 방법을 이용해 준비된 RGEN을 환자 유래 iPSC에 도입합니다. 플라스미드 DNA 형태보다 단백질과 RNA 복합체(RNP) 형태로 전달 시 오프타겟 효과를 줄일 수 있습니다.
PCR 및 DNA 시퀀싱을 통해 F8 유전자 역위가 성공적으로 교정된 세포 클론을 선별합니다.
최종적으로 교정된 유도만능줄기세포는 혈액 응고인자를 생성하는 세포 등으로 분화시켜 환자에게 이식하는 세포 치료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근원적 치료: 변이 유전자를 직접 교정하여 정상 유전자형으로 복구하므로, A형 혈우병의 영구적인 치료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높은 효율과 정확성: 세계 최초로 최대 600-kbp에 달하는 거대 염색체 분절의 역위를 교정하는 데 성공했으며, 전체 유전체 시퀀싱 결과 유의미한 오프타겟 돌연변이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광범위한 활용성: A형 혈우병 치료제 개발뿐만 아니라, 정상 세포에 역위를 유도하여 질병 모델을 제작하고 신약 스크리닝을 위한 리서치 툴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CRISPR/Cas9 기반의 RGEN 기술을 이용하여 중증 A형 혈우병 환자의 유도만능줄기세포(iPSC)에서 F8 유전자의 거대 염색체 역위(인트론 1 및 인트론 22)를 성공적으로 교정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 것입니다. 또한, 유전자 교정 후 세포의 다능성 유지 여부, F8 유전자 기능의 회복, 그리고 잠재적인 오프타겟 돌연변이 발생 여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자 하였습니다.
중증 A형 혈우병 환자 3명(Pa1, Pa2, Pa3)의 소변 유래 세포로부터 유도만능줄기세포(iPSC)를 제작했습니다.
인트론 1(int1h)과 인트론 22(int22h) 역위 부위를 타겟하는 RGEN(RGEN 01, 02, 03)을 설계하고, HeLa 세포에서 역위 유도 활성을 T7E1 분석 및 디지털 PCR로 확인했습니다.
RGEN 인코딩 플라스미드 또는 RNP(리보핵단백질)를 환자 유래 iPSC에 전기천공법으로 도입하여 유전자 교정을 시도했습니다.
PCR 스크리닝을 통해 역위가 교정된 iPSC 콜로니를 선별하고, 단일 세포 유래 클론을 확립했습니다.
교정된 세포의 다능성 마커(OCT4, SOX2 등) 발현, 3배엽 분화능, 핵형을 분석하여 세포 특성을 확인했습니다.
RT-PCR 및 qPCR을 통해 교정된 iPSC를 중배엽으로 분화시킨 후 F8 mRNA 발현 회복 여부를 검증했습니다.
전체 유전체 시퀀싱(WGS)과 타겟 심층 시퀀싱을 통해 오프타겟 돌연변이 발생 여부를 정밀하게 분석했습니다.
실험 결과, 설계된 RGEN들은 HeLa 세포에서 성공적으로 F8 유전자의 거대 역위를 유도했으며, 그 빈도는 디지털 PCR 분석 결과 1.5% ~ 3.1%로 측정되었습니다.
HeLa 세포에서의 타겟팅된 역위 빈도
구분 | 지놈 DNA 양 (유전자 절반 당 카피수) | 빈도 (%) | p 값(Fit) |
|---|---|---|---|
int1h1 | 1 ng(300), 333 pg(100), 100 pg(30), 33 pg(10), 10 pg(3) | 3.1 (2.0-4.7) | 0.04 |
int1h2 | 1 ng(300), 333 pg(100), 100 pg(30), 33 pg(10), 10 pg(3) | 2.2 (1.4-3.3) | 0.24 |
int22(junction1) | 1 ng(300), 333 pg(100), 100 pg(30), 33 pg(10), 10 pg(3) | 2.2 (1.4-3.3) | 0.43 |
int22 (junction3) | 1 ng(300), 333 pg(100), 100 pg(30), 33 pg(10) | 1.5 (1.0-2.3) | 0.13 |
유전자 교정 성공: 환자 유래 iPSC에서 인트론 1 역위는 6.7% (120개 중 8개 콜로니), 인트론 22 역위는 3.7% (135개 중 5개 콜로니)의 효율로 성공적으로 교정되었습니다.
기능 회복: 교정된 iPSC를 중배엽 세포로 분화시킨 결과, 환자 세포에서는 발현되지 않던 F8 mRNA의 정상적인 발현이 회복된 것을 RT-PCR 및 생어 시퀀싱으로 확인했습니다.
안전성 검증: 교정된 세포는 정상적인 핵형과 다능성을 유지했으며, 전체 유전체 시퀀싱 분석 결과 유의미한 오프타겟 돌연변이가 유발되지 않았음을 확인하여 기술의 높은 특이성과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A형 혈우병 세포 치료제 개발: 교정된 환자 맞춤형 유도만능줄기세포를 혈액응고인자 생성 세포로 분화시켜 이식하는 자가 세포 치료제로 개발할 수 있습니다.
질병 모델 및 신약 개발 플랫폼: 본 기술을 이용해 인위적으로 유전자 역위를 유발한 세포 모델을 구축하여, A형 혈우병의 발병 기전 연구 및 신약 후보물질 스크리닝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타 유전 질환으로의 확장: 헌터 증후군, 일부 암 등 염색체 재배열로 인해 발생하는 다른 유전 질환들의 유전자 및 세포 치료법 개발에 적용 가능합니다.
경제적 효과: 1회 치료로 영구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평생에 걸친 고가의 단백질 제제 투여에 따른 의료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 효과: 환자들이 주기적인 병원 방문과 출혈 위험의 공포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여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파급 효과: 거대 유전자 재배열 교정 기술의 성공은 국내 유전자 치료 기술력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관련 바이오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A형 혈우병 치료제 시장은 '원샷' 유전자 치료제와 같은 혁신 신약의 등장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맞고 있으며, 높은 성장세가 예상됩니다.
글로벌 혈우병 치료제 시장: 2023년 130억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5.6% 성장하여 2032년 21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전자 치료제 시장: 관련 기술 시장은 더욱 폭발적으로 성장하여 2024년 201억 달러에서 2030년 898억 달러로 6년 만에 4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측되며, 이는 본 기술과 같은 혁신 치료법의 높은 시장 가치를 시사합니다.

현재 국내 A형 혈우병 치료제 시장은 약 1,5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며, 기존 치료제와 편의성을 개선한 신약들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바이오마린의 '록타비안', CSL 베링의 '헴제닉스' 등 글로벌 유전자 치료제가 승인되면서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국내 A형 혈우병 치료제 시장의 주요 제품 현황
제품명 (제조/판매사) | 2022년 매출 | 특징 |
|---|---|---|
헴리브라 (JW중외제약) | 76억 원 | 피하주사 제형으로 투약 편의성 개선, 비항체 환자 예방요법 |
애드베이트 (다케다제약) | 195억 원 | 시장 1위 유지 |
그린모노 (GC녹십자) | 66억 원 | 국산 혈액응고인자 치료제 |
노보세븐알티 (노보노디스크) | 55억 원 | 항체를 보유한 환자에게 사용 |
혁신 기술에 대한 높은 수요: 기존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CRISPR 기반 유전자 치료제는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할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유전자 편집 시장은 연평균 15.7%의 높은 성장률이 예상됩니다.
투약 편의성 개선 트렌드: 정맥주사에서 피하주사, 나아가 '원샷' 치료제로 발전하는 추세는 본 기술과 같은 근본적인 1회성 치료법의 시장 진입에 매우 유리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성장 잠재력이 큰 신흥 시장: 아직 치료율이 낮은 중국 시장 등은 향후 혁신 치료제의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중국 혈우병 치료제 시장은 2028년까지 현재의 두 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유 기술 로딩 중...
인기 게시물 로딩 중...
[기술 요약] 중증 A형 혈우병의 주요 원인인 혈액 응고인자 Ⅷ(F8) 유전자의 염색체 역위는 기존 치료법으로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RNA-유도 엔도뉴클레아제(RGEN, 즉 CRISPR-Cas9 시스템)를 활용하여 F8 유전자의 인트론 1 및 22 역위 발생 부위를 정밀하게 타겟팅하고 절단합니다. 절단된 유전자 부위는 재역위(교정) 과정을 통해 정상 유전자형으로 복구되며, 이를 환자 유래 유도만능줄기세포(iPSC)에 적용하여 역위가 교정된 iPSC를 생산합니다. 이 역위-교정된 iPSC는 야생형과 동일한 유전자형을 가져 A형 혈우병에 대한 효율적이고 근원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발병 기작 연구 및 치료제 스크리닝을 위한 유용한 연구 도구로도 활용될 수 있으며, 비표적 돌연변이 없이 안전하게 적용 가능함이 확인되었습니다.
기술이전 상담신청
연구자 미팅
기술이전 유형결정
계약서 작성 및 검토
계약 및 기술료 입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