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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황반변성 등 신생혈관성 안질환 치료는 VEGF-A 단백질의 지속적 발현으로 잦은 투여가 필요했습니다. 본 기술은 CRISPR-Cas9 유전자 가위 시스템을 활용, 질병의 근본 원인인 VEGF-A 유전자를 직접 불활성화시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합니다. Cas9 단백질과 특정 VEGF-A 유전자를 표적하는 가이드 RNA를 리보핵산단백질(RNP) 형태로 미리 조립하여 사용합니다. 이 RNP 복합체는 망막하 주사 또는 국소 투여를 통해 안구에 직접 전달되며, VEGF-A 유전자의 특정 엑손 부위에 특이적으로 작용해 유전자를 불활성화시킵니다. 높은 유전자 교정 효율과 낮은 off-target 효과로 안전성을 확보하며, 황반변성, 망막병증 등 VEGF-A 과발현성 안질환을 장기적, 영구적으로 치료하여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기술 분야 |
| CRISPR 기반 안질환 치료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Cas9 단백질 및 가이드 RNA를 포함하는 안질환 치료용 약학 조성물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서울대학교병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김진수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70095685 | 101961332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7.07.27 |
| 중요 키워드 | |
노인성 황반변성CRISPR안질환 치료제오프타겟 효과 제어유전자 편집 기술유전자 치료제 개발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1780058793 | 2017.07.27 |
| 종류코드 | |
| A | |
| 외부 링크 | |
노인성 황반변성(Age-related Macular Disease; AMD)은 선진국 고령 인구의 주요 실명 원인으로, 혈관 내피 성장 인자 A(VEGF-A)에 의해 유발되는 맥락막 혈관신생(CNV)이 주요 특징입니다.
기존 치료에 사용되는 항-VEGF-A 제제(단클론 항체, 압타머 등)는 1년에 7회 이상 반복적으로 투여해야 하는 불편함과 한계가 있습니다.
반복 투여의 부담을 줄이고 치료 효과를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근본적이고 지속적인 치료 기술의 개발이 시급합니다.
본 기술은 CRISPR-Cas9 유전자 가위 기술을 이용해 VEGF-A 유전자를 직접 불활성화시켜, 단 한 번의 치료로 장기적이거나 영구적인 효과를 목표로 합니다.
본 기술은 Cas9 단백질과 특정 유전자를 표적하는 가이드 RNA(gRNA)를 복합체(리보핵산단백질, RNP) 형태로 구성합니다.
이 복합체가 망막 세포 내로 전달되면, 가이드 RNA가 질병의 원인이 되는 VEGF-A 유전자의 특정 부위를 찾아 결합합니다.
Cas9 단백질이 해당 DNA 부위를 절단하여 유전자의 기능을 영구적으로 불활성화시킴으로써, VEGF-A 단백질의 과발현을 근본적으로 억제합니다.

핵심 구성요소: Cas9 단백질과 VEGF-A 유전자 특이적 가이드 RNA(sgRNA)를 포함합니다. 이들은 미리 조립된 리보핵산단백질(RNP) 형태로 사용되어 효율과 안전성을 높입니다.
표적 부위: 인간과 마우스의 VEGF-A 유전자에서 공통적으로 보존된 엑손 3 또는 엑손 4 영역을 표적으로 하여, 종간 적용 가능성을 확보했습니다.
전달 방식: 미리 조립된 RNP 복합체를 리포펙션(lipofection)을 이용해 세포에 직접 전달하거나, 안구 내 망막하 주사를 통해 생체 내에 직접 투여합니다.
높은 유전자 교정 효율: RNP 형태로 전달 시, 인간 망막 세포(ARPE-19)에서 57% 이상의 높은 유전자 교정 효율을 보였습니다.
뛰어난 안전성: Digenome-seq 분석 결과, 인간 유전체에서 의도치 않은 다른 부위를 편집하는 오프타겟(off-target) 효과가 거의 나타나지 않음을 확인했습니다.
장기적·영구적 치료 효과: 유전자를 직접 불활성화하므로, 단회 투여만으로도 장기적이거나 영구적인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는 제안된 Cas9-gRNA RNP 시스템이 실제로 인간 및 마우스 세포에서 VEGF-A 유전자를 효과적으로 편집하는지 검증하고, AMD 동물 모델에서 실제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하는 것을 목표로 수행되었습니다.
세포 수준 검증 (In vitro): 마우스(NIH3T3) 및 인간 망막색소상피세포(ARPE-19)에 Vegfa-특이적 Cas9 RNP를 전달하여 유전자 변이(indel) 유발 빈도와 VEGF-A 단백질 발현 감소 수준을 측정했습니다.
동물 모델 검증 (In vivo): 레이저로 맥락막 혈관신생(CNV)을 유도한 AMD 마우스 모델의 안구에 Cas9 RNP를 직접 주사하여 CNV 면적 감소 및 VEGF-A 단백질 억제 효과를 평가했습니다.
안전성 평가: Targeted deep sequencing 및 Digenome-seq 기법을 사용하여 인간과 마우스 유전체에서 오프타겟(off-target) 발생 여부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망막 조직의 부작용을 확인했습니다.
세포 실험에서 RNP 전달 방식은 기존 플라스미드 전달 방식보다 월등히 높은 유전자 교정 효율을 보였습니다.
세포주 별 유전자 교정(Indel) 효율 비교 (RNP 전달 방식)
세포주 | Indel 빈도 (%) |
|---|---|
마우스 NIH3T3 | 82±5 |
인간 ARPE-19 | 57±3 |
출처: 특허 명세서 도 1c 기반
동물 모델 실험에서도 Vegfa-특이적 RNP를 주사한 시험군이 대조군에 비해 맥락막 혈관신생(CNV) 면적과 원인 단백질인 VEGF-A 농도를 유의미하게 감소시켰습니다.
레이저 유발 맥락막 혈관신생(CNV) 동물 모델 치료 효과
투여군 | CNV 면적 (대조군 대비) | VEGF-A 단백질 농도 (pg/ml) |
|---|---|---|
대조군 (Rosa26-RNP) | 100% | 440±30 |
시험군 (Vegfa-RNP) | 58±4% | 300±20 |
출처: 특허 명세서 도 3c, 3d 기반
또한, 인간 및 마우스 유전체 분석 결과, 잠재적 오프타겟 부위에서 유의미한 변이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망막 독성과 같은 부작용도 관찰되지 않아 높은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노인성 황반변성(AMD) 치료제 개발
당뇨성 망막병증 등 VEGF-A 과발현과 관련된 다양한 신생혈관성 안질환 치료제 개발
기존 항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치료 옵션 제공
단회 투여로 장기적인 치료 효과를 제공하여 환자의 치료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반복적인 병원 방문 및 주사로 인한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기존 고가의 항체 치료제 대비 장기적인 관점에서 총 의료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안질환 분야에서 유전자 가위 기술을 활용한 혁신 신약(First-in-class) 개발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 분야를 선도할 수 있습니다.
고령화 인구와 환자 수 증가에 따라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황반변성 인구는 2020년 1억 9,600만 명에서 2040년 2억 8,800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medigatenews) 이에 따라 글로벌 시장 규모는 2027년 약 15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본 기술의 기반이 되는 CRISPR 유전자 가위 기술 시장 또한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유전 질환 치료는 물론 농업, 기초 연구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이 확대되면서 2027년에는 92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은 소수의 블록버스터 의약품이 주도하고 있으나, 투약 편의성을 개선한 신약과 특허 만료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출시로 경쟁이 심화될 전망입니다. (출처: hitnews, monews)
구분 | 제품/기업 | 주요 내용 |
|---|---|---|
기존 주요 치료제 | 루센티스(Lucentis)와 아일리아(Eylea) | 시장을 주도. |
신규 경쟁 약물 | 로슈의 바비스모(Vabysmo) | 잦은 주사의 불편함을 개선하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 중. |
미래 유망 치료제 | 파리시맙(faricimab), 페그세타코플란(pegcetacoplan) | 2026년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로 파리시맙(faricimab),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로 페그세타코플란(pegcetacoplan)이 최고의 판매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바이오시밀러 개발 동향 |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 삼천당제약 등 | 아일리아의 특허 만료(미국 2024년, 유럽 2025년)에 따라 국내 기업들이 바이오시밀러 출시를 준비 중. |
출처: hitnews, monews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Needs): 기존 주사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35-50%)와 잦은 주사에 대한 부담감은 새로운 치료법 개발의 강력한 동기가 됩니다. (출처: medigatenews)
혁신 기술의 발전: 1회 투여로 장기 효과를 내는 유전자 치료제(AAV 기반)는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본 기술은 이러한 흐름에 완벽하게 부합합니다. (출처: 한국바이오협회)
정부의 R&D 투자 확대: 국내 정부의 안질환 R&D 투자액은 연평균 5.3% 증가 추세이며, 특히 망막질환 연구 비중이 가장 높아 기술 개발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출처: medri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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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황반변성 등 신생혈관성 안질환 치료는 VEGF-A 단백질의 지속적 발현으로 잦은 투여가 필요했습니다. 본 기술은 CRISPR-Cas9 유전자 가위 시스템을 활용, 질병의 근본 원인인 VEGF-A 유전자를 직접 불활성화시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합니다. Cas9 단백질과 특정 VEGF-A 유전자를 표적하는 가이드 RNA를 리보핵산단백질(RNP) 형태로 미리 조립하여 사용합니다. 이 RNP 복합체는 망막하 주사 또는 국소 투여를 통해 안구에 직접 전달되며, VEGF-A 유전자의 특정 엑손 부위에 특이적으로 작용해 유전자를 불활성화시킵니다. 높은 유전자 교정 효율과 낮은 off-target 효과로 안전성을 확보하며, 황반변성, 망막병증 등 VEGF-A 과발현성 안질환을 장기적, 영구적으로 치료하여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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