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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유전자 편집 기술의 DNA 이중 가닥 절단(DSB) 및 인델 발생 문제로 인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본 기술은 스플릿 Cas9과 디아미네이즈를 활용한 새로운 염기 교정 유전자 구조체 및 벡터를 제공합니다. 이는 DNA 손상 없이 단일 염기를 정밀하게 교정하여, 듀센 근이영양증과 같은 유전질환의 근본적인 치료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특히, trans-splicing AAV 벡터를 통해 유전자를 효율적으로 전달하여 성체 동물에서도 치료적 염기 편집을 성공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이 발명은 유전자 치료 및 정밀 형질 전환 동물 제작에 새로운 지평을 엽니다.
| 기술 분야 | 유전자 편집 및 치료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염기 교정용 유전자 구조체, 이를 포함하는 벡터 및 이를 이용한 염기 교정 방법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김진수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90046808 | -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9.04.22 |
| 중요 키워드 | |
점 돌연변이 교정CRISPR Cas9바이러스 벡터아데닌 염기 편집듀센 근이영양증염기 교정 | |
기존 유전자 편집 기술: CRISPR-Cas9과 같은 기존 유전자 가위 기술은 DNA 이중 가닥 절단(DSB)을 유발하여 원치 않는 삽입 또는 결실(인델, indel)을 일으킬 위험이 있습니다.
점 돌연변이의 한계: 인간의 많은 유전 질환은 단일 염기 변이(점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하지만, 기존 기술로는 이를 정밀하게 교정하기 어려웠습니다.
전달 시스템의 제약: Cas9 단백질 유전자는 크기가 커서 치료용 유전자 전달체로 널리 쓰이는 아데노 부속 바이러스(AAV) 벡터에 탑재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안전하고 정밀한 교정 기술: DNA 이중 가닥 절단 없이 단일 염기(A→G 또는 C→T)만을 정밀하게 교정하여 유전 질환의 근본 원인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필요합니다.
효율적인 생체 내 전달 시스템: 크기 문제를 해결하여 AAV 벡터를 통해 생체 내(in vivo)에 직접 염기 교정 효소를 전달하고, 성체 동물에서도 치료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이 요구됩니다.
Split-Cas9 시스템: 크기가 큰 Cas9 단백질을 N-말단과 C-말단의 두 부분으로 분리하여 각각 별도의 AAV 벡터에 탑재합니다.
디아미네이즈 융합: N-말단 Cas9 조각에 아데닌 디아미네이즈(ABE) 효소를 융합하여, 아데닌(A) 염기를 구아닌(G)으로 인식되는 이노신(I)으로 변환하는 기능을 부여합니다.
Trans-splicing 벡터 기술: 두 개의 분리된 벡터가 세포 내로 함께 전달되면, 스플라이싱(splicing) 과정을 통해 두 Cas9 조각이 재조합되어 완전한 기능을 갖는 염기 교정 단백질을 형성합니다. 이로써 AAV 벡터의 패키징 한계를 극복하고 효율적인 생체 내 전달을 가능하게 합니다.
벡터 설계 및 제작: 제1 벡터에는 가이드 RNA(sgRNA), 디아미네이즈(ecTadA)와 융합된 nCas9의 N-말단 도메인, 스플라이싱 도너(SD) 서열을 포함시킵니다.
제2 벡터에는 스플라이싱 수용체(SA) 서열과 nCas9의 C-말단 도메인을 포함시킵니다. 각 벡터는 재조합을 유도하기 위한 ITR(inverted terminal repeat) 서열을 양 끝에 가집니다.
세포 내 동시 전달: 제작된 두 종류의 tsAAV:ABE 벡터를 표적 세포(예: 근육 세포)에 동시에 주입합니다.
재조합 및 발현: 세포 내에서 두 벡터의 ITR 서열이 재조합되어 하나의 긴 유전자를 형성하고, 이후 전사 및 스플라이싱 과정을 거쳐 완전한 아데닌 염기 교정기(ABE) 단백질이 발현됩니다.

안전성 향상: DNA 이중 가닥 절단(DSB)을 유발하지 않아 기존 유전자 가위 기술의 부작용인 인델(indel) 발생 위험이 없습니다.
높은 정밀도와 효율성: 특정 염기(아데닌)만을 표적하여 교정하므로 매우 정밀하며, Duchenne 근이영양증 동물 모델에서 17%의 디스트로핀 발현 회복이라는 유의미한 치료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넓은 적용 범위: Split-Cas9 시스템을 통해 AAV 벡터의 패키징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다양한 유전 질환 치료에 적용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성체 적용 가능: 최초로 성체 동물에서 치료용 염기 편집을 입증하여, 질병이 발현된 이후에도 유전자 교정을 통한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개발된 이중 트랜스-스플라이싱 AAV(tsAAV) 벡터 시스템을 이용하여 분할 아데닌 염기 교정기(ABE) 유전자를 듀센 근이영양증(DMD) 마우스 모델의 근육세포에 전달하고, 질병의 원인이 되는 Dmd 유전자의 넌센스 돌연변이를 성공적으로 교정하여 치료 효과를 입증하는 것입니다.
벡터 제작: Dmd 유전자의 엑손 20을 표적하는 sgRNA와 ABE7.10 유전자를 포함하는 이중 tsAAV 벡터(pAAV-ABE-NT, pAAV-ABE-CT)를 제작했습니다.
동물 모델 준비: Dmd 녹아웃 마우스를 실험 동물로 사용했습니다.
벡터 주입: 제작된 2종의 tsAAV:ABE 벡터를 Dmd 녹아웃 마우스의 앞정강근(tibialis anterior) 근육에 직접 주사하여 전달했습니다.
결과 분석: 주사 8주 후, 근육 조직을 채취하여 표적 부위의 염기 편집 빈도(딥 시퀀싱), 디스트로핀 단백질 발현 회복(조직학적 분석) 및 비표적 부위(off-target) 변이 여부를 분석했습니다.
실험 결과, 표적 부위인 Dmd 유전자의 넌센스 돌연변이가 3.3 ± 0.4%의 빈도로 성공적으로 A에서 G로 교정되었습니다. 또한, 근육 섬유의 17 ± 1%에서 디스트로핀 단백질의 발현이 회복되었으며, 이는 근육 기능 개선에 충분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중요한 것은, 잠재적인 비표적(Off-target) 부위에서는 검출 가능한 수준의 염기 변이가 일어나지 않아, 본 기술의 높은 특이성과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유전 질환 치료제 개발: 듀센 근이영양증, 겸상 적혈구 빈혈증 등 특정 점 돌연변이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유전 질환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제 개발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질환 모델 동물 제작: 특정 유전자의 염기 서열을 정밀하게 교정하여 인간의 유전 질환을 모사하는 고도화된 동물 모델을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형질 전환 동물 생산: 가축이나 실험 동물의 유용한 형질(예: 질병 저항성, 생산성 향상)을 개선하는 데 적용 가능합니다.
기술적 파급 효과: AAV 벡터의 패키징 한계를 극복한 최초의 성체 동물 대상 치료용 염기 편집 성공 사례로서, 유전자 치료 분야의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연구 방향을 제시합니다.
경제적/산업적 효과: 기존에 치료가 어려웠던 난치성 유전 질환에 대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고부가가치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통해 제약·바이오 산업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 효과: 유전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그 가족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 편집 기술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프리시던스 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유전자 가위 시장 규모는 2024년 80억 4,000만 달러에서 연평균 15.7% 성장하여 2032년에는 299억 3,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이러한 성장은 CRISPR 기술의 발전과 치료제 상용화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시장: Frost & Sullivan은 글로벌 CGT 시장이 2021년 46억 7,000만 달러에서 2027년 417억 7,000만 달러 규모로 연평균 44.1%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출처)
듀센 근이영양증(DMD) 치료제 시장: 본 기술의 직접적인 적용 분야인 DMD 치료제 시장 역시 연평균 16.8%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30년 약 86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유전자 편집 기술, 특히 CRISPR 기반 치료제 시장은 Vertex Pharmaceuticals, Editas Medicine과 같은 글로벌 빅파마와 툴젠과 같은 기술 보유 벤처기업 간의 협력 및 경쟁 구도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DMD 치료제 분야에서는 Sarepta Therapeutics가 유전자 치료제 승인을 받으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다수의 제약사들이 임상 단계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유전자 편집 및 DMD 치료제 시장: 주요 플레이어 및 개발 현황
기업/기관 | 관련 기술/치료제 | 주요 동향 |
|---|---|---|
Vertex Pharmaceuticals | 카스게비(Casgevy) | 세계 최초 CRISPR 치료제 FDA 승인 |
툴젠(ToolGen) | CRISPR RNP | 카스게비 관련 특허 소송 진행 |
Sarepta Therapeutics | 엘리비디스(Elevidys) | DMD 유전자 치료제 FDA 승인 |
Pfizer, Dyne Therapeutics 등 | DMD 치료제 파이프라인 | DMD 치료제 임상 시험 활발히 진행 중 |
혁신적인 치료 패러다임: CRISPR 기술을 이용한 '카스게비'의 상용화는 유전 질환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 가능성을 증명하며, 시장의 강력한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미충족 의료 수요: 아직 치료법이 없는 다수의 희귀·난치성 유전 질환은 유전자 편집 기술의 잠재적 시장이 되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촉진합니다.
정부 및 자본의 투자 확대: 각국 정부의 바이오 산업 육성 정책과 글로벌 제약사들의 적극적인 투자는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가속화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기술의 플랫폼 확장성: 본 기술과 같은 정밀 염기 교정 기술은 치료제 개발을 넘어 농업(종자 개발), 진단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어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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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유전자 편집 기술의 DNA 이중 가닥 절단(DSB) 및 인델 발생 문제로 인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본 기술은 스플릿 Cas9과 디아미네이즈를 활용한 새로운 염기 교정 유전자 구조체 및 벡터를 제공합니다. 이는 DNA 손상 없이 단일 염기를 정밀하게 교정하여, 듀센 근이영양증과 같은 유전질환의 근본적인 치료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특히, trans-splicing AAV 벡터를 통해 유전자를 효율적으로 전달하여 성체 동물에서도 치료적 염기 편집을 성공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이 발명은 유전자 치료 및 정밀 형질 전환 동물 제작에 새로운 지평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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