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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온은 환경 및 인체에 유해하며, 기존 검출 방식은 고가의 장비와 복잡한 공정, 혹은 낮은 지속 시간을 가집니다. 본 기술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은이온에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디옥시리보 핵산(DNA) 기반의 은나노클러스터(DNA-AgNCs)를 개발했습니다. 사이토신(C) 8~20개로 구성된 DNA와 질산은을 특정 몰비율로 혼합 후 환원제를 첨가하여 3nm 이하의 DNA-AgNCs를 제조합니다. 이 DNA-AgNCs는 은이온과 결합 시 붉은 형광이 초록 형광(615nm → 485nm)으로 강하게 증대되는 특성을 보입니다. 이를 통해 은이온을 고감도로, 선택적으로, 그리고 1분 이내의 빠른 응답 속도로 검출할 수 있는 센서로 활용 가능합니다. 환경 모니터링, 의학 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으며, 기존 방식의 단점을 해결하여 효율적인 은이온 관리에 기여합니다.
| 기술 분야 | 나노 바이오센서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은이온에 특이적 형광 증대 현상을 보이는 디옥시리보 핵산 기반의 은나노클러스터와 이의 제조 방법 및 이에 따른 은이온 감응 센서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김원종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40082516 | 101689659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4.07.02 |
| 중요 키워드 | |
DNA 은나노클러스터실시간 분석은이온 감응 센서나노클러스터 제조바이오센서 기술고감도 검출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15006672 | 2015.06.30 |
| 종류코드 | |
| A1 | |
| 외부 링크 | |
은, 구리 등 중금속 나노 물질은 산업 및 과학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지만, 인체 독성과 환경에 대한 잠재적 위해성이 문제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은이온은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에는 독성을 보이지만, 인간에게 과량 축적 시 은피증(argyria)을 유발하고 환경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기존의 은이온 검출 방법(ICP-MS, AAS 등)은 정교한 장비와 복잡한 공정이 필요하며, 다른 화학 센서들은 시약 합성의 어려움, 제한된 지속 시간 등의 단점이 있습니다.
환경 및 인체에 대한 유해성 때문에 은이온을 빠르고 정확하게 검출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존 방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높은 감도와 선택성을 가지며 빠른 속도로 검출할 수 있는 새로운 센서 기술 개발이 시급합니다.
본 발명은 특정 DNA 서열을 기반으로 한 은나노클러스터(DNA-AgNCs)를 이용합니다.
이 DNA-AgNCs는 은이온과 만나면 이합체(dimer)를 형성하면서 구조가 변합니다.
구조 변화로 인해 형광 특성이 바뀌어, 기존의 약한 붉은색 형광(최대 방출 파장 615nm)이 강한 초록색 형광(최대 방출 파장 485nm)으로 변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뚜렷한 형광 변화를 통해 은이온의 존재 여부를 선택적으로 감지할 수 있습니다.

8~20개의 사이토신(Cytosine) 염기로 구성된 DNA와 질산은(AgNO₃)을 1:4 ~ 1:8의 몰비율로 혼합하여 교반합니다.
혼합물에 환원제(예: 수소화붕소나트륨)를 질산은의 1~2배 몰비율로 첨가하여 은나노클러스터를 합성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약 1~2nm 크기의 DNA-AgNCs가 형성됩니다.
높은 선택성: 다른 여러 금속 이온들 가운데 은이온에만 특이적으로 반응합니다.
빠른 검출 시간: 약 1분 이내에 검출이 완료됩니다.
안정성: 10분 전후까지 안정적인 검출 능력을 유지합니다.
간단한 제조: 복잡한 장비 없이 간단한 화학 반응으로 제조가 가능합니다.
본 실험은 제조된 DNA-AgNCs가 은이온을 정량적이고 선택적으로 검출할 수 있는 능력을 확인하고, 검출 응답 시간을 측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은이온 농도별 형광 변화 측정: 0.1μM의 DNA-AgNCs에 50~3000nM 범위의 다양한 농도의 은이온 용액을 섞은 후, 485nm 파장에서의 형광 방출 세기를 측정합니다.
금속 이온 선택성 평가: 0.1μM의 DNA-AgNCs에 1μM의 은이온과 10μM의 다른 금속 이온들(알루미늄, 카드뮴, 구리, 철 등)을 각각 첨가하여 485nm에서의 형광 방출 세기를 비교합니다.
검출 시간 측정: 다양한 농도의 은이온과 반응시킨 후 시간(1분~10분)에 따른 형광 방출 세기 변화를 측정하여 응답 시간을 확인합니다.
실험 결과, DNA-AgNCs는 다른 금속 이온에 비해 은이온에 대해 월등히 높은 형광 증대 효과를 보였습니다. 10배 높은 농도의 다른 금속 이온들보다 1/10 농도의 은이온에서 훨씬 강한 신호가 나타나, 매우 높은 선택성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환경 모니터링: 수질, 토양 등에 포함된 미량의 은이온 오염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검출하는 휴대용 센서로 활용 가능합니다.
의료 및 헬스케어: 체내 은이온 농도를 측정하거나, 은나노 입자를 사용하는 의료용품의 안전성 검사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산업 공정 관리: 은을 사용하는 산업 공정에서 농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저비용 고효율의 은이온 검출 솔루션을 제공하여 관련 시장에 진입하고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국민 건강 및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의 안전성 및 품질 관리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이 속한 바이오센서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바이오센서 시장은 2017년 177.2억 달러에서 연평균 8.8% 성장하여 2022년에는 270.6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연평균 12.62%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IoT 기술의 발전과 함께 신체에 착용 가능한 웨어러블 센서 및 헬스케어 시스템과의 결합으로 시장이 크게 확대될 전망입니다. (출처)
환경 모니터링 분야에서도 대기 오염, 유해 물질 등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수요 증가로 바이오센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현재 바이오센서 시장은 Johnson & Johnson, Bayer, Roche 등 소수의 다국적 기업이 세계 시장의 80% 이상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 휴대용 중금속 검출 키트와 같이 특정 수요를 타겟으로 한 틈새시장도 존재하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제품명 | 제조사 | 검출 대상 | 가격대 |
|---|---|---|---|
BeeWell Company Heavy Metal Screen | BeeWell Company | Cu²⁺, Zn²⁺, Hg²⁺, Pb²⁺, Cd²⁺ 등 | $12~$32 |
Vitality Plus Australia | Vitality Plus Australia | Cu²⁺, Zn²⁺, Hg²⁺, Pb²⁺, Cd²⁺ 등 | $1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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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은이온은 환경 및 인체에 유해하며, 기존 검출 방식은 고가의 장비와 복잡한 공정, 혹은 낮은 지속 시간을 가집니다. 본 기술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은이온에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디옥시리보 핵산(DNA) 기반의 은나노클러스터(DNA-AgNCs)를 개발했습니다. 사이토신(C) 8~20개로 구성된 DNA와 질산은을 특정 몰비율로 혼합 후 환원제를 첨가하여 3nm 이하의 DNA-AgNCs를 제조합니다. 이 DNA-AgNCs는 은이온과 결합 시 붉은 형광이 초록 형광(615nm → 485nm)으로 강하게 증대되는 특성을 보입니다. 이를 통해 은이온을 고감도로, 선택적으로, 그리고 1분 이내의 빠른 응답 속도로 검출할 수 있는 센서로 활용 가능합니다. 환경 모니터링, 의학 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으며, 기존 방식의 단점을 해결하여 효율적인 은이온 관리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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