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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화질소는 다양한 생체 기능에 필수적이지만, 불안정한 특성으로 인해 효과적인 생체 내 전달이 어려웠습니다. 특히 디아제늄디올레이트 기반의 기존 기술은 물과 접촉 시 즉각적인 방출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생체 적합 물질인 인산칼슘을 활용하여 pH 변화에 따라 일산화질소를 선택적으로 방출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이차아민기를 포함하는 실란커플링제와 인산칼슘을 결합한 일산화질소 방출 입자를 제조하고, 이를 통해 pH 5.0~7.4 범위에서 일산화질소 방출을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이 방법은 일산화질소의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원하는 생체 부위까지 안정적인 전달을 가능하게 하여 치료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또한, 다른 약물과의 듀얼 딜리버리 시스템으로 확장 가능하며, 세포 독성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도 입증되었습니다.
| 기술 분야 |
| 의료용 약물 전달 시스템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인산칼슘을 이용한 pH 변화에 따른 선택적 일산화질소 방출 방법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김원종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50163839 | 101756428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5.11.23 |
| 중요 키워드 | |
디아제늄디올레이트심혈관 치료일산화질소pH 반응형상처 치유인산칼슘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1615359474 | 2016.11.22 |
| 종류코드 | |
| B2 | |
| 외부 링크 | |
일산화질소(NO): 신경전달, 심혈관 및 면역 시스템 등 다양한 생리 현상에 관여하는 중요한 생체 활성 물질입니다.
치료 효과의 양면성: 고농도 단시간 방출 시 항암 및 항박테리아 효과를, 저농도 장시간 방출 시 상처 치료 및 세포 성장 효과를 나타냅니다.
전달의 어려움: 가스 형태로 존재하여 효과적인 약물 전달에 제약이 따릅니다.
기존 기술의 한계: 일산화질소 방출 작용기인 디아제늄디올레이트(Diazeniumdiolate)는 물과 접촉하는 즉시 방출이 일어나 목표 지점까지 안정적으로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안정적인 전달 시스템: 전달 과정에서 일산화질소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원하는 부위까지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선택적 방출 제어: 특정 조건(예: 질병 부위의 낮은 pH)에서만 일산화질소를 방출시켜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이 요구됩니다.
생체적합성 소재 활용: 인체에 무해한 생체적합성 물질을 이용하여 안전성을 확보한 약물 전달 기술의 개발이 중요합니다.
게이트키퍼 시스템: 생체적합성 물질인 인산칼슘(Calcium Phosphate)을 '게이트키퍼'로 사용하여 일산화질소 방출 입자를 감쌉니다. 이는 평상시(중성 pH)에는 일산화질소가 방출되는 것을 막는 보호막 역할을 합니다.
pH 반응성 방출: 암 조직이나 염증 부위와 같이 pH가 낮은 환경에 노출되면, 인산칼슘 보호막이 분해되면서 내부에 있던 일산화질소가 선택적으로 방출됩니다.
핵심 구성 요소: 이차아민기를 포함하는 실란커플링제와 인산칼슘을 반응시켜 입자를 제조하고, 이후 일산화질소 가스를 투입하여 디아제늄디올레이트 작용기를 형성함으로써 pH에 따라 선택적으로 일산화질소를 방출하는 입자를 완성합니다.
인산칼슘-실란커플링제 반응 입자(CaP-AEATS) 제조: 인산염 용액에 실란커플링제(AEATS)를 용해시킨 후, 칼슘염 용액을 첨가합니다. 암모니아수로 pH 9로 조절하고 60℃에서 1시간 동안 반응시켜 CaP-AEATS 입자를 합성합니다.
일산화질소 방출 작용기 형성(CaP-NO): 합성된 CaP-AEATS 입자를 고압 반응기에 넣고, 아르곤 가스로 배기 과정을 거친 후, 80psi 압력의 일산화질소(NO) 가스를 주입하여 3일간 반응시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디아제늄디올레이트 작용기가 형성된 최종 CaP-NO 입자가 완성됩니다.
선택적 방출 유도: 제조된 CaP-NO 입자를 pH 5.0 ~ 7.4 범위로 조절하여, 특정 산성 조건에서만 일산화질소가 방출되도록 제어합니다.

안정성 및 효율성 증대: 원하는 부위까지 일산화질소를 손실 없이 안정적으로 전달하여 치료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표적 지향적 치료: 질병 부위의 특정 pH 환경에만 반응하여 약물을 방출하므로, 정상 조직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높은 생체적합성: 뼈의 주성분과 유사한 수산화아파타이트를 사용하여 인체에 무해하고 안전합니다. 세포 독성 테스트 결과, 95% 이상의 높은 세포 생존율을 보였습니다.
확장성: 항암제, 항박테리아제 등 다른 약물을 추가로 탑재하여 병용 치료(Dual Delivery)가 가능해 치료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본 연구의 실험은 개발된 일산화질소 방출 입자(CaP-NO)가 실제로 pH 변화에 따라 선택적으로 일산화질소를 방출하는지 검증하고, 입자의 물리화학적 특성과 생체적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물리적 특성 분석: 투과전자현미경(TEM)으로 입자 크기와 형태를 관찰하고, X-선 회절 분석(XRD)을 통해 결정구조를 확인했습니다.
화학적 결합 확인: 자외선-가시광선 분광기(UV-Vis), 적외선 분광기(FT-IR), 제타 전위 분석기를 이용하여 일산화질소 작용기의 도입 여부를 검증했습니다.
방출 거동 평가: 칼슘이온 검출(Arsenazo assay)과 일산화질소 검출기(Sievers NOA)를 사용하여 다양한 pH 조건(pH 7.4, 7.0, 6.0, 5.0)에서의 입자 분해 및 일산화질소 방출량을 측정했습니다.
생체적합성 평가: Hela 세포와 NIH 3T3 세포를 이용한 MTT assay를 통해 입자의 세포 독성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다양한 분석을 통해 본 기술의 핵심 기능과 안전성이 성공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주요 실험 결과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본 발명의 기술적 특성 평가 결과
평가 항목 | 측정 방법 | 주요 결과 |
|---|---|---|
입자의 생분해성 | 투과전자현미경(TEM) | pH 7.4 환경에서는 약 200nm 크기를 유지했으나, pH 5 환경에서는 입자 크기가 현저히 감소함을 확인 |
결정구조 분석 | X-선 회절 분석(XRD) | AEATS와 NO가 도입된 후에도 수산화아파타이트의 고유 결정구조가 변하지 않음을 확인 |
일산화질소 존재 확인 | 자외선-가시광선/적외선 분광기(UV-Vis/FT-IR) | UV-Vis 스펙트럼에서 250nm, FT-IR 스펙트럼에서 1300~1700 cm-1 영역의 고유 피크를 통해 일산화질소 존재 확인 |
pH에 따른 분해능 | 칼슘이온 검출(Arsenazo assay) | pH 7.4에서는 칼슘이온이 검출되지 않았으나, pH 5에서는 49.3%가 검출되어 산성 환경에서의 분해를 확인 |
pH에 따른 NO 방출 | 일산화질소 검출기(Sievers NOA) | pH가 낮아짐에 따라 NO 방출이 증가했으며, pH 5에서 선택적으로 방출되는 것을 반복 실험으로 검증 |
세포 독성 평가 | MTT assay | Control 그룹 대비 95% 이상의 세포 생존율을 보여 독성이 거의 없음을 입증 |
암 치료: 암 조직의 약산성 환경(낮은 pH)을 표적으로 하여 고농도의 일산화질소를 방출, 항암 효과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다른 항암제와 병용하여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심혈관 질환 치료: 혈관 내 재협착이나 혈전 생성을 억제하기 위한 스텐트 코팅이나 소구경 혈관 이식편에 적용하여 혈관 개통성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상처 및 조직 재생: 저농도의 일산화질소를 장시간 방출시켜 상처 치유를 촉진하고 손상된 조직 및 혈관 생성을 돕는 조직 공학 지지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항박테리아 치료: 염증 부위에서 선택적으로 일산화질소를 방출하여 박테리아 감염을 치료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정밀 의료 실현: 질병 환경에만 반응하는 '스마트 약물 전달 시스템'을 통해 환자 맞춤형 정밀 치료의 가능성을 엽니다.
새로운 치료 플랫폼 제공: 일산화질소뿐만 아니라 다양한 약물을 탑재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로서, 여러 질병에 적용 가능한 신약 개발의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의료비용 절감: 치료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줄임으로써, 장기적으로 환자의 치료 기간을 단축하고 관련 의료 비용을 절감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이 속한 약물 전달 기술(DDS) 및 나노메디신 시장은 만성 질환의 증가와 개인 맞춤형 치료에 대한 수요 증대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유망한 분야입니다.
글로벌 약물 전달 시장: 2020년 1,430.5억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7.1% 성장하여 2025년에는 2,015.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출처)
글로벌 나노메디신 시장: 2022년 1,390억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10.2%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2032년에는 3,58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됩니다.(출처)

현재 약물 전달 기술 시장은 Johnson & Johnson, Pfizer, Novartis 등 다국적 제약사들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막대한 자본과 연구개발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나, 본 기술과 같은 pH 반응성 나노입자 기술은 특정 질병을 표적하는 정밀 의료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틈새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출처)
기업명 |
|---|
Johnson & Johnson |
F. Hoffman-La Roche |
Merck & Co., Inc. |
Bayer AG |
Pfizer, Inc. |
Novartis AG |
3M Company |
Becton, Dickinson and Company |
GlaxoSmithKline plc |
Sanofi |
Antares Pharma, Inc. |
지능형 약물 전달 시스템 수요 증가: 단순 약물 전달을 넘어, pH나 효소 등 특정 생체 신호에 반응하여 약물을 방출하는 '지능형' 시스템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본 기술의 핵심적인 기회 요인입니다.(출처)
나노기술의 부상: 나노 입자는 기존 약물 대비 표적 전달 능력, 용해도 개선, 부작용 감소 등 뚜렷한 장점을 제공합니다. 코로나19 mRNA 백신에 사용된 지질 나노 입자(LNP) 기술의 성공은 나노 DDS 기술의 잠재력과 시장성을 증명했습니다.(출처)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Needs): 기존 일산화질소 공여체의 짧은 반감기, 비표적 전달, 부작용 등의 한계는 새로운 해결책의 필요성을 야기하며, 본 기술이 이러한 미충족 수요를 해결할 유망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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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일산화질소는 다양한 생체 기능에 필수적이지만, 불안정한 특성으로 인해 효과적인 생체 내 전달이 어려웠습니다. 특히 디아제늄디올레이트 기반의 기존 기술은 물과 접촉 시 즉각적인 방출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생체 적합 물질인 인산칼슘을 활용하여 pH 변화에 따라 일산화질소를 선택적으로 방출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이차아민기를 포함하는 실란커플링제와 인산칼슘을 결합한 일산화질소 방출 입자를 제조하고, 이를 통해 pH 5.0~7.4 범위에서 일산화질소 방출을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이 방법은 일산화질소의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원하는 생체 부위까지 안정적인 전달을 가능하게 하여 치료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또한, 다른 약물과의 듀얼 딜리버리 시스템으로 확장 가능하며, 세포 독성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도 입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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