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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유전자 치료 기술은 효율적인 유전자 전달 운반체 부재로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단층 이황화몰리브덴을 양이온성 및 친수성 고분자로 개질한 자극 반응성 유전자 전달체를 제안합니다. 근적외선에 의한 광열효과로 엔도좀 탈출을 유도하고, 세포 내 환원 환경에서 유전자를 방출하여 유전자 전달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특히 저분자량 폴리에틸렌이민을 적용하여 세포독성 없이 최대 60배 높은 유전자 전달 효율을 달성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정밀하고 안전한 유전자 치료 및 다양한 약물 전달에 활용되어 차세대 치료 기술 발전에 기여합니다.
| 기술 분야 | 이황화몰리브덴 유전자 전달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자극 반응성 유전자 전달체 및 시스템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김원종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60032899 | 101743943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6.03.18 |
| 중요 키워드 | |
세포내 전달환원 환경 유전자 전달나노기술정밀 약물 전달생체 친화적바이오 신기술 | |
유전자 치료는 다양한 질병 치료를 위한 차세대 기술로 기대되지만, 유전 물질을 표적 세포까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효과적인 유전자 전달체 개발은 아직 미흡한 실정입니다.
기존에 연구되던 금 나노입자, 산화 그래핀, 자기장 이용 기술 등은 핵산과 같은 유전자 전달 물질을 원하는 위치에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유전자를 세포 내 원하는 위치에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운반체 및 시스템 개발이 시급히 요구되었습니다.
특히 외부 자극(빛, 자기장 등)과 내부 자극(세포 내 환경) 모두에 반응하여 단계적으로 유전자를 방출하는 지능형 전달 시스템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친수성 고분자(폴리에틸렌글리콜, PEG)와 양이온성 고분자(폴리에틸렌이민, PEI)를 이황화결합으로 단층 이황화몰리브덴(MoS2)에 결합시켜 유전자 전달체를 제조합니다.
양이온성 PEI는 음전하를 띠는 유전자와 정전기적으로 안정하게 결합합니다.
친수성 PEG는 혈액 등 생체 내에서 전달체의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MoS2는 근적외선을 흡수하여 열로 전환하는 광열효과를 나타냅니다.
세포 내 도입: 유전자와 결합한 전달체가 엔도사이토시스 기작으로 세포 안으로 유입됩니다.
엔도좀 탈출 (외부 자극): 세포 밖에서 808nm 근적외선(NIR)을 조사하면, 전달체의 MoS2가 광열효과를 일으켜 엔도좀 막을 파괴하고 세포질로 탈출합니다.
유전자 방출 (내부 자극): 세포질의 환원 환경(예: 글루타티온)에 의해 MoS2와 고분자 사이의 이황화결합이 끊어집니다.
핵 전달: 고분자가 분리되면서 결합하고 있던 유전자가 방출되어 핵으로 전달됩니다.

높은 유전자 전달 효율: 저분자량 PEI를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보다 60배 높은 유전자 전달 효율을 보입니다.
낮은 세포 독성: 독성이 높은 고분자량 PEI 대신, 세포 독성이 거의 없는 1.8kDa의 저분자량 가지형 PEI를 사용하여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
우수한 안정성: 고분자 개질을 통해 세포배양액이나 완충 용액에서 응집되지 않고 높은 콜로이드 안정성을 가집니다.
이중 자극 반응성: 외부 자극(근적외선)과 내부 자극(환원 환경)에 순차적으로 반응하여, 기존의 양성자 스폰지 효과에만 의존하는 방식보다 정교하고 효율적인 유전자 방출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새롭게 합성한 자극 반응성 유전자 전달체(MoS2-PEI-PEG)의 물리화학적 특성을 분석하고, 기존 전달체 대비 세포 독성 및 유전자 전달 효율을 실험적으로 검증하여 그 우수성을 입증하고자 하였습니다.
전달체 합성: n-부틸리튬을 이용해 단층 MoS2를 박리하고, 리포산이 결합된 PEI(LA-PEI)와 황화 PEG(PEG-SH)를 이황화결합으로 MoS2 표면에 개질하여 MoS2-PEI-PEG를 합성했습니다.
결합 안정성 확인: 젤 리타데이션 실험과 수화부피 측정을 통해 MoS2-PEI-PEG와 DNA의 안정적인 결합을 확인했습니다.
유전자 전달 효율 및 세포독성 평가: HCT116 및 B16F1 세포주에서 발광효소 분석(luciferase assay)과 MTT assay를 통해 근적외선 조사에 따른 유전자 전달 효율 증가 및 세포 독성을 평가했습니다.
작동 기전 검증: 양성자 펌프 억제제(바필로마이신 A1)와 환원환경 억제제(DEM)를 처리하여, 전달체의 유전자 방출이 양성자 스폰지 효과가 아닌 광열효과 및 이황화결합 분리에 의존함을 검증했습니다.
실험 결과, 본 발명에 따른 유전자 전달체(MoS2-PEI-PEG)는 기존 전달 물질 대비 세포 독성은 현저히 낮추면서도, 유전자 전달 효율은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주요 비교 결과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또한, 근적외선(NIR) 조사 시, HCT116 세포에서는 약 2.5배, B16F1 세포에서는 약 4배의 유전자 전달 효과 증가가 관찰되어, 광열효과를 통한 엔도좀 탈출이 효과적으로 일어남을 입증했습니다.
다양한 유전자(DNA, siRNA, miRNA 등)를 탑재하여 특정 질병에 대한 유전자 치료제로 개발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 외에 세포 내 도입이 필요한 항암제 등 다양한 약물 전달 시스템(DDS)으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근적외선에 반응하는 특성을 이용해 특정 조직이나 암세포만을 타겟하는 표적 치료 기술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유전자 치료: 낮은 독성과 높은 효율로 기존 유전자 치료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상용화 가능성을 높입니다.
난치성 질환 치료 기여: 유전적 원인의 질병이나 암과 같은 난치성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플랫폼 기술로서의 가치: 다양한 치료 물질을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로, 관련 바이오 산업 분야에서 높은 기술적 파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약물 전달 시스템(DDS)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나노기술을 접목한 나노메디신 분야의 성장이 두드러집니다. 본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첨단 약물 전달 시스템 시장은 2025년 2,816.8억 달러에서 2030년 3,627.7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글로벌 DDS 시장: 2023년 427억 1천만 달러에서 2032년 633억 8천만 달러 규모로 성장 전망 (연평균 성장률 4.0%).
글로벌 나노메디신 시장: 2022년 1,390억 달러에서 2032년 3,58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연평균 성장률 10.2%).
만성질환 증가 및 바이오의약품 시장 성장: 만성질환 유병률 증가와 함께 정교한 약물 전달 기술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나노기술 및 소재 과학의 발전: COVID-19 mRNA 백신 성공 사례에서 입증된 지질 나노 입자(LNP) 등 나노 전달체 기술에 대한 신뢰 및 채택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출처)
자극 반응성 전달 기술 부상: 본 기술과 같이 특정 자극(빛, pH 등)에 반응하여 약물을 방출하는 지능형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이 시장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출처)
AI 기술의 융합: 인공지능(AI) 및 기계 학습 기술을 약물 전달체 설계 및 최적화에 통합하려는 시도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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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유전자 치료 기술은 효율적인 유전자 전달 운반체 부재로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단층 이황화몰리브덴을 양이온성 및 친수성 고분자로 개질한 자극 반응성 유전자 전달체를 제안합니다. 근적외선에 의한 광열효과로 엔도좀 탈출을 유도하고, 세포 내 환원 환경에서 유전자를 방출하여 유전자 전달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특히 저분자량 폴리에틸렌이민을 적용하여 세포독성 없이 최대 60배 높은 유전자 전달 효율을 달성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정밀하고 안전한 유전자 치료 및 다양한 약물 전달에 활용되어 차세대 치료 기술 발전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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