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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유전자 치료의 비효율적인 전달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페닐보론산, 당, 저분자량 가지형 고분자로 구성된 자극 감응형 고분자 네트워크 유전자 전달체가 개발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세포 내의 산성 환경과 ATP 농도 변화에 반응하여 유전자를 효과적으로 방출하며, 특히 암세포 표면에 과발현된 특정 물질(N-아세틸뉴라민산)에 특이적으로 결합하여 유전자를 정밀하게 전달합니다. 생체 내 안정성과 낮은 세포독성을 동시에 확보하여 암 치료 및 다양한 질병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유전자 및 약물 전달 시스템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기술 분야 | 항암 유전자 전달 기술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고분자 네트워크를 이용한 유전자 전달체 및 시스템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김원종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60035848 | 101743959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6.03.25 |
| 중요 키워드 | |
세포내 전달질병 치료 개발표적 지향 약물ATP 반응성생체내 적용페닐보론산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1615337252 | 2016.10.28 |
| 종류코드 | |
| B2 | |
| 외부 링크 | |
본 발명은 페닐보론산(PBA), 당, 그리고 저분자량 가지형 고분자를 결합하여 형성된 고분자 네트워크 기반의 유전자 전달체에 관한 기술입니다. 이 전달체는 생체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암세포에만 특이적으로 유전자를 전달할 수 있어, 부작용은 줄이고 치료 효과는 극대화하는 차세대 항암 치료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존 유전자 치료의 한계: 유전자 치료는 많은 질병에 대한 혁신적인 해법으로 기대되지만, 유전 물질을 표적 세포까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효과적인 운반체 개발이 미흡한 실정입니다.
전달 효율 및 정확성 부족: 기존의 다양한 전달 기술들은 핵산과 같은 유전 물질을 원하는 위치에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암세포 특이적 전달 필요성: 항암 치료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정상 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유전자 전달체 개발이 시급합니다.
지능형 약물 방출 시스템: 세포 내 특정 환경 변화(예: 낮은 pH, 높은 ATP 농도)를 감지하여 필요한 순간에만 유전자를 방출하는 지능형 전달 시스템이 요구됩니다.

고분자 네트워크 형성: 페닐보론산(PBA)이 결합된 고분자와 당이 결합된 고분자를 혼합하여, PBA와 당의 선택적 결합을 통해 안정적인 고분자 네트워크를 형성합니다.
암세포 특이적 표적: 고분자 네트워크 표면의 PBA가 암세포 표면에 과발현된 N-아세틸뉴라민산과 특이적으로 결합하여 암세포를 정확히 찾아갑니다.
자극 감응성 유전자 방출: 암세포 내로 유입된 전달체는 엔도좀의 산성 환경(낮은 pH)과 세포질의 높은 ATP 농도라는 두 가지 자극에 의해 네트워크가 해리되면서, 포획하고 있던 유전자를 효과적으로 방출합니다.
구성 물질 합성: 저분자량 가지형 폴리에틸렌이민(PEI)에 각각 페닐보론산(PBA)과 갈락투론산(당)을 아미드 결합으로 접합하여 PBA-PEI와 Gal-PEI를 준비합니다.
고분자 네트워크(crossPEI) 형성: 준비된 PBA-PEI와 Gal-PEI를 염기성 조건에서 혼합하여 PBA와 당의 결합을 통해 가교된 고분자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정제합니다.
생체 내 적용을 위한 추가 공정: 생체 내 안정성 및 표적 효율을 높이기 위해, 형성된 고분자 네트워크에 퍼길레이션(PEGylation)을 하고 표면에 PBA를 추가로 접합하여 최종 유전자 전달체(PBA-PEG-CrossPEI)를 제조합니다.
높은 암세포 표적 정밀도: 암세포 표면에 과발현된 수용체에 특이적으로 결합하여 정상 세포에 대한 손상 없이 암세포만 공격합니다.
지능형 유전자 방출 메커니즘: 암세포 내부의 독특한 환경(산성, 고농도 ATP)에만 반응하여 유전자를 방출하므로, 약물 전달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극대화합니다.
우수한 안전성: 약물 방출 후, 고분자 네트워크는 세포 독성이 거의 없는 저분자 물질로 분해되어 생체 안전성이 매우 높습니다.
뛰어난 전달 효율: 실험 결과, 기존 상용 전달체 및 구성 요소 대비 모든 암세포주에서 월등히 높은 유전자 전달 효율을 보였습니다.
본 연구의 실험은 개발된 고분자 네트워크 유전자 전달체의 핵심 성능을 다각도로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구체적으로 ①표적 지향성, ②자극 감응성 약물 방출 능력, ③세포 독성 및 안전성, ④실제 생체 내에서의 항암 치료 효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기술의 우수성과 임상 적용 가능성을 입증하고자 하였습니다.
고분자 네트워크 제조 및 특성 분석: PBA-PEI와 Gal-PEI를 합성하고, 이들을 결합하여 고분자 네트워크(crossPEI)를 제조한 후, 겔 투과 크로마토그래피(GPC)로 분자량을 확인하고 안정성을 평가했습니다.
자극 감응성 DNA 방출 확인: 산성 조건(pH 5) 및 고농도 ATP(5mM) 환경에서 고분자 네트워크로부터 DNA가 효과적으로 방출되는지 아가로스 겔 전기영동으로 확인했습니다.
In-vitro 유전자 전달 효율 검증: MCF-7, HeLa, PC-3 등 다양한 암세포주에서 루시페라아제 리포터 유전자 분석을 통해 전달 효율을 기존 전달체와 정량적으로 비교했습니다.
In-vivo 종양 표적화 및 치료 효과 검증: 암세포를 이식한 동물 모델(마우스)에 유전자 전달체를 정맥 주사하여, 종양 조직에 대한 전달체의 표적화 능력(형광 분석)과 항암 유전자(sFit-1) 탑재 시 종양 성장 억제 효과를 평가했습니다.
본 기술의 우수성은 다양한 세포 및 동물 실험을 통해 성공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세포 실험(in-vitro)에서 기존 전달체들보다 월등히 높은 유전자 전달 효율을 보였으며, 이는 아래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물 모델을 이용한 생체 내(in-vivo) 실험에서는 개발된 유전자 전달체가 종양 조직에 특이적으로 축적될 뿐만 아니라, 항암 유전자를 전달했을 때 다른 대조군에 비해 종양의 성장을 가장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본 기술이 실제 생체 환경에서도 뛰어난 표적화 능력과 치료 효능을 발휘할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동물 모델에서 확인된 항암 치료 효과 비교
투여 그룹 | 주요 관찰 결과 | 의의 |
|---|---|---|
생리식염수 (대조군 1) | 종양이 지속적으로 빠르게 성장함 | 약물 미투여 시의 종양 진행 양상 확인 |
PEG-CrossPEI/sFit-1 pDNA (대조군 2) | 7일째부터 종양 증식이 둔화됨 | 표적화 기능이 없는 전달체의 효과 확인 |
PBA-PEG-CrossPEI/sFit-1 pDNA (실험군) | 다른 그룹에 비해 종양 증식이 가장 강력하게 억제됨 | PBA를 통한 종양 표적화 및 치료 효과의 우수성 입증 |
차세대 항암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직접 적용
다양한 유전 질환 치료를 위한 플랫폼 기술로 확장
유전자 외에 특정 약물, 단백질 등 다양한 생체 활성 물질의 표적 전달 시스템으로 응용
치료 효과 극대화: 정상 세포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치료 효과를 극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난치성 질환 극복 가능성 제시: 기존 방법으로는 접근이 어려웠던 다양한 유전 질환 및 난치성 암에 대한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열 수 있습니다.
차세대 플랫폼 기술 확보: 다양한 신약 후보 물질에 적용 가능한 원천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국가 신약 개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 전달 기술이 포함된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입니다. 만성 질환의 증가와 정밀의료에 대한 수요가 맞물려 기술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입니다.
글로벌 세포/유전자 치료제 시장: 2028년까지 연평균 45.7% 성장하여 약 117조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LaKi-View)
RNA 치료제 시장: 2030년까지 연평균 13.03%의 높은 성장률이 예상됩니다. (출처: 2023 생명공학백서)
종양학 분야: 신규 항암제 도입 및 접근성 확대로 2028년까지 총 매출 4,400억 달러가 예상되는 가장 큰 의약품 시장입니다. (출처: KRX)
글로벌 제약사들은 ADC(항체-약물 접합체), TPD(표적단백질분해) 등 차세대 플랫폼 기술 확보를 위해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며 기술이전(L/O)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는 본 기술과 같은 혁신적인 약물 전달 플랫폼의 높은 시장 가치를 증명합니다.
글로벌 대형 제약사의 차세대 플랫폼 기술 확보 동향
계약 주체 (기술보유사 → 도입사) | 기술 내용 | 계약 규모 (최대) |
|---|---|---|
레고켐바이오 → 얀센 | ADC 플랫폼 기술 | 약 2조 2,380억 원 |
에이비엘바이오 → GSK | 혈뇌장벽 셔틀 플랫폼 'GrabBody-B' | 약 5억 2천만 달러 |
유빅스테라퓨틱스 → 유한양행 | TPD 전립선암 치료제 후보물질 | 총 1,500억 원 |
정밀의료 및 개인 맞춤형 치료 트렌드 확산: 특정 환자군 또는 질병 부위를 정확히 타겟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습니다.
차세대 바이오 기술 투자 확대: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표적단백질분해(TPD) 등 혁신 기술에 대한 글로벌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라이선스 계약(기술이전) 규모의 증가: 조 단위의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되면서, 혁신적인 플랫폼 기술 하나가 창출하는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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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유전자 치료의 비효율적인 전달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페닐보론산, 당, 저분자량 가지형 고분자로 구성된 자극 감응형 고분자 네트워크 유전자 전달체가 개발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세포 내의 산성 환경과 ATP 농도 변화에 반응하여 유전자를 효과적으로 방출하며, 특히 암세포 표면에 과발현된 특정 물질(N-아세틸뉴라민산)에 특이적으로 결합하여 유전자를 정밀하게 전달합니다. 생체 내 안정성과 낮은 세포독성을 동시에 확보하여 암 치료 및 다양한 질병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유전자 및 약물 전달 시스템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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