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전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기존 항체 및 압타머 약물의 낮은 안정성과 짧은 반감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덱스트란 고분자 기반의 증폭된 핵산 압타머 나노구조체 제조 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덱스트란 고분자에 핵산 서열과 타겟분자 포획용 압타머 서열을 연결하여 나노구조체를 형성하고, 회전환 증폭 효소 반응으로 압타머를 증폭시킵니다. 이를 통해 질병 원인 물질인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VEGF) 등을 효율적이고 선택적으로 포획하여 암 및 황반부종과 같은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입니다. 특히 생체 내 안정성이 우수하고 독성이 낮아 차세대 진단 및 치료제로의 활용이 기대됩니다.
| 기술 분야 | 나노바이오 의약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타겟분자를 선택적으로 포획하는 덱스트란 고분자 기반의 증폭된 핵산 압타머 나노구조체의 제조방법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서울대학교병원,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김원종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60144400 | 102019407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6.11.01 |
| 중요 키워드 | |
덱스트란 나노구조체표적분자 포획핵산 압타머회전환 증폭약물 전달 시스템항혈관신생 치료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1716346251 | 2017.11.01 |
| 종류코드 | |
| B2 | |
| 외부 링크 | |
압타머(Aptamer): 특정 분자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단일가닥 핵산으로, 항체를 대체할 '화학적 항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항체보다 분자량이 작고, 화학적 합성과 변형이 용이하며, 안정성이 높아 차세대 진단 및 치료 물질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기존 기술의 한계: 암, 황반변성 등의 주요 원인인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VEGF)를 억제하는 항체 치료제나 기존 압타머 치료제(Pegaptanib)는 생체 내 안정성이 낮거나, 효율이 떨어져 임상적 활용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나노 약물 전달 시스템의 문제점: 기존 DNA 기반 나노입자는 혈관 주입 시 비특이적 축적으로 인한 독성을 유발할 수 있어, 암세포 등 특정 표적에만 약물을 전달하는 정밀한 시스템 개발이 요구되었습니다.
높은 효율성과 안정성을 갖춘 새로운 치료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기존 치료제의 낮은 효율과 짧은 반감기 문제를 극복하고,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표적 특이성을 높여 부작용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질병의 원인 분자만을 정밀하게 포획하여 정상 세포에 대한 영향을 줄이는 안전한 치료제 개발이 시급합니다.
따라서 본 발명은 덱스트란 고분자와 증폭된 압타머를 결합하여 안정성과 표적 포획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새로운 나노구조체 기술을 제안합니다.
본 기술은 생체적합성 고분자인 덱스트란(Dextran)을 기반으로 합니다. 덱스트란에 표적 분자(예: VEGF)에 결합하는 압타머와 나노구조체 형성을 위한 DNA 서열을 각각 결합시킵니다.
상보적인 DNA 서열 간의 자기조립(Self-assembly) 특성을 이용하여 안정적인 나노구조체(NCs)를 형성합니다.
이후 회전환 증폭(Rolling Circle Amplification, RCA) 효소 반응을 통해 나노구조체 표면의 압타머 서열을 수없이 복제하고 증폭시켜, 표적 분자를 포획하는 능력을 극대화한 증폭된 나노구조체(aNCs)를 완성합니다.

Dex-DNA-Apt 생성: 덱스트란 고분자에 타겟 압타머 서열(Apt)과 나노구조체 형성용 DNA 서열을 결합시킵니다.
Dex-cDNA-Apt 생성: 덱스트란 고분자에 타겟 압타머 서열(Apt)과 위 DNA와 상보적인 서열(cDNA)을 결합시킵니다.
나노구조체(NCs) 형성: 두 종류의 덱스트란-DNA 접합체를 혼합하고 어닐링(annealing)하여 약 400~450nm 크기의 나노구조체를 형성시킵니다.
증폭된 나노구조체(aNCs) 형성: 회전환 증폭 효소 반응을 통해 압타머를 증폭시켜 최종적으로 표적 포획 능력이 극대화된 약 400~1000nm 크기의 나노구조체를 생성합니다.
압도적인 표적 포획 효율: 압타머 증폭을 통해 표적 분자(VEGF)를 약 97% 포획하며, 이는 기존 기술 대비 월등히 높은 수치입니다.
뛰어난 생체 안정성: 실온에서 2달, 혈청(FBS) 조건에서도 4일 이상 안정적인 구조를 유지하여 약효 지속성을 높였습니다.
높은 플랫폼 확장성: VEGF 외에도 BSA, ATP, HCV 등 다양한 질병 인자에 대한 압타머로 교체하여 적용할 수 있어, 여러 질환의 치료제 및 진단기기 개발에 활용 가능한 플랫폼 기술입니다.
우수한 안전성: 세포 독성 실험 및 동물 모델 실험에서 유의미한 독성이 관찰되지 않아 높은 안전성을 확인했습니다.
본 연구에서는 덱스트란 고분자 기반의 증폭된 핵산 압타머 나노구조체(aNCs)의 성공적인 제조를 확인하고, 이의 물리적 특성, 표적 분자 포획 능력, 그리고 최종적으로 동물 모델에서의 암 및 황반부종 치료 효과를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나노구조체 크기 및 안정성 평가: DLS(동적 광산란) 및 TEM(투과 전자 현미경)을 이용해 제조 단계별 나노구조체의 크기를 측정하고, FBS(소태아혈청) 조건 하에서 안정성을 평가했습니다.
VEGF 포획 효율 분석: 제조된 나노구조체를 VEGF 용액과 반응시킨 후, ELISA(효소결합 면역흡착 분석법)를 통해 포획되지 않고 남은 VEGF의 양을 측정하여 포획률을 계산했습니다.
동물 모델(In-vivo) 효능 평가 (암): A549 암세포를 이식한 쥐 모델에 aNCs를 주사하고, 시간에 따른 종양 크기 변화를 측정하여 항암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또한, 종양 조직의 혈관 생성(CD31 염색) 정도를 분석했습니다.
동물 모델(In-vivo) 효능 평가 (황반부종): 쥐의 눈에 VEGF와 aNCs를 함께 주사하여 황반부종을 유도한 뒤, 혈관 누수 억제 효과를 에반스블루 염료를 통해 시각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제조 단계가 진행됨에 따라 나노구조체의 크기가 성공적으로 증가함을 확인하였으며, 최종 증폭된 나노구조체(aNCs)는 약 620nm 크기를 가집니다.
구분 | 크기(nm, DLS 측정) |
|---|---|
Dex-DNA/VEGF | 285±15 |
나노구조체(NCs) | 420±10 |
증폭된 나노구조체(aNCs) | 620±30 |
압타머가 증폭된 나노구조체(PA-aNCs)는 대조군과 비교하여 월등히 높은 약 97%의 VEGF 포획률을 보였으며, 이는 압타머 증폭이 표적 포획 능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함을 증명합니다.
쥐 암 모델 실험에서 aNCs를 투여한 치료군은 대조군과 달리 종양 성장이 현저히 억제되었으며, 32일차에는 오히려 종양 크기가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는 aNCs가 VEGF를 효과적으로 포획하여 종양의 혈관 신생을 막았기 때문입니다.
황반부종 모델에서도 aNCs는 VEGF로 인한 혈관 누수를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황반부종 예방 및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항암 치료제 개발: VEGF를 표적으로 하여 다양한 고형암의 성장을 억제하는 신약 후보물질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안과 질환 치료제 개발: 습성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VEGF와 관련된 망막 질환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습니다.
플랫폼 기술 사업화: 압타머 서열만 교체하면 다른 질병 인자를 표적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질병에 대한 진단 키트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플랫폼 기술로 라이선스 아웃이 가능합니다.
기술적 파급효과: 기존 압타머 치료제의 한계(낮은 안정성 및 효율)를 극복하고, 약물 전달 시스템(DDS)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적 돌파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경제적 파급효과: 급성장하는 항암 및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플랫폼 기술로서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됩니다.
사회적 파급효과: 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뛰어난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과 관련된 압타머, 항-VEGF, 약물전달시스템 시장은 모두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압타머 치료제 시장은 2025년 59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 역시 2031년 275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압타머 치료제 시장: 2017년 13억 달러에서 연평균 20.9%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향후 임상 단계의 치료제들이 출시되면 시장 성장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출처: aptsci.com)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 글로벌 시장은 2021년 74억 달러에서 2031년 275억 달러로 약 3.7배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며, 국내 환자 수도 최근 4년간 약 2.5배 증가하는 등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출처: monews.co.kr)
나노메디신 시장: 약물전달시스템(DDS)을 포함하는 글로벌 나노메디신 시장은 2032년 약 3,580억 달러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bioin.or.kr)
항-VEGF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은 바이엘의 '아일리아'가 오랫동안 시장을 주도해왔으나, 최근 로슈의 이중항체 치료제 '바비스모'가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하며 빠르게 점유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약물들의 특허 만료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출시로 경쟁은 더욱 심화될 전망입니다.
제품명(개발사) | 특징 | 시장 현황 |
|---|---|---|
아일리아(바이엘) | 고용량(8mg) 출시로 투여 간격 연장 | 오랜 기간 시장 지배, 현재 매출 정체 |
바비스모(로슈) | VEGF-A와 Ang-2 이중 타겟, 연 3회 투여 가능 | 2022년 출시 후 빠르게 성장 중인 강력한 경쟁자 |
바이오시밀러(다수) | 기존 anti-VEGF 약물(루센티스, 아일리아)의 특허 만료에 따라 출시 |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경쟁 심화. |
만성 질환 및 고령 인구 증가: 암, 황반변성 등 만성 질환의 유병률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효과적인 치료제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차세대 바이오 기술의 부상: COVID-19 팬데믹을 계기로 mRNA 백신이 성공하면서, 압타머를 포함한 핵산 치료제 및 이를 전달하는 LNP 등 DDS 기술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정밀의료 및 표적치료 패러다임: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표적 치료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본 기술처럼 특정 분자만을 정밀하게 타겟하는 기술의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보유 기술 로딩 중...
인기 게시물 로딩 중...
[기술 요약] 기존 항체 및 압타머 약물의 낮은 안정성과 짧은 반감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덱스트란 고분자 기반의 증폭된 핵산 압타머 나노구조체 제조 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덱스트란 고분자에 핵산 서열과 타겟분자 포획용 압타머 서열을 연결하여 나노구조체를 형성하고, 회전환 증폭 효소 반응으로 압타머를 증폭시킵니다. 이를 통해 질병 원인 물질인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VEGF) 등을 효율적이고 선택적으로 포획하여 암 및 황반부종과 같은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입니다. 특히 생체 내 안정성이 우수하고 독성이 낮아 차세대 진단 및 치료제로의 활용이 기대됩니다.
기술이전 상담신청
연구자 미팅
기술이전 유형결정
계약서 작성 및 검토
계약 및 기술료 입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