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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일산화질소(NO)를 이용한 질병 치료는 표적 부위로의 효율적인 전달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N-헤테로고리 카벤 일산화질소 라디칼 화합물을 담지한 고강도집중초음파(HIFU) 감응성 마이셀 나노구조체 및 이를 이용한 일산화질소 전달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폴리에틸렌글리콜과 폴리카프로락톤으로 구성된 양친매성 고분자가 자가 조립하여 형성된 약 70nm 크기의 마이셀에 일산화질소 화합물을 효율적으로 담지합니다. 이 나노구조체를 체내 투여 후, 질병이 발생한 특정 부위(예: 암 조직)에 HIFU를 조사하면 마이셀이 해리되어 화합물이 방출되고, 다시 HIFU 자극으로 일산화질소가 선택적으로 방출됩니다. 이 시스템은 비침습적인 방식으로 일산화질소를 정확히 전달하여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의 치료 및 진단에 효과적으로 응용될 수 있으며, 다른 약물과의 병용 치료 가능성도 높습니다.

기존 일산화질소(NO)를 이용한 질병 치료는 표적 부위로의 효율적인 전달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N-헤테로고리 카벤 일산화질소 라디칼 화합물을 담지한 고강도집중초음파(HIFU) 감응성 마이셀 나노구조체 및 이를 이용한 일산화질소 전달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폴리에틸렌글리콜과 폴리카프로락톤으로 구성된 양친매성 고분자가 자가 조립하여 형성된 약 70nm 크기의 마이셀에 일산화질소 화합물을 효율적으로 담지합니다. 이 나노구조체를 체내 투여 후, 질병이 발생한 특정 부위(예: 암 조직)에 HIFU를 조사하면 마이셀이 해리되어 화합물이 방출되고, 다시 HIFU 자극으로 일산화질소가 선택적으로 방출됩니다. 이 시스템은 비침습적인 방식으로 일산화질소를 정확히 전달하여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의 치료 및 진단에 효과적으로 응용될 수 있으며, 다른 약물과의 병용 치료 가능성도 높습니다.
| 기술 분야 | 나노기반 약물전달 시스템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고강도집중초음파 감응성 나노구조체 및 이를 이용한 일산화질소 전달 시스템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김원종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70094361 | 102413027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7.07.25 |
| 중요 키워드 | |
나노구조체마이셀정밀 약물 전달일산화질소표적치료약물 방출 시스템 | |
일산화질소(NO)는 항암, 면역 조절, 항세균 작용 등 다양한 치료 효과를 지녀 질병 치료 물질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산화질소는 불안정한 기체 분자이기 때문에 원하는 표적 부위에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기존의 일산화질소 방출 화합물이나 전달 시스템 연구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표적 특이성과 전달 효율을 높일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암과 같은 특정 질병 부위에만 선택적으로 일산화질소를 방출하여 치료 효과는 극대화하고, 정상 조직에 대한 부작용은 최소화하는 표적 치료 기술이 필요합니다.
환자의 고통을 줄이고 치료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원하는 시점과 위치에서 약물 방출을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 전달 시스템의 개발이 시급합니다.
본 기술은 친수성 고분자와 소수성 고분자로 이루어진 양친매성 고분자를 이용합니다. 이 고분자는 물과 같은 생체 환경에서 스스로 조립하여, 내부는 소수성, 외부는 친수성인 마이셀(micelle) 나노구조체를 형성합니다.
소수성인 마이셀 내부에 일산화질소(NO)를 방출할 수 있는 N-헤테로고리 카벤 일산화질소 라디칼 화합물을 안정적으로 담지하여 혈액을 통해 암 조직과 같은 표적 부위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표적 부위에 고강도집중초음파(HIFU)를 조사하면, HIFU 에너지에 의해 마이셀 나노구조체가 해리되면서 내부에 있던 화합물이 방출되고, 이어서 방출된 화합물이 다시 HIFU에 의해 분해되면서 최종적으로 일산화질소를 방출하는 원리입니다.
폴리에틸렌글리콜(친수성)과 폴리카프로락톤(소수성)을 중합하여 양친매성 고분자(PEG-PCL)를 합성합니다.
합성된 고분자와 N-헤테로고리 카벤 일산화질소 라디칼 화합물을 유기용매에 녹인 후, 용매를 증발시켜 얇은 필름을 만듭니다.
여기에 완충용액(DPBS)을 넣고 초음파 처리를 하여, 화합물이 내부에 담지된 마이셀 나노구조체(IMesNO@PEG-PCLmicelle)를 제조합니다.
제조된 나노구조체를 정맥 주사 등으로 체내에 투여하면, 암 조직의 특징적인 혈관 환경(EPR 효과)에 의해 나노구조체가 암 부위에 선택적으로 축적됩니다.
체외에서 암 부위를 조준하여 고강도집중초음파(HIFU)를 조사합니다. 이는 나노구조체의 해리와 일산화질소 방출을 유도하여 표적 항암 효과를 나타냅니다.

표적 특이성: 원하는 암 조직에만 선택적으로 약물을 전달하고 방출시켜, 정상 조직에 대한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비침습적 치료: 수술 없이 외부에서 초음파를 이용하여 치료하므로 환자의 부담이 적고 회복이 빠릅니다.
높은 효율: 약물 담지 효율이 약 69.1%로 높으며, 암 조직 축적에 최적화된 약 70nm 크기를 가져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확장성: 일산화질소 화합물 외에 다른 항암제나 조영제를 함께 담지하여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테라노시스)하거나 병용 치료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에서는 개발된 마이셀 나노구조체가 생체 내에서 실제로 암 조직에 잘 전달되는지, 그리고 외부에서 가해진 HIFU 자극에 반응하여 표적 부위에서 선택적으로 일산화질소를 방출하는지를 동물실험을 통해 검증하고자 하였습니다.
나노구조체의 암 조직 전달 확인: 형광물질(IR820)을 담지한 마이셀 나노구조체를 유방암 세포(4T1)를 이식한 마우스에 정맥 주사하고, 시간 경과(3, 6, 24시간)에 따른 체내 분포를 형광 영상 장비(IVIS)로 촬영하여 암 조직 축적을 확인했습니다.
HIFU에 의한 NO 방출 확인: 실제 일산화질소 방출 화합물(IMesNO)이 담지된 나노구조체를 마우스에 정맥 주사했습니다. 24시간 후, 암 조직에 NO와 반응하여 형광을 내는 프로브(DAF-2DA)를 직접 주사하고, 암 부위에만 HIFU(25W/50W, 10초/25초)를 조사했습니다. 이후 형광 발현 여부로 NO 방출을 확인했습니다.
실험 결과, 주입된 나노구조체는 24시간 내에 다른 장기보다 암 조직에서 월등히 높은 형광 신호를 보이며, 표적 부위에 효과적으로 축적됨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HIFU를 조사한 암 조직에서만 강한 형광이 관찰되어, 외부 자극에 의해 원하는 위치에서만 선택적으로 NO가 방출되었음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HIFU의 강도와 조사 시간이 증가할수록 NO 방출량도 비례하여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HIFU 조건 (세기, 시간) | 결과 (형광 관찰) | 해석 (NO 방출 여부) |
|---|---|---|
HIFU 없음 | 형광 관찰되지 않음 | NO 방출 없음 |
25W, 10초 | 약한 형광 관찰됨 | NO 방출 확인 |
25W, 25초 | 중간 세기 형광 관찰됨 | NO 방출 확인 |
50W, 10초 | 중간 세기 형광 관찰됨 | NO 방출 확인 |
50W, 25초 | 강한 형광 관찰됨 | 다량의 NO 방출 확인 |
표적 항암 치료제: 유방암, 난소암, 방광암, 폐암 등 다양한 고형암 치료를 위한 차세대 표적 항암제 개발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비침습적 약물 전달 플랫폼: HIFU를 이용한 자극 감응형 약물 전달 플랫폼 기술로, 다양한 약물을 탑재하여 특정 부위에만 방출시키는 기술에 적용 가능합니다.
테라노시스(Theranosis) 시스템: 조영제와 치료제를 함께 탑재하여, 질병의 진단과 동시에 치료를 수행하는 차세대 융합 의료 기술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치료 효과 극대화: 고농도의 약물을 암세포에 직접적으로 전달하여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 최소화: 전신에 퍼지는 약물 노출을 최소화하고, 정상 세포의 손상을 줄여 기존 항암 치료의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 제시: 난치성 질환에 대한 비침습적, 표적화된 치료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의료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과 직접 관련된 HIFU 감응형 나노 약물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나, 관련 시장인 흡입 산화질소(INO) 전달 시스템 시장의 성장을 통해 잠재력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흡입 산화질소 전달 시스템 시장은 2024년 3억 5,870만 달러에서 연평균 5.6% 성장하여 2034년에는 6억 1,56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GM Insights) 특히 본 기술과 같은 정밀 약물 전달 시스템의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관련 시장은 더욱 큰 폭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관련 시장은 소수의 기업이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기술 개발 및 적용 분야 확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본 기술은 기존의 방식과 차별화되는 'HIFU 감응형'이라는 독창적인 메커니즘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경쟁 우위를 가집니다.
주요 기업 | 특징 |
|---|---|
Mallinckrodt Pharmaceuticals | 이들 상위 5개 기업이 전체 시장 점유율의 약 80%를 차지하며, 기술 개발 및 적용 분야 확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Getinge | 이들 상위 5개 기업이 전체 시장 점유율의 약 80%를 차지하며, 기술 개발 및 적용 분야 확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Linde | 이들 상위 5개 기업이 전체 시장 점유율의 약 80%를 차지하며, 기술 개발 및 적용 분야 확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Beyond Air | 이들 상위 5개 기업이 전체 시장 점유율의 약 80%를 차지하며, 기술 개발 및 적용 분야 확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VERO Biotech | 이들 상위 5개 기업이 전체 시장 점유율의 약 80%를 차지하며, 기술 개발 및 적용 분야 확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만성 질환 및 암 유병률 증가: 고령화 및 생활 습관 변화로 인해 보다 효과적이고 부작용이 적은 치료법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밀 의료 및 맞춤형 치료 트렌드: 환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려는 정밀 의료의 발전은 본 기술과 같은 표적 치료 기술의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비침습적 치료 기술 선호도 증가: 환자의 삶의 질을 중시하는 경향이 커지면서 수술이나 고통을 최소화하는 비침습적 치료 기술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출처: Global Growth Ins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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