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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암 치료는 정상 세포에도 손상을 주어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발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전자 변이된 암세포에 특이적인 삽입/결실(INDEL) 서열을 정밀하게 타겟하는 혁신적인 암 치료 기술을 제시합니다. 핵산절단효소(예: CRISPR/Cas)와 이에 결합하는 절단인자(가이드 RNA)를 활용하여 암세포 내에 동시다발적인 DNA 이중가닥절단(DSB)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사멸시킵니다. 이 기술은 환자 맞춤형 암 치료 조성물 개발을 가능하게 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율을 극대화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귀하의 암 치료 연구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드립니다.
| 기술 분야 | 유전자 편집 항암 치료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유전자가 변이된 세포의 사멸 유도 조성물 및 상기 조성물을 이용한 유전자가 변형된 세포 사멸 유도 방법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명경재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90112763 | 102131869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9.09.11 |
| 중요 키워드 | |
암세포 사멸유전자 변이 세포핵산절단효소INDEL 타겟팅AAV 벡터유전자 편집 기술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2519288975 | 2025.08.01 |
| 종류코드 | |
| A1 | |
| 외부 링크 | |

본 기술은 유전자 가위(CRISPR/Cas) 시스템을 이용하여 암세포에만 특이적으로 존재하는 유전자 변이(INDEL)를 표적으로 삼아, 여러 부위에 동시에 DNA 이중가닥절단(DSB)을 일으켜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환자 맞춤형 정밀 항암 치료 기술입니다.
유전자가 손상된 세포는 다양한 질병을 유발하며, 대표적인 예가 암세포입니다.
기존의 항암 치료는 암세포뿐만 아니라 정상 세포에도 손상을 주어 다양한 부작용을 유발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암세포는 정상 세포와 달리 고유한 DNA 서열 삽입 또는 결실(INDEL) 변이를 가지고 있어, 이를 표적으로 할 경우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정상 세포에 대한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암세포만 정밀하게 타겟하여 사멸시키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필요합니다.
암세포 고유의 INDEL 서열을 인식하고 여러 부위를 동시에 절단하여, 세포의 자체 복구 능력을 초과시켜 효과적으로 사멸을 유도하는 기술이 요구됩니다.
환자 개개인의 암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료법 개발을 통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암세포와 정상세포의 전체 유전체 서열(WGS)을 비교하여 암세포에만 존재하는 고유의 INDEL(삽입/결실) 변이를 발굴합니다.
발굴된 INDEL 서열을 특이적으로 인식하는 다수의 가이드 RNA(절단인자)를 제작합니다.
가이드 RNA와 핵산절단효소(예: Cas9 단백질)를 결합한 CRISPR/Cas 시스템을 암세포에 전달합니다.
이 시스템이 암세포 DNA의 여러 표적 부위에 동시다발적 이중가닥절단(DSB)을 유도하여, 세포가 스스로 복구할 수 없는 수준의 손상을 입혀 선택적 사멸을 유도합니다.
INDEL 스크리닝: 환자의 암 조직과 정상 조직에서 각각 DNA를 추출하여 전체 유전체 시퀀싱(WGS)을 수행하고, 결과를 비교 분석하여 암세포 특이적 INDEL 후보군을 선별합니다.
가이드 RNA 설계 및 제작: 선별된 INDEL을 표적으로 하는 가이드 RNA(10~30개 조합)를 컴퓨터 알고리즘을 통해 설계하고 합성합니다.
치료 조성물 구성: 제작된 가이드 RNA와 Cas9과 같은 핵산절단효소를 결합합니다. 이는 아데노 관련 바이러스(AAV)와 같은 벡터, 리보핵산단백질(RNP), 또는 mRNA 형태로 구성될 수 있습니다.
세포 내 전달 및 효과 검증: 구성된 치료 조성물을 암세포에 처리하여 특이적인 세포 사멸이 일어나는지, 정상 세포에는 영향이 없는지 등을 시험관(in-vitro) 및 동물(in-vivo) 모델을 통해 검증합니다.
높은 특이성: 암세포에만 존재하는 유전자 변이를 표적으로 하므로 정상 세포에 대한 손상을 최소화하여 부작용이 적습니다.
광범위한 적용 가능성: 실험을 통해 대장암, 골육종, 교모세포종, 폐암 등 다양한 종류의 암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환자 맞춤형 치료: 환자 개개인의 암세포 유전 정보를 기반으로 치료제를 설계하므로, 개인에게 최적화된 정밀 치료가 가능합니다.
강력한 사멸 효과: 다수의 DNA 이중가닥절단을 통해 암세포의 복구 능력을 무력화시키고 확실한 세포 사멸을 유도합니다.
본 연구의 실험들은 암세포 특이적 INDEL을 표적으로 하는 CRISPR 시스템이 실제로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시킬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이 얼마나 효과적이고 특이적인지를 다양한 암세포주와 동물 모델을 통해 입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DSB 유도에 따른 세포 사멸 효과 확인: AsiSI 제한 효소를 이용하여 인위적으로 다수의 DNA 이중가닥절단(DSB)을 유도했을 때 세포 생존율이 급격히 감소함을 콜로니 형성 분석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암세포주 특이적 사멸 검증: 대장암(HCT116)과 골육종(U2OS) 세포주에 각각의 특이적 가이드 RNA 복합체(RNP)를 처리했을 때 해당 암세포만 사멸하고, 다른 종류의 암세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확인했습니다.
AAV 벡터 시스템을 이용한 효과 검증: U2OS 특이적 가이드 RNA를 AAV 벡터에 탑재하여 전달했을 때, U2OS 세포에서만 선택적으로 DNA 손상(rH2AX 포커스 형성) 및 세포 사멸이 유도됨을 면역형광 분석으로 확인했습니다.
In-vivo 효능 검증: 환자 유래 폐암 조직을 이식한 마우스 모델에 폐암 특이적 가이드 RNA가 포함된 AAV를 주사한 결과, 종양의 성장이 유의미하게 억제되는 것을 관찰했습니다.
실험 결과, 본 기술은 암세포의 종류에 맞춰 설계된 특이적 가이드 RNA를 통해 해당 암세포만을 효과적으로 사멸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래 차트는 대장암 세포주와 골육종 세포주에 각기 다른 RNP 복합체를 처리했을 때의 세포 생존율을 보여줍니다.
위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각 암세포주는 자신에게 특이적인 RNP 복합체에 의해서만 생존율이 급격히 감소했으며, 다른 암세포에 특이적인 RNP에는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는 본 기술의 높은 선택성을 입증합니다.
또한, 폐암 조직을 이식한 동물 모델 실험에서도 암세포 특이적 AAV를 주사한 실험군에서 대조군에 비해 종양 성장이 현저히 억제되었습니다.
환자 맞춤형 항암 치료제 개발: 환자의 암 조직 유전체 분석을 통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가이드 RNA 조합을 설계하여 맞춤형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고형암 치료제로의 확장: 대장암, 골육종, 교모세포종, 폐암 등에서 효과가 확인되었으며, 유사한 유전적 변이를 가진 다른 종류의 고형암 치료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 변이 기반 질병 치료 플랫폼: 암 외에도 특정 세포에서만 발현되는 유전자 변이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난치성 유전 질환의 치료법 개발을 위한 플랫폼 기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치료 부작용의 획기적 감소: 정상 세포에 대한 손상을 최소화하여 기존 화학 요법이나 방사선 치료에서 발생하는 탈모, 구토, 면역력 저하 등의 부작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높은 치료 효과 및 재발률 감소: 암세포를 근본적으로 사멸시키므로 높은 치료 반응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암의 원인이 되는 돌연변이 세포를 제거하여 재발 가능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정밀 의료 및 개인 맞춤 의학 시대 선도: 유전체 분석에 기반한 개인 맞춤형 치료를 실현함으로써, 'one-size-fits-all'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정밀 의료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기술이 속한 유전자 가위 기술 및 세포/유전자 치료제(CGT) 시장은 미래 의료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으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CRISPR 기반 유전자 편집 시장은 2024년 40억 4천만 달러에서 연평균 13.0% 성장하여 2034년에는 133억 9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됩니다. (출처: Precedence Research)
전체 암 유전자 치료 시장은 2023년 36억 달러에서 연평균 16.1% 성장하여 2033년 약 160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출처: Market.us)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연평균 15.18%의 가장 빠른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 역시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 등을 통해 CGT 산업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3세대 유전자 가위 기술인 CRISPR/Cas9 분야에서는 소수의 글로벌 바이오테크 기업들이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주도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활발한 투자 유치와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 적용 범위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습니다.
기업명 | 주요 기술 분야 | 주요 특징 및 성과 |
|---|---|---|
Intellia Therapeutics | 3세대 CRISPR/Cas9 | 활발한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 제휴 확대 |
Editas Medicine | 3세대 CRISPR/Cas9 | 유전자 편집 기술 분야의 선두 그룹에 속하며 다양한 파이프라인 개발 중 |
CRISPR Therapeutics | 3세대 CRISPR/Cas9 | 세계 최초 CRISPR 기반 치료제 '카스게비(Casgevy)' FDA 승인 획득 |
㈜툴젠 | 3세대 CRISPR/Cas9 | CRISPR 원천 기술 특허를 보유한 한국의 대표적인 유전자 가위 기업 |
의학적 미충족 수요 해결: 기존 치료법으로 한계가 있던 난치성 암, 유전 질환 등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 가능성을 제시하며 강력한 시장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규제 환경의 긍정적 변화: 미국 FDA가 세계 최초의 CRISPR 기반 치료제 '카스게비'를 승인하면서 후속 유전자 치료제들의 임상 및 허가 과정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 Cpf1, 염기 편집, 프라임 편집 등 더욱 정교하고 안전한 차세대 유전자 편집 기술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AI 기술과의 융합으로 효율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적 지원: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 정부가 첨단 바이오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인식하고, 임상 연구 지원 및 규제 완화 등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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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암 치료는 정상 세포에도 손상을 주어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발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전자 변이된 암세포에 특이적인 삽입/결실(INDEL) 서열을 정밀하게 타겟하는 혁신적인 암 치료 기술을 제시합니다. 핵산절단효소(예: CRISPR/Cas)와 이에 결합하는 절단인자(가이드 RNA)를 활용하여 암세포 내에 동시다발적인 DNA 이중가닥절단(DSB)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사멸시킵니다. 이 기술은 환자 맞춤형 암 치료 조성물 개발을 가능하게 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율을 극대화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귀하의 암 치료 연구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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