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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은 게놈 서열 변이를 가진 비정상 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정상 세포에는 없는 고유한 InDel(삽입/결실) 서열을 인식하는 복수 개의 절단인자와 핵산절단효소를 이용하여, 암, 노화, 면역 질환, 심혈관 질환 등 다양한 난치성 질병의 치료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특히, 엔도뉴클레아제와 엑소뉴클레아제 I이 융합된 Exo-Cas9 단백질을 활용하여 더 적은 수의 절단인자로도 세포 사멸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는 환자 맞춤형 정밀 의료 시대를 여는 핵심 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기술 분야 | 정밀 유전자 편집 치료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게놈 서열 변이를 가지는 세포 사멸 유도용 조성물 및 상기 조성물을 이용한 세포 사멸 유도 방법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명경재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10032758 | -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1.03.12 |
| 중요 키워드 | |
암세포 사멸INDEL 변이면역 질환 치료엑소뉴클레아제노화세포 제거바이오 치료 기술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1020250115424 | 2025.08.20 |
| 종류코드 | |
| A | |
| 외부 링크 | |
기존 암 치료에 사용되는 항암제는 여러 세대에 걸쳐 발전해왔지만, 여전히 명확한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1세대 화학항암제부터 3세대 면역항암제에 이르기까지 각 치료법의 특징과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대 | 치료법 종류 | 작용 원리 | 장점 | 한계점 (문제점) |
|---|---|---|---|---|
1세대 | 화학항암제 (예: Paclitaxel) | 빠른 분열 세포 공격 | 강력한 항암효과 | 정상세포까지 공격하여 심각한 부작용(탈모, 구토 등) 발생 |
2세대 | 표적항암제 (예: Rituximab) | 암세포의 특정 표적 인자 공격 | 높은 반응률 및 낮은 부작용 | 특정 유전 변이가 있는 환자에게만 사용 가능하며 내성 발생 |
3세대 | 면역항암제 (예: Ipilimumab) | 인체 면역세포 활성화로 암세포 공격 | 장기 지속 효과 | 반응률이 약 20-30%로 낮고 면역 관련 부작용 발생 가능 |
기존 항암제는 심각한 부작용, 내성 발생, 낮은 반응률 등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어 새로운 접근 방식의 치료 기술 개발이 시급합니다.
암세포만 정밀하게 공격하고 정상세포의 손상은 최소화하여 치료 효과는 높이고 부작용은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 필요합니다.
환자마다 다른 암의 유전적 특성을 고려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본 발명은 정상세포에는 존재하지 않고 암세포에만 특이적으로 나타나는 복수의 DNA 서열 변이(INDEL)를 표적으로 합니다.
유전자 가위 기술인 CRISPR/Cas 시스템을 이용하여 암세포 게놈의 여러 변이 부위를 동시에 절단함으로써 복구하기 어려운 수준의 다중 이중나선절단(DSB)을 유도합니다.
이러한 대규모 DNA 손상은 세포 스스로 사멸하도록 하는 과정(Apoptosis)을 촉발시켜, 결과적으로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제거하게 됩니다.
환자 맞춤형 변이 분석: 환자의 암 조직과 정상 조직의 전체 게놈 시퀀싱(WGS)을 통해 암세포에만 존재하는 고유한 삽입/결실(INDEL) 변이를 4개 이상 찾아냅니다.
가이드 RNA(gRNA) 설계: 발굴된 특이 변이 서열을 정밀하게 타겟할 수 있는 복수개의 가이드 RNA(gRNA)를 설계합니다.
세포 사멸 유도 시스템 전달: 설계된 gRNA와 핵산절단효소(예: SaCas9, Exo-saCas9)를 AAV(아데노 연관 바이러스) 벡터나 RNP(리보핵산단백질) 복합체 등 다양한 전달체를 통해 암세포에 전달합니다.
암세포 선택적 사멸: 전달된 시스템이 암세포의 게놈에 있는 여러 표적 위치를 동시에 절단하여 복구 불가능한 손상을 입히고, 세포 사멸을 유도합니다.

높은 특이성 및 안전성: 정상세포에는 없는 암세포 고유의 변이를 여러 개 동시에 타겟하므로, 정상세포에 대한 손상(Off-target)을 최소화하고 부작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넓은 적용 범위: 특정 암 유전자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종류의 암에서 발견되는 고유한 DNA 변이를 표적할 수 있어 적용 범위가 넓습니다.
내성 극복 가능성: 암세포의 여러 부위를 동시에 공격하므로, 기존 항암제에서 문제가 되었던 내성 발생 가능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향상된 효율 (Exo-saCas9): 엔도뉴클레아제(saCas9)와 엑소뉴클레아제(ExoI)를 융합한 Exo-saCas9 효소를 사용할 경우, 더 적은 수의 가이드 RNA(실험 결과 5개)로도 DNA 복구 과정을 저해하여 효과적으로 암세포 사멸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의 핵심 원리, 즉 암세포 특이적 변이(InDel)를 다수 타겟하여 이중나선절단(DSB)을 유도하는 것이 선택적으로 암세포를 사멸시킬 수 있는지, 그리고 그 효과와 안전성을 세포 수준(in vitro) 및 동물 모델(in vivo) 환경에서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세포주 선정 및 변이 분석: 골육종(U2OS), 대장암(HCT116) 등 다양한 암세포주와 정상세포(RPE1)의 전체 게놈 시퀀싱(WGS)을 통해 세포주 특이적 InDel을 발굴했습니다.
In Vitro 세포 사멸능 평가: 설계된 gRNA와 Cas9 단백질을 RNP, 플라스미드, AAV 벡터 형태로 암세포와 정상세포에 각각 처리한 후, 세포 생존율 및 세포 사멸(Apoptosis)을 측정했습니다.
In Vivo 항암 효과 검증: 암세포를 이식한 마우스 이종이식모델(xenograft) 및 환자 유래 이종이식모델(PDX)에 본 기술이 탑재된 AAV 벡터를 종양 내에 직접 주사하고, 시간 경과에 따른 종양 크기 변화와 체중 변화를 관찰하여 항암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했습니다.
U2OS 암세포주에 대한 CINDELA 기술 유효성 실험 결과
타겟 sgRNA 수 | 사용 기술 | 결과 (U2OS 세포) | 주요 관찰 내용 |
|---|---|---|---|
30개 | CRISPR-SpCas9 RNP | 세포 사멸 | HCT116 특이적 sgRNA에는 반응 없어 기술의 선택성 확인 |
10개 | AAV-SaCas9 | 세포 사멸 | 30개 사용 시와 유사한 수준의 높은 세포 사멸 효과 |
5개 | AAV-SaCas9 | 세포 사멸 | 대부분의 세포가 사멸되었으나 10개 이상 사용 시보다 생존율 약간 증가 |
3개 | AAV-SaCas9 | 세포 사멸 미미 | 효과적인 세포 사멸을 유도하기에 불충분 |
5개 | Exo-saCas9 | 충분한 세포 사멸 유도 | SaCas9 단독 사용 시보다 DNA 복구 과정을 저해하여 효과 증대 |
실험 결과, 본 기술은 5개 이상의 sgRNA를 사용할 때부터 암세포에 대한 선택적 사멸 효과를 보였으며, 특히 Exo-saCas9을 사용했을 때 그 효율이 크게 증대되었습니다. 또한, 마우스 모델 실험을 통해 종양 성장을 유의미하게 억제하고, 정상 조직에 대한 별다른 독성을 보이지 않아 높은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개인 맞춤형 항암제 개발: 환자 개개인의 암 조직에서 발견되는 고유한 유전 변이를 분석하여, 해당 환자에게만 특이적으로 작용하는 '개인 맞춤형 유전자 치료제'로 개발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난치암 치료: 기존 치료법에 반응하지 않는 불응성 암이나 재발암 등 난치성 암에 대한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비 암성 질환 적용: 유전체 서열 변이가 원인이 되는 노화 관련 질환, 특정 면역 질환, 심혈관 질환 등의 세포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치료 기술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혁신적 정밀 의료 실현: 부작용은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는 극대화하는 차세대 정밀 의료 기술로서 암 치료 패러다임을 전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약 개발 플랫폼 구축: 환자 유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속하게 맞춤형 치료제를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로 발전 가능합니다.
의료비 절감 및 삶의 질 향상: 높은 치료 효과와 낮은 부작용으로 환자의 치료 기간을 단축하고 회복을 도와 장기적으로 사회적 의료 비용을 절감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유전자 가위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항암 치료제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유전자 편집 기술 시장은 2023년 50억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15.7%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2028년에는 1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출처: 약업신문). 특히 세포·유전자 치료제(CGT) 시장 전체는 연평균 49.1%로 더욱 가파르게 성장하여 2026년 555.9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출처: 차바이오텍).
CRISPR 기술의 지배력: 전체 유전자 편집 시장에서 CRISPR 기술이 66%를 차지하며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출처: 약업신문).
항암 치료 중심의 개발: 현재 진행 중인 모든 세포·유전자 치료제 임상의 60%가 암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항암 분야가 전체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출처: 한국바이오협회).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과 전문 바이오테크 기업들이 기술 제휴, M&A 등을 통해 유전자 가위 기술 기반 치료제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기업명 | 주요 활동 및 기술 | 관련 정보 |
|---|---|---|
Novartis | 기술 인수 및 M&A를 통한 CGT 파이프라인 확장 | |
Bayer | 원천 기술 보유 기업과 제휴하여 치료제 개발 | |
Pfizer | 원천 기술 보유 기업과 제휴하여 치료제 개발 | |
CRISPR Therapeutics & Vertex Pharmaceuticals | '엑사셀(카스게비)' 공동 개발 및 FDA 허가 획득 |
정밀 의료에 대한 수요 증가: 환자 개개인의 유전 정보에 기반한 맞춤형 치료의 필요성이 증대되면서 관련 기술 시장이 동반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 및 적용 확대: CRISPR-Cas9과 같은 유전자 편집 기술의 정확성과 효율성이 향상되고 있으며, 세계 최초의 CRISPR 치료제('카스게비')가 승인되는 등 상용화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R&D 투자 확대: 정부와 민간 부문 모두에서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한 R&D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적응증 확대: 기존 혈액암 중심에서 치료가 어려웠던 고형암으로 치료제 개발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시장 기회가 창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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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본 발명은 게놈 서열 변이를 가진 비정상 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정상 세포에는 없는 고유한 InDel(삽입/결실) 서열을 인식하는 복수 개의 절단인자와 핵산절단효소를 이용하여, 암, 노화, 면역 질환, 심혈관 질환 등 다양한 난치성 질병의 치료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특히, 엔도뉴클레아제와 엑소뉴클레아제 I이 융합된 Exo-Cas9 단백질을 활용하여 더 적은 수의 절단인자로도 세포 사멸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는 환자 맞춤형 정밀 의료 시대를 여는 핵심 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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