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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생체접합 기술은 화학적 선택성 부족과 약물 탈리 부작용의 위험이 있었습니다. 본 발명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시스테인 선택적 결합 퀴놀리논 유도체 화합물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화합물은 가시광선을 이용한 라디칼 경로를 통해 온화한 조건에서 높은 화학선택성 및 수율로 시스테인과 결합하며, 외부 산화제나 광촉매 없이도 안정적인 생체접합이 가능합니다. 특히, 우수한 수혼화성을 바탕으로 수용액상에서도 효율적인 반응을 유도하여, 항체-약물 접합체(ADC) 등 다양한 생체분자 기반 신약 개발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본 기술은 약물의 비표적 부위 탈리를 억제하고 약물 효능을 극대화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 기술 분야 | 시스테인 선택적 생체접합 기술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시스테인 선택적 결합 퀴놀리논 유도체 화합물, 이의 펩티드 결합체 및 이를 포함하는 항체-약물 접합체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홍승우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00109479 | 102509217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0.08.28 |
| 중요 키워드 | |
티올엔반응ADC신약개발안정성개선수용액반응가시광선활용퀴놀리논유도체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2118023920 | 2021.08.25 |
| 종류코드 | |
| A1 | |
| 외부 링크 | |
기존 가시광선 기반 생체접합 기술은 반응을 위해 염기나 산화제를 첨가해야 하며, 이는 단백질의 특성을 해칠 수 있는 문제를 가집니다.
많은 광화학적 방법들이 수용액에서 광촉매 및 시약의 용해도가 낮아 유기 매질에서만 작동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전통적인 시스테인 접합 방식인 티오-마이클 첨가반응은 다른 친핵성 아미노산 존재 시 화학적 선택성이 떨어지고, 역-마이클 반응으로 인해 약물이 분리되는 등 안정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용액 상에서 뛰어난 활성을 보이며 별도의 산화제나 첨가제가 필요 없는 새로운 광촉매 기술이 필요합니다.
기존 티오-마이클 반응의 불안정성을 개선하고, 항체-약물 접합체(ADC) 등에서 약물의 비표적 이탈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정적인 결합 기술이 요구됩니다.
본 발명의 퀴놀리논 유도체 화합물은 가시광선(특히 380~500nm 청색광)을 흡수하여 광촉매로 작용합니다.
광촉매 활성화 시, 수소 원자 전달(HAT) 메커니즘을 통해 시스테인 잔기에 라디칼을 선택적으로 생성합니다.
생성된 라디칼은 화합물 내 알켄 모이어티와 티올-엔(Thiol-ene) 반응을 일으켜 안정적인 C-S 공유 결합을 형성하며, 이를 통해 펩티드나 단백질에 정밀하게 접합됩니다.
퀴놀리논 유도체 화합물(화학식 1)을 제조합니다. 이 화합물은 시스테인 선택적 결합을 위한 알켄 모이어티를 포함합니다.
제조된 퀴놀리논 유도체 화합물과 시스테인을 포함하는 펩티드 또는 단백질을 적절한 완충액(예: 인산염 버퍼)에 혼합합니다.
혼합물에 청색 LED와 같은 가시광선을 조사하여 티올-엔 반응을 유도, 아미노산-펩티드 결합체(화학식 2)를 형성합니다.
생성된 결합체는 항체 등과 연결하여 최종적으로 항체-약물 접합체(ADC)를 제조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높은 화학 선택성: 다른 친핵성 아미노산 잔기와 경쟁하지 않고 시스테인에만 선택적으로 반응하여 부산물 생성을 방지합니다.
안정적인 결합: 라디칼 기반의 티올-엔 반응을 통해 기존 마이클 첨가반응의 불안정성을 개선하고 견고한 C-S 결합을 형성합니다.
온화한 반응 조건: 금속, 외부 산화제 또는 추가 첨가제 없이 가시광선만을 이용하여 생체 내 조건과 유사한 온화한 환경에서 반응이 진행됩니다.
우수한 수용성: 수혼화성이 뛰어나 수용액상에서 광화학 반응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생체 응용에 적합합니다.
본 발명에 따른 퀴놀리논 유도체 화합물이 단백질 수준에서도 시스테인 잔기에 대해 높은 선택성을 가지고 안정적인 결합체를 형성하는지 평가하고, 다양한 펩티드에 대한 작용기 내성을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펩티드 및 단백질 접합 실험: N-아세틸시스테인, 다양한 서열의 펩티드, 유비퀴틴(Ub K63C), 소혈청알부민(BSA) 등을 대상으로 퀴놀리논 유도체(QPEG)와의 접합 반응을 수행했습니다.
반응 조건: pH 7.5의 인산염 완충액에 10% DMF 또는 아세토니트릴을 포함한 용매 조건에서, 반응물을 혼합한 후 청색광(440nm, 8.5W)을 일정 시간 조사했습니다.
결과 분석: 반응 후 생성된 결합체는 RP-HPLC로 분리 및 정제하고, LC-MS 및 NMR 분광법을 통해 구조와 생성을 확인했습니다.
실험 결과, 복잡한 구조의 단백질인 유비퀴틴(UbK63C) 및 소혈청알부민(BSA)에서도 시스테인 잔기에 QPEG가 선택적으로 결합하여 안정적인 결합체(UbK63C-Qpeg, BSA-Qpeg)를 형성함을 LC-MS 분석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아미노산 서열을 가진 펩티드와의 결합 실험에서 높은 수득률을 보이며 우수한 작용기 내성을 입증했습니다.
본 발명의 퀴놀리논 유도체 화합물(QPEG)을 이용한 펩티드 결합체 합성 수율
합성된 펩티드 결합체 | 수득률 (%) |
|---|---|
Glutathione-QPEG (6a) | 73% |
AGCF-QPEG (6b) | 59% |
LGCF-QPEG (6c) | 62% |
IGCF-QPEG (6d) | 68% |
VGCF-QPEG (6e) | 71% |
항체-약물 접합체(ADC) 개발: 항체 또는 인공항체의 특정 시스테인 잔기에 항암제, 면역 조절 화합물 등 다양한 약물을 정밀하게 결합시키는 링커(linker) 기술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펩티드 및 단백질 기능화: 형광 물질이나 특정 기능을 가진 분자를 펩티드 및 단백질에 부착하여 진단 시약, 바이오센서 등 다양한 생명공학 연구에 응용할 수 있습니다.
광촉매 플랫폼 기술: 본 발명의 퀴놀리논 유도체(QCAT)는 외부 광촉매로서 다른 알켄 기질과 시스테인의 선택적 접합 반응을 유도하는 플랫폼 기술로 활용 가능합니다.
차세대 ADC 개발 촉진: 안정성과 선택성이 높은 ADC를 개발하여 치료 효능은 높이고 부작용은 줄인 혁신적인 항암제 개발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정밀 바이오 소재 개발: 높은 수율과 선택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성 생체분자를 정밀하게 제조하여 신약 개발 및 생명과학 연구의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항체-약물 접합체(ADC)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5년 10억 달러 규모였던 시장은 2023년 100억 달러로 10배 이상 성장했으며, 2028년에는 최소 280억 달러에서 최대 3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ADC가 항암 분야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줍니다.

현재 150개 이상의 ADC가 임상 단계에 있으며, 약 40개가 2상, 12개가 3상 임상 중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2023년 ADC 분야의 M&A 및 파트너십 규모는 약 1,000억 달러에 달하며, 글로벌 빅파마들의 기술 확보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ADC 시장은 다이이치 산쿄, 로슈, 화이자 등 소수의 글로벌 빅파마가 주도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들도 기술수출과 자체 파이프라인 확보를 통해 빠르게 추격하고 있습니다.
구분 | 기업/기관 | 주요 내용 (제품, 기술, 동향 등) |
|---|---|---|
글로벌 기업 | 다이이치 산쿄/아스트라제네카 | Enhertu, Dato-DXd 등 선두 ADC 치료제 보유, 유방암/폐암 등 다양한 암종 적응증 확대, 지속적인 기술 혁신 및 파이프라인 확장 |
글로벌 기업 | 로슈 | Kadcyla 개발 및 상업화, Genentech과의 협력, HER2 양성 유방암 치료제 시장 선도, 차세대 ADC 개발을 위한 연구 지속 |
글로벌 기업 | 화이자/시젠 | ADC Therapeutics 인수 및 포트폴리오 강화, 다양한 고형암 및 혈액암 대상 ADC 파이프라인 보유, 초기 ADC 시장 개척 및 기술 선도 |
국내 기업 | 리가켐바이오 | 레고켐바이오에서 사명 변경, 국내 최다 ADC 기술 수출 기록 (총 12건), 플랫폼 기술(ConjuAll) 기반 차세대 ADC 개발, 얀센, 암젠 등 글로벌 제약사와 공동 연구 및 기술 이전 활발 |
국내 기업 | 동아에스티 | 앱티스(AbTis)와 ADC 공동 연구 개발, 위암/췌장암 등 미충족 수요 높은 암종 타겟, 차별화된 링커-페이로드 기술 적용 |
국내 기업 | 셀트리온 | ADC 생산 및 공정 개발 역량 보유, 자체 ADC 파이프라인 구축 및 위탁생산(CMO) 사업 확장, 트라스트주(허셉틴 바이오시밀러) 기반 ADC 개발 가능성 |
국내 기업 | 삼성바이오로직스 | ADC 생산 시설 투자 및 위탁개발생산(CDMO) 서비스 제공, 항체 및 약물 생산 노하우 기반 시너지 창출, 글로벌 ADC CDMO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 |
3세대 ADC 기술의 발전: DAR(약물-항체 비율) 균일성을 높이는 위치 특이적 접합(site-specific conjugation) 기술 등 3세대 ADC 기술이 개발되면서 효능과 안전성이 크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본 발명은 이러한 고도화된 접합 기술의 기반을 제공합니다.
적응증 확장 및 병용 요법 증가: 기존 유방암, 혈액암 중심에서 다양한 고형암으로 적응증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면역관문억제제 등 다른 항암제와의 병용 요법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차세대 ADC 플랫폼 개발: 이중 특이성 항체 ADC, 이중 페이로드 ADC, 면역 자극 ADC(iADC) 등 혁신적인 형태의 차세대 ADC 개발이 진행되며 새로운 시장 기회가 창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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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생체접합 기술은 화학적 선택성 부족과 약물 탈리 부작용의 위험이 있었습니다. 본 발명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시스테인 선택적 결합 퀴놀리논 유도체 화합물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화합물은 가시광선을 이용한 라디칼 경로를 통해 온화한 조건에서 높은 화학선택성 및 수율로 시스테인과 결합하며, 외부 산화제나 광촉매 없이도 안정적인 생체접합이 가능합니다. 특히, 우수한 수혼화성을 바탕으로 수용액상에서도 효율적인 반응을 유도하여, 항체-약물 접합체(ADC) 등 다양한 생체분자 기반 신약 개발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본 기술은 약물의 비표적 부위 탈리를 억제하고 약물 효능을 극대화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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