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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EGFR 억제제는 약물 내성, 특히 비소세포성폐암에서 발생하는 EGFR 삼중 돌연변이(del E746-A750/T790M/C797S)에 대한 치료 한계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본 기술은 특정 퀴나졸린 및 퀴놀린 유도체를 개발했습니다. 해당 화합물들은 EGFR 삼중 돌연변이 키나제 활성을 선택적으로 억제하여, 기존 약물의 내성을 극복하고 야생형 EGFR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여 부작용을 줄입니다. 이 약학 조성물은 비소세포성폐암과 같은 증식성 질환의 효과적인 치료 및 예방에 기여하여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기술 분야 | 표적항암제 개발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퀴나졸린, 퀴놀린 유도체 및 egfr 키나제 억제제로서의 용도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홍승우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70033262 | 102327053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7.03.16 |
| 중요 키워드 | |
신약 개발티로신 키나제분자 표적 치료퀴나졸린 유도체퀴놀린 유도체항암 신약 | |
표피성장인자수용체(EGFR)는 세포의 성장, 분화,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효소입니다. 그러나 EGFR에 활성화 돌연변이가 발생하면 신호 전달이 과도하게 일어나 비소세포성폐암(NSCLC)과 같은 증식성 질환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 여러 세대의 EGFR 표적치료제가 개발되었지만, 각각 한계점을 드러냈습니다.
1세대 억제제 (제피티닙, 엘로티닙): 약 12-16개월 사용 시 T790M 점돌연변이로 인한 약물 내성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2세대 억제제 (어파티닙, 다코미티닙): T790M 돌연변이를 억제하지만, 정상 세포의 EGFR까지 저해하여 피부 발진, 설사 등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3세대 억제제 (오시머티닙): 돌연변이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부작용을 줄였으나, 약물과 결합하는 부위인 797번 시스테인이 다른 아미노산으로 바뀌는 C797S 돌연변이가 발생하여 또 다른 내성을 유발합니다.
기존 1~3세대 치료제에 모두 내성을 보이는 del E746-A750/T790M/C797S 삼중 돌연변이를 가진 비소세포성폐암 환자를 위한 치료 옵션이 부재합니다.
현재 이 삼중 돌연변이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도록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저분자 억제제는 보고된 바가 없습니다.
따라서 정상 세포에 대한 독성은 낮으면서, 다중 내성 돌연변이 EGFR을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새로운 기전의 4세대 치료제 개발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본 발명은 특정 화학 구조를 가진 퀴나졸린(Quinazoline) 및 퀴놀린(Quinoline) 유도체에 관한 것입니다. 이 화합물들은 3세대 치료제에 내성을 유발하는 핵심 원인인 EGFR del E746-A750/T790M/C797S 삼중 돌연변이 키나제의 활성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암세포의 비정상적인 성장 신호를 차단하고 증식을 억제하여 항암 효과를 나타냅니다.

본 발명의 화학식 1로 표시되는 화합물은 다음과 같은 단계별 화학 반응을 통해 제조할 수 있습니다.
친핵성 치환 반응: 출발 물질(예: 2,4-디클로로퀴나졸린)에 아민 또는 알코올을 반응시켜 1차 중간체를 생성합니다.
스즈키 커플링 반응 (Suzuki Coupling): 팔라듐 촉매 하에서 1차 중간체와 보론 화합물을 반응시켜 목표 작용기(R2)를 도입합니다.
반응 조건 최적화 및 정제: 마이크로웨이브 가열, 용매 추출, 컬럼 크로마토그래피 등의 방법을 통해 반응을 완결하고 고순도의 최종 화합물을 분리합니다.
높은 선택성: 정상 EGFR에 대한 영향은 최소화하면서, 기존 치료제에 내성을 보이는 특정 삼중 돌연변이(del E746-A750/T790M/C797S) EGFR을 선택적으로 억제하여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낮춥니다.
내성 극복 가능성: 3세대 EGFR 억제제(오시머티닙 등) 치료 후 발생하는 C797S 돌연변이로 인한 내성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4세대 치료제 후보물질로서의 가치를 가집니다.
명확한 작용 기전: 저분자 화합물로서 명확한 화학 구조와 작용 기전을 가지고 있어, 후속 개발 및 최적화 연구가 용이합니다.
본 실험의 목적은 새롭게 합성된 퀴나졸린 및 퀴놀린 유도체 화합물들이 목표로 하는 EGFR(del E746-A750/T790M/C797S) 삼중 돌연변이 키나제의 활성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억제하는지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효소 활성을 50% 억제하는 데 필요한 약물 농도(IC50)를 측정하였습니다.
측정 의뢰: 효소 활성 측정 전문 기관(Reaction Biology Corp.)에 분석을 의뢰하였습니다.
시료 준비: 합성된 각각의 화합물을 다양한 농도로 희석하여 준비합니다.
효소 반응 및 측정: 준비된 화합물과 EGFR 삼중 돌연변이 효소, 그리고 기질(ATP 등)을 반응시킨 후, 효소의 활성도를 측정하여 화합물 농도에 따른 억제율을 계산합니다.
IC50 값 산출: 측정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소 활성을 50% 억제하는 화합물의 농도(IC50)를 산출합니다. IC50 값이 낮을수록 더 강력한 억제 활성을 의미합니다.
실험 결과, 다수의 화합물이 EGFR 삼중 돌연변이에 대해 우수한 억제 활성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아래 표와 같이 일부 화합물은 나노몰(nM) 단위의 낮은 농도에서도 강력한 억제 효과(낮은 IC50 값)를 보여, 차세대 표적항암제 후보물질로서의 높은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EGFR(del E746-A750/T790M/C797S) 삼중 돌연변이에 대한 주요 화합물의 저해 활성(IC50)
화합물 번호 | 화합물명 | IC50 (nM) |
|---|---|---|
A36 | 2-(4-((피리딘-3-일메틸)아미노)퀴나졸린-2-일)-4-(트리플루오로메톡시)페놀 | 44.9 |
A9 | 4-메톡시-2-(4-((피리딘-3-일메틸)아미노)퀴나졸린-2-일)페놀 | 56.5 |
A21 | 4-히드록시-3-(4-((피리딘-3-일메틸)아미노)퀴나졸린-2-일)벤조니트릴 | 85.3 |
A42 | 4-히드록시-3-(4-((피라진-2-일메틸)아미노)퀴나졸린-2-일)벤조니트릴 | 104.9 |
출처: 본 발명 실험예 1 및 표 2
4세대 EGFR 표적항암제 개발: 3세대 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비소세포성폐암 환자를 위한 신약 개발의 핵심 후보물질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병용 요법 연구: 다른 기전의 항암제(예: 면역항암제, ADC)와 병용 투여하여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내성 발생을 억제하는 치료 전략 연구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진단 기술 연계: EGFR 삼중 돌연변이를 진단하는 기술과 연계하여, 해당 돌연변이를 가진 환자에게 맞춤형으로 처방되는 정밀 의료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의료적 미충족 수요 해결: 현재 치료 옵션이 없는 다중 내성 비소세포성폐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하여 생존율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경제적 가치 창출: 연간 수십억 달러 규모의 EGFR 표적항암제 시장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기술이전 및 상용화를 통해 막대한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강화: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혁신 신약(First-in-class) 파이프라인을 확보하여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폐암 치료제 시장은 전체 항암제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특히 본 기술이 타겟하는 EGFR 표적항암제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3년 기준 글로벌 시장 규모는 약 59억 달러(약 7.9조 원)에 달하며, 연평균 1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비소세포성폐암(NSCLC) 치료제 시장은 2029년까지 약 329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연평균 5.5% 성장). (출처: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특히 EGFR 저해제 시장은 2018년 57억 달러에서 연간 10% 성장하여 2024년에는 100억 달러 이상으로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출처: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EGFR 표적항암제 시장은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오시머티닙)가 3세대 치료제로서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타그리소에 대한 내성 문제가 대두되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4세대 치료제 개발 경쟁이 매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이 C797S를 포함한 다중 돌연변이를 타겟하는 후보물질의 임상 개발에 뛰어든 상황입니다.
구분 | 대표 약물 | 주요 특징 |
|---|---|---|
1세대 | 제피티닙(이레사), 엘로티닙(타세바) | EGFR 활성화 돌연변이 타겟, T790M 내성 돌연변이 발생 |
2세대 | 아파티닙, 다코미티닙 | 비가역적 억제, 야생형 EGFR에도 작용하여 부작용 발생 |
3세대 | 오시머티닙(타그리소) | T790M 내성 돌연변이 타겟, C797S 등 새로운 내성 발생 |
4세대 (개발중) | BDTX-1535, BBT-207, JIN-A02 등 | C797S 포함 삼중 돌연변이 타겟, 3세대 내성 극복 목표 |
3세대 치료제의 내성 발생: 표준 치료제로 자리 잡은 3세대 EGFR 억제제(타그리소 등) 복용 후 평균 10~14개월 내에 C797S와 같은 2차 내성 돌연변이가 발생합니다. 이는 4세대 치료제 개발의 가장 큰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높은 의료적 미충족 수요: 다중 내성 돌연변이를 가진 폐암 환자에게는 현재 효과적인 치료 대안이 없어, 새로운 치료제에 대한 임상 현장의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이는 신약의 빠른 시장 진입 및 상업적 성공 가능성을 높입니다. (출처: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뇌전이 환자 치료 중요성 증대: 폐암 환자의 30~50%가 뇌 전이로 사망하는 만큼, 혈뇌장벽(BBB) 투과율이 높아 뇌 전이 암에도 효과를 보이는 항암제가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출처: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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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EGFR 억제제는 약물 내성, 특히 비소세포성폐암에서 발생하는 EGFR 삼중 돌연변이(del E746-A750/T790M/C797S)에 대한 치료 한계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본 기술은 특정 퀴나졸린 및 퀴놀린 유도체를 개발했습니다. 해당 화합물들은 EGFR 삼중 돌연변이 키나제 활성을 선택적으로 억제하여, 기존 약물의 내성을 극복하고 야생형 EGFR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여 부작용을 줄입니다. 이 약학 조성물은 비소세포성폐암과 같은 증식성 질환의 효과적인 치료 및 예방에 기여하여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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