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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태양전지는 고순도 소재와 고가 공정 장비로 인해 제조 비용이 높고 대규모 상용화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금속-무기층-금속(MIM)의 간단한 구조를 활용한 핫전자 에너지 소자를 제안합니다. 이 소자는 제1금속층에서 외부 에너지에 의해 핫 전자를 생성하고 표면 플라즈몬 공명으로 증폭시킨 후, 얇은 무기층(1~10nm)을 터널링하여 제2금속층으로 핫 전자를 효율적으로 이동시켜 전기 에너지로 변환합니다. 특히, 제1금속층을 다공망 형태로 구현하여 핫전자 생성을 최적화하며, 무기층 두께 조절을 통해 터널링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이 기술은 별도의 광감응 부재 없이도 외부 에너지를 고효율로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며, 극히 간단한 구조와 저비용 제조 공정으로 우수한 상업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태양광 발전 효율을 현저히 향상하고 플렉시블 에너지 소자로의 적용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 기술 분야 |
| 태양광 에너지 소자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터널링 금속금속산화물금속 핫전자 에너지 소자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박정영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40149215 | 101629690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4.10.30 |
| 중요 키워드 | |
무기층 소자웨어러블 디바이스 전력차세대 에너지 소자핫 캐리어 추출 기술핫전자 에너지 소자고효율 태양광 | |
기존 n-p형 다이오드 기반 반도체 태양전지는 고효율화를 위해 고순도 정제 소재와 고가의 공정 장비가 필요하여 제조 비용이 높은 한계가 있습니다.
염료감응형, 유기, 무기양자점 기반 태양전지 등 대안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으나, 효율, 비용, 안정성 측면에서 기존 반도체 태양전지를 대체하기에는 아직 어려움이 있습니다.
화석 에너지 고갈과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태양에너지와 같은 재생 가능한 청정 대체 에너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기존 태양전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규모 활용을 위해, 저비용의 간단한 공정으로 생산 가능하며,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한 새로운 구조의 에너지 소자 개발이 시급합니다.
본 발명은 금속-절연체(무기층)-금속 구조를 기반으로, 외부 에너지에 의해 제1금속층에서 생성된 '핫 전자(hot electron)'를 활용하여 전기 에너지를 생성하는 원리입니다.
핫 전자 생성 및 증폭: 제1금속층(예: 금, 은)에 태양광과 같은 외부 에너지가 가해지면 핫 전자가 생성됩니다. 이때 제1금속층의 나노구조에 의해 발생하는 표면 플라즈몬 공명(SPR) 현상이 핫 전자 생성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핫 전자 터널링: 증폭된 핫 전자는 두 금속층 사이의 얇은 무기층(절연층, 예: TiO2)을 양자 터널링 효과를 통해 통과합니다. 이 무기층은 두 금속층의 물리적 접촉을 막으면서 전자가 이동할 수 있는 장벽 역할을 합니다.
핫 전자 수집: 무기층을 터널링한 핫 전자는 제1금속층보다 일함수가 낮은 제2금속층(예: 티타늄)으로 이동하여 수집됩니다. 이 전자의 흐름이 곧 전류가 되어 외부 에너지가 전기 에너지로 변환됩니다.

기판 준비: 절연성 기판(예: SiO2 웨이퍼, 유연성 기판) 위에 제1전극과 제2전극을 증착 또는 인쇄 방식으로 형성합니다.
제2금속층 형성: 제2전극의 일부를 덮도록 제2금속층(예: Ti, 10-80nm 두께)을 진공 증착 등의 방법으로 형성합니다.
무기층 형성: 제2금속층 상부에 터널링 장벽 역할을 할 무기층(예: TiO2, 1-10nm 두께)을 원자층 증착(ALD) 등의 정밀한 방법으로 형성합니다.
제1금속층 형성: 무기층 위와 제1전극을 연결하도록 제1금속층(예: Au, 1-10nm 두께)을 형성합니다.
나노구조 형성 (선택): 표면 플라즈몬 공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제1금속층 증착 후 열처리(예: 120-200℃)를 통해 다공망 형태의 나노구조를 형성합니다.
우수한 에너지 변환 효율: 표면 플라즈몬 공명을 통해 핫 전자를 증폭시켜 별도의 광감응 부재 없이도 높은 에너지 변환 효율을 달성합니다.
간단한 구조 및 저비용 공정: 금속-절연체-금속의 극히 단순한 구조로, 고가의 반도체 공정 없이 저가 원료 및 간단한 증착 공정만으로 제조가 가능하여 상업성이 높습니다.
장기적 안정성 및 유연성: 무기물 기반으로 안정성이 뛰어나며, 초박형 구조로 제작되어 플렉시블 소자로의 적용이 용이합니다.
본 실험은 제안된 금속-산화물-금속 구조의 에너지 소자를 실제로 제작하고, 제1금속층의 나노구조 형성(다공망화)과 무기층의 두께가 소자의 광전류 특성 및 에너지 변환 효율(IPCE)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소자 제작: SiO2 기판 위에 Au 전극, Ti(제2금속층, 50nm), TiO2(무기층, 6nm 또는 10nm), Au(제1금속층, 10nm)를 순차적으로 증착하여 에너지 소자를 제작했습니다.
열처리: 제작된 소자의 제1금속층을 다공망 구조로 변화시키기 위해 공기 중에서 80℃, 120℃, 160℃, 200℃, 240℃의 온도로 각각 60분간 열처리를 수행했습니다.
특성 측정: 텅스텐-할로겐 램프(9 mW/cm²)를 광원으로 사용하여 각 소자의 전류-전압(I-V) 곡선, 광전류, 그리고 입사광 광자 대 전류 변환 효율(IPCE)을 측정했습니다.
제1금속층의 다공망화에 따른 광전류 증폭 효과: 아래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제1금속층에 대한 열처리 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다공망 구조가 형성되었으며, 특히 200℃에서 열처리한 경우 나노 크기의 금속 섬들에 의한 국부 표면 플라즈몬 공명(LSPR) 효과가 극대화되어, 열처리를 하지 않은 소자 대비 매우 높은 광전류 증폭이 관찰되었습니다.
무기층 두께와 IPCE 관계: 제1금속층의 구조와 무관하게, 터널링 장벽 역할을 하는 무기층(TiO2)의 두께가 10nm에서 6nm로 감소함에 따라 광전류가 현저하게 증가했습니다. 아래 IPCE 측정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무기층 두께가 6nm일 때 모든 파장 영역에서 약 0.5% 더 높은 IPCE 값을 보여 핫 전자 터널링 효율이 향상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차세대 태양광 발전: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를 보완하거나 대체하는 고효율, 저비용 태양전지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플렉시블 및 웨어러블 기기 전원: 초박형, 유연성 특성을 활용하여 건물의 외벽이나 창문에 적용하는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 의류나 휴대용 기기에 부착하는 전력원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IoT 센서 및 저전력 소자 전원: 별도의 배터리 교체 없이 주변광을 이용해 자가발전이 필요한 다양한 IoT 센서 및 저전력 전자기기의 독립 전원으로 응용될 수 있습니다.
경제적 효과: 고가의 소재 및 복잡한 공정을 단순화하여 태양전지 제조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균등화 발전단가(LCOE)를 낮춰 태양광 발전의 경제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산업적 파급 효과: '유비쿼터스 태양광' 시대를 열어 웨어러블, IoT, 스마트 빌딩 등 다양한 산업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효과: 기존 태양전지의 이론적 효율 한계(쇼클리-콰이저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핫 캐리어 기반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제시하며, 차세대 에너지 소자 분야의 원천 기술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재생 에너지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 증가에 따라 태양광 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50년에 태양광이 지구 전체 에너지의 50%를 담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출처). 본 기술과 관련이 깊은 박막 태양전지 시장 또한 NPT Solarbuzz에 따르면 2014년 5.3GW에서 2018년 14.5GW로 약 3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출처).
현재 상용화된 제품은 없으나, 본 기술은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연구되는 다양한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들과 경쟁 및 협력 관계에 있습니다. 각 기술은 고유의 특징과 장점을 바탕으로 특정 응용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 비교표
기술 유형 | 핵심 특징 | 장점 | 상용화 전망 |
|---|---|---|---|
핫전자 터널링 소자(본 기술) | 금속-절연체-금속(MIM) 구조, 표면 플라즈몬 공명 활용 | 저비용, 간단한 공정, 유연성 | 건물 일체형(BIPV), 웨어러블 기기 등 틈새 시장 우선 적용 |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 페로브스카이트 결정 구조 | 높은 광전변환효율, 저렴한 제조 비용 |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 대체 및 탠덤 구조로 활용 |
양자점(QD) 태양전지 | 양자점 나노입자 활용 | 파장 대역 조절 가능, 유연/투명 소자 제작 용이 | IoT 센서, 웨어러블, 핫 캐리어 추출 기술과 연계하여 초고효율 가능성 |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가속: 화석 연료 고갈과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각국 정부의 강력한 정책 지원은 혁신적인 태양광 기술 개발 및 도입을 촉진하는 핵심 동인입니다(출처).
웨어러블 및 IoT 시장의 폭발적 성장: 유연하고 가벼운 특성을 지닌 본 기술은 2018년 약 190억 달러 규모로 예측된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과 급성장하는 IoT 시장에 필수적인 독립 전원 솔루션을 제공하는 큰 기회 요인을 가집니다(출처).
기술 혁신에 대한 요구 증대: 기존 태양광 기술의 가격 경쟁력 한계와 효율 정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원천 기술 개발이 요구되고 있으며, 본 기술은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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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태양전지는 고순도 소재와 고가 공정 장비로 인해 제조 비용이 높고 대규모 상용화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금속-무기층-금속(MIM)의 간단한 구조를 활용한 핫전자 에너지 소자를 제안합니다. 이 소자는 제1금속층에서 외부 에너지에 의해 핫 전자를 생성하고 표면 플라즈몬 공명으로 증폭시킨 후, 얇은 무기층(1~10nm)을 터널링하여 제2금속층으로 핫 전자를 효율적으로 이동시켜 전기 에너지로 변환합니다. 특히, 제1금속층을 다공망 형태로 구현하여 핫전자 생성을 최적화하며, 무기층 두께 조절을 통해 터널링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이 기술은 별도의 광감응 부재 없이도 외부 에너지를 고효율로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며, 극히 간단한 구조와 저비용 제조 공정으로 우수한 상업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태양광 발전 효율을 현저히 향상하고 플렉시블 에너지 소자로의 적용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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