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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 조현병, ADHD 등 주요 정신질환 환자의 사회성 결여는 기존 치료법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특히 NMDAR 기능이 과잉된 환자에게서 사회성 결핍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본 기술은 이러한 NMDAR 과잉형 정신질환 환자의 사회성 개선을 위해 NMDAR 저해제를 활용하는 약학 조성물입니다. IRSp53 유전자 손상으로 NMDAR이 과활성화된 생쥐 모델 실험에서 NMDAR 저해제(메만틴, MPEP 등) 투여 시 사회성 회복 및 신경세포 활성 정상화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NMDAR 과잉형 자폐증, 조현병, ADHD 환자의 사회적 상호작용 및 의사소통 능력을 개선하여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 기술 분야 | 정신질환 치료제 개발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Nmdar 과잉형 정신질환의 예방 및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김은준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50091560 | -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5.06.26 |
| 중요 키워드 | |
ADHD약학조성물사회성결여시냅스기능MPEP뇌신경회로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1715703804 | 2017.09.13 |
| 종류코드 | |
| A1 | |
| 외부 링크 | |
본 기술은 NMDA 수용체(NMDAR)가 비정상적으로 과활성화된 정신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약학적 조성물에 관한 것입니다. 특히 자폐증, 조현병,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등 사회성 결여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NMDAR 저해제를 투여하여 신경 기능을 정상화하고 사회성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정신질환의 공통 증상: 자폐증, 조현병, ADHD와 같은 주요 정신질환 환자들은 사회성 결여라는 공통적인 문제를 겪습니다.
기존 치료의 한계: 현재 사회성 개선을 위한 약물 연구가 진행 중이지만, 정신질환의 원인이 명확하지 않고 환자마다 증상이 다양하여 모든 환자에게 효과적인 단일 치료법 개발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새로운 타겟 발굴: 본 연구는 사회성 결여의 원인 중 하나로 NMDAR(NMDA 수용체)의 기능 과잉에 주목했습니다.
선별적 치료 가능성: NMDAR 기능이 과잉된 특정 환자군을 대상으로 NMDAR 저해제를 투여함으로써 사회성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전략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NMDAR 과잉과 정신질환: 뇌의 흥분성 신호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NMDAR의 기능이 정상보다 과잉되면 사회성 결여와 같은 정신질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IRSp53 유전자의 손상과 관련이 있습니다.
NMDAR 저해제의 역할: NMDAR 저해제는 과활성화된 NMDAR의 기능을 억제하는 약물입니다. 본 기술에서는 메만틴(Memantine), MPEP, MK-801, AP5 등을 사용하여 비정상적인 신경 신호를 정상 수준으로 조절합니다.

대상 환자군 정의: 자폐증, 조현병, ADHD 등 사회성 결여 증상을 보이는 환자 중 NMDAR 기능 과잉이 확인된 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약학적 조성물: NMDAR 저해제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며, 전체 조성물 100 중량부 대비 0.01 ~ 99.99 중량부(바람직하게는 90 ~ 95 중량부)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투여 형태 및 용량: 정제, 캅셀, 액제 등 경구 또는 비경구 형태로 투여 가능하며, 성인 기준 체중 1kg당 0.1mg ~ 10g 범위에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조절하여 하루 1~6회 투여할 수 있습니다.
높은 치료 효과: 동물 실험을 통해 IRSp53 유전자가 결손된 생쥐에서 나타나는 사회성 결핍 증상이 NMDAR 저해제 투여 후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우수한 안전성: 실험에 사용된 약물(메만틴, MPEP)은 사회성 회복 효과가 좋으면서도 과도한 진정 작용과 같은 심각한 부작용이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명확한 작용 기전: 전기생리학적 실험을 통해 NMDAR 저해제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했던 신경세포의 활성과 신호 전달을 정상화시키는 작용 기전을 명확히 규명했습니다.
본 연구의 실험은 IRSp53 유전자 결손으로 NMDAR 기능이 과활성화된 생쥐 모델을 이용하여, NMDAR 저해제가 실제로 사회성 결핍을 회복시키고 비정상적인 신경 활동을 정상화하는지를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실험 동물 준비: 야생형 생쥐(WT)와 IRSp53 유전자 결손 생쥐(KO)를 준비합니다.
사회성 평가 (세방 사회성 실험): 3개의 방으로 구성된 상자에서 실험 대상 생쥐가 '다른 생쥐(Stranger)'와 '물체(Object)' 중 어느 쪽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지 측정하여 사회성을 평가합니다.
약물 투여 및 효과 검증: IRSp53 결손 생쥐에게 NMDAR 저해제(메만틴, MPEP) 또는 생리식염수(대조군)를 주사한 후, 사회성 변화를 재평가합니다.
전기생리학적 분석: 생쥐의 뇌 절편을 이용하여 신경세포의 전기적 신호(NMDA/AMPA 비율, NMDAR-LTD 등)를 측정하여 약물에 의한 신경 기능 정상화 여부를 확인합니다.
IRSp53 결손 생쥐는 야생형 생쥐에 비해 다른 생쥐에 대한 관심이 현저히 낮아 사회성이 결여되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NMDAR 저해제인 메만틴과 MPEP를 투여하자, 사회성이 야생형 생쥐 수준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이는 아래 그래프에서 명확히 나타납니다.
또한, 전기생리학적 분석 결과 IRSp53 결손 생쥐에서 비정상적으로 증가했던 NMDAR의 활성(NMDA/AMPA 비율)이 MPEP 처치 후 야생형 생쥐와 유사한 수준으로 정상화되는 것을 확인하여, 약물의 작용 기전을 뒷받침했습니다.
NMDAR 과잉형 정신질환 치료제 개발: 자폐증, 조현병, ADHD 환자 중 NMDAR 기능 과잉이 확인된 환자를 위한 맞춤형 치료 신약으로 개발할 수 있습니다.
사회성 개선 보조 치료제: 기존 정신질환 치료와 병행하여 환자의 사회적 기능 회복을 돕는 보조 치료제로 활용 가능합니다.
환자 삶의 질 향상: 사회성 개선을 통해 환자들이 원활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에 적응하도록 도와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 제시: 정신질환을 증상 기반이 아닌, 생물학적 지표(NMDAR 과잉)에 기반하여 치료하는 정밀 의료의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신질환 치료제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정신과 치료제 시장은 2021년 약 6,250억 원 규모로, 2017년부터 연평균 8.3%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우울증과 조현병 치료제가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출처: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또한, 신약 개발이 어려운 중추신경계 질환 분야에서 디지털 치료제(DTx) 시장이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DTx 시장은 2022년 약 38.8억 달러에서 2030년 약 173.4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20.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보험연구원)
중추신경계(CNS) 질환 분야는 높은 기술 장벽과 오랜 개발 기간으로 인해 소수의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SK 바이오팜이 뇌전증, 조현병, ADHD 등 다양한 CNS 파이프라인을 보유하며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출처: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과거 CNS 치료제 기술이전 사례를 보면, 임상 단계에 따라 수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계약이 체결되기도 해 본 기술의 잠재적 가치를 엿볼 수 있습니다.
SK 바이오팜 CNS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파이프라인 (적응증) | 개발 단계 |
|---|---|
YKP3089 (뇌전증) | 임상 3상 예정 |
SKL-N05/JZP-110 (기면증/수면장애) | 임상 3상 |
Plumiaz (급성 반복발작) | NDA 신청 예정 |
SKL-A4R (조현병) | 임상 1상 |
SKL-PSY/FZ-016 (조울증) | 임상 1상 |
SKL-ADHD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 임상 1상 |
주요 CNS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 사례
치료제 | 총 계약 규모 | 계약금 | 로열티 |
|---|---|---|---|
Plumiaz | 1.33억 달러 | 해당 없음 | 한 자릿수 중반 |
SKL-N05/JZP-110 | 3.97억 달러 | 1.25억 달러 | 해당 없음 |
기타 CNS 치료제 사례 | 1.3억 ~ 8.45억 달러 | 1,500만 ~ 2.5억 달러 | 한 자릿수 중반 ~ 10% |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정책 지원: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완화되고, 2018년부터 정신과 상담 및 치료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관련 의료 서비스 이용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출처: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높은 미충족 의료 수요: 자폐증 등 아직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는 분야와, 기존 치료제의 부작용 문제로 새로운 대안이 필요한 ADHD 시장 등에서 신약 개발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출처: 히트뉴스)
디지털 치료제와의 융합 가능성: NMDAR 저해제와 같은 약물 치료와 행동 교정을 위한 디지털 치료제를 병행하여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융합 치료 모델 개발의 기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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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자폐증, 조현병, ADHD 등 주요 정신질환 환자의 사회성 결여는 기존 치료법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특히 NMDAR 기능이 과잉된 환자에게서 사회성 결핍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본 기술은 이러한 NMDAR 과잉형 정신질환 환자의 사회성 개선을 위해 NMDAR 저해제를 활용하는 약학 조성물입니다. IRSp53 유전자 손상으로 NMDAR이 과활성화된 생쥐 모델 실험에서 NMDAR 저해제(메만틴, MPEP 등) 투여 시 사회성 회복 및 신경세포 활성 정상화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NMDAR 과잉형 자폐증, 조현병, ADHD 환자의 사회적 상호작용 및 의사소통 능력을 개선하여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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