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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연료전지는 두꺼운 가스확산층으로 인해 물질 수송 저항이 발생하여 성능 저하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그래핀폼을 이용하여 가스유로와 가스확산층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복합 기능 부재를 제안합니다. 최적의 두께로 압축된 그래핀폼은 효율적인 물질 수송 경로를 제공하고 내부 압력을 증가시켜 활성화 전압 손실을 줄이며, 물 관리를 개선합니다. 이를 통해 막-전극 접합체(MEA)의 두께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전기적 및 물질 수송 저항을 낮춰 연료전지의 셀 성능과 내구성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특히 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에 적용 시, 기존 대비 전력 밀도 50% 증가 및 옴 손실 42% 감소를 통해 더욱 작고 강력한 연료전지 시스템 구현이 가능합니다.
| 기술 분야 | 연료전지 부품 소재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그래핀폼을 포함하는 가스유로/가스확산층 복합 기능 연료전지용 부재 | |
| 기관명 | |
| 강원대학교산학협력단,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성영은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60157713 | 102084568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6.11.24 |
| 중요 키워드 | |
차세대연료전지가스유로막전극접합체물질수송개선친환경에너지전지성능향상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1715814839 | 2017.11.16 |
| 종류코드 | |
| A1 | |
| 외부 링크 | |
기존 연료전지의 막-전극 접합체(MEA)에 포함되는 가스확산층(GDL)은 필수 부품이지만, 재질 특성상 전기 저항 및 물질수송 저항을 필연적으로 발생시킵니다.
가스확산층의 두께(~500 μm)는 촉매코팅층(~70 μm)보다 훨씬 두꺼워, 막-전극 접합체에서 큰 부피를 차지하고 스택의 전체적인 부피를 증가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기존의 가스확산층은 가스 유로로서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지 못해, 반응물 공급이 불충분해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료전지의 성능과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의 가스확산층을 제거하여 전기 저항과 물질수송 저항을 근본적으로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스택의 부피를 줄이고 체적전력밀도(volume power density)를 높이기 위해서는 막-전극 접합체의 두께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기존의 가스유로와 가스확산층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혁신적인 복합 기능 부재의 개발이 시급합니다.
본 발명은 가스유로와 가스확산층의 복합 기능을 수행하는 부재로 그래핀폼(Graphene Foam, GF)을 사용합니다. 그래핀폼은 그래핀과 메탈폼의 구조적 특성을 결합한 소재로, 연속된 3차원 연결 네트워크 구조를 가집니다.
그래핀폼에 압축 응력을 가하여 압축된 그래핀폼으로 만듭니다. 이 과정에서 면내(in-plane) 방향으로 더 작은 기공들이 생성되어, 반응 기체가 구불구불한 경로(tortuous pathway)를 따라 이동하며 확산이 촉진됩니다.
압축된 그래핀폼은 가스확산층과 유사한 특성을 가지게 되어 별도의 처리 없이 가스확산층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반응물 수송 및 물 제거 능력도 향상됩니다.
평균 직경 580 ㎛의 기공을 가지는 두께 1mm의 그래핀폼을 준비하여 가스유로로서 양극판에 장착합니다.
촉매 코팅막(CCM) 방식으로 막-전극 접합체를 제조합니다. 이때 고분자 전해질막(Nafion™212) 양면에 촉매 잉크(40 wt% Pt/C)를 0.2 mg·cm-2의 로딩 함량으로 도포하여 공기극과 연료극을 형성합니다.
양측 촉매 전극 위에 그래핀폼이 장착된 양극판을 접합시킨 후, 압축력을 인가하여 최종적으로 그래핀폼 복합 기능 부재를 구비한 막-전극 접합체를 완성합니다.

셀 성능 향상: 물질 수송을 크게 향상시켜 연료전지의 전체적인 성능을 현저히 개선합니다.
두께 및 부피 감소: 가스확산층을 제거하여 막-전극 접합체의 두께를 약 85% 감소시키고, 이를 통해 연료전지 스택의 소형화 및 체적전력밀도 극대화가 가능합니다.
저항 감소: 반응물 수송 경로 단축으로 물질수송 저항이 줄어들고, 압축된 그래핀폼 내부의 압력 상승으로 활성화 전압손실이 감소합니다.
우수한 내구성: 그래핀폼은 연료전지 운전 조건하에서 부식의 우려가 없어 뛰어난 내구성을 보장합니다.
본 실험의 목적은 그래핀폼 기반 복합 기능 부재가 기존의 가스확산층과 가스유로를 성공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지 검증하고, 압축된 그래핀폼의 두께 변화에 따른 연료전지 성능을 비교 분석하여 최적의 두께를 찾는 데 있습니다.
1mm 두께의 그래핀폼을 각각 100μm, 150μm, 200μm, 250μm로 압축하여 4가지 종류의 막-전극 접합체(MEA)를 제작했습니다.
기존의 가스확산층(Sigracet 35BC)과 사형 가스유로를 가진 막-전극 접합체를 비교군으로 제작했습니다.
각 샘플을 70℃ 및 상압, 완전 가습 조건에서 공기와 수소를 공급하며 분극 곡선을 측정하여 단일셀 성능을 평가했습니다.
물질수송 현상을 분석하기 위해 Oxygen gain 실험 및 전기화학적 임피던스 분광법(EIS)을 추가로 실시했습니다.
실험 결과, 그래핀폼의 두께가 200μm일 때 최상의 성능을 나타냈습니다. 200μm보다 얇아질 경우, 기공이 막혀 물질수송이 저하되어 오히려 성능이 감소했습니다. 200μm-GF MEA는 기존 MEA 대비 전압 0.8V에서 전류밀도가 74% 증가했으며, 0.4V에서는 56% 증가하는 등 전 구간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전력밀도는 50% 증가했고, MEA 두께는 85% 감소했습니다. 아래 표는 핵심 성능 지표를 비교한 결과입니다.
전압 | 200μm-GF MEA 전류밀도(mA·cm-2) | 종래 MEA 전류밀도(mA·cm-2) | 성능 향상률 |
|---|---|---|---|
0.8V | 120 | 69 | 74% |
0.6V | 939 | 809 | 16% |
0.4V | 2218 | 1419 | 56% |
고분자 전해질 연료전지(PEMFC)의 핵심 부품으로 직접 적용 가능합니다.
시트 또는 필름 형태로 제작하여 촉매 코팅막과 양극판 사이에 손쉽게 삽입하는 방식으로 연료전지 스택을 제조할 수 있습니다.
수소전기차, 드론, 비상 발전기, 휴대용 전원 등 다양한 모빌리티 및 발전 분야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성능 혁신: 물질수송 능력 극대화를 통해 연료전지의 출력 및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킵니다.
소형화 및 경량화: 부품 수 감소와 두께 축소를 통해 연료전지 시스템의 소형화 및 경량화를 실현하여 적용 범위를 확대합니다.
비용 절감: 별도의 가스확산층 부품 및 관련 공정을 생략하여 제조 원가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내구성 향상: 부식에 강한 그래핀 소재를 사용하여 연료전지의 장기적인 안정성과 수명을 증대시킵니다.
본 기술이 직접적으로 적용되는 고분자 전해질 연료전지(PEMFC) 시장은 청정 에너지 전환의 핵심으로 주목받으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PEMFC 시장은 2024년 40억 6천만 달러에서 2033년 117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 기간 동안 연평균 12.46%의 견고한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입니다.(출처: GII).
가스확산층(GDL) 시장 또한 2023년 1억 2,100만 달러에서 2030년까지 연평균 28.9%의 폭발적인 성장률을 보이며 6억 8,28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어, 고성능 대체 소재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음을 시사합니다.(출처: Stratview Research).
전 세계 수소전기차 시장은 연평균 58.6%의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2030년 누적 350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어, 수송 부문이 PEMFC 시장 성장을 강력하게 견인할 것입니다.(출처: CTIS).
PEMFC 시장은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여러 글로벌 기업들이 경쟁하며 협력하는 역동적인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기업들은 기술 파트너십, R&D 투자, 상용화 전략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업명 | 주요 동향 및 기술 |
|---|---|
Hydrogenics & ITM Power | 친환경 수소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2023년 9월) |
Plug Power & Ballard Power Systems | 고정형 발전을 포함한 다양한 응용 분야용 연료 전지 시스템 개발 파트너십 강화 (2023년 8월) |
Daimler AG | 상용차 라인업에 연료 전지 기술 통합 등 지속 가능한 운송 솔루션 전환 계획 발표 (2023년 7월) |
Toyota & Hyundai | 2024년 기준 약 45%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글로벌 수소차 시장 주도 |
청정 에너지 수요 증대: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전 세계적인 노력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에 대한 수요 급증이 시장 성장의 가장 큰 동력입니다.(출처: Wise Guy Reports).
정부 정책 및 인센티브: 많은 국가들이 수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무공해 기술 도입을 장려하는 정책과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U는 2050년까지 수소가 에너지 믹스의 24%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출처: Wise Guy Reports).
애플리케이션 다각화: 과거 자동차 중심이었던 적용 분야가 최근 선박, 열차, 건설기계, 도심항공 모빌리티(UAM), 발전용으로 빠르게 확대되면서 새로운 시장 기회가 창출되고 있습니다.(출처: KIS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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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연료전지는 두꺼운 가스확산층으로 인해 물질 수송 저항이 발생하여 성능 저하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그래핀폼을 이용하여 가스유로와 가스확산층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복합 기능 부재를 제안합니다. 최적의 두께로 압축된 그래핀폼은 효율적인 물질 수송 경로를 제공하고 내부 압력을 증가시켜 활성화 전압 손실을 줄이며, 물 관리를 개선합니다. 이를 통해 막-전극 접합체(MEA)의 두께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전기적 및 물질 수송 저항을 낮춰 연료전지의 셀 성능과 내구성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특히 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에 적용 시, 기존 대비 전력 밀도 50% 증가 및 옴 손실 42% 감소를 통해 더욱 작고 강력한 연료전지 시스템 구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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