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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황 이차 전지는 높은 이론 용량에도 불구하고 리튬 폴리설파이드 용출로 인한 낮은 용량 유지 특성이라는 문제점을 겪고 있었습니다. 본 발명은 다공성 카본 중간 전극과 금속 황화물 촉매 입자를 활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특히 텅스텐 황화물(WS2) 촉매 입자가 폴리설파이드의 용출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전지의 수명과 용량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쿨롱 효율과 고율 방전 특성을 갖는 차세대 리튬-황 이차 전지를 제공합니다.
| 기술 분야 | 리튬-황 이차전지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 판매 중 |
| 기술명 | |
| 리튬-황 이차 전지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충남대학교산학협력단,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성영은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70047592 | 101917826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7.04.12 |
| 중요 키워드 | |
폴리설파이드억제배터리수명향상용량유지특성전기차배터리양극전극황기반활물질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1815913687 | 2018.03.06 |
| 종류코드 | |
| B2 | |
| 외부 링크 | |
황 기반 양극 활물질은 약 1675 mAh/g의 높은 이론 용량과 저렴한 가격으로 리튬 이온 전지를 대체할 차세대 전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충·방전 과정에서 생성되는 중간 산물인 리튬 폴리설파이드(Lithium Polysulfide)가 전해액에 쉽게 용해되는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용출 현상은 높은 초기 비가역 용량, 낮은 전기 전도성, 그리고 결정적으로 낮은 용량 유지 특성의 원인이 됩니다.
기존 리튬-황 전지의 상용화를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인 낮은 용량 유지 특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새로운 기술이 필요합니다.
전해액으로의 활물질 용출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우수한 쿨롱 효율과 사이클 수명을 갖는 새로운 구조의 양극 전극 개발이 시급합니다.
물리적 보호 및 빠른 전자 교환을 위해 다공성 카본 중간 전극을 도입합니다.
친황(sulfophilic) 특성을 가진 금속 황화물 촉매 입자를 카본 중간 전극 위에 분산시켜 황과의 친화도를 높이고 리튬 폴리설파이드를 흡착합니다.
이 구조는 황 활물질이 카본 중간 전극에 견고하게 부착되도록 하여, 전해액으로의 용출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배리어(barrier) 역할을 수행합니다.
결과적으로 활물질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전자의 빠른 이동을 도와 전지의 전체적인 성능과 수명을 향상시킵니다.
양극 집전체(알루미늄 호일 등) 상에 양극 전극을 형성합니다.
양극 전극은 다공성 카본 중간 전극, 금속 황화물 촉매 입자, 황-계 활물질 입자를 핵심 구성요소로 포함합니다.

다공성 카본 중간 전극으로는 카본 파이버 패브릭, 카본 파이버 클로스 또는 카본 부직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금속 황화물 촉매 입자로는 텅스텐 황화물(WS2), 몰리브덴 황화물(MoS2) 등 친황 특성을 갖는 물질을 사용합니다.
응용 구조로, 황 활물질 시트와 다공성 카본 중간 전극을 함께 사용하고, 촉매 입자를 양쪽 모두에 분산시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높은 초기 방전 용량: 기존 전극 대비 약 161.5% 향상된 1454 mAh/g의 높은 초기 방전 용량을 달성했습니다.
획기적인 사이클 특성: 100회 충·방전 후에도 초기 용량의 80.4%를 유지하여 기존 기술 대비 월등한 수명 특성을 보입니다.
향상된 고율 방전 특성: 다공성 카본 중간 전극을 통한 빠른 전자 전달로 5.0 C의 높은 방전 속도에서도 우수한 용량을 유지합니다.
물리적 안정성 확보: 금속 황화물 촉매가 물리적 배리어 역할을 하여 활물질의 전해액 용출을 효과적으로 억제합니다.
본 발명에서 제안하는 텅스텐 황화물(WS2) 촉매와 다공성 카본 중간 전극을 적용한 양극 전극(실험예)이 기존 구조의 양극 전극(비교예)들과 비교하여 전기화학적 성능(초기 용량, 사이클 특성, 내부 저항, 고율 방전 특성)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정량적으로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네 가지 유형의 양극 전극을 준비했습니다: 비교예 1(황 활물질 시트), 비교예 2(텅스텐 황화물/황 활물질 시트), 비교예 3(황 활물질-카본 중간 전극), 실험예 1(본 발명의 전극).
각 전극으로 코인 셀을 제작하여 0.05 C의 방전 속도로 100회까지 충·방전 사이클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GITT(Galvanostatic Intermittent Titration Technique) 기법으로 각 전극의 내부 저항을 측정했습니다.
사이클 테스트 전후의 전해액 색상 변화를 관찰하여 리튬 폴리설파이드 용출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0.1 C부터 5.0 C까지 다양한 방전 속도에서 고율 방전 특성을 평가했습니다.
실험 결과, 본 발명에 따른 실험예 1 전극은 초기 방전 용량, 사이클 후 용량 유지율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비교예들보다 월등히 우수한 성능을 나타냈습니다. 아래 표와 그래프는 주요 성능 지표를 비교한 결과입니다.
비교예 및 실험예의 사이클 특성 결과
구분 | 초기 방전 용량 (mAh/g) | 100회 후 방전 용량 (mAh/g) | 용량 유지율 (%) |
|---|---|---|---|
비교예 1 (S) | 900 | 248 | 27.5 |
비교예 2 (WS2/S) | 1020 | 322 | 31.6 |
비교예 3 (S-CCI) | 1190 | 741 | 62.3 |
실험예 1 (WS2/S-WS2/CCI) | 1454 | 1169 | 80.4 |
특히 사이클 수명과 용량 유지율에서 획기적인 개선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제안된 전극 구조가 리튬 폴리설파이드 용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음을 입증합니다. 또한 사이클 테스트 후에도 전해액이 투명하게 유지되어 활물질 용출이 없었음을 시각적으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기 자동차(EV): 높은 에너지 밀도를 바탕으로 주행 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린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무인 항공기(UAV) 및 항공 산업: 경량화가 필수적인 드론 및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의 동력원으로 적용하여 비행시간을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신재생에너지 발전 연계 및 전력망 안정화를 위한 대용량 에너지 저장 장치에 활용이 기대됩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소형화 및 경량화가 가능하여 차세대 웨어러블 기기의 전원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기술적 파급효과: 기존 리튬 이온 전지의 에너지 밀도 한계를 극복하고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 개발을 선도할 수 있습니다.
경제적 파급효과: 저렴하고 풍부한 황을 원료로 사용하여 배터리 생산 단가를 낮추고, 고성능 배터리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산업적 파급효과: 전기차, 항공, ESS 등 미래 핵심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관련 전후방 산업 생태계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리튬-황 배터리 시장은 높은 이론 에너지 밀도와 원료의 경제성을 바탕으로 차세대 이차전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3년 시장 규모는 3,210만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2024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27.9%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2030년 시장 규모는 1억 7,92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Grand View Research)
주요 성장 동력은 고에너지 밀도 배터리에 대한 수요 증가, 특히 전기 자동차(EV) 및 무인 항공기(UAV) 분야에서의 채택 증가입니다.
현재 리튬-황 배터리 시장은 기술 개발 초기 단계로, 다수의 연구 기관과 스타트업들이 기술 상용화를 위해 경쟁하고 있습니다.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국 정부의 대규모 투자와 함께 글로벌 기업들도 차세대 배터리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어 경쟁이 심화될 전망입니다.
고성능 배터리 수요 급증: 전기차 판매량과 고정형 배터리 설치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기존 리튬 이온 배터리의 성능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배터리 기술이 요구됩니다.
각국 정부의 강력한 정책 지원: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EU 핵심원자재법(CRMA) 등 글로벌 규제 및 지원 정책이 차세대 배터리 시장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핵심 광물 가격 변동성: 리튬, 니켈 등 핵심 광물의 가격 급등과 공급망 불안정성이 심화되면서, 저렴하고 풍부한 황을 사용하는 리튬-황 배터리의 경제적 매력도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출처: K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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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리튬-황 이차 전지는 높은 이론 용량에도 불구하고 리튬 폴리설파이드 용출로 인한 낮은 용량 유지 특성이라는 문제점을 겪고 있었습니다. 본 발명은 다공성 카본 중간 전극과 금속 황화물 촉매 입자를 활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특히 텅스텐 황화물(WS2) 촉매 입자가 폴리설파이드의 용출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전지의 수명과 용량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쿨롱 효율과 고율 방전 특성을 갖는 차세대 리튬-황 이차 전지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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