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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이온 전지 활물질의 미세구조 변화와 성능 간 관계를 다양한 온도 조건에서 정확히 규명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특히 반응 속도가 느린 활물질은 비평형 상태에서 분석되어 정밀도가 떨어졌습니다. 본 발명은 펠티어 타입 온도 조절 유닛을 포함한 인시츄 X선 회절 분석 장치 및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 장치는 -10℃부터 80℃까지 가변적인 온도에서 전기화학 셀의 미세구조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전압 및 확산도 정보를 통해 지연 시간을 조절하여 준평형 상태에서 X선 분석을 수행, 전기화학적 데이터와 미세구조를 정확히 매칭합니다. 이를 통해 실제 사용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배터리 활물질의 성능 저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고성능 차세대 배터리 개발에 기여합니다.
| 기술 분야 |
| 이차전지 소재 분석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펠티어 타입 온도 조절 유닛을 포함하는 인시츄 x선 회절 분석 장치 및 이를 사용한 분석 방법 | |
| 기관명 | |
|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충남대학교산학협력단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성영은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10148134 | -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1.11.01 |
| 중요 키워드 | |
미세 구조 분석배터리 열화 메커니즘인시츄 X선 회절 분석과전압 확산도재료 분석 기술리튬이온전지 | |
리튬 이온 전지는 전기 자동차, 모바일 기기,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각 응용 분야의 요구 조건에 맞는 성능 최적화가 중요해졌습니다.
새로운 전극 활물질(양극/음극) 개발이 활발하지만, 충전 및 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 구조 변화와 전기화학적 성능 간의 관계가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다양한 온도 조건에서 발생하는 구조 변화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신소재의 성능 개선 및 상용화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전기차와 같이 극한의 온도 변화에 노출되는 환경에서 배터리의 안정성과 성능을 보장하기 위해, 가변적인 온도 구간(-10℃ ~ 80℃)에서 전기화학 셀의 미세 구조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다양한 온도에서 충·방전 시 전압, 전류, 용량, 시간에 따른 재료의 구조 변화를 실시간으로 추적하여, 배터리 열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수명을 예측하는 기술이 요구됩니다.
본 기술은 펠티어(Peltier) 소자를 이용한 온도 조절 유닛을 X선 회절 분석 장치에 결합하여, -10℃에서 80℃까지 넓은 온도 범위에서 전기화학 셀의 상태를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일정 전위기(potentiostat), X선 분석 장치, 온도 조절 유닛을 하나의 컨트롤러로 연동하여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분석을 자동화합니다.
특히, 셀의 과전압(overpotential) 또는 확산도(diffusivity) 정보를 기반으로 최적의 지연 시간(delay time)을 계산한 후 X선 분석을 수행함으로써, 반응이 충분히 안정된 준-평형 상태(quasi-equilibrium state)에서 정확한 미세 구조 데이터를 확보합니다.
본 인시츄(In-situ) X선 분석 장치는 다음과 같은 핵심 요소들로 구성됩니다.

일정 전위기: 전기화학 셀의 전압, 전류, 용량, 시간 등 전기적 특성을 정밀하게 제어하고 측정합니다.
X선 분석 장치: X선을 시료에 조사하여 회절 패턴을 얻음으로써 재료의 결정 구조 등 미세 구조 정보를 분석합니다.
펠티어 타입 온도 조절 유닛: 베이스 플레이트, 캡, 온도 조절부(펠티어 소자)로 구성되어 시료의 온도를 빠르고 정확하게 가열 또는 냉각합니다.
컨트롤러: 위의 모든 장치를 통합 제어하며, 측정된 전기화학 데이터를 기반으로 X선 분석 시점을 자동으로 결정하여 전체 분석 프로세스를 자동화합니다.
정밀한 동시 분석: -10℃ ~ 80℃의 넓은 온도 범위에서 전기화학적 성능과 미세 구조 변화를 동시에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높은 분석 신뢰도: 과전압/확산도 기반의 지연 시간 적용으로 준-평형 상태에서 데이터를 측정하여, 반응 속도가 느린 재료도 정확하게 분석 가능합니다.
콤팩트한 설계 및 확장성: 펠티어 소자를 사용하여 장치가 콤팩트하며, 외부 냉각 장치(chiller) 없이도 정밀한 온도 제어가 가능해 벤치 탑(bench-top) 규모의 X선 회절 장치와도 쉽게 연동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에서는 개발된 인시츄 X선 분석 장치를 이용하여 LiCoO₂, LiNi1/3Co1/3Mn1/3O₂(NCM), 아나타제 TiO₂ 등 다양한 전극 활물질이 특정 온도 조건(저온, 상온, 고온)에서 충전 및 방전될 때 나타나는 전기화학적 성능 변화와 결정 구조의 상변화 과정을 분석했습니다. 이를 통해 온도에 따른 배터리 성능 저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하였습니다.
시료 준비: 분석하고자 하는 활물질(LiCoO₂, NCM, TiO₂ 등)을 사용하여 코인 타입의 인시츄 전기화학 셀을 제작합니다.
장치 설정: 제작된 셀을 펠티어 타입 온도 조절 유닛 내에 장착하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밀폐시킵니다.
분석 사이클 수행: 컨트롤러를 통해 특정 온도(예: 5℃, 25℃, 45℃, 60℃)를 설정하고, 설정된 충/방전 프로파일에 따라 사이클 테스트를 진행하며 실시간으로 X선 회절 패턴을 수집합니다.
데이터 분석: 수집된 전압-용량 프로파일과 X선 회절 패턴을 연계하여 온도에 따른 상변화 거동과 성능 변화의 상관관계를 분석합니다.
LiCoO₂ 전극의 온도별 성능 분석 결과, 45℃의 고온에서는 방전 용량이 약 10% 감소했으며, 5℃의 저온에서는 충전 초기에 비정상적인 전압 강하가 관찰되었습니다. 이는 온도에 따라 리튬 이온의 이동도와 반응 메커니즘이 변함을 시사합니다.
NCM 양극 활물질 실험에서는 티타늄(Ti)을 도입했을 때 60℃ 고온에서 안정성이 크게 감소하는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인시츄 X선 분석 결과, 고온에서 비가역적인 결정 구조 변화가 발생하며 새로운 피크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였고, 이것이 용량 감소의 직접적인 원인임을 규명했습니다.
구분 | 25℃(상온)에서의 거동 | 60℃(고온)에서의 거동 |
|---|---|---|
LiNi1/3Co1/3Mn1/3O2 (NCM) | 충전 초기 저각 시프트, 충전 말기 고각 시프트 및 4.6V 이상에서 숄더 피크 생성 (국부적 결정 구조 수축). | 상온과 큰 차이 없으나, 숄더 피크가 더 넓게 형성됨. |
티타늄이 도입된 LiNi1/3Co1/3Mn1/3O2 (NCMT) | 충전 초기 저각 시프트, 충전 말기 고각 시프트 및 4.6V 이상에서 숄더 피크 생성 (국부적 결정 구조 수축). | 숄더 피크보다 더 좁고 큰 새로운 피크 생성. 고온/고전압 구동 중 다른 결정상 형성 및 결정 구조에 큰 변화 발생. 비가역적 용량 감소의 원인. |
아나타제 TiO₂ 음극 활물질은 60℃ 고온에서 상온 대비 더 큰 초기 용량을 보였으나, 사이클이 진행될수록 용량이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이는 고온에서만 발생하는 순차적 상전이(TiO₂ → Li₀.₅₅TiO₂ → Li₁TiO₂)가 결정 내부에 큰 스트레스와 균열을 유발하고, 리튬 이온 트래핑을 유발하여 비가역적인 열화를 가속화하기 때문임을 밝혔습니다.
차세대 배터리 소재 개발: 새로운 양극/음극 활물질의 온도별 안정성을 평가하고 열화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고성능 장수명 소재 개발에 활용합니다.
실사용 환경 시뮬레이션: 전기 자동차의 혹한/혹서기 조건, 스마트폰 사용 시 발열 조건 등 실제 사용 환경을 모사한 가속 수명 평가에 적용합니다.
품질 관리 및 불량 분석: 배터리 생산 공정에서 온도에 따른 미세 구조 변화를 모니터링하여 품질을 관리하고, 불량 발생 시 원인 분석 도구로 활용합니다.
고성능 배터리 개발 가속화: 소재의 온도별 특성을 명확히 이해함으로써 신소재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배터리 안전성 및 신뢰성 향상: 다양한 온도 환경에서의 배터리 거동을 예측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제품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기술 경쟁력 확보: 정밀 분석 기술을 통해 이차전지 소재 및 분석 장비 분야에서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이차전지 및 관련 분석 장비 시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 신재생에너지 저장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폭발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Precedence Research에 따르면, 세계 이차전지 제조장비 시장은 2021년 37.2억 달러에서 2030년 320.2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연평균 27.02%의 높은 성장률입니다.(출처: Precedence Research)
전체 이차전지 시장 규모는 2020년 461억 달러에서 2030년 3,517억 달러로 약 8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출처: KDI 경제정보센터)
특히 분석 계측기 시장은 반도체 및 배터리 산업의 고도화에 따라 연평균 6.81%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출처: Mordor Intelligence)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은 대한민국, 중국, 일본 3개국이 시장을 주도하는 과점 체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2020년 기준 이들 3개국의 합산 점유율은 95%에 달합니다. 특히 중국 기업들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높이고 있어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2020년 기준 국가별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 점유율
국가 | 시장 점유율(%) | 출처 |
|---|---|---|
대한민국 | 44.1% | KDI 경제정보센터 |
중국 | 33.2% | KDI 경제정보센터 |
일본 | 17.4% | KDI 경제정보센터 |
전기차 및 ESS 시장 확대: 온실가스 감축 노력과 함께 전기차 보급이 확산되면서 고성능 배터리 분석 및 검사 장비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기술 전환: 건식 전극 공정,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새로운 공정과 소재에 특화된 분석 및 측정 장비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생산 공정 고도화: 생산성 및 품질 향상을 위해 스마트 팩토리 구축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AI 기반 검사 장비 등 디지털 전환 기술이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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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리튬 이온 전지 활물질의 미세구조 변화와 성능 간 관계를 다양한 온도 조건에서 정확히 규명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특히 반응 속도가 느린 활물질은 비평형 상태에서 분석되어 정밀도가 떨어졌습니다. 본 발명은 펠티어 타입 온도 조절 유닛을 포함한 인시츄 X선 회절 분석 장치 및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 장치는 -10℃부터 80℃까지 가변적인 온도에서 전기화학 셀의 미세구조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전압 및 확산도 정보를 통해 지연 시간을 조절하여 준평형 상태에서 X선 분석을 수행, 전기화학적 데이터와 미세구조를 정확히 매칭합니다. 이를 통해 실제 사용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배터리 활물질의 성능 저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고성능 차세대 배터리 개발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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