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전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리튬-황 배터리의 상용화를 가로막는 폴리설파이드 용해 및 황 침착 불균일 문제를 해결하는 신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다공성 탄소 나노입자 내에 황을 효율적으로 함침시키는 전기화학적 활성화 공정을 통해, 우수한 성능의 황-탄소 복합체를 경제적으로 제조하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 복합체를 전극으로 사용하는 리튬-황 배터리는 기존 방식 대비 향상된 사이클 안정성과 속도 성능을 보이며, 배터리 상용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 발명은 차세대 대용량 배터리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기술 분야 | 리튬-황 배터리 소재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황-탄소 복합체, 상기 황-탄소 복합체의 제조 방법 및 상기 황-탄소 복합체를 포함하는 리튬-황 배터리 | |
| 기관명 | |
|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성영은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10092622 | 102657055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1.07.15 |
| 중요 키워드 | |
배터리 사이클 안정성나노소재 배터리황-탄소 복합체고에너지 밀도 배터리에너지 저장 시스템차세대 배터리 기술 | |
리튬-황 배터리는 이론상 높은 비 용량(1672mAh/g)과 원재료인 황의 낮은 가격 덕분에 차세대 대용량 배터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충전 및 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폴리설파이드 용해' 현상은 배터리 수명과 안정성을 저하시켜 상용화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공성 탄소 구조에 황을 침투시키는 방법이 제안되었지만, 기존의 열처리 방식은 탄소의 미세한 기공을 막거나 황이 불균일하게 분포되는 등 새로운 문제를 야기했습니다.
리튬-황 배터리의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폴리설파이드 용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황을 탄소 구조 내에 효율적으로 고정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필요합니다.
기존의 고온 열처리 공정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면서도 대량 생산에 적용 가능한 간단한 황-탄소 복합체 제조 방법의 개발이 시급합니다.
본 발명은 고온의 열처리 대신 전기화학적 활성화 공정을 이용하여 황을 다공성 탄소 나노입자 내부에 균일하게 함침시키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공정은 의도적으로 제어된 방전과 충전 사이클을 통해 황 입자를 탄소 기공 내에서 직접 성장시켜, 황의 유실을 최소화하고 활성 면적을 극대화합니다.
다공성 탄소 나노입자와 황 분말을 단순 혼합하여 전극을 제조합니다.
느린 속도로 방전하여 장쇄 폴리설파이드를 형성하고, 이를 탄소 기공 내부로 침투시킵니다.
높은 전류로 짧게 충전하여 기공 내부에 균일한 황 핵(seed)을 다수 형성합니다.
다시 느린 속도로 완전 충전하여 형성된 핵으로부터 황 입자를 성장시켜 기공 내부를 채웁니다.
이 활성화 공정을 수회 반복하여 황의 분포를 최적화합니다.

경제성 및 효율성: 고온 열처리 공정이 필요 없어 제조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우수한 성능: 황을 탄소 기공 내에 균일하게 분산시켜 전극의 사이클 안정성과 속도 성능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공정 단순화: 복잡한 화학적 처리나 열처리 없이 단순 혼합 및 전기화학적 공정만으로 고성능 전극 제조가 가능합니다.
저항 감소: 활성화 공정을 통해 황과 탄소의 접촉 면적이 극대화되어, 전극 내부의 전하 전달 저항(Rct)이 크게 감소합니다. (실험 결과, 전극 간 저항 차이 약 75Ω → 약 25Ω으로 감소)
본 연구의 실험은 기존의 고온 용융 분산법으로 제조된 '용융 전극'과, 본 발명의 핵심인 단순 혼합 후 '전기화학적 활성화 공정'을 거친 '혼합 전극'의 성능을 직접 비교하여 제안된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전극 제조: 동일한 중량비의 황, 다공성 탄소, 도전재, 바인더를 사용하여 '용융 전극'과 '혼합 전극'을 각각 제조했습니다.
활성화 공정 적용: 두 전극에 동일한 조건의 전기화학적 활성화 공정(저속 방전 → 고속 충전 → 저속 충전)을 5회 반복 적용했습니다.
성능 평가: 활성화 공정 전후, 각 전극의 사이클 성능, 속도 성능, 임피던스(저항) 변화를 측정 및 분석했습니다.
실험 결과, 활성화 공정을 거친 '혼합 전극'은 초기에는 '용융 전극'보다 성능이 낮았으나, 활성화 후에는 사이클 안정성이 대폭 향상되어 용융 전극과 동등한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특히, 고속 충방전 환경에서의 속도 성능은 오히려 용융 전극을 능가하는 우수한 특성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기화학적 활성화 공정이 비효율적인 열처리 공정을 대체하여 더 우수한 성능의 전극을 만들 수 있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항목 | 구분 | 활성화 공정 전 | 활성화 공정 후 |
|---|---|---|---|
전하 전달 저항(Rct) 차이 | 용융 vs 혼합 | 약 75Ω | 약 25Ω |
사이클 성능 (용량) | 용융 전극 | 높음 | 유사 수준 유지 |
사이클 성능 (용량) | 혼합 전극 | 낮음 | 대폭 향상 (용융 전극과 동등) |
속도 성능 | 혼합 전극 | 상대적 열세 | 용융 전극보다 우수 |
전기자동차 (EV): 주행 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리고 충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고에너지 밀도 배터리의 양극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항공우주 및 UAM: 드론, 도심항공교통(UAM), 인공위성 등 경량화가 필수적인 항공우주 분야의 차세대 동력원으로 적용 가능합니다.
에너지 저장 장치 (ESS):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고 전력망을 안정시키는 그리드 규모의 대용량 ESS 구축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리튬-황 배터리의 핵심 문제인 수명 및 안정성을 개선하여 상용화를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비용 효율적이고 간단한 제조 공정을 통해 고성능 리튬-황 배터리의 생산 단가를 낮추고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배터리 기술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리튬-황 배터리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차세대 유망 분야입니다. 한 시장 분석에 따르면, 전 세계 리튬-황 배터리 시장은 2023년 약 7억 6,725만 달러에서 2032년 327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연평균 성장률(CAGR)이 95.98%에 달하는 놀라운 수치입니다. (출처: Global Growth Insights) 다른 보고서들은 세부 수치에 차이는 있으나, 공통적으로 수십 퍼센트의 높은 연평균 성장률을 예측하며 시장의 밝은 미래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리튬-황 배터리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로, 기술 선점을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LG에너지솔루션과 같은 전통적인 배터리 강자는 물론, Lyten과 같은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이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제조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상용화 시도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업명 | 주요 동향 및 협력 | 상용화 목표 |
|---|---|---|
Lyten | 국방, 물류, 자동차, 위성 부문 고객에게 상업용 배터리 셀 공급. Stellantis와 EV용 배터리 상용화 협력. | 2023년부터 공급 시작. |
LG에너지솔루션 | UAM(도심항공교통), 고고도 무인기 등 차세대 항공 모빌리티용 배터리 개발에 집중. | 2027년. |
ADEKA (일본) | 803Wh/kg의 높은 중량 에너지 밀도를 가진 프로토타입 셀 제작 발표. | N/A. |
한국 주요 배터리 기업 (LG엔솔, 삼성SDI, SK온 등) | 정부의 K-배터리 전략 하에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을 위해 공동 투자. | 2030년 (정부 목표). |
전기차 수요 급증: 각국의 탄소 배출 감축 정책에 따라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한계를 뛰어넘는 고에너지 밀도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항공우주 산업의 성장: 무게에 매우 민감한 항공우주 분야(UAM, 드론, 위성)는 리튬-황 배터리의 높은 비에너지(무게 당 에너지) 특성이 가장 큰 장점으로 작용할 핵심 응용처입니다.
정부의 강력한 정책 지원: 한국 정부의 'K-배터리 발전 전략'과 미국 에너지부의 투자 계획 등, 각국 정부는 차세대 배터리 기술 확보를 위해 막대한 투자와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나노 기술의 발전: 3D 그래핀 구조와 같은 나노 소재 기술의 발전은 리튬-황 배터리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수명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보유 기술 로딩 중...
인기 게시물 로딩 중...
[기술 요약] 리튬-황 배터리의 상용화를 가로막는 폴리설파이드 용해 및 황 침착 불균일 문제를 해결하는 신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다공성 탄소 나노입자 내에 황을 효율적으로 함침시키는 전기화학적 활성화 공정을 통해, 우수한 성능의 황-탄소 복합체를 경제적으로 제조하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 복합체를 전극으로 사용하는 리튬-황 배터리는 기존 방식 대비 향상된 사이클 안정성과 속도 성능을 보이며, 배터리 상용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 발명은 차세대 대용량 배터리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술이전 상담신청
연구자 미팅
기술이전 유형결정
계약서 작성 및 검토
계약 및 기술료 입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