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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은 기존 바이오센서의 생체 시료 전처리 및 바이오파울링 문제를 해결하는 나노구조화된 금속막 기술을 제안합니다. 산호초 형태의 나노 다공성 금속막은 표면적을 극대화하면서도 생체 물질에 의한 오염을 효과적으로 방지합니다. 이를 활용한 전기화학적 바이오센서는 혈장, 소변 등 극미량의 생체 샘플로도 전처리 없이 암 유래 세포외 소포체(EV)를 초고감도로 검출합니다. 특히 전립선암 진단에서 0.90 이상의 높은 AUC 값을 보여 탁월한 성능을 입증하였습니다. 이 기술은 간단하고 저렴한 제조 공정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하여 다양한 의료 진단 분야에 혁신을 가져올 것입니다.
| 기술 분야 | 전기화학 바이오센서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나노구조화된 금속막, 이의 제조방법 및 용도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조윤경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20068457 | 102889631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2.06.03 |
| 중요 키워드 | |
생체 시료 분석진단 정확도 향상암 진단 기술고감도 센서엑소좀 검출나노 다공성 금속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22007937 | 2022.06.03 |
| 종류코드 | |
| A1 | |
| 외부 링크 | |
기존 전기화학적 바이오센서는 3전극(작업전극, 기준전극, 상대전극)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물질을 검출하는 데 널리 사용됩니다.
그러나 혈액, 소변 등 생체 샘플은 분석 대상인 바이오마커 외에 다양한 생체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정확한 검출을 위해 분리·농축·정제 등 복잡한 전처리 과정이 필수적이었습니다.
이러한 전처리 과정은 많은 시간과 비용을 소모하며, 다량의 샘플을 필요로 하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또한, 단백질이나 분자 등이 전극 표면에 비특이적으로 흡착하여 센서의 성능을 저하시키는 바이오파울링(biofouling) 현상은 센서의 민감도와 재현성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복잡한 전처리 과정 없이 미량의 생체 샘플로부터 바이오마커를 직접, 신속하게 검출하기 위해서는 기술의 민감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동시에, 생체 샘플 내 다양한 물질에 의한 바이오파울링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검출 성능을 보장하는 새로운 작업 전극의 개발이 시급합니다.
본 발명은 나노 다공성(nanoporous)과 나노 구조화(nanostructured)를 동시에 갖는 새로운 형태의 금속막에 관한 것입니다.
금속 나노 그레인(grain)이 불규칙적으로 응집하여 막의 두께 방향으로 뻗어나가는 산호초(coral-reef) 형상의 독특한 3차원 구조를 형성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넓은 표면적을 제공하여 검출 민감도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줄기 사이의 미세한 공극(나노 기공)이 바이오파울링을 유발하는 큰 단백질 분자들의 접근을 물리적으로 차단하여 오염을 방지합니다.
양이온성 계면활성제, 염소 소스, 금속 전구체를 포함하는 시딩 용액을 베이스 금속막에 접촉시킵니다.
특정 조건의 스텝 시간대전류법(step chronoamperometry)을 적용하여 베이스 금속막을 나노구조화 및 나노다공화합니다.
단위 사이클(양의 전압과 음의 전압 순차적 인가)을 10,000회에서 30,000회 반복하여 비등방적 에칭과 환원을 유도, 최종적으로 산호초 형태의 금속막을 형성합니다.

현저하게 향상된 표면적과 뛰어난 바이오파울링 방지 능력
간단하고 저렴한 공정을 통해 단시간에 대량생산 가능
높은 특이성과 민감도로 극미량(수 µL 수준)의 샘플에서도 질병 지표 검출 가능
혈장, 소변 등 생체 샘플의 전처리 없이 직접 분석 가능하여 진단 시간과 비용 절감
본 연구의 실험은 새롭게 개발된 나노구조 금(NSG) 전극의 성능을 검증하고, 기존의 평면 금 전극과 비교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구체적으로 표면 특성, 전기화학적 민감도, 바이오파울링 저항성 및 실제 임상 샘플에서의 바이오마커 검출 능력을 평가하고자 했습니다.
전극 제작: 표준 리소그래피 공정으로 평면 금 전극을 제작하고, 시딩 용액과 스텝 시간대전류법을 이용해 NSG 전극을 제작했습니다.
특성 분석: 주사전자현미경(SEM)과 원자력현미경(AFM)으로 표면 형상 및 거칠기를 분석하고, 순환전압전류법(CV)으로 전기화학적 특성을 평가했습니다.
성능 평가: 소 혈청 알부민(BSA)과 인간 혈장을 이용하여 바이오파울링 저항성을 테스트하고, 페로시안화물 검출을 통해 민감도를 비교했습니다.
임상 적용: 전립선암 환자와 건강한 사람의 소변 및 혈장 샘플을 전처리 없이 사용하여 종양 유래 세포외소포체(tEV)를 검출하고, 진단 정확도(AUC)를 분석했습니다.
나노구조 금 전극(NSG)과 평면 전극 성능 비교
항목 | NSG 전극 | 평면 전극 |
|---|---|---|
RMS 거칠기 | 340 ± 90 nm | 1.2 ± 0.3 nm |
거칠기 계수 | 200 이상 | 해당 없음 |
민감도 (페로시안화물 검출) | 14 μAmm-2mM-1 | 6 μAmm-2mM-1 |
검출 한계 (LOD) - IL6 (인간 혈장) | 10 pgmL-1 | 검출 불가 |
바이오파울링 저항성 (혈장 내 Rct) | 초기값 유지 (낮음) | 10배 이상 높음 |
실험 결과, NSG 전극은 평면 전극에 비해 월등히 높은 표면 거칠기와 2배 이상의 민감도를 보였습니다. 특히, 인간 혈장과 같은 복잡한 생체 환경에서도 바이오파울링 없이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평면 전극으로는 검출이 불가능했던 미량의 바이오마커(IL6)를 성공적으로 검출했습니다. 실제 전립선암 환자의 혈장 및 소변 샘플 분석에서 전처리 없이 종양 마커를 검출하여 0.9 이상의 높은 AUC 값을 기록하며 뛰어난 임상적 유용성을 입증했습니다.
초고감도 전기화학 바이오센서 플랫폼 개발
암, 감염성 질환 등 각종 질병의 조기 진단을 위한 현장진단(POCT) 기기
질병 예후 모니터링 및 맞춤형 치료를 위한 개인용 건강관리 디바이스
표면 증강 라만 분광(SERS)용 고성능 기판으로 활용
질병의 조기 진단율을 높여 환자의 생존율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
복잡한 전처리 과정을 생략하여 진단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
플랫폼 기술로서 다양한 바이오마커에 적용 가능하여, 체외진단 시장에서 높은 기술 경쟁력 확보
예방 및 개인 맞춤형 의료 패러다임 전환을 가속화
글로벌 바이오센서 시장은 만성 질환 유병률 증가와 현장 진단(POCT) 수요 증대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3년 301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었으며, 연평균 7.7% 성장하여 2032년에는 58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gminsights.com)
특히 본 기술이 속하는 전기화학 바이오센서 부문은 전체 바이오센서 시장의 약 73%를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출처: researchnester.com)
암 진단과 관련된 글로벌 체외진단(IVD) 시장 역시 2021년 992.2억 달러에서 2026년 1,383억 달러 규모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본 기술의 상업적 잠재력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koreabio.org)
글로벌 바이오센서 시장은 Abbott Laboratories, Bio-Rad Laboratories, Inc., F. Hoffmann-La Roche Ltd, Thermo Fisher Scientific Inc. 등 소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기술 개발과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신제품 출시, 첨단 기술 도입,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경쟁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센서 시장 주요 참여 기업
기업명 | 주요 특징 |
|---|---|
Abbott Laboratories | 신제품 출시, 첨단 기술 활용,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바이오센서 개발 선도 |
Bio-Rad Laboratories, Inc. | 신제품 출시, 첨단 기술 활용,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바이오센서 개발 선도 |
F. Hoffmann-La Roche Ltd | 신제품 출시, 첨단 기술 활용,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바이오센서 개발 선도 |
Thermo Fisher Scientific Inc. | 신제품 출시, 첨단 기술 활용,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바이오센서 개발 선도 |
만성 질환 및 노인 인구 증가: 당뇨, 암, 심혈관 질환 등 만성 질환의 유병률과 고령화 인구의 증가는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 수요를 창출하여 시장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합니다. (출처: fortunebusinessinsights.com)
현장 진단(POCT) 수요 급증: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인 진단이 가능한 POCT 기기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개발도상국에서 중요한 기회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출처: ipon.co.kr)
기술 발전과 융합: 나노기술, AI, 기계 학습 등 신기술과의 융합은 바이오센서의 민감도와 정확도를 향상시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본 나노구조 전극 기술은 이러한 트렌드에 완벽하게 부합합니다. (출처: researchnester.com)
예방 중심 의료 패러다임 전환: 치료 중심에서 예방 및 조기 진단 중심으로 의료 패러다임이 변화하면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고성능 진단 기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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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본 발명은 기존 바이오센서의 생체 시료 전처리 및 바이오파울링 문제를 해결하는 나노구조화된 금속막 기술을 제안합니다. 산호초 형태의 나노 다공성 금속막은 표면적을 극대화하면서도 생체 물질에 의한 오염을 효과적으로 방지합니다. 이를 활용한 전기화학적 바이오센서는 혈장, 소변 등 극미량의 생체 샘플로도 전처리 없이 암 유래 세포외 소포체(EV)를 초고감도로 검출합니다. 특히 전립선암 진단에서 0.90 이상의 높은 AUC 값을 보여 탁월한 성능을 입증하였습니다. 이 기술은 간단하고 저렴한 제조 공정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하여 다양한 의료 진단 분야에 혁신을 가져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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