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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이차원 소재의 한계를 넘어, 초미세 반도체 소자 구현을 위한 혁신적인 복합 구조체가 개발되었습니다. 본 발명은 이방성 원자 구조를 갖는 이차원 물질(특히 흑린) 적층체 내에 전이금속 원자(특히 구리)를 주기적으로 배열하여 나노미터 스케일의 전도성 채널을 형성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채널 너비를 옹스트롬 단위로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단순한 증착 및 열처리 공정으로 초미세 반도체 소자의 광학적, 전기적 특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킵니다. 차세대 전자 소자 및 고성능 반도체 구현의 핵심 솔루션이 될 것입니다.
| 기술 분야 | 초미세 반도체 소자 기술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전도성 채널을 포함하는 복합 구조체, 이를 포함하는 반도체 소자 및 이의 제조방법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이종훈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10136299 | 102544741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1.10.14 |
| 중요 키워드 | |
사물인터넷 소자차세대 전자소자전도성 채널나노 스케일 반도체흑린 복합 구조체반도체 제조 공정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22015569 | 2022.10.14 |
| 종류코드 | |
| A1 | |
| 외부 링크 | |
기존 2차원 소재인 그래핀은 도체 성질로 인해 반도체 분야 적용에 한계가 있었고, 이황화몰리브덴은 두께에 따라 밴드갭 구조가 변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는 흑린(black phosphorous)은 우수한 전자이동도와 직접천이형 밴드갭 구조를 가졌지만, 흑린 자체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변조시키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었습니다.
흑린을 포함한 2차원 물질을 사물인터넷, 플렉서블 소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새로운 구조체 개발이 필요합니다.
기존 실리콘 반도체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초미세 반도체 소자를 구현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 개발이 시급합니다.
본 기술은 이방성 원자 구조를 갖는 2차원 물질(흑린 등)이 여러 겹 쌓인 적층체 구조를 기반으로 합니다.
적층체 내부에 전이금속 원자(구리 등)를 주기적으로 삽입하여, 옹스트롬(Å) 단위의 매우 얇은 전도성 채널을 형성하는 것이 핵심 원리입니다.
형성된 전도성 채널의 폭, 개수, 간격 등을 제어하여 복합 구조체의 광학적, 전기적 특성을 다양하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벌크(Bulk) 형태의 흑린 물질로부터 기계적 박리 등을 통해 얇은 흑린 적층체를 준비합니다.
준비된 흑린 적층체 표면에 전자 빔 증착 등의 물리적 증착 방법으로 전이금속(예: 구리) 박막을 형성합니다.
전이금속이 증착된 적층체를 100~400℃에서 열처리하여 금속 원자를 흑린 층 사이로 삽입시켜 전도성 채널을 형성합니다.
산 용액 등을 이용해 표면에 남아있는 잔류 전이금속을 제거하여 최종 복합 구조체를 완성합니다.

채널 너비 2~6Å, 채널 간격 5~15Å 수준의 초미세 반도체 소자 구현이 가능합니다.
증착 및 열처리라는 비교적 간단한 공정으로 제조가 가능하여 대량 생산에 유리합니다.
전도성 채널과 반도체 영역을 하나의 물질 내에 형성하여, 전도체-반도체-전도체 구조의 두께를 2nm 이하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2차원 물질의 고유 특성을 유지하면서 전기적, 광학적 특성을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본 실험의 목적은 흑린 플레이크 내에 구리(Cu) 원자를 삽입하여 전도성 채널이 실제로 형성되는지 확인하고, 열처리 조건(온도, 시간)에 따라 채널의 너비가 어떻게 제어되는지 분석하며, 채널 형성으로 인한 전기적 특성 변화를 검증하는 것입니다.
두께 100nm의 흑린 플레이크를 실리콘산화물 기판 위에 준비했습니다.
전자 빔 증착법을 이용해 흑린 플레이크 표면에 1~10nm 두께의 구리(Cu)를 증착했습니다.
구리가 증착된 흑린 플레이크를 다양한 온도와 시간 조건에서 열처리하여 전도성 채널을 형성했습니다.
0.1M의 과황산암모늄 용액에 5분간 담가 표면에 남은 구리를 제거하여 최종 복합 구조체를 제작했습니다.
고각산란암시야 주사투과전자현미경(HAADF-STEM) 분석 결과, 흑린 플레이크의 지그재그 방향으로 구리(Cu)가 삽입되어 전도성 채널이 성공적으로 형성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열처리를 수행하지 않은 비교군에서는 채널이 형성되지 않아, 열처리 공정이 채널 형성의 핵심 요소임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아래 표와 같이 열처리 온도와 시간을 조절함으로써 전도성 채널의 너비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었습니다.
실험 예시 | 열처리 온도 (°C) | 열처리 시간 (시간) | 전도성 채널 너비 (nm) |
|---|---|---|---|
실시예 1 | 180 | 2 | 0.43 |
실시예 2 | 220 | 2 | 0.62 |
실시예 3 | 250 | 2 | 0.79 |
실시예 4 | 180 | 1 | 0.38 |
전도식 원자현미경(C-AFM)을 통해 측정한 전류-전압 곡선에서, 순수 흑린 영역은 반도체 특성을 유지하는 반면, 전도성 채널이 형성된 영역은 뚜렷한 전도성 특성을 나타내어, 본 기술이 물질의 전기적 특성을 국부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투명성, 유연성, 경량성이 요구되는 차세대 전자소자(유연 디스플레이, 웨어러블 디바이스, 터치스크린 패널)에 적용 가능합니다.
실리콘보다 전자이동도가 우수한 특성을 활용하여 고성능, 고효율, 초저전력 반도체 소자 제작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가시광선부터 근적외선까지 넓은 파장 범위에서 작동 가능하여 고성능 광소자(태양전지, 광원 검출기 등) 개발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기존 실리콘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 한계를 극복하고, 2nm 이하의 초미세 반도체 시대를 여는 핵심 원천 기술 확보가 기대됩니다.
반도체 소자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AI, IoT, 차세대 통신 등 미래 산업의 기술적 기반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소재, 소자, 장비로 이어지는 반도체 산업 생태계 전반에 새로운 시장 창출 및 기술 혁신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기술이 속한 2차원 소재 기반 차세대 전자소자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폭발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5년 약 29억 달러 규모에서 2019년 약 221억 달러 규모로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미래 반도체 시장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2013년: 1,234 백만 달러
2015년: 2,936 백만 달러
2017년: 8,538 백만 달러
2019년: 22,192 백만 달러
현재 2차원 소재를 활용한 상업용 제품은 초기 단계로, 고가의 연구용 시료가 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의 잠재력이 매우 크기 때문에 중국, EU, 일본, 미국 등 주요 국가들이 정부 차원에서 R&D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기술 선점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가/지역 | 주요 동향 |
|---|---|
중국 | 적극적 투자 진행 |
EU | 적극적 투자 진행 |
일본 | 적극적 투자 진행 |
미국 | 적극적 투자 진행 |
싱가포르 | 적극적 투자 진행 |
한국 | 제4기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에 포함 및 R&D 투자액 매년 증가 추세 (2016년 683억 원)입니다 |
고성능/고효율 전자소자 수요 증가: AI 데이터 센터, 고성능 컴퓨팅(HPC) 등의 확산으로 기존 반도체의 성능을 뛰어넘는 차세대 소재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차세대 폼팩터 시장 개화: 유연 디스플레이, 웨어러블 기기 등 새로운 형태의 전자기기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얇고 유연한 2차원 소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주요국의 적극적인 R&D 투자: 미국, 중국, EU, 한국 등 주요국 정부가 2차원 소재를 미래 핵심 기술로 지정하고 대규모 연구개발 투자를 진행하며 기술 발전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출처)
상용화 기술 개발의 기회: 아직 대량 생산을 위한 대면적·균일 박막 제조 기술이 상용화의 가장 큰 장벽으로 남아있습니다. 이는 역으로 해당 제조 기술 개발에 성공할 경우, 관련 장비 및 소재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큰 기회가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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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이차원 소재의 한계를 넘어, 초미세 반도체 소자 구현을 위한 혁신적인 복합 구조체가 개발되었습니다. 본 발명은 이방성 원자 구조를 갖는 이차원 물질(특히 흑린) 적층체 내에 전이금속 원자(특히 구리)를 주기적으로 배열하여 나노미터 스케일의 전도성 채널을 형성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채널 너비를 옹스트롬 단위로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단순한 증착 및 열처리 공정으로 초미세 반도체 소자의 광학적, 전기적 특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킵니다. 차세대 전자 소자 및 고성능 반도체 구현의 핵심 솔루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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