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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은 생체 조직과 같이 빛이 산란되는 매질 속 깊은 곳의 이미지를 선명하게 얻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합니다. 반사 행렬 기반 다중 산란 추적(MST)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빛의 복잡한 산란 궤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보정함으로써, 왜곡 없는 고심도 고해상도 이미지를 획득하는 혁신적인 이미징 장치 및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 기술은 비표지 방식으로 빠른 측정이 가능하며, 생체 내(in-vivo) 영상 획득 및 진단, 임상 연구뿐만 아니라 반도체 내부 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 획득 후 후보정 방식으로 측정 시간을 단축하며, 3차원 고심도 영상 구현으로 의생명 과학 분야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기술 분야 | 고심도 광학 이미징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반사 행렬 기반 다중 산란 추적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산란 매질 내 대상 이미지를 보정 및 복원하는 이미징 장치 및 방법 | |
| 기관명 | |
|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최원식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30124023 | 102778548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3.09.18 |
| 중요 키워드 | |
실시간 이미징다중 산란 이미징광학 이미징 기술비표지 이미징질병 진단 도구3D 영상 재구성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2418828107 | 2024.09.09 |
| 종류코드 | |
| A1 | |
| 외부 링크 | |

생체 조직처럼 복잡한 매질의 깊은 곳을 관찰할 때, 빛이 여러 번 흩어지는 다중 산란(multiple scattering) 현상 때문에 이미지 해상도가 급격히 저하되고 이미징 가능 깊이가 제한됩니다.
기존의 반사 행렬 현미경은 다중 산란을 겪지 않은 일부 신호인 탄도 음파(Ballistic wave)만 선택적으로 사용하므로, 깊은 곳으로 갈수록 신호가 약해져 한계가 명확했습니다.
CLASS와 같은 기존 보정 기술은 탄도 음파에 가해진 왜곡(수차)만을 보정할 뿐, 이미지 정보를 대부분 담고 있는 다중 산란 신호를 활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버려지던 다중 산란 신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산란 매질 깊은 곳의 이미지를 선명하게 복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이미징 기술이 필요합니다.
복잡한 다중 산란 경로를 수학적으로 추적하고 그 역과정을 계산하여 왜곡을 보정하는 새로운 알고리즘 개발이 시급합니다.
고가의 추가 장비 없이, 기존 현미경으로 얻은 데이터에 적용 가능한 소프트웨어 기반 후처리 기술을 통해 살아있는 생체를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in-vivo' 이미징의 활용도를 높여야 합니다.
산란 매질을 여러 개의 얇은 '가상 위상 평면'의 집합으로 근사하여 복잡한 산란 현상을 수학적으로 모델링합니다.
측정된 반사 행렬(R)을 빛의 입사/반사 과정에서 겪는 투과 행렬(Tin, Tout)과 순수한 물체의 반사 행렬(O)의 곱으로 표현합니다 (R ≈ Tin * O * TTout).
본 발명의 핵심인 다중 산란 추적(MST, Multiple Scattering Tracing) 알고리즘을 이용, 수치 반복 기법을 통해 각 위상 평면의 왜곡 정보(위상맵)를 찾아내 투과 행렬을 정확히 계산합니다.
계산된 투과 행렬의 역행렬을 측정된 반사 행렬에 적용하여 산란 효과를 제거하고, 오직 순수한 물체의 반사 행렬(O)만을 추출하여 왜곡 없는 최종 이미지를 복원합니다.
광원부에서 빛을 발사하여 산란 매질을 투과, 대상 물체에 입사시킵니다.
감지부에서 대상 물체로부터 반사되어 돌아오는 복잡한 빛 신호를 감지합니다.
반사 행렬 측정부에서 감지된 신호를 바탕으로 다중 산란 궤적이 모두 포함된 '시분해 반사 행렬'을 측정합니다.
알고리즘 처리부에서 MST 알고리즘을 반복적으로 수행하여 입사/반사 투과 행렬을 계산하고, 이를 이용해 순수 '물체 반사 행렬'을 획득합니다.
이미지 처리부에서 최종적으로 획득된 '물체 반사 행렬'을 기반으로 다중 산란 왜곡이 완벽히 보정된 선명한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비표지(Label-free) 방식: 형광 물질 등의 표지 없이 생체 조직을 있는 그대로 관찰할 수 있어 임상 적용에 매우 유리합니다.
소프트웨어 기반 후처리: 기존 반사 행렬 현미경에 추가 장비 없이 알고리즘 적용만으로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어 경제적입니다.
In-vivo 최적화: 데이터 측정 시간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살아있는 생물의 실시간 3차원 고심도 영상 획득에 이상적입니다.
넓은 응용 범위: 의료 분야(뇌신경, 혈관)뿐만 아니라, 반도체 내부 결함 검사와 같은 산업용 비파괴 검사 장비로도 활용이 기대됩니다.
월등한 이미징 깊이와 해상도: 기존 기술이 버리던 다중 산란 신호를 정보로 활용하여,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깊이의 고해상도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본 발명의 다중 산란 추적(MST) 알고리즘이 다양한 종류의 산란 매질(수치 모델, 식물 조직, 동물 조직, 살아있는 생체)에서 실제로 왜곡된 이미지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보정하고 복원하는지 실험적으로 증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수치 시뮬레이션: 가상의 산란 매체(4개의 위상 평면)와 해상도 타겟을 모델링하여 알고리즘의 위상맵 및 이미지 복원 성능을 이론적으로 검증했습니다.
양파 조직 실험: 1mm 두께의 두꺼운 양파 조직 아래에 해상도 타겟을 놓고, 다층 구조의 식물 조직에서의 이미지 복원 성능을 확인했습니다.
생쥐 두개골 실험: 200µm 두께의 생쥐 두개골 조직을 이용하여, 균일하지 않은 실제 동물 조직에서의 성능을 검증하고, 최적의 위상 평면 개수(5개)와 위치를 결정하는 방법을 실증했습니다.
생체 내(In-vivo) 이미징: 살아있는 쥐의 두개골 너머 최대 300µm 깊이의 뇌 피질 구조를 직접 이미징하여, 기술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최종적으로 시연했습니다.
모든 실험에서 본 발명의 알고리즘은 기존 공초점 방식으로는 관찰이 불가능했던 깊이의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복원했습니다. 특히 살아있는 생쥐의 뇌 피질 신경 다발과 골세포 구조를 선명하게 영상화하여, 기술의 압도적인 성능과 실용성을 입증했습니다.
깊이 | 공초점 이미지 (알고리즘 적용 전) | 복원 이미지 (알고리즘 적용 후) |
|---|---|---|
80µm | 세포 구조가 다중 산란으로 왜곡되어 불분명함 | 두개골 내부 골세포(Osteocytes)의 형태가 선명하게 보임 |
175µm | 신호가 거의 사라져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음 | 두개골 하단부의 골세포에서 뻗어 나가는 소관(canaliculi) 구조까지 정밀하게 관찰됨 |
270µm | 완전히 왜곡되어 이미지 정보 없음 | 두개골 아래 뇌 피질층의 신경 다발 구조가 선명하게 드러남 |
이미징 방식 | 성능 요약 |
|---|---|
공초점 현미경 | 가장 기본적인 방식으로, 산란이 심한 매질에서는 깊이 들어갈수록 이미지 품질이 급격히 저하됨. |
CLASS 현미경 | 단일 산란파의 수차를 보정하여 공초점 방식보다 개선되지만, 여전히 다중 산란 문제 해결에는 한계가 있음. |
Conjugate-CLASS | CLASS를 개선한 방식이지만, 깊은 심도에서의 다중 산란 신호 활용은 미흡함. |
본 발명 기술 (MST 알고리즘) | 다중 산란 신호를 역으로 추적하고 보정하여 다른 방식들보다 월등히 깊은 곳의 이미지를 선명하게 복원함. |
의료 진단: 피부암, 망막 질환 등의 조기 진단, 내시경과 결합하여 용종 및 초기 암 발견, 수술 중 암세포 확산 범위 확인을 통한 정밀 수술 가이드.
기초 과학 연구: 뇌 과학, 신경 과학, 면역학, 줄기세포 연구 등에서 살아있는 동물 모델의 심부 조직 변화를 장기간 추적 관찰.
산업 분야: 반도체 웨이퍼, 디스플레이 패널 등 다층 구조 제품의 내부 결함을 분해 없이 검사하는 고정밀 비파괴 검사 장비.
광학 치료 기술 연계: 광유전학(Optogenetics), 광역학 치료(PDT) 등에서 목표 지점에 정확히 빛 에너지를 전달하는 핵심 기술로 활용.
기존 현미경 기술의 근본적인 한계였던 이미징 깊이를 획기적으로 늘려 새로운 과학적 발견과 의학적 진단 가능성을 개척합니다.
질병의 발생 및 진행 과정을 세포 수준에서 직접 관찰하여 보다 효과적인 치료법 개발에 기여합니다.
비침습적이고 정밀한 진단 기술을 통해 환자의 부담을 줄이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첨단 의료 및 산업용 이미징 장비 시장에서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고부가가치 시장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이 속한 글로벌 광학 이미징 시장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mergen Research에 따르면, 시장 규모는 2022년 19억 달러에서 연평균 14.8% 성장하여 2032년에는 75억 9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또한 Mordor Intelligence는 2030년까지 시장이 48억 5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고해상도, 비침습적 진단에 대한 수요 증가가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본 기술은 기존 이미징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으로, 직접적인 경쟁 기술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광학 이미징 시장은 Carl Zeiss Meditec, Leica Microsystems, Olympus 등 전통적인 강자들이 존재하며, 최근 TDK, UCLA 등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서 새로운 기술을 발표하며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발표일 | 기관/기업 | 주요 내용 |
|---|---|---|
2025년 1월 | TDK | 스핀 광 검출기 기술 공개 |
2025년 2월 | UCLA Health | 동적 광학 대조 영상 시스템 도입 |
2025년 3월 | 워싱턴 대학 | 눈 치료를 위한 3D 혈류 이미징 기술 시연 |
2025년 4월 | Carl Zeiss Meditec Group | 안과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성장 발표 |
고령화 사회 진입: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눈 질환, 신경 질환 등의 유병률 상승은 고정밀 광학 진단 장비에 대한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AI 기술과의 융합: 인공지능(AI) 기반 이미지 분석 기술의 발전은 방대한 데이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하여 진단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정부 및 기관의 투자 확대: 뇌 과학, 신약 개발 등 첨단 바이오 분야에 대한 각국 정부와 연구기관의 자금 지원이 확대되면서, 관련 연구에 필수적인 고성능 이미징 장비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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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본 발명은 생체 조직과 같이 빛이 산란되는 매질 속 깊은 곳의 이미지를 선명하게 얻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합니다. 반사 행렬 기반 다중 산란 추적(MST)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빛의 복잡한 산란 궤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보정함으로써, 왜곡 없는 고심도 고해상도 이미지를 획득하는 혁신적인 이미징 장치 및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 기술은 비표지 방식으로 빠른 측정이 가능하며, 생체 내(in-vivo) 영상 획득 및 진단, 임상 연구뿐만 아니라 반도체 내부 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 획득 후 후보정 방식으로 측정 시간을 단축하며, 3차원 고심도 영상 구현으로 의생명 과학 분야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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