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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염증 및 통증 질환은 기존 치료법에 한계가 있습니다. 본 발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유전학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항염증 조성물을 제안합니다. NLRP3 인플라마좀의 형성을 억제하는 CIBN-NLRP3 및 CRY2 단백질을 포함하는 나노입자를 유효성분으로 하며, 비침습적 광자극을 통해 탁월한 항염 및 진통 효과를 보입니다. 특히, 신경병증성 통증 동물 모델에서 효과를 입증하여 다양한 만성 염증성 질환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본 기술은 염증 완화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기술 분야 | 광유전학 기반 염증 치료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Nlrp3 인플라마좀의 형성을 억제하는 제제를 포함하는 나노입자를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광유전학적 항염증용 조성물 | |
| 기관명 | |
| 충남대학교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이상규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40018386 | 102959299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4.02.06 |
| 중요 키워드 | |
옵토제네틱스약학조성물NLRP3 인플라마좀만성통증염증성질환미세아교세포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25001689 | 2025.02.05 |
| 종류코드 | |
| A1 | |
| 외부 링크 | |
염증은 신체 이상 시 발생하는 흔한 면역 반응이지만, 만성 염증은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특히 뇌염증과 신경병증성 통증은 미세아교세포의 활성화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염증 반응의 핵심 조절자로 NLRP3 인플라마좀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미세아교세포의 주요 염증인자 분비 기전입니다.
최근 주목받는 광유전학 기술은 빛을 이용해 특정 세포의 활성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지만, 기존 기술은 주로 신경세포의 흥분성 조절에 초점을 맞추어 왔습니다.
미세아교세포에 광유전학 기술을 적용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광민감성 벡터 제작의 어려움, 생체 내 유전자 전달 및 임플란트 기술의 한계 등으로 실용적인 기술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신에 작용하여 원치 않는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기존 소염제의 한계를 극복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하는 부위와 시간에만 정확히 염증 반응을 완화시킬 수 있는 표적화된 비침습적 치료 기술이 요구됩니다.
본 발명은 광유전학 기술을 활용하여, 특정 부위에 나노입자를 전달하고 빛으로 염증을 제어함으로써 만성 통증을 비롯한 다양한 염증성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본 기술은 빛에 반응하는 두 단백질(CIBN, CRY2)을 이용하여 NLRP3 인플라마좀의 활성을 제어하는 원리에 기반합니다. 청색광을 받으면 두 단백질이 서로 결합하여 거대한 단백질 응집체(puncta)를 형성함으로써, 염증을 유발하는 인플라마좀의 기능적 조립을 물리적으로 억제합니다.

CIBN-NLRP3 융합 단백질을 암호화하는 벡터와 CRY2 단백질(또는 변이체)을 암호화하는 벡터, 이 두 가지 유전자 벡터를 핵심 요소로 사용합니다.
이 두 벡터를 생체적합성 고분자인 PLGA 나노입자에 탑재하여 안정적으로 표적 세포까지 전달합니다.
실험을 통해 CIBN-NLRP3 벡터와 CRY2 벡터의 최적 중량 비율이 1:3임을 확인하였으며, 이 비율에서 빛에 의한 결합이 가장 효과적으로 일어납니다.
비침습적 치료를 위해 빛 민감도를 개선한 돌연변이 CRY2(E281A, A9) 단백질을 사용하여, 피부를 투과하는 약한 빛으로도 충분한 치료 효과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염증 부위에 나노입자를 주입한 후, 외부에서 470nm 파장의 청색광을 조사하여 원하는 시간과 위치에서만 항염증 효과를 활성화시킵니다.
표적 특이성: 전신에 영향을 주는 기존 약물과 달리, 빛을 비추는 특정 부위에서만 약효가 발현되어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비침습적 치료: 광섬유 이식과 같은 침습적 시술 없이 외부에서 빛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치료가 가능하여 환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높은 치료 효능: 신경병증성 통증 동물 모델에서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진통 효능이 확인되어, 만성 통증 치료에 대한 높은 잠재력을 입증했습니다.
안전성 확보: 생체적합성 소재인 PLGA 나노입자를 사용하여 세포 독성이 없음을 확인하였고, 안정적인 약물 전달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개발된 광유전학적 항염증 시스템이 세포 수준에서 실제로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지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신경병증성 통증을 겪는 동물 모델에서 비침습적 광자극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는지를 검증하는 것입니다.
광자극에 의한 단백질 결합 최적화: CIBN-NLRP3 및 CRY2 벡터를 다양한 비율(1:1, 1:2, 1:3 등)로 세포에 처리하고 광자극을 가하여, 단백질 결합 및 응집이 가장 효율적인 1:3 비율을 확립했습니다.
세포 수준 항염 효과 검증: 미세아교세포(BV2)와 대식세포(RAW264.7)에 염증 유도 물질(LPS)을 처리한 후, 광자극을 가했을 때 염증성 사이토카인(IL-1β)의 발현이 유의미하게 감소함을 확인했습니다.
나노입자 제조 및 특성 분석: 최적 비율의 벡터들을 PLGA 나노입자에 탑재하고, 크기(약 242.3 nm), 제타전위(-44 mV), 형태, 방출 특성 및 세포 독성 없음을 확인하여 안정성을 검증했습니다.
신경병증성 통증 동물 모델 제작: 마우스의 좌골 신경 일부를 손상시켜 만성 통증을 유발하는 SNI(spared nerve injury) 모델을 제작하고, 통증 역치 감소 및 미세아교세포 활성화를 통해 모델을 검증했습니다.
동물 모델 진통 효능 평가: 침습적 광자극(광섬유 이식)과 비침습적 광자극(외부 LED)의 효과를 비교 평가했습니다. 그 결과, 빛 민감도를 높인 CRY2 변이체를 사용한 비침습적 광자극이 부작용 없이 우수한 진통 효과를 보임을 최종 확인했습니다.
핵심 실험 결과, 광섬유를 직접 이식하는 침습적 방식은 그 자체로 통증 실험의 기준값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가 있었으나, 빛 민감도를 개선한 CIBN-NLRP3/CRY2(E281A, A9) PLGA 나노입자를 사용한 비침습적 광자극 방법은 이러한 부작용 없이 신경병증성 통증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회의 나노입자 주입과 2시간의 광자극 조건에서 가장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진통 효능을 보였습니다.
그룹 | 나노입자 종류 | 광자극 방식 | 진통 효과 |
|---|---|---|---|
침습적 광자극군 | CIBN-NLRP3/CRY2-mRuby3 PLGA | 침습적 (광섬유 페룰 이식) | 진통 효과 확인, 단 기준값(baseline)에 영향을 미침 |
비침습적 광자극군 | CIBN-NLRP3/CRY2(E281A, A9) PLGA | 비침습적 (외부 청색광 LED) |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진통 효능 확인, 기준값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
대조군 | 없음 | 없음 | 통증 역치 변화 없음 |
차세대 항염증 및 통증 치료제: 신경병증성 통증, 관절염 등 만성 통증 질환을 위한 약학 조성물로 개발될 수 있습니다.
광유전학 의료기기: 나노입자 약물과 특정 파장의 빛을 조사하는 휴대용 또는 부착형 LED 장치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의료기기로 활용 가능합니다.
수의학 분야 적용: 인간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및 기타 동물의 염증성 질환 및 통증 관리를 위한 수의학적 조성물로 개발될 수 있습니다.
기초 연구용 도구: 다양한 질환 모델에서 NLRP3 인플라마좀의 역할을 정밀하게 탐구하기 위한 기초 의생명과학 연구 도구로도 활용 가치가 높습니다.

기존 경구용 소염제의 전신 부작용 문제를 해결하고,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빛의 강도나 조사 시간을 조절하여 개인 맞춤형 정밀 치료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난치성으로 여겨졌던 만성 통증 및 국소 염증 질환에 대한 혁신적인 치료 대안을 제시하여 환자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성장 잠재력이 큰 광유전학 치료 시장 및 NLRP3 관련 치료제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선점하고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기술이 속한 광유전학, NLRP3 인플라마좀 억제제, 만성 통증 치료제 시장은 모두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 세계 광유전학 시장은 2023년 5억 8,856만 달러에서 연평균 5.39% 성장하여 2030년 8억 5,002만 달러에 이를 전망입니다. (출처) 특히, 핵심 타겟인 NLRP3 인플라마좀 억제제 시장은 현재 약 110조 원 규모에서 2030년 200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거대 시장입니다. (출처)
NLRP3 인플라마좀 억제제는 잠재력이 매우 커 Roche, Novartis와 같은 글로벌 빅파마들이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관련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텍을 인수하는 등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합니다. 대부분의 경쟁사들이 아직 전임상 또는 임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에 진입할 기회가 충분합니다.
NLRP3 인플라마좀 억제제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
기업명 | 후보물질/기술 | 개발 단계 | 특징 |
|---|---|---|---|
Roche | 정보 미상 | 임상 1상 단계 물질 인수 | 계약금 5천억 원에 인수 |
Novartis | IFM-2427 | 전임상 | 개발사 IFM Tre를 약 2조 원에 인수 |
샤페론 | 누세핀 등 | 임상 2상 진입 (아토피, 코로나19) | 경쟁사 대비 개발 단계에서 가장 앞서 있음 |
쿼럼바이오 | QAL333 | 비임상 (반복독성시험 예정) | MCC950보다 우수한 효능 주장 |
ZyVersa Therapeutics | IC100 | 전임상 | 전임상 단계에서 개발 진행 중 |
만성 질환 및 노인 인구 증가: 전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와 함께 퇴행성 뇌질환, 만성 통증 환자가 증가하면서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법에 대한 사회적, 의학적 요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출처)
정밀 의료에 대한 수요 증가: 기존 치료제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환자 맞춤형 치료를 지향하는 정밀 의료 패러다임이 확산되면서, 본 기술과 같이 시공간적 제어가 가능한 치료 기술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출처)
기술 융합을 통한 잠재력 확장: 무선 시스템, 웨어러블 기기, AI 기반 데이터 분석 등 첨단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치료의 정밀도와 편의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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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만성 염증 및 통증 질환은 기존 치료법에 한계가 있습니다. 본 발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유전학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항염증 조성물을 제안합니다. NLRP3 인플라마좀의 형성을 억제하는 CIBN-NLRP3 및 CRY2 단백질을 포함하는 나노입자를 유효성분으로 하며, 비침습적 광자극을 통해 탁월한 항염 및 진통 효과를 보입니다. 특히, 신경병증성 통증 동물 모델에서 효과를 입증하여 다양한 만성 염증성 질환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본 기술은 염증 완화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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