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전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기존 혈관 스텐트는 시술 후 재협착 발생 및 평활근 세포 증식 등의 한계가 있었고, 정밀한 진단 피드백과 제어된 약물 전달이 어려웠습니다. 본 기술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근적외선(NIR) 조사 시 발열하는 금속 나노입자를 코어로, 약물을 담지하고 방출하는 메조기공성 실리카 나노쉘로 구성된 약물 방출 나노 구조체를 개발했습니다. 이 나노 구조체는 생분해성 고분자 물질로 피복된 생체흡수성 의료 장치, 특히 스텐트에 적용됩니다. 외부 근적외선 레이저 조사를 통해 나노입자가 열을 발생시켜 약물 방출을 정밀하게 제어하며, 장치 내부에 유속 및 온도 센서를 통합하여 실시간 진단 및 치료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혈관 내 재협착 및 취약 경화반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치료하며, 스텐트 제거 시술의 필요성을 없애 환자의 부담을 줄입니다. 또한, 정밀한 약물 방출 제어는 치료 효율을 높이고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심혈관 질환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 기술 분야 | 생체 이식형 의료기기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약물 방출 나노 구조체를 함유하는 생체내 이식가능한 생흡수성 의료 장치 | |
| 기관명 | |
|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현택환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50028494 | 101751885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5.02.27 |
| 중요 키워드 | |
메조기공 실리카약물 방출 나노구조생체내 센서스마트 임플란트온열 치료 효과근적외선 활성화 | |
매년 전 세계적으로 약 600만 명의 환자들이 동맥 폐색증 치료를 위해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CI)을 받고 있습니다.
기존의 나금속 스텐트(Bare Metal Stent)는 혈류를 복원하지만, 스텐트 주변에 새로운 혈관 내막이 과도하게 증식하는 재협착(In-stent Restenosis)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약물 용출 스텐트나 생흡수성 스텐트가 개발되었으나, 혈류 상태나 온도를 감지하는 진단 기능이 없어 정밀한 맞춤형 치료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환자 맞춤형 치료를 위해 스텐트 시술 부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하고, 필요에 따라 능동적으로 약물을 방출하는 차세대 스마트 스텐트 기술이 요구됩니다.
장기적으로 체내에 남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정 시간 후 안전하게 분해되어 사라지는 생흡수성 소재의 적용이 중요합니다.
외부 자극(근적외선)을 이용한 비침습적 제어를 통해 약물 방출 시점과 양을 정밀하게 조절하여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핵심 구조: 금 나노입자 코어와 약물이 담긴 메조기공성 실리카 쉘로 구성된 나노 구조체를 생분해성 고분자로 코팅하여 생흡수성 스텐트에 탑재합니다.
작동 메커니즘: 인체에 무해한 근적외선(NIR)을 외부에서 조사하면 금 나노입자 코어가 빛을 흡수하여 열을 발생시킵니다.
약물 방출: 발생된 열에 의해 실리카 쉘에 담겨 있던 약물이 방출되어 필요한 부위에 정밀하게 전달됩니다. 레이저의 출력을 조절하여 약물 방출량과 시점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추가 기능: 스텐트에 유속 및 온도 센서를 탑재하여 혈관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진단 정보를 바탕으로 치료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나노 구조체 합성: 금속 나노입자 코어 주위에 메조기공성 실리카 쉘을 형성합니다.
약물 적재: 합성된 나노 구조체의 실리카 쉘 기공 내에 라파마이신 등과 같은 치료 약물을 적재합니다.
고분자 분산: 약물이 적재된 나노 구조체를 PLA와 같은 생흡수성 고분자 물질에 균일하게 분산시킵니다.
스텐트 코팅: 나노 구조체가 포함된 고분자 용액을 마그네슘 합금 등으로 제작된 생흡수성 스텐트 표면에 딥코팅 방식으로 피복합니다.
정밀 제어 치료: 외부 근적외선 조사를 통해 원하는 시점에, 필요한 양만큼 약물을 방출하여 환자 맞춤형 치료가 가능합니다.
이중 치료 효과: 약물 방출뿐만 아니라, 금 나노입자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한 온열치료를 병행하여 재협착 및 취약 경화반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생체 안전성: 스텐트와 약물 전달체가 모두 생흡수성 소재로 구성되어, 일정 시간 후 체내에서 안전하게 분해 및 흡수되어 장기적인 부작용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진단-치료 융합: 탑재된 센서를 통해 혈관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테라노시스(Theranosis) 구현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실험은 개발된 약물 방출 나노 구조체(AuNR@MSN)의 물리적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탑재한 생흡수성 스텐트의 생체적합성, 약물 방출 제어 기능, 그리고 온열치료 효과를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나노 구조체 제작 및 분석: 금 나노로드(AuNR)와 이를 코어로 하는 메조기공성 실리카 나노입자(AuNR@MSN)를 합성하고, TEM, N2 흡착/탈착 분석, UV-Vis 분광법 등을 통해 구조와 특성을 분석했습니다.
스마트 스텐트 제작: 제작된 AuNR@MSN을 PLA 고분자와 혼합하여 Mg-Zn-Mn 합금으로 만든 생흡수성 스텐트에 코팅하고, 추가로 온도/흐름 센서를 제작하여 부착했습니다.
생체적합성 평가: 제작된 나노입자를 마우스에 주입하여 혈액 내 반감기, 생체 분포 및 주요 장기에 대한 조직학적 분석을 통해 독성 및 안전성을 평가했습니다.
기능성 평가(시험관 내/생체 외): 근적외선 조사에 따른 약물 방출 제어 능력을 확인하고, 개의 대동맥을 이용한 생체 외(ex-vivo) 모델에서 흐름 감지 센서의 성능을 테스트했습니다.
온열치료 효과 검증: 인간 제대정맥 내피세포(HUVEC)를 배양한 필름에 근적외선을 세기를 달리하여 조사하고, 세포 생존율 변화를 형광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온열치료 효과와 제어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실험 결과, AuNR@MSN 나노 구조체를 포함한 스텐트는 근적외선 조사 시 약 10배 높은 온도 상승을 보여 효율적인 온열치료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약물 방출을 촉진하고 재협착을 억제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또한, 근적외선 레이저의 출력을 조절함으로써 세포 사멸 정도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최소한의 부작용으로 목표한 치료 효과를 달성할 수 있는 스마트 치료 시스템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레이저 출력 | 세포 상태 | 관찰 결과 |
|---|---|---|
17 mW | 생존 (녹색) | 대부분의 세포가 생존하였으나 약간의 광표백 현상 관찰됨 |
29 mW | 일부 사멸 (적색) | 온열치료 효과로 인해 일부 세포 사멸이 발생함 |
40 mW | 대부분 사멸 (적색) | 레이저 조사 영역의 세포가 대부분 사멸하고 주변부까지 확대됨 |
차세대 관상동맥 스텐트: 기존 스텐트의 재협착 문제를 해결하고 환자 맞춤형 치료가 가능한 스마트 약물 방출 스텐트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말초혈관 질환 치료: 다리 동맥 등 다양한 부위의 말초혈관 질환 치료를 위한 이식형 의료기기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항암 치료 플랫폼: 스텐트 형태뿐만 아니라, 국소 부위에 주입하여 근적외선으로 항암제를 방출하고 온열 항암치료를 병행하는 플랫폼으로 응용 가능합니다.
의료 기술 혁신: 진단(센서)과 치료(약물방출, 온열치료)가 결합된 테라노시스 기술을 통해 정밀 의료 시대를 선도할 수 있습니다.
환자 삶의 질 향상: 시술 성공률을 높이고 재시술의 필요성을 줄이며, 스텐트가 체내에서 안전하게 사라져 장기적 합병증에 대한 환자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경제적 파급 효과: 고부가가치 차세대 의료기기 시장을 선점하고,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 스텐트 시장의 기술 자립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생체흡수형 스텐트(BRS) 시장은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분야입니다. 2016년 2억 5백만 달러 규모였던 시장은 연평균 43.1%의 성장률을 보이며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국내 혈관용 스텐트 시장 역시 약 1,500억 원 규모에 달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혁신 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습니다.

출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초기 BRS 제품의 안전성 문제로 시장이 잠시 주춤했으나, Abbott, Biotronik 등 글로벌 기업들이 단점을 보완한 2세대 제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경쟁이 다시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의 시장 점유율은 아직 낮지만, 기술 개발을 통해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기업명 | 제품/기술 | 현황 |
|---|---|---|
Abbott Vascular | Absorb GT1 / Falcon | 1세대 제품 판매 중단, 2세대 출시 준비 중 |
REVA Medical | Fantom II | 2세대 제품 출시 준비 중 |
Elixir Medical | DESolve | 2017년 902개 판매 |
Biotronik AG | Magmaris | 2017년 10,525개 판매 |
기타 (Xenogenics, Amaranth Medical 등) | IDEAL Biostent, FORTITUDE 등 | 개발 또는 임상 연구 단계 |
출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지속적인 임상 수요: 기존 금속 스텐트의 장기적 부작용을 극복할 수 있는 BRS에 대한 의료 현장의 요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차세대 기술 개발 경쟁: 더 얇은 스트럿, 향상된 기계적 성능, 정밀한 분해 속도 조절 등 2세대 BRS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활발한 연구 개발이 시장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 기회: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 시장에서 본 기술과 같은 혁신적인 국산 기술은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큰 기회를 가집니다.
출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보유 기술 로딩 중...
인기 게시물 로딩 중...
[기술 요약] 기존 혈관 스텐트는 시술 후 재협착 발생 및 평활근 세포 증식 등의 한계가 있었고, 정밀한 진단 피드백과 제어된 약물 전달이 어려웠습니다. 본 기술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근적외선(NIR) 조사 시 발열하는 금속 나노입자를 코어로, 약물을 담지하고 방출하는 메조기공성 실리카 나노쉘로 구성된 약물 방출 나노 구조체를 개발했습니다. 이 나노 구조체는 생분해성 고분자 물질로 피복된 생체흡수성 의료 장치, 특히 스텐트에 적용됩니다. 외부 근적외선 레이저 조사를 통해 나노입자가 열을 발생시켜 약물 방출을 정밀하게 제어하며, 장치 내부에 유속 및 온도 센서를 통합하여 실시간 진단 및 치료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혈관 내 재협착 및 취약 경화반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치료하며, 스텐트 제거 시술의 필요성을 없애 환자의 부담을 줄입니다. 또한, 정밀한 약물 방출 제어는 치료 효율을 높이고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심혈관 질환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기술이전 상담신청
연구자 미팅
기술이전 유형결정
계약서 작성 및 검토
계약 및 기술료 입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