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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조직 공학 지지체는 세포의 생리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기 어려워 세포 손실과 비효율적인 치료를 초래했습니다. 본 기술은 실리콘 고무 지지층 위에 패터닝된 전극과 그래핀층을 통합한 세포 시트 제조 장치를 개발했습니다. 이 장치는 그래핀 나노리본을 통해 세포 부착과 정렬을 촉진하고, 임피던스 및 온도 센서를 활용하여 세포 성장과 분화 상태를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세포 배양 중 발생하는 변화를 전기적 신호로 감지하며, 최적의 세포 상태에서 고수율로 세포 시트를 생체 조직에 전사 인쇄하여 손상된 조직의 재생을 극대화합니다. 본 기술은 세포 손실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를 높여 재생의료 분야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기술 분야 | 재생의료용 세포 시트 개발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세포 시트 제조용 장치 및 이의 제조 방법 | |
| 기관명 | |
|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현택환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40155910 | 101752715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4.11.11 |
| 중요 키워드 | |
조직 공학임피던스 센서그래핀실시간 모니터링유연 전자소자의료용 지지체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15859223 | 2015.11.09 |
| 종류코드 | |
| A4 | |
| 외부 링크 | |
기존의 조직 공학용 지지체는 대부분 수동적인 구조적 지지만 제공하여 세포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기 어려웠습니다.
단단한 평면형 웨이퍼 기반의 전자장치는 유연한 실제 조직과 기계적으로 호환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온도-감응성 고분자(PIPAAm)를 이용한 기존 세포 시트 제조법은 초박막 두께 제어가 어렵고, 포토리소그래피 과정에서 불안정하여 공정이 매우 복잡하고 까다로웠습니다.
세포의 생리 및 환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활성 센서가 내장된 지지체 기술이 필요합니다.
생체 조직과 유사한 유연성 및 신축성을 가지는 전자장치를 통해 기계적 호환성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기존의 복잡한 공정을 대체할 수 있는 더 간편하고 효율적인 무지지체 세포 시트 치료 방법의 개발이 시급합니다.
본 발명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실리콘 고무(PDMS) 지지층을 사용하여 생체 조직과의 기계적 호환성을 높였습니다.
지지층 위에 패터닝된 그래핀 나노리본을 형성하여, 근육세포와 같은 특정 세포가 일정한 방향으로 정렬되며 증식하도록 유도합니다.
그래핀층 하부에는 임피던스 및 온도 센서 역할을 하는 패터닝된 전극을 통합하여, 세포의 증식, 분화, 온도 변화 등 생리학적 상태를 전기적 신호로 실시간 모니터링합니다.
새롭게 개발된 전사인쇄(Transfer Printing) 기법을 통해, 배양된 세포 시트를 손상 없이 원하는 생체 조직에 100%에 가까운 수율로 이식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에 따른 세포 시트 제조용 장치는 다음과 같은 체계적인 단계를 통해 제작됩니다. 각 단계는 정밀한 공정을 통해 유연하면서도 고기능성의 전자 지지체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세포 시트 제조용 장치 제조 과정
단계 | 내용 |
|---|---|
1단계 | 실리콘 웨이퍼 위에 니켈층 형성 |
2단계 | 니켈층 위에 전극층 형성 |
3단계 | 전극층 패터닝 |
4단계 | 패터닝된 전극층 위에 그래핀층 형성 |
5단계 | 그래핀층 위에 부착층 형성 |
6단계 | 니켈층 에칭으로 실리콘 웨이퍼 분리 |
7단계 | 분리된 층을 실리콘 고무층 위에 부착 |
8단계 | 부착층 제거 |
특허 본문
실시간 모니터링: 세포의 생리학적 변화(증식, 분화 등)를 복잡한 과정 없이 전기적 신호로 간단하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실험의 용이성과 정확성을 보장합니다.
세포 손실 방지: 전기 신호 관찰을 통해 세포의 상태를 파악하므로, 기존 분석 방법에서 발생하던 세포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치료 효과 극대화: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세포가 최적의 상태일 때 전사인쇄를 진행할 수 있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높은 수율의 전사 인쇄: 새롭게 개발된 전사인쇄 기법을 통해 100%에 가까운 높은 수율로 활성화된 세포 시트를 원하는 생체 조직에 이식하여 손상된 조직의 재생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의 실험은 개발된 신축성 전자 지지체의 네 가지 핵심 기능을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i) 패터닝된 그래핀 나노리본을 이용한 근모세포의 정렬 유도, ii) 통합된 센서를 통한 세포의 증식 및 분화 과정의 실시간 모니터링, iii) '머슬-온-어-칩(muscle-on-a-chip)' 플랫폼으로서의 기능 평가, 그리고 iv) 배양된 세포 시트의 생체 내 전사인쇄를 통한 조직 재생 효과 확인입니다.
전자 지지체 제작: 실리콘 웨이퍼 위에 니켈 희생층, Cr/Au 전극, 그래핀을 차례로 증착 및 패터닝한 후, PDMS 기판에 전사하여 최종적인 신축성 전자 지지체를 완성했습니다.
세포 정렬 및 분화 관찰: C2C12 근모세포를 패터닝된 그래핀 위에서 배양하며, 위상차 현미경 및 면역 형광 염색을 통해 세포의 정렬 및 근관 형성(분화)을 관찰하고 정량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실시간 전기적 측정: 세포 배양 동안 내장된 센서를 통해 임피던스와 전도도 변화를 측정하여 세포의 증식 및 분화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했습니다.
머슬-온-어-칩 적용: 과산화수소(H2O2)로 허혈 상태를 모사하고, 항산화 물질인 세리아 나노입자를 처리하여 약물 반응에 따른 세포 생존력 변화를 임피던스 측정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했습니다.
생체 내 전사인쇄 및 효과 검증: 배양된 세포 시트를 마우스의 손상된 근육 모델에 전사인쇄 기법으로 이식한 후, micro-CT 및 형광 영상화를 통해 조직 재생 및 혈관신생 효과를 평가했습니다.
실험 결과, 패터닝된 그래핀 나노리본은 일반 기판에 비해 세포의 정렬과 분화를 월등히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내장된 센서는 세포의 증식(임피던스 증가)과 분화(임피던스 감소)를 성공적으로 실시간 측정하였으며, '머슬-온-어-칩' 플랫폼으로서 약물 반응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유용함을 입증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마우스 모델 실험을 통해 손상된 근육 조직에 이식된 세포 시트가 성공적으로 생착하고 조직 재생을 촉진함을 확인했습니다.
기판 종류 | 근관 면적 (μm²) | 정렬비 (%) |
|---|---|---|
PDMS | 약 1500 | 약 20% |
그래핀(G) | 약 2500 | 약 40% |
패터닝된 그래핀(PG) | 약 4000 | 약 85% |
처리군 | 결과 요약 |
|---|---|
분화된 C2C12 세포 + 5mM H2O2 | 대부분의 세포가 즉시 사멸하여 임피던스가 급격히 증가 후, 사멸 세포 분리로 인해 점차 감소. |
분화된 C2C12 세포 + 5mM H2O2 + 세리아 나노입자 | ROS가 효과적으로 제거되어 임피던스 변화가 거의 없음. 세포 생존력 유지 확인. |
재생 의료 분야: 손상된 근육, 각막, 치주, 심장 등 다양한 조직의 재생을 위한 차세대 세포 치료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신약 개발 및 독성 평가: '머슬-온-어-칩'과 같은 생체 외(in-vitro) 모델로 활용하여 동물 실험을 대체하고, 신약 후보 물질의 효능 및 독성을 빠르고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맞춤형 의료: 환자 자신의 세포를 배양하여 이식함으로써 면역 거부 반응이 없는 맞춤형 세포 시트 치료가 가능합니다.
3D 바이오 프린팅 기술과 융합: 여러 층의 세포 시트를 3차원 구조로 적층하여 인공 장기나 복잡한 조직 구조체를 제작하는 기반 기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기술적 파급효과: 나노기술(그래핀), 전자공학(센서), 생명공학(세포 배양)이 융합된 원천 기술 확보를 통해 차세대 재생 의료 시장을 선도할 수 있습니다.
경제적 파급효과: 기존의 복잡하고 값비싼 세포 치료제 제조 공정을 단순화하여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난치성 및 만성 질환 치료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여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 파급효과: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급증하는 퇴행성 및 난치성 질환 환자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관련 의료비 부담을 경감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재생의료 시장은 고령화, 만성 질환 확산, 맞춤형 치료 수요 증가에 힘입어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여러 시장 조사 기관의 보고서를 종합하면, 2030년에는 시장 규모가 약 1,277억 달러(약 177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연평균 17%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측됩니다.
특히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CGT) 분야는 전체 재생의료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며 2026년까지 연평균 49%에 달하는 더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연평균 성장률 27.3%로 북미(21.6%)와 유럽(20.3%)을 상회하며 가장 빠른 성장 속도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생체소재 또는 의료기기 형태의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으나, 한국은 세포치료제(줄기세포 포함)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최초의 줄기세포치료제를 출시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단순 배양 방식에 머물러 있어, 본 발명과 같은 원천기술 기반의 2세대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이 시장 경쟁력 확보에 중요합니다.
기업명 | 특징 |
|---|---|
메디포스트 |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및 상용화 선도 기업 |
에프씨비파미셀 | 세계 최초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경험 보유 |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Needs): 기존 치료법으로 한계가 있었던 난치성 및 만성 질환의 새로운 대안으로서 재생의료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정부 정책 및 투자 확대: 한국을 포함한 각국 정부가 R&D 및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고 있으며,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과 같은 규제 완화 움직임이 시장 활성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출처)
벤처캐피탈 투자 집중: 바이오 투자 시장의 전반적인 위축에도 불구하고,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CGT) 분야에는 벤처캐피탈 투자가 집중되어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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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조직 공학 지지체는 세포의 생리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기 어려워 세포 손실과 비효율적인 치료를 초래했습니다. 본 기술은 실리콘 고무 지지층 위에 패터닝된 전극과 그래핀층을 통합한 세포 시트 제조 장치를 개발했습니다. 이 장치는 그래핀 나노리본을 통해 세포 부착과 정렬을 촉진하고, 임피던스 및 온도 센서를 활용하여 세포 성장과 분화 상태를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세포 배양 중 발생하는 변화를 전기적 신호로 감지하며, 최적의 세포 상태에서 고수율로 세포 시트를 생체 조직에 전사 인쇄하여 손상된 조직의 재생을 극대화합니다. 본 기술은 세포 손실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를 높여 재생의료 분야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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