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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항암제의 낮은 전달 효율과 부작용, 특히 이종성 및 약물 내성 종양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pH 감응형 자기조립 나노 약학 조성물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종양 미세환경의 특징인 낮은 pH에 반응하여 약물 입자의 표면 전하를 변화시키고, 종양 내에서 선택적으로 자가 해체되어 광감작제(Ce6)의 활성을 극대화합니다. 광감작제와 특정 pH 조건에서 분리/전하 변화하는 리간드 A, B를 포함하며, MRI 조영용 산화철 나노입자를 추가하여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하는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 구현이 가능합니다. 이 나노 조성물은 정상 조직 손상 없이 암 세포에만 표적 전달되어 초기 단계의 이종성 및 약물 내성 종양에 효과적인 광역학 치료를 제공하며, 우수한 생체 적합성으로 안전한 암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 기술 분야 |
| 나노 약물 전달 시스템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광역학 치료용 자기조립형 약학 조성물 | |
| 기관명 | |
|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현택환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40129040 | 101720046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4.09.26 |
| 중요 키워드 | |
표적 치료산화철 나노입자MRI 조영제이중 기능 약제자기조립형 약학 조성물pH 감응성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14203502 | 2014.10.01 |
| 종류코드 | |
| B2 | |
| 외부 링크 | |
기존 항암 치료제는 암 조직뿐만 아니라 정상 조직에도 영향을 미쳐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약물이 암세포에 도달하는 전달 효율이 낮아 치료 효과가 감소하고, 약물 내성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암세포는 다양한 종류로 복제되는 이종성(heterogeneity) 특성 때문에 특정 표지자를 이용한 표적 치료에 한계가 있습니다.
나노입자 기반 약물은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지만, 종양의 복잡한 미세 환경과 물리적 장벽을 극복하고, 종양 관련 자극에만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스마트 나노입자 개발이 시급한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암 조직의 특징적인 산성 환경(pH 6.0 이하)에만 반응하여 약물을 방출하는 표적 지향적 약물 전달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암 조직의 미세한 구멍(약 100nm)을 통과할 수 있을 만큼 작으면서, 암세포에 도달했을 때 표면 전하가 바뀌어 세포 내 침투를 극대화하는 기술이 요구됩니다.
약물 내성이 있고 이종성이 높은 종양에도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여 기존 항암 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광역학 치료 기술이 필요합니다.
본 기술은 광감작제(클로린 E6), pH 조건에서 분리되는 리간드 A, 그리고 pH 조건에서 표면 전하가 변하는 리간드 B를 이용한 자기조립형 약학 조성물입니다.
정상 조직의 pH(7.4)에서는 음전하를 띠어 안정성을 유지하다가, 암 조직 주변의 약산성 환경(pH 6.8 이하)에서 표면 전하가 양전하로 바뀌어 암세포와의 상호작용을 증대시킵니다.
암세포 내로 흡수된 후, 더 낮은 pH 환경(엔도좀/리소좀, pH 5.5 이하)에서 나노입자가 완전히 분해되면서 내부에 있던 광감작제를 방출합니다.
외부에서 특정 파장의 빛을 조사하면, 방출된 광감작제가 활성화되어 활성 산소를 다량 생성하고, 이 활성 산소가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시킵니다.
리간드 합성: 플랫폼 리간드(PEG-PBLA-Ce6)를 기반으로, 아미노분해 반응을 통해 리간드 A와 리간드 B를 각각 합성합니다.
나노조성물(PMN) 제조: 합성된 리간드 A와 리간드 B를 산화철 나노입자(ESION)와 혼합하여 자기조립 방식으로 pH-감응성 자기 나노조성물(PMN)을 제조합니다.
진단 및 치료 적용: 제조된 PMN을 체내에 주입한 후, MRI를 통해 종양의 위치를 진단하고, 해당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광역학 치료를 수행합니다.

높은 종양 표적성: 종양 특이적 pH 환경에 반응하여 약물을 전달하므로 정상 세포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입자 크기가 약 70nm로, 종양 조직에 대한 투과 및 보유 효과(EPR)에 적합합니다.
이중 모드 진단 및 치료(테라노스틱스): MRI 조영(T1)과 광역학 치료(PDT)가 동시에 가능하여, 암의 조기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연계할 수 있습니다. 실험 결과, 종양 내 PMN 축적은 대조군(InS-NP)에 비해 2배 이상 높았습니다.
난치성 암 극복 가능성: 약물 내성과 이종성을 가진 공격적인 종양 모델에서도 극적인 종양 파괴 효과를 보여, 기존 치료법으로 한계가 있던 암 치료에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높은 생체 적합성: 생분해성 고분자 펩타이드와 산화철 나노입자를 사용하여 생체 내 독성 평가에서 높은 안전성이 입증되었으며, 기존 Gd³⁺ 기반 조영제의 잠재적 독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입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종양의 산성 미세 환경에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pH-감응성 자기 나노조성물(PMN)을 성공적으로 합성하고, 이 물질이 시험관 내(in vitro) 및 생체 내(in vivo) 환경에서 표적화된 광역학 치료와 MRI 영상 진단에 대해 뛰어난 효능과 안전성을 보이는지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데 있습니다.
리간드 및 PMN 합성: 플랫폼 리간드(PEG-PBLA-Ce6)로부터 리간드 A와 리간드 B를 합성하고, 이를 극미세 산화철 나노입자(ESION)와 자기조립시켜 PMN을 제조했습니다.
물성 분석: 합성된 물질의 구조적 특성을 NMR, GPC 등으로 확인하고, pH 변화에 따른 입자 크기, 제타 전위, 광학적/자기적 특성 변화를 DLS, TEM, 분광 분석 등으로 평가했습니다.
시험관 내(In-vitro) 효능 평가: HCT116 암세포를 이용하여 pH 조건에 따른 PMN의 세포 흡수율, 세포 내 위치, 광역학 치료 효과(세포 사멸률), MR 영상화 능력을 측정했습니다.
생체 내(In-vivo) 효능 및 안전성 평가: 동종(HCT116) 및 이종(CT26) 종양을 이식한 마우스 모델에 PMN을 주사하여 약동력학, 종양 축적, 생체 내 MR/형광 영상, 광역학 치료 후 종양 크기 변화, 생체 독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실험을 통해 성공적으로 합성된 리간드들의 구조적 특성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구분 | 공중합체 | DP(BLA)a | DS(API)b | DS(PPA)c | DS(Dopa)d | DS(Ce6)e | PDIf | Mn g |
|---|---|---|---|---|---|---|---|---|
플랫폼리간드 | PEG1-PBLA60-Ce61 | 60 | - | - | - | 1 | 1.11 | 16,000 |
리간드 A | PEG1-p(API55&Dopa5-L-Asp)60-Ce61 | 60 | 55 | - | 5 | 1 | 1.14 | 17,200 |
리간드 B | PEG1-p(API50&PPA10-L-Asp)60-Ce61 | 60 | 50 | 10 | - | 1 | 1.09 | 16,100 |
a: 1H-NMR 결과에 기초한 BLA의 중합도 b: 1H-NMR 결과에 기초한 API의 치환도 c: 1H-NMR 결과에 기초한 PPA의 치환도 d: 1H-NMR 결과에 기초한 Dopa의 치환도 e: 형광 분광분석에 기초한 Ce6의 치환도 f: GPC에 의해 결정된 수평균 분자량(Mn), 중량평균 분자량(Mw) 및 다분산 지수(PDI = Mw/Mn) g: 1H-NMR에 의해 결정된 값
핵심적으로, PMN은 종양 미세 환경의 pH 변화에 따라 구조적, 광학적, 자기적 특성이 가역적으로 변화함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pH 6.8에서 더 높은 세포 흡수율을 보였으며, 레이저 조사 시 대조군 대비 월등한 세포 사멸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생체 내 실험에서는 동종 및 약물내성 이종 종양 모델 모두에서 PMN 투여 후 레이저를 조사한 치료군이 다른 대조군에 비해 현저한 종양 퇴화 효과를 보여, 본 기술의 뛰어난 항암 효능을 입증했습니다.
차세대 광역학 치료제: 기존 항암제에 내성을 보이는 난치성 암(이종성, 약물내성 종양)에 대한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고성능 MRI 조영제: 암의 조기 발견 및 정밀 진단을 위한 T1-양성 MRI 조영제로 개발하여, 진단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테라노스틱스 플랫폼: 진단(Diagnosis)과 치료(Therapy)를 동시에 수행하는 테라노스틱스 플랫폼으로 구축하여, 환자 맞춤형 정밀 의료를 실현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치료 효과 증대 및 부작용 감소: 암세포에 대한 선택적 공격으로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정상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여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의료비용 절감: 조기 진단과 효과적인 치료를 통해 장기적으로 환자 및 사회의 의료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미래 항암 시장 선도: 나노 약물 전달 시스템 및 정밀 의료 분야에서 혁신적인 원천 기술을 확보하여 관련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글로벌 광역학 치료(PDT) 시장은 2025년 53억 2천만 달러에서 연평균 8.6% 성장하여 2032년에는 94억 8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출처). 또한, 기반 기술인 나노 약물 전달 시스템(DDS) 시장과 항암 치료제 시장 역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본 기술의 상업적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글로벌 항암제 시장: 2023년 약 1,544억 달러에서 연평균 7.6% 성장하여 2030년에는 약 2,57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출처).
글로벌 나노메디신 시장: 2022년 1,390억 달러에서 연평균 10.2%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2032년에는 3,580억 달러에 도달할 전망입니다(출처).
항암제 시장은 기술 발전에 따라 여러 세대로 구분되며, 본 기술은 나노 약물 및 광역학 치료를 포함하는 4세대 차세대 항암제에 속합니다. 이는 기존 1~3세대 항암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혁신적인 접근법으로, 높은 시장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됩니다(출처).
세대 | 종류 | 주요 특징 |
|---|---|---|
1세대 | 화학항암제 | 정상세포에도 영향을 미쳐 부작용이 큼 |
2세대 | 표적항암제 | 암세포의 특정 분자를 표적으로 하여 부작용 감소 |
3세대 | 면역항암제 | 인체의 면역체계를 활성화하여 암세포 공격 |
4세대 | 차세대 항암제 | 나노 약물 및 광역학 치료(PDT) 등을 포함하여 특정 환경에 반응하거나 정밀 타겟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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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항암제의 낮은 전달 효율과 부작용, 특히 이종성 및 약물 내성 종양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pH 감응형 자기조립 나노 약학 조성물이 개발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종양 미세환경의 특징인 낮은 pH에 반응하여 약물 입자의 표면 전하를 변화시키고, 종양 내에서 선택적으로 자가 해체되어 광감작제(Ce6)의 활성을 극대화합니다. 광감작제와 특정 pH 조건에서 분리/전하 변화하는 리간드 A, B를 포함하며, MRI 조영용 산화철 나노입자를 추가하여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하는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 구현이 가능합니다. 이 나노 조성물은 정상 조직 손상 없이 암 세포에만 표적 전달되어 초기 단계의 이종성 및 약물 내성 종양에 효과적인 광역학 치료를 제공하며, 우수한 생체 적합성으로 안전한 암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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