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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외상성 두개내 출혈(ICH)은 높은 사망률과 기존 치료법의 한계로 인해 이차 뇌손상 발생 위험이 큰 질환입니다. 본 기술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세리아 나노입자의 우수한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에 주목했습니다. 세리아 나노입자를 계면활성제로 둘러싸고 인지질-폴리에틸렌글리콜(PEG)로 캡핑하여 세포막을 효율적으로 통과하는 세리아 나노복합체를 제조합니다. 이 조성물은 혈종 및 혈종 주변 부위에서 활성 산소종과 염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뇌수량 감소, CD68 양성세포 수 감소 등 이차 뇌손상을 최소화합니다. 이 기술은 비외상성 두개내 출혈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환자의 예후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 기술 분야 | 나노바이오 융합의료기술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세리아 나노복합체를 포함하는 비외상성 두개내 출혈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 | |
| 기관명 | |
| 서울대학교병원, 기초과학연구원,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현택환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60048302 | 101696903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6.04.20 |
| 중요 키워드 | |
약물 전달활성산소종 제거비외상성 뇌출혈혈종 감소두개내 출혈 치료생체 적합성 | |
비외상성 두개내 출혈(ICH)은 약 30%의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심각한 뇌졸중의 한 종류입니다.
현재 치료법은 혈압 강하 외에는 매우 제한적이며, 외과적 수술을 통한 혈종 제거는 뇌 깊은 곳에서 출혈이 발생할 경우 수술의 어려움과 합병증 위험이 큽니다.
초기 혈종 외에도 활성 산소종(ROS)에 의한 산화적 손상, 염증, 부종 등 2차적 뇌손상이 뇌신경 손상을 가속화시켜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기존 세리아 나노입자 연구는 대부분 뇌경색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발생 원인과 치료법이 전혀 다른 뇌출혈에 특화된 치료제는 부재한 상황입니다.
뇌출혈로 인한 2차 손상의 핵심 원인인 산화적 손상과 염증 반응을 동시에 억제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메커니즘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수술적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고, 약물 투여를 통해 효과적으로 뇌 손상 부위에 도달하여 치료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이 시급합니다.
본 발명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가 뛰어난 세리아 나노복합체를 이용한 비외상성 두개내 출혈(ICH) 특화 치료제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본 기술은 세리아 나노입자, 계면활성제, 인지질-폴리에틸렌글리콜(PEG)로 구성된 나노복합체를 핵심으로 합니다.
세리아 나노입자 표면의 Ce3+와 Ce4+ 산화 상태 변화를 통해 자유 라디칼을 제거하여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나타냅니다.
인지질-PEG 캡핑을 통해 생체 적합성을 높이고, 세포막을 효과적으로 통과하여 뇌 손상 부위의 세포질 내로 도달할 수 있습니다.
뇌출혈 부위 및 주변 부위에서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발휘하여 혈종 부피 감소, 뇌수량 감소 등을 유도하여 치료 효과를 나타냅니다.
세륨-계면활성제 착화합물 형성: 유기 용매(예: 자일렌) 내에서 세륨 전구체(예: 세륨(III) 아세테이트 하이드레이트)와 계면활성제(예: 올레일아민)를 반응시킵니다.
세리아 나노입자 형성: 착화합물 용액을 가열(80-95℃)하면서 탈이온수를 첨가하여 가수분해 졸-겔 반응을 통해 계면활성제로 둘러싸인 세리아 나노입자(약 3-6nm)를 형성합니다.
인지질-PEG 캡핑: 제2 유기 용매(예: 클로로포름) 내에서 형성된 나노입자를 인지질-PEG로 캡핑하여 최종적으로 생체 투여가 가능한 세리아 나노복합체(약 5-100nm)를 제조합니다.
뛰어난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 뇌출혈 후 발생하는 2차 뇌손상의 주요 원인인 활성산소종과 염증 반응을 효과적으로 억제합니다.
높은 생체 적합성 및 안정성: 인지질-PEG 코팅으로 생체 내에서 안정적이며 우수한 생체 적합성을 가집니다.
효율적인 약물 전달: 나노 크기의 복합체가 세포막을 투과하여 손상된 뇌세포 내로 효율적으로 도달하여 직접적인 치료 효과를 나타냅니다.
뇌부종 및 뇌손상 감소: 동물 실험을 통해 뇌수량 감소(뇌부종 억제) 및 염증세포 감소 효과가 확인되어 실질적인 뇌 보호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본 연구의 실험은 개발된 세리아 나노복합체가 비외상성 두개내 출혈(ICH) 치료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지는지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세포 수준(in-vitro)과 동물 모델(in-vivo)에서 항산화, 항염증, 세포 보호 효과 및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자 하였습니다.
세포 독성 평가 (LDH Assay): Raw 264.7 세포에 다양한 농도의 세리아 나노복합체를 처리하여 세포막 손상 지표인 LDH 방출량을 측정했습니다.
활성 산소종(ROS) 제거 효과 평가: U937 세포를 이용하여 초과산화물 음이온 분석 및 DCF-DA 분석을 통해 나노복합체의 ROS 제거 능력을 평가했습니다.
항염증 효과 평가: Raw 264.7 세포에서 LPS로 유도된 NO(질산) 생성을 측정하고, 염증 관련 단백질인 COX-2의 발현을 웨스턴 블롯으로 분석했습니다.
세포 사멸 평가 (TUNEL Assay): 헤민으로 자극한 세포에 나노복합체를 처리한 후, TUNEL 염색을 통해 세포 사멸 억제 효과를 관찰했습니다.
동물 모델(래트) 실험: 래트의 뇌에 콜라게나아제를 주사하여 ICH를 유도한 후, 세리아 나노복합체를 정맥주사하여 혈종 부피, 뇌수량(뇌부종), 염증 세포(CD68) 변화 등을 측정했습니다.
세리아 나노복합체의 주요 실험 결과 요약
실험 항목 | 주요 결과 | 의의 |
|---|---|---|
세포 독성 평가 (LDH assay) | 세리아 나노복합체 농도 의존적으로 LDH 방출량 감소 | 개발된 나노복합체가 세포에 독성 없이 안전함을 확인 |
활성 산소종(ROS) 제거 효과 | 초과산화물 음이온 및 과산화수소 등 활성 산소종을 효과적으로 제거 | 뇌출혈 후 발생하는 산화적 손상을 억제할 수 있는 항산화 효과 입증 |
항염증 효과 평가 (NO assay, Western Blot) | 염증 매개 물질인 NO2- 방출 억제 및 COX-2 단백질 발현 감소 확인 | 혈종 주변의 염증 반응을 억제하여 2차 뇌손상을 줄일 수 있는 가능성 제시 |
세포 사멸 억제 효과 (TUNEL assay) | 세리아 나노복합체 처리 시 세포 사멸(TUNEL 양성 세포) 현저히 감소 | 뇌신경 세포 보호 효과를 통해 뇌 기능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음을 시사 |
동물 모델(래트) 내 효과 검증 | 뇌수량 감소 및 염증세포(CD68 양성세포) 수 감소 확인 | 실제 생체 내(in-vivo)에서도 항염증 및 뇌부종 감소 효과가 있음을 증명 |
비외상성 두개내 출혈(ICH) 환자를 위한 혁신적인 주사제 형태의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습니다.
뇌졸중 발병 초기 응급 처치 과정에서 뇌 손상을 최소화하는 보조 치료제로 활용 가능합니다.
산화적 스트레스 및 염증과 관련된 다른 퇴행성 뇌질환(예: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치료 연구를 위한 플랫폼 기술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치료 패러다임 전환: 제한적인 치료 옵션만 존재하던 뇌출혈 분야에서 2차 뇌손상을 표적으로 하는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합니다.
환자 예후 개선: 뇌신경 손상 및 뇌부종을 감소시켜 뇌출혈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고 장기적인 신경학적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경제적 비용 절감: 효과적인 치료제 개발을 통해 뇌졸중으로 인한 장기 입원 및 재활 치료에 따르는 막대한 사회적, 경제적 비용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뇌졸중 치료제 시장은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4년 166억 달러(약 22조 원)에서 2034년 364억 달러(약 48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연평균 8.2%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세계 뇌졸중 시장은 2022년 352.8억 달러에서 2030년 654.5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뇌졸중 환자 수는 2018년 약 59만 명에서 2022년 약 63만 명으로 증가했으며, 관련 총 진료비는 2022년 기준 약 2조 4,457억 원에 달합니다.
뇌졸중 치료제 시장은 높은 개발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국내외 제약 및 바이오 기업들이 혁신 신약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기업들의 R&D 노력이 활발합니다.
기업명 | 개발 중인 치료제/기술 | 특징 |
|---|---|---|
지엔티파마 | 넬로넴다즈 | 심정지 및 다중 표적 뇌졸중 치료제 |
제일약품 | JPI-289 | 허혈성 뇌졸중 치료제 후보물질 |
신풍제약 | SP-8203 | 허혈성 뇌졸중 치료제 후보물질 |
셀트리온 | Fc-Saxatilin | 뇌졸중 치료를 위한 바이오의약품 |
뉴로바이오젠 | KDS2010 | KIST와 공동 개발, GABA 과다생산 억제 기전 |
고령화 인구 증가: 전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에 따라 뇌졸중 발병 사례가 증가하며 시장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활발한 연구 개발: 혁신 신약, 생물학적 제제, 유전자 치료법 등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위한 R&D 투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 AI 기반 진단 기술, 줄기세포 치료 등 첨단 기술의 발전이 조기 진단 및 치료 효율을 높여 시장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부 지원 및 인식 개선: 각국 정부의 뇌졸중 연구 지원 및 대중의 인식 개선 캠페인이 조기 진단을 촉진하며 시장 확대를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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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비외상성 두개내 출혈(ICH)은 높은 사망률과 기존 치료법의 한계로 인해 이차 뇌손상 발생 위험이 큰 질환입니다. 본 기술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세리아 나노입자의 우수한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에 주목했습니다. 세리아 나노입자를 계면활성제로 둘러싸고 인지질-폴리에틸렌글리콜(PEG)로 캡핑하여 세포막을 효율적으로 통과하는 세리아 나노복합체를 제조합니다. 이 조성물은 혈종 및 혈종 주변 부위에서 활성 산소종과 염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뇌수량 감소, CD68 양성세포 수 감소 등 이차 뇌손상을 최소화합니다. 이 기술은 비외상성 두개내 출혈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환자의 예후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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