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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는 발광 물질 간 에너지 전달 속도 차이로 인해 색상 불균형 문제를 겪었습니다. 본 발명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유기 발광 복합체 및 그 제조 방법을 제안합니다. 폴리머 매트릭스 내에 발광 물질과 산화된 발광 물질을 포함하는 이 기술은 빛 조사만으로 여러 파장의 빛을 안정적으로 혼합하여 균일한 백색광을 구현합니다. 특히 폴리머 매트릭스가 산화된 발광 물질의 안정성을 높여 발광 재현성과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이로써 복잡한 공정 없이 간단하게 유기 발광 복합체를 제조할 수 있으며, 고품질의 대면적 유기 발광 소자 제작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 기술 분야 | 유기 발광 소자 제조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유기 발광 복합체 및 유기 발광 복합체의 제조 방법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최희철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80007968 | 102021436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8.01.22 |
| 중요 키워드 | |
광산화 기술색상 균일성고효율 OLED발광 물질폴리머 매트릭스안정적인 발광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1916963824 | 2019.01.22 |
| 종류코드 | |
| B2 | |
| 외부 링크 | |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는 풀 컬러 디스플레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구성 요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백색광 OLED는 고효율, 저비용, 환경적 지속성이라는 장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기존 백색광 구현 방식은 서로 다른 분자 구조를 가진 적색, 녹색, 청색 염료를 사용하는데, 이로 인해 염료 간 에너지 전달 속도 차이가 발생하여 색상 불균형 문제를 야기합니다.
기존 기술의 색상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적으로 균일한 백색광을 방출하는 새로운 유기 발광 복합체 기술이 필요합니다.
대면적 디스플레이에 적용하기 위해, 간단하고 저렴하게 고품질의 유기 발광 복합체를 제조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요구됩니다.
본 발명은 단일 발광 물질을 산화시켜 여러 색을 내는 새로운 방식의 유기 발광 복합체를 제안합니다. 이 복합체는 폴리머 매트릭스, 제1 발광 물질, 그리고 제1 발광 물질이 산화된 제2 발광 물질로 구성됩니다.

단일 물질 기반: 제2 발광 물질은 제1 발광 물질이 산화된 것으로, 동일한 분자량을 가집니다. 즉, 하나의 물질(예: Phenothiazine)에서 파생된 중성 상태, 라디칼 양이온, 2가 양이온이 각기 다른 파장의 빛을 냅니다.
백색광 구현: 이 세 가지 다른 파장의 빛이 혼합되어 최종적으로 균일한 백색광을 방출합니다.
안정성 확보: 폴리머 매트릭스(예: PDMS)가 불안정한 산화된 발광 물질을 안정화시켜, 복합체의 발광 재현성과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유기 발광 복합체는 다음과 같은 간단한 3단계 공정으로 제조됩니다.
폴리머 매트릭스 준비: 내부에 미세한 동공(voids)을 가진 폴리머 매트릭스(PDMS)를 준비합니다.
발광 물질 유입: 폴리머 매트릭스 위에 발광 물질(예: PTZ 단결정 디스크)을 올려놓으면, 발광 물질이 자발적으로 확산하여 매트릭스의 동공 안으로 유입됩니다.
산화 공정: 산소(O₂)가 있는 환경에서 자외선(UV) 빛을 조사하여, 동공 내 발광 물질의 일부를 산화시켜 라디칼 양이온 및 2가 양이온을 형성합니다.

간단한 제조 공정: 복잡한 다층 증착 공정 없이, 단일 물질을 빛으로 조사하는 간단한 공정만으로 백색광 소자를 제조할 수 있습니다.
비용 절감 및 대면적화 용이: 용액 공정이 가능한 폴리머를 기반으로 하므로 제조 비용이 낮고 대면적 유기 발광 소자 제작에 매우 유리합니다.
높은 신뢰성 및 재현성: 폴리머 매트릭스가 산화된 발광 물질을 효과적으로 안정화시켜, 소자의 발광 재현성 및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균일한 색상: 단일 물질에서 파생된 빛을 혼합하므로, 기존 방식의 색상 불균형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고 균일한 색상을 방출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의 실험은 제안된 유기 발광 복합체의 제조 방법(발광 물질의 자발적 유입 및 광산화)을 검증하고, 생성된 복합체의 물리적·광학적 특성을 평가하여 기술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입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발광 물질 디스크 형성: 물리적 증기 수송법을 이용하여 고순도의 단결정 PTZ(Phenothiazine) 디스크를 제작합니다.
폴리머 매트릭스 제조: 실리콘 올리고머와 촉매를 혼합하고 어닐링하여 PDMS(폴리디메틸실록산) 매트릭스를 제조합니다.
예비 복합체 제조: 스탬핑법을 통해 PTZ 디스크를 PDMS 층에 접촉시켜 PTZ가 PDMS 내부로 자발적으로 유입되도록 합니다.
유기 발광 복합체 제조: 산소 존재 하, 330K 온도 조건에서 예비 복합체에 365nm 파장의 UV 빛을 시간을 달리하여 조사합니다.
특성 분석: 광학 현미경, XRD, 흡광도, ESR, 라만 스펙트럼, NMR, 질량 분석, 광루미네센스(PL) 등 다양한 분석법을 통해 복합체의 특성을 평가합니다.
실험 결과, PTZ 발광 물질은 PDMS 매트릭스 내로 성공적으로 유입되었으며, UV 조사 시간에 따라 복합체의 색상과 광학적 특성이 제어 가능함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UV 조사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CIE 색좌표가 백색광 영역으로 이동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UV 조사 시간에 따른 CIE 색좌표 변화
UV 조사 시간(시간) | CIE 색좌표 |
|---|---|
0 | (0.177, 0.143) |
12 | (0.258, 0.272) |
24 | (0.282, 0.297) |
36 | (0.306, 0.314) |
60 | (0.345, 0.326) |
또한, 아래 그래프와 같이 UV 조사 시간이 길어질수록 중성 PTZ에 해당하는 450nm 피크 외에, 산화된 PTZ(라디칼 양이온 및 2가 양이온)에 해당하는 500-800nm 영역의 새로운 피크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단일 물질의 산화 상태를 조절하여 발광 색을 제어할 수 있다는 본 발명의 핵심 원리를 입증하는 결과입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등 중소형 모바일 기기 및 대형 TV의 고효율 백색광 OLED 패널에 적용 가능합니다.
플렉서블 및 웨어러블 기기: 플렉서블한 PDMS 매트릭스의 특성을 활용하여 휘어지거나 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 제작에 유리합니다.
조명 산업: 낮은 전력 소비와 우수한 디자인 자유도를 바탕으로 실내외 OLED 조명 패널 시장을 선도할 수 있습니다.
신규 시장 창출: 메타버스 관련 XR 기기, 자동차용 HUD, 스마트 사이니지, 투명 디스플레이 등 새로운 응용 분야에 핵심 소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기술적 파급효과: 기존의 복잡하고 값비싼 OLED 제조 공정을 단순화하여, OLED 기술의 대중화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경제적 파급효과: 제조 원가 절감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조명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산업적 파급효과: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이 중국 등 후발 주자들과의 기술 격차를 유지하고, OLED 소재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OLED 기술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확고히 자리 잡았으며, 관련 소재 시장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 세계 유기 반도체 시장은 2023년 127.5억 달러 규모였으며, 연평균 20.3% 성장하여 2032년에는 666.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출처).
OLED 발광재료 시장은 2025년 28.6억 달러에서 2029년 37.2억 달러 규모로 성장이 예상됩니다(출처).
OLED 조명 시장 역시 저전력 소비와 혁신적인 디자인 가능성을 바탕으로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형성되어, 향후 LED 조명과 함께 전체 조명 시장을 대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출처).
현재 OLED 시장은 한국 기업들이 압도적인 점유율로 주도하고 있으나, 중국의 거센 추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1년 전체 디스플레이 시장 점유율은 중국이 한국을 앞질렀지만, 고부가가치 기술인 OLED 시장에서는 한국이 82.3%의 점유율로 여전히 선두를 지키고 있습니다. 중국은 막대한 정부 지원과 저가 공세를 통해 LCD 시장을 장악한 경험을 바탕으로 OLED 분야에서도 빠르게 한국을 추격하고 있어, 초격차 기술 확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출처).
구분 | 한국 | 중국 |
|---|---|---|
전체 디스플레이 시장 점유율 | 2위 | 1위 (2021년 추월) |
OLED 시장 점유율 | 82.3%로 선두 유지 | 정부 지원 기반으로 추격 중 |
주요 기업 | 삼성, LG | BOE 등 |
경쟁 전략 | 고부가가치 OLED 기술 집중 | 정부 지원과 저가 공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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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는 발광 물질 간 에너지 전달 속도 차이로 인해 색상 불균형 문제를 겪었습니다. 본 발명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유기 발광 복합체 및 그 제조 방법을 제안합니다. 폴리머 매트릭스 내에 발광 물질과 산화된 발광 물질을 포함하는 이 기술은 빛 조사만으로 여러 파장의 빛을 안정적으로 혼합하여 균일한 백색광을 구현합니다. 특히 폴리머 매트릭스가 산화된 발광 물질의 안정성을 높여 발광 재현성과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이로써 복잡한 공정 없이 간단하게 유기 발광 복합체를 제조할 수 있으며, 고품질의 대면적 유기 발광 소자 제작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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