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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금속 전극은 생체적합성 및 장기 사용에 한계가 있어 미세 생체 신호 측정과 뇌질환 진단/치료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본 발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생체적합성 단백질과 전도성 나노물질 복합체를 함유하는 비분해성 '생체적합성 전도성 단백질 젤'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젤은 뛰어난 유연성과 고감도를 제공하여, 미세한 뇌 신경 신호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측정하고 전기 자극을 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퇴행성 뇌질환, 뇌전증 등 신경계 질환의 정확한 진단과 효과적인 치료(뇌 심부 자극술 포함)를 가능하게 합니다. 본 기술은 의료용 이식물, 전극, 두개골 대용물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 혁신을 가져올 것입니다.
| 기술 분야 | 신경 인터페이스 소재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생체적합성 전도성 단백질 젤을 포함하는 생체 신호 측정 및 생체 자극용 조성물 | |
| 기관명 | |
| 성균관대학교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서민아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70059737 | -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7.05.15 |
| 중요 키워드 | |
뇌 신호 측정생체 자극신경전극뇌전증 진단뇌 심부 자극술장기 모니터링 | |
기존 금속 기반 전극의 한계: 주변 조직과의 기계적 부조화로 인한 상처 발생 및 장기 이식 시 이물 반응(염증) 유발 문제가 있었습니다.
유연한 고분자 폴리머의 한계: 생체 조직과 유사한 유연성을 갖지만, 재료적 측면에서 새로운 전도성 물질 개발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었습니다.
천연 단백질 하이드로젤의 한계: 생체 안전성은 높으나 단백질 분리 및 정제가 어렵고, 구조가 복잡하여 화학적 처리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자기조립 펩타이드의 한계: 생체 내 효소에 의해 쉽게 분해되어 안정성과 지속성이 문제되고, 전기적 성질이 없어 응용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뇌와 같이 기계적 강도가 낮은 조직에 적용할 수 있는 생체적합하고 유연한 재료 개발이 시급합니다.
미세한 생체 신호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고감도 측정할 수 있는 비분해성 소재가 필요합니다.
전기적 신호 측정뿐만 아니라, 필요에 따라 전기 자극을 통해 치료까지 가능한 다기능성 소재의 개발이 요구됩니다.
본 발명은 생체적합성 단백질과 전도성 나노물질(예: 탄소나노튜브)의 복합체를 이용하여 생체 신호 측정 및 자극용 젤을 만듭니다.
생체적합성 단백질은 인공적인 β-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 생체 내 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아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단백질이 전도성 나노물질 표면에 자기조립 방식으로 결합하여, 생체적합성과 전도성을 동시에 갖는 하이브리드 재료를 형성합니다.
생체적합성 β-펩타이드 합성: 고체상 펩타이드 합성법(SPPS)을 이용하여 원하는 서열의 β-펩타이드를 합성합니다.
전도성 나노물질 분산: 탄소나노튜브(CNT)와 같은 전도성 나노물질을 수용액에 분산시킵니다.
β-펩타이드/CNT 복합체 제조: 분산된 CNT 용액과 펩타이드 용액을 혼합하고 초음파 처리를 통해 펩타이드가 CNT를 감싸도록 하여 복합체를 형성합니다.
전도성 펩타이드 젤 제조: 농축된 β-펩타이드/CNT 복합체 용액과 이미 섬유화가 진행된 β-펩타이드 용액을 혼합하여 최종적인 전도성 젤을 완성합니다.

뛰어난 생체적합성 및 기계적 유연성: 기존 금속 전극의 기계적 강도 및 이물 반응 문제를 해결하여 뇌와 같은 연약한 조직에도 안전하게 적용 가능합니다.
장기 안정성: 생체 내 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는 비분해성 물질로, 장기간 안정적인 신호 측정이 가능합니다.
고감도 신호 측정: 퇴행성 뇌질환, 신경질환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전기 신호를 고감도로 측정하여 질병의 정확하고 빠른 진단을 돕습니다.
다기능성 및 조절성: 단백질 젤의 농도와 전도성을 조절하여 다양한 종류의 생체 신호 측정에 적용할 수 있으며, 뇌 심부 자극술(DBS)과 같은 치료에도 활용 가능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개발된 생체적합성 전도성 단백질 젤의 물리적, 전기적 특성과 생체적합성을 검증하고, 실제 동물 모델에서 미세 생체 신호를 효과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자 하였습니다.
물리적 특성 분석: 농도에 따른 단백질 젤의 점탄성(저장 탄성 및 손실 탄성)을 동적 레오미터로 측정하였습니다.
전기적 특성 분석: 탄소나노튜브 복합체 함량에 따른 젤의 전도도 및 임피던스 변화를 측정하였습니다.
생체적합성 분석: 신경아세포종 세포를 이용한 생체 외(in-vitro) 세포 독성 실험과 마우스 뇌 조직을 이용한 생체 내(in-vivo) 염증 반응 관찰을 진행하였습니다.
뇌전증 신호 측정: 급성 뇌전증 마우스 모델을 제작하고, 개발된 전도성 젤을 이용하여 뇌파(EEG) 신호를 측정 및 분석하였습니다.
주요 실험 결과, 본 발명의 전도성 단백질 젤은 우수한 물리적 특성, 조절 가능한 전기적 특성, 그리고 뛰어난 생체적합성을 보였으며, 실제 생체 신호 측정에서도 높은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실험 구분 | 주요 결과 |
|---|---|
물리적 특성 | 젤의 농도가 높을수록 고체적 성질(저장 탄성 G' 증가)이 강해짐. 안정적인 고체 구조(G' > G'')를 형성하며, 소량의 탄소나노튜브 첨가는 물리적 특성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음. |
전기적 특성 | 탄소나노튜브(CNT) 복합체 농도 증가에 따라 전도성은 급격히 증가하고(0%일 때 0 S/m -> 0.004%일 때 48.5 mS/m), 임피던스는 감소함. |
생체 적합성 | 세포 독성이 없음을 확인(생체 외). 마우스 뇌 조직에 이식 시 염증 반응(마이크로글리아, 아스트로사이트 활성)이 거의 없어 높은 생체 적합성을 보임(생체 내). |
생체 신호 측정 | 뇌전증 마우스 모델에서 약물로 유도된 뇌파(EEG) 신호를 증폭시켜 측정하는 데 성공, 미세 생체 신호의 고감도 측정 가능성을 입증함. |
특히, 전도성 나노물질인 탄소나노튜브(CNT) 복합체의 농도를 조절함으로써 젤의 전기 전도도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복합체를 전혀 포함하지 않은 순수 단백질 젤의 전도성은 0에 가까웠지만, 단 0.004%의 복합체를 추가했을 때 전도성이 48.5 mS/m로 급격히 증가했으며, 0.04%에서는 76 mS/m에 도달하여 높은 전도성을 나타냈습니다.
의료용 이식물 및 전극: 뇌 조직, 척수, 근육 등 다양한 생체 조직에 이식하여 신호를 측정하거나 전기 자극을 전달하는 용도.
질환 진단 시스템: 알츠하이머, 파킨슨병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 및 뇌전증 등 신경질환의 진단을 위한 정보 제공.
뇌 심부 자극술(DBS): 파킨슨병, 만성 통증 등의 치료를 위한 뇌조율기의 핵심 소재로 활용.
두개골 대용물: 두개골에 이식 후 전기 자극을 통해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다기능성 대용물.
정확하고 신속한 질병 진단: 미세 신호 측정을 통해 퇴행성 뇌질환 및 신경질환의 조기 발견 및 정확한 진단에 기여합니다.
환자 삶의 질 향상: 뇌 심부 자극술 등 첨단 치료법에 적용되어 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재정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첨단 의료기기 시장 선도: 생체전자 장치, 맞춤형 의료 솔루션, 인간-기계 인터페이스 등 미래 의료 기술 분야의 핵심 소재로 활용될 잠재력이 높습니다.
전도성 하이드로젤 기술은 아직 발전 초기 단계에 있지만, 생체전자 장치용 연성 인터페이스 소재로서 빠르게 성장하며 광범위한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구체적인 시장 규모 수치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으나, 관련 기술 분야의 성장을 통해 잠재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화학 센서 시장: 본 기술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화학 센서 시장은 2028년까지 38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K-CHEM)
미래 전망: 향후 10년 내에 전도성 하이드로젤 기반 제품이 일상생활에 보편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완전 통합형 생체전자 시스템, 맞춤형 의료 솔루션, 소프트 로봇 등 혁신적인 분야의 성장을 이끌 것입니다. (출처: 재능넷)
현재 특정 기업이 시장을 독점하기보다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연구 기관과 기업들이 차세대 전도성 하이드로젤 개발을 위해 경쟁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개발 동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재능넷)
전도성 하이드로젤 시장의 최신 연구 개발 동향
연구 개발 동향 | 상세 내용 |
|---|---|
초고신축성 하이드로젤 | 인체와 유사한 유연성 및 신축성을 확보하여 웨어러블 및 이식형 장치의 착용감을 개선. |
3D 프린팅 가능 하이드로젤 | 환자 맞춤형 의료 기기 및 복잡한 구조의 인공 조직 제작을 가능하게 함. |
자가 치유 및 생분해성 하이드로젤 | 장치의 내구성을 높이고, 사용 후 자연적으로 분해되어 환경 및 생체 부담을 최소화. |
기존 뇌파(EEG) 모니터링의 한계 극복 수요: 기존 방식의 고비용, 시간 소요, 번거로움, 낮은 정확도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작고 신뢰성 높은 무선 장치에 대한 명확한 시장 수요가 존재합니다.
가정 및 외래 모니터링 솔루션 요구 증대: 장기적인 뇌파 모니터링과 발작 예측을 위한 편리하고 비침습적이며 정확한 가정용 솔루션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Children's Hospital)
AI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 성장: AI 보조 스마트 상처 드레싱, AI 기반 의료 모니터링 시장의 높은 성장 가능성은 전도성 하이드로젤 기술의 새로운 기회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출처: N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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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금속 전극은 생체적합성 및 장기 사용에 한계가 있어 미세 생체 신호 측정과 뇌질환 진단/치료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본 발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생체적합성 단백질과 전도성 나노물질 복합체를 함유하는 비분해성 '생체적합성 전도성 단백질 젤'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젤은 뛰어난 유연성과 고감도를 제공하여, 미세한 뇌 신경 신호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측정하고 전기 자극을 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퇴행성 뇌질환, 뇌전증 등 신경계 질환의 정확한 진단과 효과적인 치료(뇌 심부 자극술 포함)를 가능하게 합니다. 본 기술은 의료용 이식물, 전극, 두개골 대용물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 혁신을 가져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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