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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성 통증은 활성화된 중추 신경계 마이크로글리아로 인해 발생하며, 효과적인 치료법 개발이 절실합니다. 본 발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이크로글리아 표적 항체(CD11b)가 결합된 세리아-지르코니아 기반의 금속 산화물 나노입자 구조체와 그 형성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 나노입자는 마이크로글리아에 특이적으로 흡수되어 활성 산소종과 염증 반응을 강력하게 억제함으로써 신경성 통증을 효과적으로 완화합니다. 이 기술은 마이크로글리아 활성화 관련 다양한 질병 치료에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 기술 분야 | 나노바이오 융합의료기술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나노입자 구조체 및 그 형성 방법 | |
| 기관명 | |
|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현택환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80134987 | 102138978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8.11.06 |
| 중요 키워드 | |
척수 마이크로글리아세리아 지르코니아나노 메디신면역 세포 조절진통제 개발항체 기능화 나노약물 전달 시스템신경성 통증나노입자염증 억제활성 산소종 소거Ce0.7Zr0.3O2신약 개발 기술표적 치료 기술마이크로글리아의료기기제약기술나노구조나노응용바이오산업첨단 바이오바이오 치료제나노바이오 융합의료기술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1917291246 | 2019.11.05 |
| 종류코드 | |
| A1 | |
| 외부 링크 | |
신경성 통증은 중추 신경계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병적인 통증으로, 자극 없는 통증(자발통), 약한 자극에 대한 통증(이질통), 강한 자극에 대한 과도한 통증(통각과민)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중추 신경계의 면역세포인 마이크로글리아(microglia)는 신경성 통증 발생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경 손상 시 마이크로글리아가 활성화되면 IL-1β, IL-6, TNF-α와 같은 염증성 사이토카인과 활성 산소종(ROS)이 다량 분비되어 통증 신호 전달 체계를 민감하게 만듭니다.
특히, NADPH 옥시다제 2(Nox2)에서 유래된 활성 산소종은 마이크로글리아 활성화와 통증 과민증을 유발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기존 진통제의 제한적인 효과와 부작용 문제를 극복하고, 신경성 통증의 근본 원인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법 개발이 시급합니다.
통증의 원인이 되는 과활성화된 마이크로글리아만을 선택적으로 표적하여 부작용 없이 활성을 억제할 수 있는 정밀 타겟팅 기술이 필요합니다.
마이크로글리아 내에서 과도하게 생성되는 활성 산소종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통증 신호의 악순환을 차단할 수 있는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이 요구됩니다.
본 기술은 우수한 활성 산소종 소거 능력을 지닌 세리아-지르코니아(Ce0.7Zr0.3O2) 금속 산화물 나노입자를 핵심 소재로 사용합니다.
나노입자 표면에 마이크로글리아를 특이적으로 표적하는 항체(CD11b)를 결합시켜, 약물이 통증의 원인 세포에만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마이크로글리아 내로 전달된 나노입자는 염증성 사이토카인과 활성 산소종을 동시에 제거하여 과활성화된 세포를 안정시키고, 통증 신호 전달을 근본적으로 차단합니다.
Ce0.7Zr0.3O2 나노입자 합성: 세륨(III) 및 지르코늄(IV) 전구체를 올레일아민 용매에서 가열하여 약 2nm 크기의 균일한 코어 나노입자(7CZ)를 합성합니다.
나노입자 표면 처리 (PEGylation): 합성된 나노입자에 인지질-PEG를 결합시켜 생체 내 안정성과 수분산성을 부여합니다.
표적 항체 활성화: 마이크로글리아 표면의 CD11b 수용체를 인지하는 항체를 NHS-에스테르와 반응시켜 PEG와 결합할 수 있도록 활성화합니다.
최종 구조체(7CZ-Ab) 형성: PEG로 표면 처리된 나노입자와 활성화된 항체를 반응시켜, 안정적인 아미드 결합을 통해 최종 목적인 항체 결합 나노입자(7CZ-Ab)를 완성합니다.

우수한 활성 산소종(ROS) 소거 능력: 나노입자 내 Ce³⁺/Ce⁴⁺ 산화 상태의 가역적 전환을 통해 촉매처럼 작용하여 지속적으로 활성 산소종을 제거합니다. 특히 치료 효과에 중요한 Ce³⁺ 이온 비율이 52.55%로 매우 높게 유지됩니다.
높은 마이크로글리아 표적화 효율: CD11b 항체를 통해 다른 뇌세포가 아닌 마이크로글리아에 대한 선택적이고 효율적인 약물 전달이 가능합니다. 실험 결과, 항체 결합 시 세포 흡수율이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강력한 신경성 통증 억제 효과: 마이크로글리아 활성화를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신경 손상 후 발생하는 기계적 이질통을 유의미하게 완화시키는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넓은 확장성: 마이크로글리아 활성화와 관련된 다양한 뇌 질환(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등) 치료에 활용 가능하며, 표적 항체를 변경하여 다른 질병 치료에도 응용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입니다.
본 연구에서는 새롭게 개발된 항체 결합 세리아-지르코니아 나노입자(7CZ-Ab)의 물리화학적 특성을 분석하고, 항체가 없는 7CZ 나노입자와 비교하여 마이크로글리아 세포 표적 효율 및 신경성 통증 치료 효과가 얼마나 향상되었는지를 생체 외(in-vitro) 및 생체 내(in-vivo) 실험을 통해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물리화학적 특성 분석: TEM, XRD, XPS, DLS 분석을 통해 나노입자의 크기, 구조, 성분 비율, 표면 전하 등의 특성을 평가했습니다.
활성 산소종 소거 활성 분석: SOD, CAT, HORAC 분석 키트를 사용하여 나노입자의 항산화 성능을 정량적으로 측정했습니다.
세포 흡수 효율 분석 (In-vitro): 배양된 마이크로글리아 세포에 형광 물질(FITC)이 결합된 나노입자를 처리한 후, 공초점 현미경(ICC) 및 유세포 분석(FACS)을 통해 세포 내 흡수 정도를 비교했습니다.
통증 매개 유전자 발현 억제 분석 (In-vitro): 염증 유발 물질(LTA)로 활성화된 글리아 세포에 나노입자를 처리하여, 통증 관련 유전자인 iNOS, IL-6, IL-1β의 mRNA 발현 감소 수준을 분석했습니다.
생체 내(In-vivo) 전달 및 진통 효과 분석: 신경 손상을 유발한 마우스 모델에 나노입자를 척수강 내 주입한 후, 면역조직화학염색(IHC)을 통해 척수 내 특정 세포로의 전달을 확인하고, 본프레이 테스트(Von Frey test)로 기계적 이질통 완화 효과를 평가했습니다.
항체(Ab) 결합 후 나노입자의 유체역학적 직경은 9.1nm에서 18.2nm로 증가하였고, 표면 전하는 -8.8mV에서 -17.5mV로 더 음극성을 띠게 되어 항체가 성공적으로 결합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나노입자가 혈액 내에서 안정적으로 순환하고 세포와 상호작용하는 데 유리한 특성 변화입니다.
특성 | 7CZ 나노입자 | 7CZ-Ab 나노입자 |
|---|---|---|
유체역학적 직경 (nm) | 9.1 | 18.2 |
ζ 전위 (mV) | -8.8 | -17.5 |
마이크로글리아 세포 흡수 실험에서, 항체가 결합된 7CZ-Ab 나노입자는 항체가 없는 7CZ 나노입자에 비해 월등히 높은 세포 흡수율을 보였습니다. 0.01mM 농도에서 7CZ-Ab 나노입자는 80% 이상의 세포에 흡수된 반면, 7CZ 나노입자는 약 40%의 세포에만 흡수되어, CD11b 항체가 마이크로글리아 표적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함을 입증했습니다.
통증 매개 유전자 발현 억제 효과 분석 결과, 7CZ-Ab 나노입자는 7CZ 나노입자보다 더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7CZ-Ab 나노입자 처리 시 iNOS, IL-6, IL-1β 유전자 발현이 각각 95%, 86%, 91% 감소하여, 7CZ 나노입자의 감소율(82%, 63%, 71%)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향상된 세포 전달 효율이 직접적으로 치료 효과 증대로 이어짐을 시사합니다.
신경 손상 동물 모델을 이용한 진통 효과 평가에서 7CZ-Ab 나노입자는 빠르고 지속적인 통증 완화 효과를 보였습니다. 투여 14일 후에도 7CZ-Ab 처리 그룹의 통증 역치(PWT)는 0.73g으로 높게 유지된 반면, 7CZ 처리 그룹은 0.32g에 그쳐, 마이크로글리아 표적화가 신경성 통증 치료에 대한 장기적인 효능을 보장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확인했습니다.
신경성 통증 치료제: 만성 신경병증성 통증, 당뇨병성 신경병증, 항암치료 유발 신경통 등 난치성 통증 질환을 위한 혁신 신약(First-in-class)으로 개발할 수 있습니다.
퇴행성 뇌 질환 치료제: 마이크로글리아의 만성적 활성화가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루게릭병 등의 질환에 대한 치료제로 개발 범위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약물 전달 플랫폼 기술: 표적 항체만 변경하면 암세포, 특정 면역세포 등 다양한 세포를 표적할 수 있는 범용 약물 전달 시스템(DDS) 플랫폼으로 기술을 이전하거나 사업화할 수 있습니다.
치료 효과 극대화 및 부작용 최소화: 질병의 원인 세포에만 약물을 집중적으로 전달하여 치료 효과를 높이고, 전신에 퍼지는 약물로 인한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환자 편의성 증대: 단일 투여로도 장기간 약효가 지속될 수 있어, 매일 약을 복용해야 하는 환자의 부담을 줄이고 치료 순응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새로운 고부가가치 시장 창출: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혁신적인 나노 신약 개발을 통해, 막대한 규모의 글로벌 신경 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이 속한 나노기술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 시장은 매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시장 규모는 2022년 952억 달러(약 124조 원)에서 연평균 12.6% 성장하여 2032년에는 3,084억 달러(약 4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장은 정밀 의학에 대한 수요 증가와 만성 질환 유병률 증가에 기인합니다. (출처: GMInsights)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모더나, 화이자 백신에 지질나노입자(LNP) 기술이 성공적으로 적용되면서, 나노입자를 활용한 약물 전달 기술의 상업적 가치와 잠재력이 입증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 및 민간의 R&D 투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질환에 대한 나노 치료제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통증 관리 및 나노메디신 시장은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혁신적인 바이오 벤처들이 경쟁하는 역동적인 분야입니다. 주요 기업들은 신제품 출시, M&A,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통증 관리 및 나노메디신 분야 주요 플레이어
기업명 | 주요 기술/제품 | 개발 현황 |
|---|---|---|
Sanofi/Regeneron (사노피/리제네론) | 신경병증성 통증, 염증성 통증 치료제 개발 (항체 기반 치료제 포함) | 임상 단계 및 상용화된 제품 보유, 신규 타겟 발굴 및 연구 활발 |
AstraZeneca (아스트라제네카) | 만성 통증 및 염증 질환 치료제, 나노기술 적용 연구 진행 | 광범위한 파이프라인 보유, 다양한 질환 영역에서 신약 개발 추진 중 |
셀트리온 |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류마티스 관절염 등), 바이오시밀러, 신약 개발 중 | 글로벌 시장 진출 및 바이오시밀러 상용화, 신규 기전 치료제 연구 개발 |
에스앤바이오사이언스 | 나노기술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 항암 및 난치성 질환 치료제 | 나노기술 플랫폼을 활용한 혁신 신약 개발 및 임상 진입 |
Esteve Pharmaceuticals (에스테베 파마슈티컬스) | 통증 관리 전문 제약사, 비오피오이드성 진통제 연구 및 개발 | 통증 분야 특화된 연구 개발, 새로운 진통 메커니즘 발굴 |
만성 질환 및 고령화 인구 증가: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관절염, 신경병증성 통증 등 만성 통증을 겪는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효과적인 통증 관리 솔루션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The Insight Partners)
오피오이드 대체 수요 증가: 기존 오피오이드계 진통제의 중독 및 오남용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비-오피오이드 계열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체 치료제에 대한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Needs)가 매우 높습니다. (출처: GII)
표적 치료 기술의 발전: 본 기술과 같은 나노 약물 전달 시스템은 약물을 필요한 부위에만 정밀하게 전달하여 치료 효과는 높이고 부작용은 최소화하는 '정밀 의학' 트렌드에 완벽하게 부합하여 높은 시장 잠재력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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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신경성 통증은 활성화된 중추 신경계 마이크로글리아로 인해 발생하며, 효과적인 치료법 개발이 절실합니다. 본 발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이크로글리아 표적 항체(CD11b)가 결합된 세리아-지르코니아 기반의 금속 산화물 나노입자 구조체와 그 형성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 나노입자는 마이크로글리아에 특이적으로 흡수되어 활성 산소종과 염증 반응을 강력하게 억제함으로써 신경성 통증을 효과적으로 완화합니다. 이 기술은 마이크로글리아 활성화 관련 다양한 질병 치료에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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