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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약물 전달 시스템은 종양 내부 침투 및 분포에 한계가 있어 치료 효율이 낮았습니다. 본 발명은 나노입자와 항체를 활용한 혁신적인 약물 전달 시스템 및 방법을 제시합니다. 클릭 화학(Tetrazine/TCO 반응)을 통해 약물이 탑재된 나노입자를 종양 미세환경 내 골수 유래 억제 세포(MDSC)에 선택적으로 표적화하고, 이를 캐리어로 활용하여 종양 깊숙이 약물을 전달합니다. 이 시스템은 기존 대비 2.5mm 더 깊은 침투력을 보이며, 독소루비신 치료 효능을 2배 향상시키고 전신 독성 없이 안전하게 약물 치료를 가능하게 합니다. 본 기술은 난치성 종양 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 기술 분야 | 표적 항암 약물 전달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약물 전달 시스템 및 방법 | |
| 기관명 | |
|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현택환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90005578 | 102257394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9.01.16 |
| 중요 키워드 | |
트랜스-사이클로옥텐항암 효능 증대테트라진골수 유래 억제 세포생체 내 약물 전달독소루비신메조포러스 실리카 나노입자CD11b약물 전달 시스템약물 캐리어나노입자클릭 화학항체 기반종양 표적화정밀 치료의료기기나노구조바이오 치료제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2017422414 | 2020.01.16 |
| 종류코드 | |
| A1 | |
| 외부 링크 | |
나노입자는 종양 조직에 치료 약물을 전달하기 위해 널리 사용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약물이 탑재된 기존 나노입자는 종양 조직 내 침투가 제한적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약물이 종양 내에 고르지 않게 분포되어 약물 전달 효율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종양 조직, 특히 깊숙한 곳까지 약물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기존 나노입자 기술의 한계인 제한된 침투력과 불균일한 분포 문제를 해결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생체 내에 존재하는 특정 면역세포(캐리어 세포)를 약물 운반체로 활용하는 혁신적인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생체 내에서 클릭 화학(Click chemistry) 반응을 이용해 약물이 탑재된 나노입자와 캐리어 세포를 직접 결합시킵니다.
특히 테트라진(Tz)과 트랜스-사이클로옥텐(TCO) 사이의 빠르고 선택적인 반응을 활용하여 생체 환경에서도 높은 효율로 결합을 유도합니다.
나노입자를 탑재한 캐리어 세포가 직접 종양 심부까지 이동하여 약물을 방출함으로써 표적 치료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나노입자 준비: 약물(예: 독소루비신)을 탑재하고 표면에 제1 작용기(테트라진)가 결합된 메조포러스 실리카 나노입자(MSN-Tz)를 제조합니다.
항체 준비: 제1 작용기와 반응하는 제2 작용기(트랜스-사이클로옥텐)가 결합된 항-CD11b 항체(항-CD11b-TCO)를 제조합니다.
생체 내 투여: 먼저 항-CD11b-TCO를 투여하여, 체내의 골수 유래 억제 세포(MDSC) 표면에 있는 항원 단백질(CD11b)에 결합시킵니다.
결합 및 전달: 이후 MSN-Tz를 투여하면, 골수 유래 억제 세포에 붙어있는 항체의 트랜스-사이클로옥텐과 나노입자의 테트라진이 클릭 반응을 통해 결합합니다.
종양 침투: 나노입자를 탑재한 골수 유래 억제 세포가 종양으로 이동하여 심부까지 약물을 전달합니다.

향상된 종양 침투력: 캐리어 세포를 이용해 기존 EPR 효과만으로는 도달하기 어려웠던 종양 심부(약 2.5mm)까지 약물 전달이 가능합니다.
높은 전달 효율 및 효능: 종양 내부에서 약물 농도를 높여 치료 효능을 극대화합니다. (실험 결과, 종양 크기 약 2배 감소)
안전성: 별도의 생체 외 세포 조작이 필요 없으며, 전신 독성 없이 치료 효과를 높입니다.
범용성: 다양한 종류의 세포 및 나노 수송체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 기술입니다.
본 발명에 따른 약물 전달 시스템의 핵심 구성요소(MSN-Tz, 항-CD11b-TCO)를 제조하고, 이들의 결합 특성과 동역학을 분석합니다. 또한, 생체 내외(in-vitro, in-vivo) 실험을 통해 본 시스템이 기존 방식 대비 종양 침투 능력과 치료 효능이 뛰어남을 입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구성 요소 제조 및 특성 분석: 아민 기능화된 메조포러스 실리카 나노입자(MSN), 테트라진 기능화된 MSN(MSN-Tz), 트랜스-사이클로옥텐 기능화된 항-CD11b 항체(항-CD11b-TCO)를 각각 제조하고 물리적/화학적 특성을 분석했습니다.
클릭 반응 동역학 분석: 이중 색상 형광 교차 상관 분광법(FCCS)을 사용하여 생체 내 조건과 유사한 환경에서 MSN-Tz와 항-CD11b-TCO의 결합 반응 속도 및 효율을 측정했습니다. (40분 내에 반응 완료 확인)
생체 외(In-vitro) 효능 평가: 암세포(4T1)와 대식세포(RAW 264.7)를 이용해 약물 탑재 나노입자의 세포 독성, 세포 표면 부착률, 세포 이동 능력 등을 평가했습니다.
생체 내(In-vivo) 전달 및 치료 효능 평가: 4T1 유방 종양을 보유한 마우스 모델을 대상으로, 형광 표지된 나노입자를 주입하여 종양 내 분포 및 침투 깊이를 실시간 이미징으로 관찰하고, 약물 탑재 나노입자를 투여하여 실제 종양 성장 억제 효과를 비교 분석했습니다.
주요 실험 결과, 본 발명에 따른 약물 전달 시스템은 대조군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종양 심부 침투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아래 표와 같이 정량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구분 | 비표적화된 대조 그룹 (EPR 효과) | 실시예 그룹 (본 발명) |
|---|---|---|
침투 깊이 (종양 표면~1mm) | 전체 형광의 약 55% 검출 | 데이터 없음 |
침투 깊이 (2mm~3mm) | 전체 형광의 약 14% 검출 | 전체 형광의 약 35% 관찰 |
종양 내부 최대 침투 깊이 | 제한적 | 약 2.5mm |
종양 내부 형광 강도 비교 | 기준 | 대조군 대비 약 5배 높음 |
표적 항암 치료제 개발: 다양한 종류의 고형암(폐암, 유방암, 췌장암 등)을 표적하는 차세대 항암 치료제 개발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뇌 질환 치료제 전달: 혈뇌장벽(BBB) 투과가 어려운 약물을 뇌종양 또는 퇴행성 뇌 질환 부위로 전달하는 약물 전달체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염증성 질환 치료: 특정 염증 부위로 면역 세포를 유도하는 특성을 이용하여 류마티스 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치료 효과 극대화: 약물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낮은 용량으로도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여 항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난치성 질환 극복: 기존 약물 전달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여 접근이 어려웠던 질병 부위에 대한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플랫폼 기술 확보: 특정 약물이나 질병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약물과 타겟에 적용 가능한 원천 기술을 확보하여 후속 연구 및 기술 사업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약물 전달 시스템(DDS) 시장은 2024년 462억 3천만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연평균 4.1% 성장하여 2032년에는 633억 8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본 기술과 관련된 나노입자 기반 약물 전달 기술 시장은 더욱 가파른 성장세를 보입니다.
첨단 약물전달시스템 및 나노기술 시장: 2024년 777억 1천만 달러에서 연평균 15.6% 성장하여 2034년 3,311억 6천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표적 항암제 시장: 전체 항암제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70%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약물 전달 시스템 시장은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이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업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명 | 주요 기술/제품 예시 |
|---|---|
Johnson & Johnson | - |
F. Hoffman-La Roche | - |
Merck & Co., Inc. | Glucophage XR |
Bayer AG | - |
Pfizer, Inc. | - |
Novartis AG | - |
Alkermes | Aristada 서방형 주사제 |
Baxter | 소프트웨어 제어 주사기 주입 펌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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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약물 전달 시스템은 종양 내부 침투 및 분포에 한계가 있어 치료 효율이 낮았습니다. 본 발명은 나노입자와 항체를 활용한 혁신적인 약물 전달 시스템 및 방법을 제시합니다. 클릭 화학(Tetrazine/TCO 반응)을 통해 약물이 탑재된 나노입자를 종양 미세환경 내 골수 유래 억제 세포(MDSC)에 선택적으로 표적화하고, 이를 캐리어로 활용하여 종양 깊숙이 약물을 전달합니다. 이 시스템은 기존 대비 2.5mm 더 깊은 침투력을 보이며, 독소루비신 치료 효능을 2배 향상시키고 전신 독성 없이 안전하게 약물 치료를 가능하게 합니다. 본 기술은 난치성 종양 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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