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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물 전기분해 촉매의 고비용 및 낮은 효율, 짧은 수명 문제가 지속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다공성 탄소층, 이금속성 합금 코어, 단일 원자 귀금속을 활용한 혁신적인 물 분해 촉매를 개발하였습니다. 이 촉매는 산소 발생 반응(OER)의 에너지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반응 중간체를 안정화하여, 기존 대비 낮은 과전압으로도 97.4%의 높은 페러데이 효율과 100시간 이상의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합니다. 이는 친환경 수소 생산의 경제성과 효율성을 대폭 향상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 기술 분야 | 물 분해 촉매 기술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 판매 중 |
| 기술명 | |
| 물 분해 촉매 | |
| 기관명 | |
| 성균관대학교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이효영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00183031 | 102471909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0.12.24 |
| 중요 키워드 | |
친환경 에너지산소 발생 반응단일 원자 촉매이금속성 합금그린수소차세대 촉매루테늄 촉매그래핀 기반에너지 효율 향상장수명 촉매수소 생산 기술고효율 촉매수전해 기술코발트-철 합금물 분해 촉매신재생에너지연료전지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2117560979 | 2021.12.23 |
| 종류코드 | |
| A1 | |
| 외부 링크 | |
고효율 에너지 생성의 어려움: 물을 분해하여 산소를 생성하는 반응(OER)은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반응 시간이 길어 상용화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고비용 및 오염 문제: 기존에 사용되던 RuO2 또는 IrO2 양극은 고가의 귀금속을 사용해야 하므로 비용이 많이 들고, 교차 오염의 가능성이 존재했습니다.
단일 원자 촉매의 안정성 한계: 귀금속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개발된 단일 원자 촉매(SAC)는 원자와 지지체 간의 약한 결합으로 인해 쉽게 분리되거나 원자들끼리 뭉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적은 에너지로 물을 분해할 수 있는 새로운 고효율 촉매 개발이 시급합니다.
고가의 귀금속 사용을 최소화하여 수소 생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경제적인 촉매가 필요합니다.
장시간 사용에도 성능이 저하되지 않는 안정성이 뛰어난 단일 원자 촉매 구조의 개발이 요구됩니다.
본 발명의 촉매는 다공성 탄소층, 그 위에 분산된 이금속성 금속 합금 코어, 그리고 코어 위에 분산된 단일 원자 귀금속으로 구성됩니다.
단일 원자 귀금속이 산소 생성 반응의 속도를 결정하는 단계의 에너지 장벽을 효과적으로 낮춥니다.
금속 합금 코어 표면에 흡착된 산소가 물 분해 반응의 중간 물질(OOH*)을 안정화시켜 전체 반응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다공성 탄소층은 높은 전도성을 제공하여 전자의 이동을 원활하게 하고 반응 속도를 향상시킵니다.
금속-폴리머 미셀 형성: 제1 금속 전구체, 제2 금속 전구체 및 폴리머 용액을 혼합하여 다수의 금속-폴리머 미셀을 형성합니다.
귀금속 부착: 형성된 미셀 용액에 귀금속 전구체를 투입하여 미셀 표면에 단일 원자 형태의 귀금속이 부착된 중간체를 만듭니다.
열처리: 이 중간체를 비활성 기체 분위기(600~900℃)에서 열처리하여 폴리머를 다공성 탄소층으로 변환시키고, 금속 합금 코어를 형성하며 표면에 산소를 흡착시킵니다.

월등한 에너지 효율: 10 mA/cm²의 전류 밀도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과전압이 180 mV에 불과하여, 기존 촉매(최소 298 mV) 대비 에너지 소모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뛰어난 내구성: 100시간 이상 연속 작동에도 전압 변화 없이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여, 기존 촉매 대비 수명이 2배 이상 깁니다.
높은 산소 발생 효율: 약 97.4%에 달하는 높은 페러데이 효율로 투입된 전기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산소 발생에 사용합니다.
제조 비용 절감: 고가의 귀금속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제조 공법을 통해 촉매 생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본 실험은 발명에 따른 물 분해 촉매(RuSACoFe2/G)의 고유한 구조적 특성을 규명하고, 기존 상용 촉매와 비교하여 산소 발생 반응(OER) 성능 및 장기 내구성이 얼마나 우수한지를 정량적으로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촉매 합성: 폴리머 용액과 금속 전구체를 혼합 후, 750℃의 Ar 분위기에서 4시간 동안 열처리하여 RuSACoFe2/G 촉매 샘플을 제조했습니다.
구조 분석: 투과전자현미경(TEM, STEM), X선 회절(XRD), 에너지 분산형 X선 분광법(EDX)을 이용하여 촉매의 미세 구조와 원소 조성을 분석했습니다.
화학적 상태 분석: X선 광전자 분광법(XPS), X선 흡수 미세구조 분석(XANES, EXAFS)을 통해 귀금속(Ru)이 응집되지 않은 단일 원자 상태로 존재함과 표면 산소의 존재를 확인했습니다.
성능 평가: 전기화학적 측정을 통해 산소 발생 반응(OER) 분극 곡선, 과전압, 타펠(Tafel) 기울기 등 핵심 성능 지표를 평가했습니다.
내구성 테스트: 일정한 전류 밀도 하에서 장시간(100시간 이상) 구동하며 전위 변화를 측정하여 성능 안정성을 검증했습니다.
촉매 종류 | 과전압 @ 10 mA/cm² (mV) | 타펠 기울기 (mV/dec) |
|---|---|---|
RuSACoFe2/G (본 발명) | 180 | 45.3 |
상용 RuO2 | 298 | 68.1 |
CoFe2/G | 350 | 82.5 |
실험 결과, 본 발명의 RuSACoFe2/G 촉매는 기존 상용 RuO2 촉매 및 Ru이 없는 CoFe2/G 촉매에 비해 현저히 낮은 과전압과 타펠 기울기를 보였습니다. 이는 본 발명의 촉매가 훨씬 적은 에너지로 더 빠르게 산소를 발생시키는, 월등히 뛰어난 촉매 활성을 가짐을 명확히 입증합니다.
고효율 그린 수소 생산: 재생에너지와 연계된 수전해 시스템의 산소 발생 전극(anode)에 적용하여 그린 수소 생산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양방향 촉매로의 확장: 단일 원자 귀금속을 나노 입자 형태로 변경하여, 산소 발생뿐만 아니라 수소 발생 반응(HER)에도 사용 가능한 고성능 양방향 촉매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차세대 에너지 시스템 적용: 연료 전지, 금속-공기 전지 등 산소의 전기화학적 반응이 중요한 다양한 차세대 에너지 저장 및 변환 시스템의 핵심 소재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경제적 효과: 촉매 제조 비용 및 수소 생산에 필요한 전력 비용을 동시에 절감하여 그린 수소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관련 산업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산업적 효과: 수전해 핵심 소재의 기술 국산화를 통해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수소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여 수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환경적 효과: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그린 수소의 생산을 확대하여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미세먼지 등 환경 문제 해결에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물 분해 촉매 기술이 핵심인 글로벌 물 전기 분해(수전해) 시장은 친환경 수소 생산 수요 증가에 힘입어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2021년 4억 2백만 달러 규모였던 시장은 예측 기간 동안 연평균 35.3%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출처: Emergen Research).
전 세계 수전해 설비 시장은 2030년 40GW 규모로 급격히 성장하고, 관련 시장 가치는 16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됩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수소 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통해 2040년까지 그린 수소 생산량을 526만 톤으로 확대할 목표를 제시했으며, 이에 따라 관련 기술 특허 출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과 규모의 경제 확대로 그린수소 생산 단가는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030년에는 kg당 1달러 수준까지 저렴해질 것으로 전망되어 시장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것입니다.

수전해 기술 시장은 높은 기술 장벽을 바탕으로 소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업들은 자체 기술 개발과 더불어 전략적 파트너십, M&A를 통해 기술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SK, POSCO, 한화 등 대기업들이 그린수소 시장 선점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며 글로벌 기업들과의 경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업명 | 국가 | 주요 기술 분야 |
|---|---|---|
Nel ASA | 노르웨이 | 알칼라인(AEC) 및 양성자 교환막(PEM) 수전해 |
Siemens | 독일 | 양성자 교환막(PEM) 수전해 |
Thyssenkrupp nucera | 독일 | 알칼라인(AEC) 수전해 |
Bloom Energy | 미국 | 고체 산화물(SOEC) 수전해 |
Cummins | 미국 | 양성자 교환막(PEM) 및 알칼라인(AEC) 수전해 |
SK에코플랜트 | 대한민국 | 고체 산화물(SOEC) 수전해, 해외 그린수소 프로젝트 투자 |
글로벌 탄소중립 목표: 전 세계적인 기후 변화 대응 및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한 강력한 정책들이 수전해 기술 수요를 직접적으로 견인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강력한 정책 지원: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유럽의 REPowerEU 등 주요국 정부가 수소 산업에 막대한 보조금과 세제 혜택을 제공하며 시장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가격 하락: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의 발전 단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이를 기반으로 하는 그린수소의 생산 경제성이 빠르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에너지 안보 확보: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핵심 수단으로 수소 에너지가 부상하면서, 각국이 수소 인프라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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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물 전기분해 촉매의 고비용 및 낮은 효율, 짧은 수명 문제가 지속되었습니다. 본 기술은 다공성 탄소층, 이금속성 합금 코어, 단일 원자 귀금속을 활용한 혁신적인 물 분해 촉매를 개발하였습니다. 이 촉매는 산소 발생 반응(OER)의 에너지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반응 중간체를 안정화하여, 기존 대비 낮은 과전압으로도 97.4%의 높은 페러데이 효율과 100시간 이상의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합니다. 이는 친환경 수소 생산의 경제성과 효율성을 대폭 향상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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