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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나노입자 합성 기술은 대량생산의 어려움, 고온 반응 조건, 용매 및 전구물질 선택의 제약 등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본 발명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저온에서도 균일한 나노입자를 효율적으로 형성하고 대량생산이 가능한 혁신적인 나노입자 형성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방법은 나노입자 전구물질과 용해도가 다른 두 종류의 용매를 혼합하고, 특정 용매를 선택적으로 제거함으로써 나노입자의 핵 생성 및 성장을 유도합니다. 이를 통해 종래 기술 대비 낮은 반응 온도, 폭넓은 재료 선택, 계면활성제 불필요 등의 장점을 제공하여, 다양한 응용 분야에 적합한 나노입자를 안정적으로 제조할 수 있습니다.
| 기술 분야 | 나노입자 합성 기술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나노입자 및 그 형성 방법 | |
| 기관명 | |
|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현택환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10152408 | 102715362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1.11.08 |
| 중요 키워드 | |
산화철 나노입자나노기술나노입자 제조저온 합성세리아 나노입자신소재 개발반도체 재료나노입자실리카 나노입자용매 기반 합성CMP 공정균일 나노입자나노소재대량 생산화학 합성무기화학나노구조나노응용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22014170 | 2022.09.22 |
| 종류코드 | |
| A1 | |
| 외부 링크 | |
균일한 나노입자를 합성하기 위한 기존 기술에는 여러 한계점이 존재했습니다.
핫-인젝션 (Hot-injection) 방법: 고온의 용매에 전구물질을 빠르게 주입하여 순간적인 핵 형성을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정밀한 합성이 가능하지만, 공정이 복잡하고 대량의 용매와 전구물질 사용 시 균일한 혼합이 어려워 대량 생산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히트-업 (Heat-up) 방법: 전구물질을 용매와 혼합 후 가열하여 열분해시키는 방식으로, 대량 생산에 더 용이합니다. 하지만 전구물질의 열분해를 위해 높은 반응 온도가 필요하며, 고온에 맞는 특정 유기용매와 이에 용해되는 전구물질만 사용해야 하는 제약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보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 나노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새로운 합성법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특히 다음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저온 공정: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공정 안정성을 높이는 저온 합성법
공정 단순화 및 대량 생산: 복잡한 절차 없이 균일한 품질의 나노입자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경제적인 방법
재료 선택의 유연성: 특정 유기용매나 고가의 전구물질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종류의 재료를 활용할 수 있는 범용적인 기술
본 발명은 두 종류 용매의 '용해도 차이'와 '끓는점 차이'를 이용하는 독창적인 원리에 기반합니다. 나노입자 전구물질에 대해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두 용매를 혼합한 뒤, 특정 용매를 선택적으로 제거하여 나노입자의 핵 생성과 성장을 유도합니다.
제1 용제(Good Solvent): 나노입자 전구물질을 잘 녹이고(높은 용해도), 끓는점이 낮습니다. (예: 물, 에탄올)
제2 용제(Poor Solvent): 나노입자 전구물질을 잘 녹이지 못하고(낮은 용해도), 끓는점이 높습니다. (예: 올레산, 에틸렌 글리콜)
핵심 과정: 혼합물을 가열하면 끓는점이 낮은 '제1 용제'가 먼저 증발합니다. 이 과정에서 '제1 용제'에 녹아 있던 전구물질이 과포화 상태가 되어, '제2 용제' 내에서 작은 핵으로 석출되고, 이 핵들이 성장하여 균일한 크기의 나노입자를 형성합니다.

혼합물 형성: 나노입자 전구물질(예: 세륨(Ⅲ) 아세테이트), 제1 용제(예: 물), 제2 용제(예: 올레산)를 혼합하여 용액을 준비합니다.
선택적 용매 제거: 혼합물을 두 용제의 끓는점 사이의 온도로 가열합니다(예: 120~200℃). 이 온도에서 끓는점이 낮은 제1 용제만 선택적으로 증발하여 제거됩니다.
나노입자 형성 및 성장: 제1 용제가 제거됨에 따라 전구물질이 제2 용제 내에서 나노입자로 핵을 형성하고 성장하게 됩니다.
크기 및 구조 제어 (선택): 필요에 따라 반응 조절제(예: 6-아미노카프론산)를 첨가하여 입자 성장 속도를 조절하거나, 다공성 실리카 같은 나노입자 지지체를 사용하여 특정 구조(예: 코어-쉘, 코어-새틀라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온 합성 및 에너지 효율성: 기존 고온 열분해 방식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예: 120℃)에서도 합성이 가능하여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재료 선택의 폭 확대: 물과 같은 극성 용매와 유기 용매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전구물질 및 용매 선택의 제약이 적습니다. 이는 다양한 종류의 나노입자 합성을 가능하게 합니다.
균일한 크기 및 대량 생산 용이성: 빠른 핵형성 속도를 통해 균일한 크기의 나노입자를 제조할 수 있으며, 공정이 단순하여 대량 생산에 매우 유리합니다.
친환경 공정: 입자 안정화를 위한 계면활성제 사용이 필수적이지 않아 보다 친환경적인 공정 설계가 가능합니다.
본 발명에서 제안하는 나노입자 형성 방법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다양한 실험 조건(전구물질, 용제, 온도, 시간 등) 변화에 따른 나노입자의 크기와 형태를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통해 본 기술의 재현성과 제어 가능성을 입증하고자 했습니다.
총 18가지의 실시예를 통해 다양한 조건에서 나노입자를 합성했습니다. 기본적인 실험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륨(Ⅲ) 아세테이트, 아이언(Ⅱ) 아세테이트, 테트라에틸 오소실리케이트 등 다양한 나노입자 전구물질을 준비합니다.
물, 에탄올 등의 제1 용제와 올레산, 에틸렌 글리콜 등의 제2 용제를 다양한 비율로 혼합하여 반응 용액을 만듭니다.
혼합물을 120℃에서 200℃ 사이의 온도로 설정된 시간(1분 ~ 15시간) 동안 가열하여 제1 용제를 증발시킵니다.
생성된 나노입자를 투과전자현미경(TEM)을 통해 관찰하여 크기와 형태를 분석합니다.
실험 결과, 제안된 방법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나노입자를 성공적으로 합성할 수 있었으며, 반응 조건에 따라 입자의 크기를 수 나노미터(nm) 단위로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각 실시예에 따른 구체적인 결과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나노입자 형성 방법 특허의 실시예 요약
실시예 | 나노입자 전구물질 | 제1 용제 | 제2 용제 | 가열 조건 | 결과 (나노입자 크기, nm) |
|---|---|---|---|---|---|
실시예 1-7 | 세륨(Ⅲ) 아세테이트 등 | 물, 에탄올 | 올레산 | 120-180℃ | 약 1-1.5nm |
실시예 8-10 | 세륨(Ⅲ) 아세테이트 | 물 | 에틸렌 글리콜 | 180℃ | 약 2.5-3nm |
실시예 11 | 세륨(Ⅲ) 아세테이트 | 물 | 디메틸 술폭사이드 | 180℃ | 약 1.5-2nm |
실시예 12-14 | 아이언(Ⅱ) 아세테이트 | 물 | 에틸렌 글리콜 | 180-200℃ | 약 2-3nm |
실시예 15 | 아이언(Ⅱ) 아세테이트 | 물 | 에틸렌 글리콜 | 200℃, 15시간 | 약 200nm |
실시예 16 | 산화철 나노입자 + 세륨(Ⅲ) 아세테이트 | 물 | 에틸렌 글리콜 | 180℃ | 200nm 입자 표면에 3-4nm 입자 형성 |
실시예 17 | 테트라에틸 오소실리케이트 | 에탄올 | 에틸렌 글리콜 | 150℃ | 약 1.5-3.5nm |
실시예 18 | 다공성 실리카 + 세륨(Ⅲ) 아세테이트 | 물 | 에틸렌 글리콜 | 200℃ | 70nm 입자 표면에 3.5-4nm 입자 형성 |
본 기술로 제조된 균일하고 기능성이 뛰어난 나노입자는 다양한 첨단 산업 분야에서 핵심 소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 초미세 공정을 위한 화학 기계적 평탄화(CMP) 슬러리의 핵심 연마재로 사용되어 수율과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에너지 및 환경: 연료전지,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촉매 소재나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필터 소재로 활용 가능합니다.
바이오 및 의료: 약물 전달 시스템(DDS), 질병 진단용 조영제, 항산화 치료제 등 생물 의학 분야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
전자 및 디스플레이: 전도성 잉크, 양자점(QD) 디스플레이, 투명 전극 등 차세대 전자소재의 핵심 원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경제적 효과: 단순하고 재현성 높은 저온 공정을 통해 나노입자 생산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파급효과: 다양한 소재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 기술로서, 반도체, 바이오, 에너지 등 여러 산업의 기술적 한계를 돌파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산업 경쟁력 강화: 핵심 소재의 국산화 및 기술 자립을 통해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첨단 소재 시장에서 국가 및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나노소재 시장은 첨단 산업의 발전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 나노소재 시장은 2019년 85억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12.8% 성장하여 2024년에는 15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시장 또한 연평균 14.6%의 높은 성장률로 2024년 약 6,194억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출처: 나노브릭 리서치 자료)
나노입자 시장은 기술 집약적 특성상 소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 특정 응용 분야별로 전문 기업들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CMP, 나노필터 등의 분야에서 기술 선점을 위한 경쟁이 치열합니다.
기업명 | 주요 기술/제품 | 관련 분야 |
|---|---|---|
Rhodia, Hitachi | 습식 세리아 입자, CMP 슬러리 | 반도체 |
나노브릭 | 액티브 나노플랫폼(MTX), 기능성 디스플레이 소재 | 위조방지, 디스플레이, 바이오 |
Cerahelix | Helix 나노여과 막 | 수처리, 산업용 여과 |
첨단 산업의 고도화: 반도체 소자의 미세화, 디스플레이의 고해상도화, 바이오 기술의 발전 등 첨단 산업에서 요구하는 소재의 성능 수준이 높아지면서 고품질 나노소재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및 친환경 기술 확대: 태양전지,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와 수질 및 대기 정화를 위한 환경 분야에서 나노 촉매 및 필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출처: GMI 분석 보고서)
의료 및 헬스케어 시장 성장: 정밀 진단, 표적 치료 등 개인 맞춤형 의료 기술이 발전하면서 약물 전달, 영상 진단 등 나노기술을 활용한 의료 분야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적 지원 및 투자 확대: 각국 정부는 나노기술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인식하고, 연구개발 지원, 인프라 구축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관련 산업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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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나노입자 합성 기술은 대량생산의 어려움, 고온 반응 조건, 용매 및 전구물질 선택의 제약 등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본 발명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저온에서도 균일한 나노입자를 효율적으로 형성하고 대량생산이 가능한 혁신적인 나노입자 형성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방법은 나노입자 전구물질과 용해도가 다른 두 종류의 용매를 혼합하고, 특정 용매를 선택적으로 제거함으로써 나노입자의 핵 생성 및 성장을 유도합니다. 이를 통해 종래 기술 대비 낮은 반응 온도, 폭넓은 재료 선택, 계면활성제 불필요 등의 장점을 제공하여, 다양한 응용 분야에 적합한 나노입자를 안정적으로 제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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